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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트코 2018.05.01 19:18 (*.106.191.30)
    왕따 ㅠ.ㅠ
  • 2018.05.02 01:07 (*.128.219.14)
    예식장 알바할때
    식당이 원탁이라 수용인원이 8명이었음
    그날따라 예식이 적어서 출근한 알바는 9명
    내가 밥을 제일 마지막에 담았는데
    애들은 이미 8자리 꽉차게 앉아있고
    마지막으로 내 눈치를 보고 있었음
    난 아무렇지 않게 다른 식탁에 자리잡고 먹기시작
    그 상황을 눈치챈 동생하나가 식판을 들고 내 옆자리로 옮김
    친구 한두명이 내 식탁으로 옮기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6대 3으로 내식탁 인원이 더 많아짐
    내색은 안했지만 그 때 그 감동이란..
    내가 헛살지는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 ㅇㅇ 2018.05.01 19:32 (*.207.116.25)
    학교 식당은 혼자 먹기도 힘듬;; 조용히 식사좀 하려고 떨어져서 앉으면 같이먹자고 옆에 앉는사람 많아서...
  • 2018.05.01 20:44 (*.62.172.81)
    좋은 학교 다녔네. 친구 챙길줄도 알고
  • . 2018.05.01 19:44 (*.70.50.224)
    고등학교 기숙사여서 삼삼오오 몰려가기도 했지만 주말에 늘어지게 자다가 털래털래 혼자 가서 먹기도했는데 공감안됨..
  • ㅇㅇ 2018.05.01 19:59 (*.154.38.197)
    혼밥이 뭐가 어려워? 그러는데 대학생 이후나 가능한 얘기고 중고등학교 때는 혼밥하기 진짜 힘든듯..
  • 서울넘 2018.05.01 20:07 (*.211.144.63)
    저때 혼자 먹으면 왕따지..
  • asdf 2018.05.01 20:31 (*.41.35.11)
    저때 혼밥이 어려운건 나이대가 그런걸 견디기 힘들어하는 나이대니까 그렇지
    나이먹으니깐 그냥 먹고싶은거 혼자가서 잘먹는다
    꽉찬 식당에서 큰테이블 하나 잡고 혼자먹는거는 좀 보기 그렇더라
  • ㅇㅇ 2018.05.01 20:33 (*.199.53.120)
    혼밥은 물론이고 혼자 극장가는것도 못하는데
    어느정도는 할줄아는게 좋은거같음
  • 늙병주갤러 2018.05.01 22:46 (*.62.162.178)
    새색즐길때 혼밥, 혼자극장 꿀잼인데
  • ㅇㅇ 2018.05.02 00:04 (*.54.193.97)
    혼자 극장 자주가는데 좋다
  • 1 2018.05.02 01:52 (*.104.226.115)
    좋은 영화는 같이 본거라도 혼자가서 다시 볼 때 있음.
  • 123 2018.05.02 09:19 (*.144.213.177)
    영화는 혼자보기엔 돈아까운듯
    차라리 편하게 집에있는 티비에서 결제를 하는게 나음
  • ㅇㅇ 2018.05.02 09:32 (*.200.56.29)
    조조 사람 거의 없을때 혼자 영화관 차지한 느낌이라 꿀맛인데
  • 123 2018.05.01 21:04 (*.129.203.54)
    혼밥 스킬 만렙이라고 생각하는데
    고등학교에서 혼자 밥먹는건 어나더 레벨인것 같은데
    저건 혼밥을 선택했다기 보다 선택당한거 아님?
    그래서 오히려 상상이 안됨
  • 혼밥 2018.05.01 21:37 (*.86.187.2)
    저건 ㅇㅈ
    저건 저 나이에 너무 가혹하다.
    저 상태는 내 의지로 한게 아니라 대부분 왕따라 어쩔수없이 혼자 먹게 되는거잖아.
  • 2018.05.01 22:31 (*.143.35.45)
    자리없어서 아무리 왕따라도 빈틈없이 앉게 했는데
  • 2018.05.01 22:36 (*.151.8.30)
    맞아 신경 쓰이긴 함 ㅋㅋㅋ
    혼자 노는 애(그때는 왕따라는 단어 자체가 생기기 이전이고 지금처럼 확실하게 왕따도 안 했었음)가 와서 옆에 앉아서 먹고 있으면 그것도 신경 쓰임 ㅋㅋㅋ

    차라리 느즈막히 가서 먹으면 혼자 먹어도 아무 상관 없는데 애들 많을 때 가면 못 먹을 듯
    그러고 보니 학창 시절에 어쩌다 늦게 먹은 거 빼고는 혼자 먹은 적이 없네...
  • ㅇㅇ 2018.05.02 00:23 (*.137.209.227)
    저때는 같이먹는게 당연해서 혼밥이라는걸 상상도못했네
  • ㅇㅇ 2018.05.02 02:15 (*.63.7.84)
    나는 중딩때는 몰라도 고딩때는 반에 왕따가 없었음
    그리고 혼자먹는애 보면 같이밥먹는게 너무 당연해서
    급식실 사람 미어터짐 ㅋㅋㅋ
  • 아동소년 2018.05.02 10:43 (*.33.237.62)
    나때는 급식이 없었는데
    고3때인가 처음으로 급식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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