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운전자보험 2018.04.30 23:02 (*.166.235.152)
    대마도 여행 괜찮나 요즘
  • ㅇㅇ 2018.04.30 23:25 (*.138.71.22)
    한국 사람들 사절 이라는 가게 많다고 최근에 필와에 올라 왔었는데
  • . 2018.04.30 23:38 (*.231.72.69)
    대마도보다는 후쿠오카가는게 더 나음
  • ㅇㅇ 2018.04.30 23:22 (*.175.50.142)
    부산에서 대마도 49km 거리밖에 안됨.
  • . 2018.05.01 00:15 (*.7.248.53)
    잉 진짜 해저터널이 가능하겠구나...
  • 2018.05.01 00:24 (*.62.219.84)
    침략을 싫어하는 평화로운 민족이라고 딸치지 말고
    대마도라도 진작에 우리가 삼켰어야 했는데...
  • 231 2018.05.01 00:37 (*.229.251.72)
    조선시대 내내 대마도주가 양쪽에서 딸랑이 하면서
    조선와서는 조정의 충실한 신하 행세
    일본가서는 쇼군에게 충실한 대마도주행세 - -
    심지어 조선 통신사가면 접대하는 대마도인은
    선비가 쓰는 정자관을 일본식으로 머리밀고 쓰고 다니기도 했다는..
  • 2018.05.01 10:05 (*.186.42.44)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정신승리지.

    육지에 상륙해서 민가를 털다가
    산 속으로 도망갔던 일본인들의 기습에 화들짝 놀라
    조선으로 되돌아 온 게 대마도 정벌의 실체.
    당시에 이종무에게 엄청난 질책을 쏟아졌지만
    유야무야 넘어갔지.

    그리고 후대에서 대마도 정벌로 윤색됨.
  • 2018.05.01 10:12 (*.39.149.212)
    라고 명예 일본인께서 정신승리 하시는중

    실상은 우리나라는 당시 화포를 사용했고 일본은 화포기술이 없었음.
    당시의 정세를 보면 명나라가 조선,왜 두나라를 정벌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었고
    요동에 24위가 설치됨 1위 = 5400명 대략 15만명의 군대가 요동에 진주함.
    이 상황에서 대마도 정벌을 몇차례나 했는데도 해적이 끊어지지 않자
    대마도주에게 무역을 통한 다른 종류의 살 길을 열어주고
    명나라에게 해적들을 완전하게 소탕했으니 군사를 일으킬 이유가 없다고 외교적 총력을 다함.

    지금에서야 주원장이 뻥카 쳤다는걸 아는거지
    당시로서는 중국에서 군대가 온다는거는 태풍,지진급의 대재앙이었다.
    서둘러 해적을 없에야 명나라에 빌미를 주지 않는거고
    쿠빌라이때처럼 대규모 일본원정으로 국력을 소모하는 일은 조선 조정에서 달가운게 아닌거였어

    이 역알못 새끼야
  • 2018.05.01 10:15 (*.39.149.212)
    그리고 일본에 국서를 보내 이러이러한 이유때문에 대마도를 우리가 관리한다고 했을때
    화포 기술이 있었다면 일본 조정에서 군대를 일으켰겠지
    동의할수 없다는 식의 소극적 자세로 일관했겠냐? 힘의 우위에 있다면? 일본이?

    19세기 독일의 전술교관이 한반도는 일본을 향해 내밀어진 비수 라는 말을 했고 그걸 일본조야에서 적극 사용했는데
    위의 사진을 봐바라

    대마도야 말로 조선을 향해 내밀어진 비수지
  • 2018.05.01 10:17 (*.39.149.212)
    대마도에 주둔군을 두지 못한 이유는

    요동의 24위때문이야 이 멍청한 일베새퀴야
  • ㅇㅇ 2018.05.01 10:47 (*.130.220.148)
    베충이하고 똑같네, 역사 조금만 찾아봐,

    저위에 댓글처럼, 왜구놈들이 다른데 털러 떠난 사이 빈집 털러 갔다가, 남아있는 왜구들한테 기습당해서 피해입고 해안가 머물다가 온게 대마도 정벌이야.

    전공 거짓으로 올렸다가 나중에 임금한테 들켜서 유배까지 간 기록이 있단다
  • 2018.05.01 10:55 (*.39.149.212)
    그러니까 화포기술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 애들한테 전쟁에서 졌다고?
    그런데 대마도주는 복속해 오고?

    니가 니보고 싶은데로 보니까 시각이 그따위 인거고
    대마도주가 직접 조정에 배석해서 신하를 자처 했는데 뭔 헛소리야 이 병신 베충이 새끼야

    대마도에 애초에 군대를 주둔 시킬래야 시킬수가 없는게 코앞에 15만 대군이 진을 치고 있는데
    병력을 분산해서 대마도에 둘 여유가 없던게 그 당시의 국제 정세 라는거야 이 등신새끼야

    대마도 정도를 전력을 다해 상대해야 할 정도로 한가한 상황이 아니라고 이 역알못아

    애초에 대마도 인구 VS 조선인구 비교꺼리나 되냐? 이 등신아?
    요동에 진주한 중국군대만 없었으면 대마도에 개새끼 한마리 남기지 않고 모조리 삭초제근까지 가능한게 당시 조선군대였다.
  • ㅇㅇ 2018.05.01 13:17 (*.130.220.148)
    이 새끼는 입이 더럽네, 똑같이 해주마

    야. 이 베충이같은 새끼야 태종때 이종무가 가서 토벌했는데, 태종때 화포가 있었냐 병신아??


    조선왕조실록이나 더 쳐 읽어보고 진실을 알고 와서 다시 이야기해 베충이새끼야
  • ㅋㅋ 2018.05.02 20:25 (*.39.149.212)
    대가리가 얼마나 빠가여야 이런 븅신이 나오는거지?
    야 고려말에 최무선이 화포기술을 사용해서 왜구를 격퇴했는데
    조선 건국하니까 화포기술이 사라지냐?

    이 빡대가리 베충아?
  • 대마도정벌 2018.05.01 12:02 (*.239.2.232)
    100여년 전까지 대마도에는 한국어 할줄아는 사람이 더 많았고
    대마도주는 조선의 벼슬을 대대로 물려받아 조선관리라 칭하며
    조선백성임을 스스로 밝혀왔지만 조선 조정은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 ㄷㄷ 2018.05.01 01:56 (*.33.165.165)
    야경이라그래서 야한 경치인줄 알았더니
    별거 없네ㅉ
  • 2018.05.01 02:32 (*.79.181.68)
    어느나라에서 왔어요?
  • 대마도 여행중 2018.05.01 08:28 (*.217.158.213)
    지금 대마도 여행중입니다.
  • 두장이구나 2018.05.01 09:16 (*.114.249.9)
    사진이 네장인줄 알았네
  • ㅇㅇ 2018.05.01 09:41 (*.214.150.55)
    부산 영도 가면 날씨 좋을 때 대마도 진짜 가깝게 보임
    걸어서는 오바고 자전거 정도면 갈 수 있을만한 느낌
  • ㄴㅇ 2018.05.01 11:47 (*.59.39.27)
    저정도면 걍 우리땅이라고 우겨도 될듯한데?
  • 가쓰오 2018.05.01 12:02 (*.136.230.171)
    헤엄치면 금방 가겠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65 대륙의 투명 화장실 12 2018.05.10
664 동문서답의 아이콘 5 2018.05.10
663 한국 최고 인기 스포츠 선수들의 근육질 몸매 38 2018.05.10
662 요즘 김태희 부업 39 2018.05.10
661 이런 영어 단어는 왜 존재할까? 8 2018.05.10
660 마윈이 말하는 가난한 사람들 특징 57 2018.05.10
659 연습생 시절 윤아 7 2018.05.10
658 호불호 심한 향토 음식 33 2018.05.10
657 전효성 위에 올라탄 이서진 14 2018.05.10
656 반도의 퀵 서비스 15 2018.05.10
655 깜놀하는 처자들 8 2018.05.10
654 이송된 그분 14 2018.05.10
653 녹화 불참한 이영자 27 2018.05.10
652 아빠는 거짓말을 해요 21 2018.05.10
651 양갈래 머리의 정석 13 2018.05.10
650 요즘 인기라는 학원 41 2018.05.10
649 손현주의 센터공포증 12 2018.05.10
648 이혼 가정의 아들 49 2018.05.10
647 슈가맨에서 강퇴 당한 조이의 마지막 촬영 27 2018.05.10
646 하루에 물을 20L 마셔야 사는 남자 17 2018.05.10
645 원더걸스에게 고마운 써니 15 2018.05.10
644 이 때부터였어요 펩시를 싫어한 게 3 2018.05.10
643 음악중심 역대 최고 시청률 무대 14 2018.05.10
642 애 안고 무단횡단 21 2018.05.10
641 맛나게 먹는 열도 아나운서 11 2018.05.10
640 대한민국 4대 보컬? 44 2018.05.10
639 따라하지 말 것 16 2018.05.10
638 강동원도 세월은 피할 수 없다 11 2018.05.10
637 광주 집단폭행 피해자 실명 38 2018.05.10
636 그룹 쿨 수익 분배 비율 10 2018.05.10
Board Pagination Prev 1 ...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139 Next
/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