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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블 아레나 2018.04.30 22:34 (*.106.191.30)
    개진상
  • 1111 2018.04.30 22:39 (*.46.5.158)
    남자들은 진상 정도로 느낄텐데
    내가 여자라면 정말 창밖보는대 사람얼굴이
    쳐다보고 있으면 목숨의 위협을 느낄거 같다.
    존나 무서울듯.

    시발 자다가 창문 무심코 봣는데 눈마주치면
    어휴 식겁하것다.
  • ㅁㄴㅇ 2018.04.30 22:55 (*.148.4.250)
    남자도 원룸사는데 창밖에서 왠젓같이생긴사람이 훔쳐보면 무서워 임마

    그건 그냥 보통사람이면 무서운거야

    여자만그런게아니고
  • ㅇㅇ 2018.04.30 23:02 (*.53.244.103)
    응응 맞음 고양이나 개가 보고있어도 놀라는데 사람이 보고있으면 남자들도 졸라 무서움 여자민 무섭다는건 성차별적 발언임ㅋㅋㅋ
  • ㅁㄴㅇㄹ 2018.04.30 23:20 (*.174.251.150)
    근대 또 여대생 방인거 아니까 저렇게 보겟지
    남자방이면 저런일 없지 거의...?
  • 123 2018.04.30 23:36 (*.167.142.109)
    아니다... 여동생이랑 같이 사는데 여동생 있는줄 알고 쳐다보면 변태랑 눈 마주친적있다. ㅈㄴ 식겁했는데 본능적으로 동생 스토커인가 싶어서 뛰쳐나가서 잡을려고 했는데 눈치빠르게 토꼈지
  • ㅇㅇ 2018.05.01 00:33 (*.250.64.10)
    그게 여자방인줄 알고서 한거 아님?
  • ㅇㅇ 2018.05.01 09:31 (*.214.150.55)
    여동생 사는건 확인했는데 너가 사는거까지는 확인 못한 것 뿐임
  • x123 2018.05.01 00:16 (*.96.182.21)
    보기 전엔 여대생 방인지 아닌지 모르니까 당연히 다 보겠찌
  • ㅉㅉ 2018.05.01 00:32 (*.37.92.6)
    미친넘아 남자가 자는데 남자가 몰래 쳐다볼일이 뭐가 있어
    애초에 바바리맨이고 발바리 추행범이고 다 남자가 여자 향해서 성욕주체못해서 벌이는 짓인데
    좀 내용 봐가며 같다 붙일거에 같다 붙여라
    뭐만 나오면 대결구도로 생각해서 남자가 불리하겠다 싶어 물타기좀 하지 말고
  • ㅇㅇ 2018.05.01 01:36 (*.141.162.166)
    그냥 남자한테 그럴일은 없어~로 치부하네ㅋㅋㅋㅋ
  • ㅎㅎ 2018.05.01 01:59 (*.125.174.42)
    뭐야? 원룸사는 남자를 남자가 성폭행이나 성추행 목적으로 쳐다 볼 일이 있다고?

    변.태인 게.이여야 하는건데 .......이런 인간이 성폭행이나 성추행 목적으로 원룸 사는 남자를 쳐다 볼 일이 있다?

    그럴일은 없어로 치부해도 될거 같은데 ㅋㅋㅋ
  • ㅇㅇ 2018.05.01 06:01 (*.222.254.205)
    여자 노리는 변태도 남자고 남자 노리는 게이도 남자다. '그 구멍충'의 성욕을 무시하지마; 여장하고 공중화장실에서 성매매하는 놈들도 있는 시댄데 별일있겠어~ 하다가 뒷구멍 뚫린다...
  • 한심 2018.05.01 11:45 (*.37.92.6)
    당연히 없지 말이라고 그걸..
    니가 이태원 사우나에서 무방비로 자는거 아닌 이상
    살면서 성적으로 추행당할 걱정 하며 사냐?
    만원지하철서 여자들이 니 엉덩이 움켜쥘 걱정 하거나
    밤에 집에 가면서 여자가 니 덮칠 걱정 하니?
  • ㅁㅁ 2018.05.01 12:25 (*.116.139.43)
    당연히 남자도 무섭지 ㅋㅋㅋㅋㅋ 모르는 남자가 쳐다보고 있으면 남자는 생명의 위협을 느낄걸 아마? ㅋㅋ
  • dd 2018.05.01 12:36 (*.222.254.205)
    그야 님 얼굴이 뭉개졌으니까 그런 시선을 안 느껴본 것... 게이들이 얼마나 더러운 줄 아냐? 인스타하다보면 남자인데도 고추 사진 보내고 그런다.. 그 새끼들 가계정이라서 후속조치도 존나 힘들어 씨발 ㅡㅡ
  • 123 2018.05.01 16:57 (*.144.213.177)
    바바리맨이 있으면 바바리 걸도 있음
    물론 지사진 찍어서 인터넷이 뿌리는 미친아이도 있지요
  • 2018.04.30 22:39 (*.87.40.18)
    남자인 나도 눈마주치면 소름돋을듯
  • 할짖없나 2018.04.30 22:42 (*.118.232.35)
    저런 색히때문에 남자가 욕을 먹어야 하나
  • 너도 욕좀 먹자 2018.04.30 23:00 (*.239.220.179)
    저런색히들이 졸라게 많아서 욕 먹어도 싸다
  • ㅁㅁ 2018.04.30 23:27 (*.125.174.42)
    그러니까...멀리 갈것도 없이 여기 이슈인도 여자연예인게시물마다 온갖 더런 드립 난무하자나?
    온갖 더런 드립 날리는 것들이 또 저런것들 욕은 오지게 해대겠지.
  • 2018.05.01 00:25 (*.38.230.68)
    너는 그런남자 아니면 된거지 지레 같은취급 당한것처럼 말하냐
  • ㅇㅇ 2018.05.01 09:20 (*.117.189.89)
    같은 취급 니 바로 위에 있네... 저런새끼를 까던가 항상 이런 글 올라오면 여기 댓글도 드러우니까 저새끼나 여기 새끼들이나 똑같은 놈들이라는 댓글 여럿 보인다 그게 같은 취급 아니면 뭐냐
  • ㅇㅇ 2018.04.30 22:44 (*.50.11.150)
    저런새기 꼬추거세시키고싶다
  • ㅇㅇ 2018.04.30 22:45 (*.99.145.87)
    왜 사냐
  • 2018.04.30 22:49 (*.162.236.78)
    남자인 나라도 개무섭겟네 미친놈
  • 흠냐 2018.04.30 22:53 (*.245.248.183)
    제발 그러지말자 인간쓰레기색히야
  • `` 2018.04.30 23:11 (*.251.224.172)
    뒤통수를 한대 딱 때리고 싶네
  • qqq 2018.04.30 23:21 (*.184.78.193)
    그러게 뒤통수존나세게후리고 명치존나세게치고 사커킥으로 머리차고싶음 저런애들
  • ㅂㅈㄷㄱ 2018.04.30 23:28 (*.182.240.28)
    남자망신 다시키네 찐따새키
    진짜 원룸촌에서 일부러 밤에 초인종 누르고 가는 또라이들 많어
    여자사나 안사나 뭐 이런거 확인하려는건지
    하도 그런장난질을 많이 해서 기다렸다가 문 확열면서 어떤 새끼가 장난질이야 하고 고함을 질렀더니 부리나케 뛰어서 도망가더라구
    하~ 진짜 발정난 개나 매한가지야 드런새끼들~
  • ㅇㅇ 2018.04.30 23:39 (*.162.236.78)
    원룸촌에 초인종이 어딨음
  • 2018.04.30 23:58 (*.87.40.18)
    쪽방촌도 아니고 원룸촌에 방마다 초인종 있지 배달음식시키면 문두들기냐그럼
  • 2018.04.30 23:39 (*.29.122.218)
    저 새키 와 나같으면 모른척하고 있다가 뜨거운물 창밖으로 버린다
  • 1 2018.04.30 23:42 (*.168.38.188)
    저런놈들은 목아지에 칼꼽아도 무죄 해주면안되나
  • 2018.04.30 23:52 (*.55.135.104)
    내가 남자지만, 누가 저렇게 계속 보고있었다면 소름 돋을듯. 존나 끔찍하네.
  • ㄴㄹㄴㅇ 2018.04.30 23:59 (*.207.210.228)
    저래서 남자친구랑같이 사는구만 ㅎㅎㅎ
  • 12 2018.05.01 00:48 (*.142.88.99)
    자취원룸인생 십년인데 여자울음소리듣고 도와주러 뛰쳐나간적만 세번에 여자 들쳐업고 계단내려가는 놈도 잡아봤고 삼층 창문 기어올라가는 놈도 쫓아봣다 평소엔 쫄본데 막상 상황 닥치니깐 용기는 생기더라 다행히 여태 별일 없었고
    나는 딸래미 있으면 자취 못시킨다 별의 별놈 진짜 많다 주변 자취하는 애들 이야기까지 들어보면 ㅁㅊ놈들 정말 많다
  • 123 2018.05.01 03:39 (*.167.142.109)
    에휴 18... 딸래미 어떻게 키우냐...
  • ㅇㅇ 2018.05.01 01:12 (*.136.90.231)
    야동으로 만족 안되는 놈들은.. 하..진짜 얼마나 발정이 난거냐...
    저러니깐..ㅉㅉㅉ
  • 아놔홀 2018.05.01 01:12 (*.223.26.19)
    진짜 미친새키네 돈벌어서 안마방이나 가지 정신병자 새키 저런건 무기징역 때려라
  • 별별 2018.05.01 03:09 (*.191.207.253)
    화학적 거세 필요하다고 본다. 관음에서 그치는 거라면 그냥 상담 치료로도 가능하겠지만 저러다 범죄가 일어나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
  • 1 2018.05.01 09:32 (*.243.120.51)
    퇴근하던 경찰앞에서 마스크 쓰다 딱 결려서 검문하는 도중에 튀어서 바로 잡힌 그건가.. 오늘 아침에 나오던데.
  • 2018.05.01 11:34 (*.198.8.247)
    지방에서 자취할때 1층 원룸에서 3년 살았었는데

    밖에서 들여다 보이니까 창문에다가 신문지를 테이프로 발라놨었음.

    어느날 새벽에 컴퓨터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찌직 찌지직 하는 소리가 나는거야.

    이게 뭔 소린가 싶어서 찾아보니까 어떤새끼가 창문 열고 들여다볼라고 창문 여는데 테이프로 발려져 있으니까 테이프 떨어지는 소리였음 -_-;

    이 씨발 하고 목도 들고 튀어나갔더니 이미 사라짐.


    두번째는 서울서 여친 내려왔을때

    저녁에 여친 혼자 화장실에서 샤워하는데 갑자기 소리를 빼액 지름.

    1층이니까 화장실 창문이 사람 키보다 높고 쇠창살이 쳐져 있었는데

    어떤새끼가 기어올라서 들여다볼라고 창살을 손으로 잡은거임.

    여름이고 나도 옷 다 벗고 있어서 못 뛰쳐나갔는데 소리 지른 직후에 튀었겠지 -_-

    내가 겪은거 말고도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 많았다.

    저런새끼들 존나게 많을걸?
  • ㅎㅎ 2018.05.01 12:17 (*.1.24.183)
    창문 밖에서 형수 훔처보던 놈 잡아 형이 아구창 한대 날리고 경찰 불렀더니 조사후 훈방 시키더라... 전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무단 침입, 신체적 위협한 것도 아니라고

    오히려 옷 찢어지고 얼굴 때렸다고 형이 처벌받을 뻔 했음. 맞은 넘은 자기 가족한테 알려 질 까봐 고소는 안하고 넘어가더라

    나도 몇번 집근처에서 담배 피우고있는거 보고 새로 이사온 옆집 아저씨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옆동 사는 놈이 훔쳐보러 온거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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