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jpg


  • ㅇㅇ 2018.04.30 22:32 (*.103.67.219)
    하하하
  • ㅇㅇ,롷오ㅓㄴㄹㅇㅁㅎ 2018.04.30 22:34 (*.123.5.121)
    라면국물을 변기에 버릴 땐 물을 먼저 내리고 물이 내려가기 시작하면 라면국물을 처리하면 된다.
  • 1134 2018.05.01 00:08 (*.99.45.132)
    타이밍이 중요 ㅎㅎ
  • 1 2018.05.01 00:33 (*.165.82.253)
    오 ㅋㅋㅋ 그거 나만 알고 있는줄 알았는데.. 다들 붓고 물 내리길래
  • ㅇㅇ 2018.05.01 01:10 (*.58.231.80)
    맞음..ㅋㅋ
    부은다음 내리면 변기에 기름띠 생김
  • 유유 2018.05.01 12:05 (*.188.76.242)
    맞음 ㅋㅋㅋ 타이밍이 중요
    나는 악취때문에 일부러 싱크대에는 물만 버림
  • 흠... 2018.04.30 22:37 (*.130.18.183)
    난 모든 음식물 쓰레기 변기에 버린다 물론 딱딱한 건 말고 흐물흐물한건 최대한 가위로 조사서

    물하고 잘 섞어서 변기물 눌르고 내려가는 상황에서 쏴악 버리면 딱이다

    한번도 변기 막힌적 없고 별탈 없었다 딱딱하고 변기에 못버리는건 냉동실에 얼렸다가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버리고 뭐 그런거지
  • 흠냐 2018.04.30 22:52 (*.245.248.183)
    자랑이냐??? 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해서 버려...
  • 홍시 2018.04.30 22:58 (*.43.139.169)
    그래도 괜찮은건가?

    정말 그래도 된다면 뭐하러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따로 담아 버리겠나?

    그런 사람들이 의외로 있어서 그래도 되는지 궁금하다
  • 2018.04.30 23:15 (*.216.214.236)
    괜찮지만...
    일단 쓰레기 종량제 하는 지방 입장에서는
    일종의 위법 행위가 되고...
    아파트 같은 단체 주택의 경우에
    정화조가 빨리 차서 정화조 비우는 비용이 더 들어가는데
    그걸 공동으로 부담하게 되고,
    또 잘못하면 변기가 다른집까지 막힐수 있는 위험성도 있고...
    가위로 "조사서" 버리는 것 보다
    중고 싸구려 믹서기 하나 사서 그걸로 갈아서 버리면 큰 탈은 없어.
    왠만한 뼈까지 다 갈리니까
  • 23 2018.05.01 00:22 (*.213.135.82)
    그럼 똥을 많이 싸면 정화조가 빨리 차니까 똥은 조금씩 싸야겠네 ㅋㅋ
  • ㄷㄷ 2018.05.01 01:44 (*.33.165.165)
    굳이 조금씩 싸려고 하지말고
    가위로 "조사서" 내려 보내거나
    중고 싸구려 믹서기 하나 사서 그걸로 갈아서 내리면 큰 탈은 없어.
  • 헌자 2018.05.01 12:09 (*.102.128.212)
    애초에 조금만 싸면 될껄
  • ㅁㅁ 2018.04.30 23:20 (*.125.174.42)
    똥하고 별 차이 없는 거면 뭐...
    주의 할건 그게 습관되서 버리다가 가끔 버리지 말아야 될걸 버려서 막히는 경우가 문제가 되면 몰라도.
    똥이나 똥과 별 차이 없는 음식물 쓰레기나.
  • ㅇㅇ 2018.05.01 05:57 (*.222.254.205)
    이거 걸리면 지자체에서 과태료 뭅니다;
  • ㄱㄹ 2018.05.01 11:58 (*.62.172.183)
    솔직히 걸릴 수가 있겠냐.
    마약조차 변기에 흘려 버리면 잡을 수가 없는데;;;
  • 물논 2018.05.01 13:55 (*.223.22.165)
    그렇긴 한데 식당에서 대량으로 처리하는 수준 아니면 딱히 문제없어. 잡아내기가 더 힘들겠다
  • . 2018.05.01 18:41 (*.7.248.53)
    그냥 똥싸는 식구 2명 더있는 정돈데 뭐 잘 갈아서 보내면 별탈이야 없을듯.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8.05.02 00:11 (*.245.113.246)
    같이 살던 친구가 예전에.. 감자를 버렸다... 그래서 변기를 뜯었지..
  • 어어 2018.04.30 22:38 (*.179.203.84)
    에고....청소하시는 분 인품이 보이는 글이네
  • ㅇㅇ 2018.04.30 22:47 (*.99.145.87)
    대학생들 잘 들어 채광 학교와의 거리 주변 편의시설 다 좋은데 자취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수압이다 수압! 수압 낮으면 이건 뭐 하루가 멀다 하고 화장실과의 전쟁이야...겪어보지 않으면 이 빡침 모른다 진짜
  • 멋칫 2018.04.30 22:52 (*.228.4.228)
    어머니 또래 같은 분이 쓴거 같아 맘이 짠하다.
    자식생각하시면서 일하시나보다
  • ㅇㅇ 2018.05.01 00:16 (*.86.221.172)
    진짜 자식나이뻘들이 화장실에서 밥먹는거 생각하니 짠하신가봄...
  • ㅁㅁㅁㅁ 2018.04.30 23:33 (*.170.4.227)
    저거 화장실 청소하는 아지매 배려한거 같은데
    기름때 끼일거 아니여.. 그거 다 청소해야될텐데
  • 1 2018.05.01 00:34 (*.165.82.253)
    왜 음식물은 변기에 버리면 안되나요
  • ㄴㅇㄹㄹ 2018.05.01 00:43 (*.235.133.174)
    막혀... 심지어 변기에 크리넥스류 티슈도 넣으면 안됨
  • 2018.05.01 04:34 (*.45.64.185)
    변알못들 너무 많네
    정화조에서 음식 썩는것과 똥 썩는게 속도가 다르다
    똥은 빨리 처리되는데 음식은 오래걸려
    음식좀 똥통에 쳐 넣지좀 마
  • ㅇㅇ 2018.05.01 08:25 (*.62.22.235)
    변잘알 인정
  • 변비 2018.05.03 17:07 (*.126.111.120)
    변기세요?
  • ㅋㅋㅋ 2018.05.01 02:33 (*.235.137.214)
    미국 dj 마시멜로의 alone 뮤비 보면 존나 애들이 괴롭히고 따돌려도
    밥은 시바 꿋꿋이 식당에서 혼자 먹던데
    하여튼 센징이들은 못말린다니깐
  • ㅇㅇ 2018.05.01 09:33 (*.214.150.55)
    아이고 ㅠㅠ 화장실에 숨어서 밥먹는 애들 얘기가 아니라
    배달음식 시켜먹고 음식물 쓰레기 화장실에 버리는 애들한테 말하는거다
  • 변수유파 2018.05.01 02:50 (*.170.10.132)
    울컥했어 ㅠㅠ
  • ㅎㄷㄷ 2018.05.01 04:22 (*.193.83.202)
    화장실 휴지 같은건 물에서 분해가 잘되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버려도 상관없지만 음식물의 가장 큰 문제는 지방인듯. 배관에 기름때가 쌓이기 시작하면 혈관막히듯이 점점 축적되서 나중에는 꽉 막혀서 큰일 치뤄야 함...
  • 7777777 2018.05.01 05:09 (*.197.88.25)
    얼마나 좋은 글이니 변기통 안에만 안들어 간거면 다처리 해주신다잖아
    저글보고 갑질 할녀는 사람 있겠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65 대륙의 투명 화장실 12 2018.05.10
664 동문서답의 아이콘 5 2018.05.10
663 한국 최고 인기 스포츠 선수들의 근육질 몸매 38 2018.05.10
662 요즘 김태희 부업 39 2018.05.10
661 이런 영어 단어는 왜 존재할까? 8 2018.05.10
660 마윈이 말하는 가난한 사람들 특징 57 2018.05.10
659 연습생 시절 윤아 7 2018.05.10
658 호불호 심한 향토 음식 33 2018.05.10
657 전효성 위에 올라탄 이서진 14 2018.05.10
656 반도의 퀵 서비스 15 2018.05.10
655 깜놀하는 처자들 8 2018.05.10
654 이송된 그분 14 2018.05.10
653 녹화 불참한 이영자 27 2018.05.10
652 아빠는 거짓말을 해요 21 2018.05.10
651 양갈래 머리의 정석 13 2018.05.10
650 요즘 인기라는 학원 41 2018.05.10
649 손현주의 센터공포증 12 2018.05.10
648 이혼 가정의 아들 49 2018.05.10
647 슈가맨에서 강퇴 당한 조이의 마지막 촬영 27 2018.05.10
646 하루에 물을 20L 마셔야 사는 남자 17 2018.05.10
645 원더걸스에게 고마운 써니 15 2018.05.10
644 이 때부터였어요 펩시를 싫어한 게 3 2018.05.10
643 음악중심 역대 최고 시청률 무대 14 2018.05.10
642 애 안고 무단횡단 21 2018.05.10
641 맛나게 먹는 열도 아나운서 11 2018.05.10
640 대한민국 4대 보컬? 44 2018.05.10
639 따라하지 말 것 16 2018.05.10
638 강동원도 세월은 피할 수 없다 11 2018.05.10
637 광주 집단폭행 피해자 실명 38 2018.05.10
636 그룹 쿨 수익 분배 비율 10 2018.05.10
Board Pagination Prev 1 ...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139 Next
/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