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01.gif

중상환자 심폐소생술 해가면서 이송중 

 

02.jpeg

 

03.gif

 

04.jpeg

05.jpeg

06.jpeg

07.jpeg

소방대원들은 머리에  피가 뚝뚝 떨어지는 부상을 입고도

계속해서 응급조치를 취했으나, 환자는 결국 숨지고 만다

 

08.jpeg

이후 경찰조사를 받게된 소방대원들

게다가 처벌위기임



09.jpeg

10.jpeg

11.jpeg

특히나 구급차를 운전했던 소방대원은 더 큰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태 

 

12.jpeg

13.png


  • 오라오라 2017.10.01 15:07 (*.124.96.129)
    아ㅡ 이런 건 좀.. 봐 주지.
    진짜 드라마가 따로 없네.
    존경합니다.
  • 나그네 2017.10.03 00:25 (*.62.178.119)
    긴급차량
    구급 경찰 소방 시간싸움인데 처벌하느냐에 논의가나온다는건 윗대가리들 다 넥타이 풀어야된다고생각한다
    지들피해가는건 ㅈㄴ 싫으면서 돈문제는 악착같이챙기는 썩은놈들 지구에서 없어져줬으면좋겠다
  • ㅋㅋ 2017.10.01 15:08 (*.28.211.240)
    신호다지키고가다가 환자죽어도 조사 받아겠네?왜 빨리안갔나고
  • 2017.10.01 18:59 (*.111.89.32)
    먼 개소리야 초딩이냐?
    법을 지키면서 가다가 죽었는데 조사를 왜 받아 어휴 병신...
  • 222 2017.10.01 19:42 (*.132.5.131)
    분명 가능하다. 왜 한 시가 급한데 신호 다 지켰냐고
  • 2017.10.01 19:50 (*.45.125.80)
    조사는 안받지
    대신 민사는 들어올 가능성도 있지
  • 문디야 2017.10.02 16:36 (*.135.97.190)
    법지키고 갔는데 환자 죽었다고 조사받는다고...ㅡㅡㅋ
  • 답답 2017.10.01 15:33 (*.171.206.174)
    도대체 왜 이나라는 상식이라는게 없냐
  • ㄴㅇㄻㄴㅇㄹ 2017.10.01 15:37 (*.226.152.78)
    이나라에 정치인부터가 상식이란게 없는데, 국민들이 뭘보고 배우겠습니까. 악용 편법 이기주의만 보고 배웠으니
    시발 저런 일이벌어져도 처벌만 논하는데 개같은 나라 진짜 시발 아직은 살만하다 그래도 우리나라니까 좋다 라는 생각할떄마다
    이런거보면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거같다
  • ㅁㄴㅇ 2017.10.01 15:53 (*.41.229.77)
    미국인데 앰뷸런스 뜨면 다 갓길에 차 옮겨야되고 앰뷸런스는 신호 그런거 없이 냅다 지른다
  • 세계화 2017.10.01 15:56 (*.92.214.81)
    그것보다도 엠뷸런스 소리나면 어느센가 경찰차가 에스코트 하러 나타납니다. 희안하게 어디 있는지도 모르게 경찰차가 앞서가면서 에스코트 해주더라구요. 그게 전 참부러웠음.
  • ㅇㅁㄴㅇ 2017.10.01 17:27 (*.202.7.229)
    상상하니 영화의 한장면 같네........부럽다 그런 의식과 시스템은
  • ㅇㅇ 2017.10.01 15:57 (*.223.32.186)
    진짜 욕은 하고싶지 않은데 개같은거 앰뷸런스는 탱크같은걸로 만들어서 다 쳐 갈리기 싫으면 길 트게 해줬음 좋겠다 진짜.. 얼마전에 집에 가는데 사거리에 신호걸려있었은데 내 신호는 앰뷸 진행방향이랑 아무 상관도 없었음. 근데 옆차선에 좌회전 받으려는 차가 슬금슬금 기어 나가서 거의 사거리 중앙에 위치함. 앰뷸은 직진으로 달려야 하는데 이 븅신같은 새키가 앰뷸이 지나갈때 다른 차들이 가만히 서있으니까 그 틈새로 지나갈라는지 꼼지락대고 아오 ㅅㅂ 역겹더라진짜 앰뷸이 탱크면 그냥 아작내고 지나갔으면 싶더라..
  • ㅇㅇ 2017.10.01 20:10 (*.116.71.112)
    탱크까진 아니고 미국은 스쿨버스가 장갑차 수준이라

    사고 사진 보면 버스는 멀쩡하고 다른 차는 고대로 찌부돼 있더라

    다만 미국 전 지역에서 이런 스쿨버스를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음
  • 2017.10.02 00:48 (*.24.8.159)
    전지역에 똑같음
  • ㅇㅇ 2017.10.02 01:24 (*.185.136.63)
    그래서 액션영화에 스쿨버스가 자주나오는 것.

    튼튼한것뿐아니라 보호정책도 짤없이 강함. 스쿨버스 스탑표시뜨면 추월못함. 예외없다고봐도 무방. 국회의원이던 대통령이던 뭐던간에

    정말 스쿨버스는 본받아마땅함.
  • 가족이라니까 2017.10.01 17:12 (*.211.113.218)
    아니근데 119 차량은 긴급차량이라 신호무시는 해도 되지 ㅅㅂ,. 누굴위해 법이있는건데,,싸이렌울리면 움직이는 차량다 벌금멕여야 정신차리나?
  • ㄱㄷㅎ 2017.10.01 17:29 (*.41.38.146)
    우리나란 언제 선진국 되려나
  • 헬조센 2017.10.01 22:46 (*.78.53.91)
    평생안될듯
  • ㅇㅇ 2017.10.01 19:21 (*.221.16.153)
    도로교통법 제29조에 이렇게 되어 있음..

    제29조(긴급자동차의 우선 통행) ① 긴급자동차는 제13조제3항에도 불구하고 긴급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도로의 중앙이나 좌측 부분을 통행할 수 있다.
    ② 긴급자동차는 이 법이나 이 법에 따른 명령에 따라 정지하여야 하는 경우에도 불구하고 긴급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정지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③ 긴급자동차의 운전자는 제1항이나 제2항의 경우에 교통안전에 특히 주의하면서 통행하여야 한다.

    제29조 제2항에 의해 신호위반 가능하다고 함...
    다만, 동조 제3항에 특히 주의하며 통행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음
    신호위반은 할 수 있지만 사고났을 때는 책임을 져야 하는 경우가 발행함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일정한 요건을 갖추는 경우 책임을 면하도록 하는 법률을 발의한 상태라고 함
    19대 국회 때 이미 발의했었지만 다른 현안에 밀려 처리가 안되어 이번 20대 국회 때 다시 추진하는 중이라고 함

    상식적으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빨리 바로잡을 수 있어야 하는데.. 엄청난 사회적 이슈가 되지 않는 이상은..
    제대로 된 소통창구도 없고 먹혀들지도 않고..
    아마 우리나라 대부분 조직사회가 비슷할 거라고 생각함
    이런건 누구 탓할 것도 없이 그냥 이게 우리 사회의 모습인듯함
  • 2017.10.01 19:45 (*.38.8.136)
  • ㅆㅃ 2017.10.01 20:57 (*.37.95.113)
    이런건좀 봐줘라 씌발롬들아 사람이 먼저지 개새끼들이네
  • 다치지말자 2017.10.01 21:00 (*.184.123.28)
    그런데 심폐소생술 하는 구급대원 누르는 각도로 힘이 실리나?

    올라타든지 몸을 세워서 수직으로 체중실어 강하게 눌러야 하는거 아님?
  • 하참 2017.10.01 22:50 (*.236.36.9)
    구급차 안타봤으면 말을 마쇼
  • 허참 2017.10.02 00:01 (*.184.123.28)
    내말이 틀렸다는건지 구급차 운행중이라던지 구조상 그렇게 못한다는건지 설명이라도 하던지

    내 생각과 달라서 묻는데 말을 말라니;;
  • 방관 2017.10.02 00:50 (*.111.28.115)
    당연히 전문자격을 갖춘 구급대원인데 cpr기본을 모를까요? 차량구조상 올라타긴 힘들구요, 전후좌우 어떻게 움직일지 모르는 차랑내에서 저 정도면 균형 잘잡고 있는거에요. 저라면 왼손을 차량내에 설치된 봉을 잡고 오른손으로 하거나 특장(각종장비들있는곳)쪽에 기대어 두손으로 합니다.
  • 2017.10.02 16:40 (*.135.97.190)
    화면보면 씨게 압박하고있다
    저 상황 저 자세에 저 공간에서 저정도면 선방하는거다 그리고 번갈아 가면서할거고...
    니가 저상황이면 오줌지리고 덜덜 떨꺼다 환자 앞에두고
  • dd 2017.10.02 00:19 (*.252.237.58)
    우리나라 개웃긴게 법은 안지키면서 지키는척~ 본인 불리하면 법대로 ~ 법이라는 울타리안에 이용해먹을려는자들때문에 법이 법같지가않다
  • 2017.10.02 14:13 (*.46.217.219)
    견찰부터 제식구 봐주기 그만해라.
  • 1111 2017.10.02 14:28 (*.62.21.46)
    노후되거나 관리 못해서 길에 서있는 고장차들도 벌금 좀
    매기면 좋겠어. 오일 절대 안갈고 차가 왠만한 이상있어도 관리 안하고 마후라에서 시커먼 연기 내뿜으면서 덜덜거리는데 이런거 진짜 시한폭탄이다.
  • 까르르 2017.10.02 18:32 (*.140.210.45)
    경찰도 신호위반 해도 된다는 법은 없을거 같은데
  • 도우너 2017.10.03 03:41 (*.52.237.10)
    법이 저러면 소방방재청 차원애서 응급환자 이송을
    보이콧 하던지 해서 개정이 되게 해야지.
    하튼 공무원 새끼들 하는 짓 보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91 대륙 정육점 주인의 패기 15 2017.10.06
490 고무고무 연기 7 2017.10.06
489 올해의 노벨문학상 32 2017.10.06
488 한지민의 볼륨 6 2017.10.06
487 이경규 놀리는 후배의 친화력 23 2017.10.06
486 동생을 주짓수 체육관에 데려온 이유 19 2017.10.06
485 일단 쿵쾅쿵쾅 27 2017.10.06
484 억울한 정준하 51 2017.10.06
483 보기만 해도 욕 나오는 장면 18 2017.10.06
482 심마니가 캔 산삼 31 2017.10.06
481 원로 가수에게 성희롱 당했던 사유리 29 2017.10.06
480 서양에서 앞머리 내리고 스키니진 입으면? 29 2017.10.06
479 연예대상 수상자 클라스 10 2017.10.06
478 응큼한 러시아 처자들 23 2017.10.06
477 뜬금없이 욕처먹은 싼다라박 17 2017.10.06
476 소주믈리에 14 2017.10.06
475 나르샤니까 소화 가능한 티셔츠 13 2017.10.06
474 영업이익 추정 자체가 의미 없는 삼성전자 61 2017.10.06
473 정다래의 유연한 발목 13 2017.10.06
472 친구가 세월호 생존자인데 67 2017.10.06
471 김사랑의 자랑 28 2017.10.06
470 해외 논란중인 나초녀 나초남 55 2017.10.06
469 움찔거리는 수정이 14 2017.10.06
468 정준하의 권유로 노홍철이 몰빵했던 주식 31 2017.10.06
467 존 시나의 유년시절 14 2017.10.06
466 하영이의 책 거치대 8 2017.10.06
465 백화점 본점을 강력하게 비추하는 이유 13 2017.10.06
464 운동 중인 다혜 13 2017.10.06
463 일본 2위 스마트폰 게임사의 마인드 14 2017.10.06
462 역변 중인 패닝 자매 6 2017.10.06
461 서울대 불합격 레전드 30 2017.10.06
460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단 22 2017.10.06
459 선미의 키와 몸무게 10 2017.10.06
458 영국인들이 비와도 우산을 안 쓰는 이유 29 2017.10.06
457 유망주 시절 설현 14 2017.10.06
456 재래시장 안가는 이유 37 2017.10.06
455 바쁜 성소 3 2017.10.06
454 네덜란드 바바리맨 8 2017.10.06
453 쇼핑 카트 타는 크롭녀 16 2017.10.06
452 나이들면 안가게 되는 음식점 46 2017.10.06
Board Pagination Prev 1 ...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136 Next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