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jpg2.jpg3.jpg4.jpg5.jpg

6.jpg7.jpg8.jpg9.jpg10.jpg11.jpg12.jpg13.jpg 

  • 후추박사님 2017.10.01 15:16 (*.221.179.41)
    순발력 지리네 ㅎㅎ
  • 사칭1호 2017.10.01 17:20 (*.9.220.31)
    이 형이 맘먹고 공부했으면 서울대 갔을거같다 ㅋㅋㅋㅋㅋ
  • 쿠러러러러럭 2017.10.01 17:27 (*.162.227.126)
    그 재능이 서로 다른거라
    공부도 재능. 순발력과 유머도 재능.

    공부 잘한다고 순발력 있는 것도 아니고, 순발력 있다고 공부 잘하는 것도 아니고.

    둘 다 재능이니까, 머리가 좋다는 건 맞는 말인데..
    우리는 너무 머리가 좋다 = 공부 잘한다. 라고 생각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유머있는 사람도 머리 좋은 건 정말 맞는 말인데.
    그게 공부를 했으면 공부 잘 했겠다는 아니야.

    서울대 다니는 사람한테, 너 머리 좋으니까 유머도 잘 하겠다. 이렇게는 생각 안 하잖아.
    개그맨도 마찬가지라 생각해. 개그맨도 머리 좋지만 공부 했으면 잘 했겠다. 그럴수도 있지만, 어떤 연관 관계도 없어.

    그건 부산 사람이니까 수영 잘 하겠네. 이런 말과 비슷.
  • ㄹㄴㅇㅁ 2017.10.02 00:57 (*.165.216.8)
    듣기로는 불수능 시절에 장동민 수리(수학) 1등급인가 1개인가 틀렸다고함
    대신에 난독증있다고 함..초등학교 3학년때까지 글 잘 모르는 문맹이었다고 하더라고 ㅋㅋ

    카이스트 오현민이 아마 바둑 3단인데 지니어스 그랜드파이널에서 십이장기로 이긴거보면 머리 굉장히 좋은거지
  • 12 2017.10.02 12:52 (*.62.162.17)
    나도순발력이런거형편없는데

    사람들응대하다보니조금씩늘긴하더라고

    전에써먹었던거 또써먹고 암튼쓰다보면조금씩

    느는게보여
  • ㅋㅋ 2017.10.01 18:29 (*.37.92.6)
    공부 못했던 애들이 꼭 이런 얘기하더라 ㅋㅋ
    이건 마치 군대서 제식 못한다고 저거도 못하면서 사회생활 어떻게하냐 따위와 비슷한 사유수준..
    사람 머리가 모든면에서 동일하게 서열 세울수 있는게 아녀
  • 응 아냐 2017.10.01 20:25 (*.32.234.102)
    맞는말인데 왜열폭?

    공부잘하는건 머리도 좋아야되는데 말잘듣는사람이 공부도 잘함.

    속에서 끌어오르는 욕구를 억제하고 부모말 선생말 잘듣는사람리.공부를잘하는거지 머리좋은사람중에 게으르거나 책으로 공부하기.싫어하는사람은 공부 못함
  • ㅗㅗㅅ 2017.10.02 05:13 (*.197.163.208)
    뭐 잘배우는 장학생스타일은 아님
    까칠해서 선생부터 의심하는 성격임
    그냥 별나게머리좋은거
  • ㅇㅇ 2017.10.01 17:33 (*.166.187.212)
    갓동민 개똑똑해
  • 변화하자 헬조선 2017.10.01 18:23 (*.120.195.216)
    강사들이 저딴 질문 하는 거 정말 극혐.
    "~는 뭐일 것 같아요?"

    지 혼자 정답 알고 있는 상태에서
    수강생에게 물어본 다음,
    답이 아닌 말을 하게 끔 유도하고
    "그것은 다 틀리고 사실은 이것이다."
    따위로 설명하는 화법.

    장동민이 정확하게 얘기한 것처럼
    수강생들은 틀린 (혹은 멍청한) 답을 말하게 되고,
    강의 잘 들으러 와서
    본의 아닌 무안감, 창피함을 갖는 봉변을 당할 수 있다.

    그들의 감정 따윈 아랑곳하지 않고
    아무일 없듯이 강의를 계속하지.

    저런 투로 말하는 사람을 보면
    내가 가르치는 입장이니
    “나는 우월하고 너희는 열등하다”는
    청자를 기만하는 전제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생각해봐,
    만약 회사 간부들 상대로 혹은
    자신이 을의 입장으로 지내는 사람들에게
    강의를 할 경우, 위에 화법을 쓰지 않음.
    스스로도 무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니까.

    한국인들이 질문을 안 한다고 다들 투덜대는데,
    강사들의 저 따위 태도도 한 몫 한다고 본다.

    틀린 대답도 격려해주는
    미국인들과 달리 (내 경험에 비추면)
    틀리면 무안 주고 심지어 망신도 당할 수 있는데
    누가 감히 질문을 하려고 하겠어?
    가만히 있다가 중간이나 가려고 하지.
  • ㄷㄷ23 2017.10.01 20:02 (*.7.46.193)
    미국 대학 강의에서도 저런질문 엄청 많이 히는데요?
  • ... 2017.10.01 20:12 (*.39.106.28)
    청자가 강의를 더 잘 듣게하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강의를 가만히 듣는것과 들으며 스스로 생각하는 것의 차이는 경험상 매우 컸어요.
    그걸 우월과 열등의 차원에서 꼬아보지 않으시면 타인과의 대화나 강의에서 얻어가시는게 더 많으실거같아요
  • 마자 2017.10.02 08:29 (*.33.165.165)
    소크라테스 형님도 문답법이란 방식으로 제자들 가르치셨지
  • ㅇㅇ 2017.10.01 22:05 (*.156.15.70)
    이건 순수한 바보다 ㅋㅋ

    무안은 자격지심이고 질문을 하면 저절로 생각을 하게 되잖아

    맞으면 맞았다고 하던데 틀렸을때 꼽주는거면 그 새기 인성이 덜된거고
  • ㅁㅁ 2017.10.01 21:37 (*.171.84.71)
    꼴페미들 한테 걸려서 장동민도 졸라 불쌍한 사람인듯
    장동민 개그가 개웃긴데
    뼈그맨
  • ㅁㅁ 2017.10.01 23:30 (*.170.17.150)
    괜히 지니어스가 아니심
  • ㅗㅗㅅ 2017.10.02 05:09 (*.197.163.208)
    대가족 먹여살리면서 유상무 유세윤 맡형노릇까지하고
    식스맨사건때 사라질뻔했지만 다시일어설꺼같다
    근데 나비랑 왜 헤어졌냐 졸아깝
  • 123 2017.10.02 13:08 (*.7.54.174)
    머리가 좋은거랑 공부를 잘하는건 별개임 주변에 멘사회원있는데 딱봐도 걍 이사람은 머리가 존나 좋다 싶음 근데 공부를 지 꼴리는대로함 하고싶으면 하고 하기싫음 안함 재수까지했는데 우리학교 온거보면 머리가 아깝더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24 PC방 황제의 밥상 7 2017.10.12
1023 직업 만족도 최하위 11 2017.10.12
1022 센스 있는 아나운서 9 2017.10.12
1021 남희석의 3년 전 예언 10 2017.10.12
1020 15만원짜리 해물탕 15 2017.10.12
1019 남자 배우의 짓밟힌 자존심 27 2017.10.12
1018 목요일마다 집에 일찍 들어가는 이유 32 2017.10.12
1017 국정원과 십알단의 연결고리 54 2017.10.12
1016 8명의 김정은 14 2017.10.12
1015 소진 이모가 만났던 최악의 나쁜 남자 34 2017.10.12
1014 남북한 일체 시절 79 2017.10.12
1013 10만 칼로리 맘모스 빵 15 2017.10.12
1012 고등학생이 포주 16 2017.10.12
1011 손연재 방송 출연에 쏟아지는 응원 메세지 29 2017.10.12
1010 대학들의 도둑질 31 2017.10.12
1009 아는 형님 축구 문제 27 2017.10.12
1008 마약을 팔기 위해 만들어진 잠수함 16 2017.10.12
1007 아줌마 너무 좋아 7 2017.10.12
1006 7080 강남 풍경 22 2017.10.12
1005 말포이 근황 15 2017.10.12
1004 어버이연합 근황 26 2017.10.12
1003 느낌 있는 설현 12 2017.10.12
1002 22만원짜리 한정식 코스 요리 93 2017.10.12
1001 태연 허리 자랑 7 2017.10.12
1000 미군 험비의 능력 25 2017.10.12
999 둘째 임신한 배용준 마누라 18 2017.10.12
998 서양녀가 평가하는 한국 남자 외모 19 2017.10.12
997 성소의 물리엔진 7 2017.10.12
996 국가가 허용한 갑질 18 2017.10.12
995 이승윤 몸매의 비밀 20 2017.10.12
994 반려견을 처음 만난 날 24 2017.10.12
993 경리 파이팅 6 2017.10.12
992 유럽의 화장실 문화 26 2017.10.12
991 할로윈 복장으로 퇴근하는 소혜 15 2017.10.12
990 여자들이 생각하는 군대의 끔찍한 실상 31 2017.10.12
989 V30 모델의 미모 14 2017.10.12
988 아르헨티나 월드컵 진출 후 라커룸 19 2017.10.12
987 이병헌 이민정 아들 14 2017.10.12
986 비정상회담 중국인 특징 24 2017.10.12
985 입장하는 오하영 4 2017.10.12
Board Pagination Prev 1 ...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149 Next
/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