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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0.01 15:16 (*.133.155.11)
    모르지않을텐데
  • 노답 2017.10.01 15:17 (*.166.234.30)
    그걸 모르는 애가 맨날 젖까고 나오고 젖통 흔들겠냐?
  • 고민 2017.10.01 15:31 (*.207.233.231)
    형들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남겨
    내가 요즘 고민이 있어
    오랫동안 제대로된 연애를 안하다가 반년넘게 만나고 있는 여자가 있는데
    뭔가 느낌이 업소를 다니는 거 같아
    직장도 분당 오피스텔 안 상가이고
    얼마전 다이어리를 봤는데 위에 330000 55 이런식으로 적혀있고 아래 지출금액을 적어놨더라고(나 만나기 전 3주간 쓴 다이어리 그 후 안적힘) 또 간단한 일기 내용 중 오늘 뺀찌먹었다 이런 것도 적혀있고말야
    이십대 초중반 여성이 하루일당이 저럴 수도 없거니와
    예전에 일하느라 연락안되고 그런걸로 싸웠을때 카톡 보여달라고 해도 끝까지 안보여주더라고. 하는 일과 그 주변사람에 대해 알려고하는걸 피곤해해
    그냥 내가 단순히 오해하는 걸까?
    형들이라면 어쩌겠어? 진지하게 사랑하고 있거든
    출근하는 걸 미행이라도 해서 확실히 확인하는게 맞을까?
    괜히 말로 떠보거나 물어봤다가 확실한 물증도 없는데 겁나기도 하고 그러네
  • 에라이 2017.10.01 15:35 (*.223.3.186)
    의심하기시작한순간부터 이미 파토다
    걍 연애로만 끝낸다생각하고 즐겨
  • 고민 2017.10.01 15:38 (*.207.233.231)
    이상적으론 그렇지만 알잖아 사람 마음이 그렇게 안돼...
    현실적으로 확인을 해보고 그 다음 생각하는 게 맞겠지?
  • 으아 2017.10.01 15:49 (*.141.173.36)
    저는 뭐든 형이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하고싶은데요 어처피 저희가 가타부타 말해봐야 형은 마음에 어느정도 뭘할지 결정을 해놓으신듯 한데 미행이라도 해야 마음이 편하다면 하세요 뭘하든간에 후회가 덜남는쪽이 좋지않을까요 물론 법적 테두리 안에서
  • 으아 2017.10.01 15:51 (*.141.173.36)
    그리고 미행하실때 그분이 무슨일을 하건간에 본인이 상처 안받을 자신이 있으면...
  • 패턴 2017.10.01 17:04 (*.43.139.169)
    이번 기회에 가볍게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래야 올인하는 연애에 뒤통수를 맞아도
    손절매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그렇지 않으면 연애할때마다 다친다
  • 스피드 2017.10.01 15:57 (*.35.153.85)
    그런데,ㅅㅅ가 맞으니깐 헤어지기 아쉽지? 한달만 더 ㅅㅅ하고 헤어지자..란 생각도 하지?
    더 정들기전에 헤어져라.
    헤어졌다 붙었다 반복하는 순간 2~3년 금방 가고, 그땐 후유증이 더 클꺼다.
  • 사칭1호 2017.10.01 16:30 (*.9.220.31)
    자기가 하는 일 안알려주는 여친도 있어?
  • ㅇㅇ 2017.10.01 19:11 (*.251.107.15)
    느낌상 오피인데..
    결혼할거 아니면 서로 좋게 만나면 되고

    결혼까지 할생각이면 더 커지기 전에 확실하게 확인하는게 좋겠지?
  • ㅇㅇㅇ 2017.10.01 19:32 (*.209.62.180)
    미드
  • 닥터 바스트 2017.10.01 23:03 (*.38.8.136)
    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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