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스토리라인 2017.10.01 15:14 (*.166.234.30)
    너무 설정하더라
  • ㅅㅅ 2017.10.01 22:16 (*.223.34.240)
    저게 설정으로 보여?

    수천만원 투자하고 생계가 달린일이야
  • 12 2017.10.02 02:24 (*.215.216.94)
    생계달렸는데 너무 생각이 없지 않냐. 초심자란건 알겠다만 거스름돈조차 없는건 무슨 경우야. 시뮬레이션 한번 진지하게 안했다는거 아니겠냐. 방송은 종료지만 실패를 딛고 성공하길 바랄뿐이다.
  • 123 2017.10.02 13:02 (*.7.54.174)
    그럼 더 한심한거 아니냐 애도 딸린 부부가 제대로 된 준비도 없이 안정된 미래도 없고 그렇다고 크게 한탕하는게 아닌 고작 푸드트럭으로 인생을 건다는게.. 백종원이 웬만하면 그냥 먹을만하네 이런식으로 좋게 말해주는데 pd도 못먹겠다고 할정도로 엉망으로 만드는 요리로 지 인생뿐만 아니라 애기 인생도 베팅한 정신머리 없는 사람이야
  • 05095995 2017.10.01 15:16 (*.249.217.45)
    욕심이 없긴 .

    장사를 욕심없이 하려면 때려쳐야한다

    잘해야 한다 잘팔아야한다
    맛있게 해야한다
    많이 팔아야한다
    라는 욕심이 있어야지


    출연자 전부 음식 장사 기본도 안됐던데 . .
  • 123 2017.10.01 15:19 (*.129.203.54)
    '저런 데' 욕시멊다고 하는데?
  • 천재 2017.10.01 15:25 (*.38.8.166)
    저런데도 욕심 없는 사람이 참 장사 잘도 하겠다.
    저런데 욕심 없다 치자 저 남자가 말하는 의미가 꼭 물질적인 성취에
    국한 된 말이 아니라는 것 쯤은 초등학교 내아들도 흐름상 알겠다.

    꼭 이런 말꼬리 잡는 머가리 우동사리 가득 담고 밥쳐먹으러 태어난
    것 같은 병신들이 있어요.
  • ㅇㅇ 2017.10.01 15:41 (*.223.45.113)
    본노장애신가? 초등아들있는 아빠말투가 수준이보이네
    아들래미가 나중에 아빠 머가리에 우동사리들었어?
    라고 말하면 자살하실듯
  • ㅈㄴ 열받게 구네 2017.10.01 15:42 (*.150.123.248)
    ㅋㅋㅋㅋㅋ 비약이 쩌는 인간이 남 가르치려드는 거 보소.

    너 같은 인간은 '말을 하는 자'보다 '듣는 자'가 알아서 필터링해야된다는 꼰대마인드가 있어.

    왜 그게 꼰대인지 알아? 우리사회가 아무리 변했어도 유교문화권에서 장유유서의 미덕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거든.

    그래서 말을 주로 하는 사람은 윗사람이기 마련이지.

    그래서 지가 줫대로 말해놓고 남들이 받아치면 작은 부분조차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알아서 들어야지. 일일이 다 꼬치꼬치 말해야하나?"

    이렇게 윽박부터 지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남편이 저 아파트를 쳐다보면서
    '우리도 저런 데 살아봐야지.' 그러면 듣는 사람이 왜
    다른 것들까지 헤아리고 대답해야하지?

    ㅈㄴ 꼰대. 와 간만에 진짜 ㅈㄴ 열받았다.

    말을 하는 사람이 단어선택을 잘해야하는 거야.
    듣는 사람이 화자의 어투도 살피고 대화의 분위기를 살펴야하는 것도 맞지만. 단어선택이 더 조심스러워야할 부분이다.

    왜? 말을 한다는 것은 힘이거든.
    대화는 핑퐁처럼 순서를 주고받는 거지?

    주변네 소음이 많은 곳에서 그 소음을 니가 차단하고 듣지 않는 게 쉽냐? 어렵지?

    누군가가 소리를 내면 들리게 되어있고 듣게 되어있다.
    주변의 관심을 어떻게 어우르느냐에 따라 그것은 나에게 굉장히 큰 힘을 지니고 있지. 그게 말의 힘이다.

    근데 듣는 그 사람의 리액션 자체를 넘어서 방향성까지 획일화하려 들면 그게 꼰대지.

    사람 생각 모두가 다른데 알아서 처들어라? 내 맘을 헤아려라?

    상꼰대 마인드다. 어디서 머가리니 우동사리니 하면서
    말꼬리라고 하냐. ㅋㅋㅋㅋ

    욕심이란 게 구체적으로 형상화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 천재 2017.10.01 15:48 (*.38.8.166)
    딱 니 수준 스러운 글 길게 쓰느라 고생 했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 생각을 포장하려 하니 말이 길어지지?

    사람이 일을 왜 한다고 생각하나?
    너는 일을 왜 하냐?

    그것부터 잘 정리하고 떠들어라.

    아 그리고 행복의 여섯가지 조건은 알고나 있나? ㅋ 병신
  • ㅈㄴ 열받게 구네 2017.10.01 15:59 (*.150.123.248)
    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에 조건있다는 새끼가 그럼 먼저 열거해봐라.

    그게 시발 공인 된 거라서 학교교육에서도 말은 해주나?

    일을 왜해? 돈벌려고.

    돈을 왜 벌어? 나의 삶을 구가하려고.

    졷같이 남들 앞에서 자기가 더 누리고 산다는 걸 은근슬쩍 보여주며

    자존감이 아닌 자존심으로 살아가는 새끼에겐 돈이 최고겠지.

    너 깉은 인간은 타인의 배려에 대한 감사는 느끼지 못해.

    ㅋㅋㅋㅋㅋㅋ 일을 왜 한다고 생각하냐니 시발새끼.
    나이 처먹고 나의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하고

    자식새끼를 낳는 것은 내 자식을 봉양하고 남들 자식보다 더 우월하게 키우기 위함이 아니라

    섹.스의 욕구, 자손번식의 본능 등등 여러요인에 의해 낳아서
    사회에 이바지히거나 적어도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인간으로 키우지 않으면 최선이고

    내 자식새끼가 지 부모를 어찌 생각하는지는 붕요치 않으며
    만약에 자식놈이
    너처럼 자식새끼는 돈이 있어야 키운다고 확고하게 말하는 새끼가 된다면

    그것이야 말로 이 사회에 잘못된 인간을 내 자식으로 키워서 보내는 거겠지.

    미친놈이 ㅋㅋㅋㅋㅋ

    행복의 조건? 이 개새끼.
    자기만족이다 시발새끼야. 자기만족이 없으면

    자산이 10조가 있어봐라 시발 그게 행복한가.

    넌 만족이란 단어가 루저들이나 쓰는 자기합리화라고 생각하지?

    그냥 속으로만 그 좋은 생각 가지고 행동으로 옮기며 살아라.

    드러운 생각 시발 주변에 나불거리면서 퍼트려서 남들 눈귀 썩게 하지말고.

    기껏 길게 써주니까 받아칠 순 없고.
    난독증있엇 읽히지도 않으니 나한테 말이 길어진댄다. ㅋㅋ
  • 껄껄 2017.10.01 16:28 (*.152.140.225)
    댓글의 객체는 못알아먹겠지만

    제3자가 한수 배우고 갑니다
  • 천재 2017.10.01 19:37 (*.38.8.166)
    일을 왜 하는지에 대해 한마디로 정리해 본적도 없는 놈이
    인터넷 댓글 반박하려고 즉흥적으로 생각하니 글이 이렇게 중구난방 산으로 갔다 바다로 갔다 하지.

    애휴 생각이 아직 애기네.

    깊이 생각해봐 사람이 일을 왜 하는건지.
    그리고 행복의 여섯가지 조건에 대해서도 좀 찾아보고
    삶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바라볼 줄 아는 어른이 되어라.

    훗 애기 ㅋ
  • ㅁㄱ 2017.10.01 19:53 (*.210.59.155)
    이런놈들 있어.
    자기가 멋대로 정한 기준에 못미치면 모두 루저고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인간이라며 자아도취에 빠져있는 놈들.
    제대로 반격하는 내용도 못 단 주제에 이성적인척 하기는

    거주지에 대한 욕구는 우월한 성과를 내는데 필요한 필수조건이 아니란다 등시나.
    일정 영역에서 기존에 잡혀있던 한계를 벗어나는 성과, 혹은 시도는 해본적이 있기나 하냐?
    남들이 터놨던 길, 쉽게쉽게 따라가면서 겉멋만 잔뜩 낀 놈들일수록 너같은 허세를 부리더라.
  • ㅋㅋㅋ 2017.10.01 19:54 (*.208.146.79)
    내용에 대한 반박이 아닌 그저 뜬금없는 일을 왜하는지 정리니, 생각 포장하기 힘드니까 글이 길어지니
    하는 본인 뇌내망상 정신승리 답변.
    그리고 억지로 생각이 애기라 주장하면서 정신승리 마무리.
    훗 애기 ㅋ 로 화룡점정. 진짜 유치하다 그러면서 남보고 애기라고 하냐 어휴.
  • ㅁㄱ 2017.10.01 19:56 (*.210.59.155)
    행복의 조건을 자꾸 찾으라는데,
    니는 니 행복을 찾는것 조차 다른 사람들한테 의지했나봐.
  • 행복연구소 2017.10.02 10:37 (*.231.151.244)
    나 댓글 잘 안다는데
    행복의 여섯가지 조건??? 무슨 책이름이냐? ㅋㅋ
    행복을 검색해서 찾아? 그런 이상한 책 읽지말고
    인문 소양이나 키워. 니 댓글은 여기서 안보이면 좋겠다.
  • 하리포러 2017.10.01 17:38 (*.141.5.194)
    아무래도 이분은 자신 또는 자기 주변사람의 상황때문에 과도하게 이입되서 울컥한듯.. 간단한 예를들면 자긴 뼈빠지게 일하는데 아내는 "난 돈욕심 없어~" 하면서 한량마인드로 일관하는걸 계속 보다보니까 그 주제가 나오면 쌓였던 분노가 폭발한다거나...
  • 하리포러 2017.10.01 18:16 (*.141.5.194)
    가 아니라 걍 엠창새끼였네 ㅋㅋㅋㅋ 아래 질투하는 소혜 게시글가서 이새끼 댓글봐바라 가관임 ㅋ
  • ㅋㅋㅋ 2017.10.01 19:56 (*.208.146.79)
    와 보고 왔는데 진짜 심각한 인간이었네 ;;
  • 지나가는 이 2017.10.02 00:05 (*.201.123.228)
    옆에서 보니 니가 잘못 생각하는듯..

    천재 아닌듯 하다.

    생각이 짧다.
  • 심영득 2017.10.03 05:13 (*.223.49.140)
    //천재



    병신

    초등학교 아들있다는것도 구라아님?

    만약 있으면 애 불쌍

    훗 애기
  • 1ㅌ23 2017.10.01 15:21 (*.199.79.92)
    장사를 욕심없이 하려면 돈에도 욕심을 안 가지면 되지

    한달에 10만원을 벌든 100만원을 벌든 괜찮아유~
  • 천재 2017.10.01 15:20 (*.38.8.166)
    나는 돈에 큰 욕심없다 라며 소박한척 하는 것들 속내를 살펴보면
    욕심내봐야 그만한 능력도 없고 욕심내서 능력을 위해 노력 할 마음도 없는 개 쒸레기 인생종자임.

    그래 넌 욕심이 없다 치자 니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책임 질건데?
    그 욕심 없는 니 덕분에 니 자식 니 부모는 제한된 삶속에서
    궁상맞게 살아야 한다.

    아주 이기적인 버러지 같은 생각임.
    이를 악물고 최선을 다해 살아갈 생각은 안하고
    뭐? 난 욕심없어? 애휴 개 쒸레기 인생아.
  • 28존ㄴ 2017.10.01 15:33 (*.250.242.99)
    씹거지인 니 기준에서 생각하면 그렇고 오히려 여유있는 놈들이 돈에 큰 욕심없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난 그냥 잔업해가면서 억대연봉 받느니 칼퇴근하고 연봉 5000만원만 받을래~ 뭐 이런거지 ㅋㅋㅋㅋ
  • 천재 2017.10.01 15:44 (*.38.8.166)
    그래서 니가 그렇게 사는거야

    칼퇴근에 연봉 오천 받고 오십에 은퇴해서 치킨집 으로 근근히
    먹고 살다 그냥 그렇게 버러지처럼 인생 허비하고 내인생이
    왜 이러니 하겠지.

    애잔하다 쯧
  • ㅉㅉ 2017.10.01 16:10 (*.156.79.20)
    글쓴이 이름에다 천재 박아놓은 거봐..
    저딴 생각으로 세상 살고 있는데 지가 지는 천재라고 생각하나봐;;
    머리통도 마음도 심하게 병들었네 불쌍해라;;
  • 2017.10.01 17:01 (*.98.214.248)
    넌 왜 태어났을까?
  • 마르키시오 2017.10.01 17:30 (*.255.217.181)
    이런걸 보통 자기애적 소시오패스라고 하지...
  • ㅂㅂ 2017.10.01 15:53 (*.150.123.248)
    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욕심없다는 사람을 두고

    갑자기 왜 목표하는 바가 없는 인간으로 만들지?

    머가리에 우동사리마저도 안 들어있는 듯.

    너 같은 인간은 우선 타인을 쉽게 재단하지.
    왜? 판단기준이 확고하거든. 오직 너 자신이 답이고.

    또 욕망과 목표를 구분짓지 못하거든.

    저 아줌마가 돈을 벌어서 하고 싶은 게 없었겠냐?
    그리고 저 나이에

    '아~ 내 자식들 어디 가서 꿀리지 않도록,
    어디가서 남들 주눅들게 만들면 만들었지. 어디가서 주눅들지 말라고 15억 20억짜리 아파트를 자가로 가지고 있어야지.'

    이딴 생각이 아주 디폴트라고 생각하냐?
    넌 남들의 말을 니 졷대로 색안경끼고 듣는구나?
    저 위에 답글도 그렇고. 수준보이네. 시발새끼.

    넌 알아야할 게 있어.
    세상은 욕망과 욕망이 충돌하는 곳임은 분명하지만
    그것은 결코 사회를 오래 유지시키진 못한다. 역사가 보여준다.

    그 사회를 유지시키려는 기득권의 얄팍한 속임수에,
    니가 보기에 병신 같은 년놈들이 속아서 그럴지 몰라도,
    자신의 욕심을 최대한 자제하면서 작은 것에 만족하고
    자신의 가족들에게 본인 삶의 자세를 전달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우리같은 이기적인 인간들이 알게 모르게
    이득 보며 살아간다.

    그리고 사람들은 욕심만 가지고 사는 게 아니라 목표를 가지고 살아.

    돈을 버는 행위를 한다는 것이 욕심이라고 말하고 싶냐?
    돈에 욕심없으면 거지새끼로 살으라고 반박하고 싶냐?

    그딴 병신 같은 소린 하지마라. 남을 찍어누르거나
    남들을 무시하고 싶진 않은데 남들한테 ㅈㄴ 자랑하고 싶어서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자신의 자존감, 남에게 피해주지 않기 위해서 돈을 버는 사람도 있다.

    혹은 자신의 삶의 윤택함이 아니라 낮은 자를 돕기 위해 돈을 버는 사람도 있고

    또는 액수는 작아서 너같은 인간들이 무시할 수 있어도
    꾸준히 기부하는 사람들도 있지. 그 속마음이 위선일지라도 말이지.

    니 같은 인간이 보기엔 도무지 이해안되겠지.

    시발 저 돈 모아서 지 자식새끼 옷이나 한벌 더 사입히지? 그치?

    역겨운새끼
  • ㅇㅇ 2017.10.01 15:58 (*.248.203.10)
    어쩌겠냐 저런이들이 널리고 깔린게 바로 이 곳 헬조선인데
  • 천재 2017.10.01 19:32 (*.38.8.166)
    뭔 개소리를 이렇게 길게 써 놨어?
    뭔소리 하는건지 알아듣게 글을 써야지 이게 뭐냐 지식 드러나게.

    니가 지금 고민 하고 있는 99% 는 돈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가장 기본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돈이지.

    돈돈 거리니까 속물같나? 그래서 니가 지금 그모양으로 사는거다.
    그모양으로 살면서 돈 이야기 꺼내면 속물같을까봐 벌벌거리는 니 그 모습이 더 속물이지.

    다음부턴 알아듣게 글쓰는 법 부터 배워 어린 꼬맹아
  • ㄷㄷ 2017.10.01 19:58 (*.208.146.79)
    근데 이 정도 글도 자꾸 뭔소린지 알아듣지 못하겠다 하고
    긴글 핑계 해봤자.
    니 수준만 보이는거 아닐까?
    본인 부족을 남탓하지말고 ㄷㄷ
  • ㅇㅇ 2017.10.01 21:09 (*.93.19.245)
    정작 니한테도 돈 못버는 냄새가 무지하게 나는데
  • 대단들하세요 2017.10.01 22:20 (*.97.232.251)
    나이 처드시고 키보드로 싸우시는 두분 다 ㅂㅅ색히들 ㅋㅋㅋㅋㅋ
  • 카엘린 2017.10.01 18:26 (*.33.184.29)
    재밌는 생각이네
    이런데 글쓸 시간에 한자라도 더보고 열심히 살아봐라
    난 재능부족을 통감하고 이악물고 사는것보다
    현실에 안주했다
    넌 부디 포기말고 그 생각 그대로 간직하고 성공하길...
  • 414 2017.10.01 15:36 (*.36.41.183)
    나는 돈에 큰 욕심 없다.. 그냥 100억정도 건물하나 사는게 인생의 목표일 뿐이야..허허
  • ㅁㅁ 2017.10.01 15:53 (*.7.18.245)
    응 안와 ^^
  • 나루토 2017.10.01 16:09 (*.101.27.124)
    이렇게 무지한 인간들이 장사하겠답시고 나서니 대부분이 얼마 못가 망하고
    프렌차이즈가 장악을 하지
  • ㅇㅇ 2017.10.01 16:29 (*.38.11.210)
    지가 뭔데 남보고 장사 하라마라임 ㅋㅋㅋ
  • 나참 2017.10.01 18:26 (*.37.92.6)
    애초에 프로그램 이름부터 백종원의 푸드트럭이고
    저기 출연하는 사람들 다 처음부터 동의 서명하고 하는거야
  • ㅇㅇ 2017.10.01 17:26 (*.102.248.65)
    여윽시 필와댓글엔 모든 분야 전문가들이 있어 재밌음ㅎㅎ 아마 필와댓글러들 모집해서 사업하면 초대박날듯ㅎㅎ
  • 음식장사22년 2017.10.01 17:54 (*.103.76.181)
    돈에 욕심 있고 장사에는 욕심 없는 전형적인 모습이지. 장사에 욕심 있으면 내가 얼마나 잘 만들어서 잘 서빙 해주는지에 관심이 커지고 노력과 연구를 한다. 돈에만 욕심 있으면 장사는 대충 준비하고 돈벌 환상에만 젖어 산다.
  • 123123 2017.10.01 18:40 (*.236.56.68)
    걍 먹을만한 수준의 음식 파는 인간들은 장사 접어야한다
    맛있긴한데 다시 사먹고 싶을정도는 아니다 가 장사해도 되는 마지노선이다
  • ㅇㅇ 2017.10.01 21:40 (*.93.19.245)
    집에서 못먹을맛이던지 집밥보다 맛있던지 둘중에 하나는 해야 기본 아니냐
  • ㅁㄴㅇㄹ 2017.10.02 00:10 (*.35.222.27)
    솔직히 방송의 극적 효과를 위해서 스토리를 짜는 경향은 있어보이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776 외국인 남자를 만나는 이유? 15 2017.10.09
775 미드필더 채경이의 활동량 13 2017.10.09
774 스마트폰 배터리 많이 소모하는 앱 19 2017.10.09
773 밉상 기믹 甲 13 2017.10.09
772 하얀 우희 9 2017.10.09
771 백드롭 시전하다 암바로 마무리 15 2017.10.09
770 벽제갈비 아들 30 2017.10.09
769 하영에게 압도 당한 초롱이 7 2017.10.09
768 남녀공학의 흔한 장난 19 2017.10.09
767 합방 중 폭행 36 2017.10.09
766 도비탄 사망 의혹 결과 19 2017.10.09
765 홍진영 업스커트 4 2017.10.09
764 냄새9 맛1 21 2017.10.09
763 급했던 서현 4 2017.10.09
762 러시아 소녀들의 패기 44 2017.10.09
761 김생민의 분노 24 2017.10.09
760 썰전 명장면 43 2017.10.09
759 발레하는 성소 16 2017.10.09
758 인도네시아로 벌칙 받으러 간 광수 19 2017.10.09
757 강호동의 위엄 12 2017.10.09
756 예능이 무서웠던 이유 26 2017.10.09
755 24살 송혜교 vs 24살 수지 26 2017.10.09
754 열도의 흡연 구역 39 2017.10.09
753 유독 한국에서 사랑받은 외국 영화 72 2017.10.09
752 국회의원들이 말하는 추석 민심 22 2017.10.09
751 흔한 지각 사유 37 2017.10.09
750 솔직한 강민혁 19 2017.10.09
749 끔찍한 만행 14 2017.10.09
748 결혼식 짧게하고 결혼 생활 오래하라 29 2017.10.09
747 백댄서 시절 경리 5 2017.10.09
746 남자의 본능 17 2017.10.09
745 아사리판 8 2017.10.09
744 16년째 시골 할머니집에 살고 있는 둘째 35 2017.10.09
743 짭연재 크리샤츄 15 2017.10.09
742 줄창 달라지는 철수 37 2017.10.09
741 징맨 몸매 자랑 49 2017.10.09
740 연휴 요약 6 2017.10.09
739 힐링캠프의 저격 27 2017.10.09
738 프리킥 훼이크 6 2017.10.09
737 아이돌 음주운전 역사 9 2017.10.09
Board Pagination Prev 1 ...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143 Next
/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