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유학생 2017.12.01 12:44 (*.166.234.30)
    유럽인들이 생각하는 핀란드인 = 러시아 + 중앙아시아 혼혈
  • ㅇㅇ 2017.12.01 13:41 (*.199.167.194)
    그건 고대 이야기고.

    중세부터 근대까지 핀란드의 95%이상 인종은 북유럽 및 발칸반도 바이킹족 출신들임.

    아주 고대에 핀족이라고 중앙아시아쪽 아랍계통 소수민족이 살고있었으나 바이킹들의 대이동으로인해.

    바이킹들이 핀족들을 멸살함. 금발과 푸른눈 장신, 우람한 체격. 전형적인 바이킹 민족이 핀란드애들임.

    금발비율도 유럽에서 가장 높은곳임.
  • ㅇㅅㅇ 2017.12.01 14:28 (*.142.208.95)
    발칸이 아니라 지형학적으로 스칸디나비아 아님..?
  • ㅇㅇ 2017.12.01 13:50 (*.199.207.123)
    그리고 러시아애들도 원래 바이킹 루스족(Russ) 애들임.

    바이킹의 대이동때 북유럽 핀란드를 거쳐 상트페테부르크와 모스크바에 정착한 바이킹들이 루스족들임.
    Russia에서 Russ가 노르만 바이킹 루스족들을 지칭하는 어원임.
  • 두리안 2017.12.01 17:33 (*.62.178.119)
    오는김에 조금만 더 내려오지
    나도 한번 잘생겨보고싶다ㅜㅠ
  • 1111 2017.12.01 21:51 (*.200.79.143)
    러시아 애덜도 몽골 한테 지배 당한적이 있어서
    몽골피도 섞이지 안않을까?
  • 2017.12.01 13:08 (*.75.47.168)
    9도면 할만하지
    제주도 갔는데 2도였는데 수영하는 양놈도 봤다
  • 2017.12.01 13:15 (*.28.110.120)
    러샤, 북유럽 사람은 한국 겨울정도면 진짜 반팔이야?
    외국 나와서 허세 부리는게 아니고??
  • 나태진 2017.12.01 13:26 (*.244.212.27)
    ㅋㅋㅋ 스웨댄 사람이 부서에 동료도 있었다.

    스웨댄이 우리 나라 보다 온도가 훨씬 추운데...

    스웨댄 사람이 그러더라... 한국 너무 춥다고

    망할 바람이 너무 분다고 그 바람 떄문에 못살겠다고

    그러더라...ㅋㅋㅋ
  • ㄴㅇㅁ 2017.12.01 13:27 (*.87.201.177)
    알래스카 살다온 아는 형도 한동안은 반팔입더라
    이젠 다시 한국에 적응됐는지 보통 사람같이 입고 다님
  • ㅇㄹ 2017.12.01 13:42 (*.70.51.93)
    난 캘리포니아 유학갔을때, 낮에는 그냥 선선해서 반팔입고 다녔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춥지 않냐고 묻더라ㅋㅋ..
  • 서울산다 2017.12.01 14:36 (*.140.211.224)
    토론토에서 30년산 교포도 한국(서울) 춥다고 겨울엔 안나올려던데ㅋ
  • 일본개객기 2017.12.01 14:50 (*.67.35.193)
    한국 사람도 동남아 가면 반팔 입고 다니는 거와 같아. 베트남 3월만 되도 베트남사람들 하노이쪽엔 패딩입고 다니는데 한국 사람들 거의 반팔 입고 다님.
  • 사람은 적응의 동물 2017.12.01 15:13 (*.250.5.246)
    내가 강원도에서 영하 20도 왔다갔다할 때 공사를 하다가 타 지역으로 오니까 그 해에는 다른 지역이 따뜻하게 느껴짐
    근데 1년 지나니까 똑같이 춥더라....
  • 12 2017.12.02 01:11 (*.78.133.188)
    맞음 나도 그랬음. 강원도 출신인데 제주 일하러 갔는데 다들 패딩입었는데 난 그냥 바람막이 입고 다님 다음해는 나도 패딩
  • 킁킁 2017.12.01 15:37 (*.45.10.23)
    수도권 출신인데 경남에 있는 훈련소 마치고 인천으로 자대배치 받고 겨울에 왔더니 ㅎㄷㄷ

    등을 못피겠더라 '내가 살던 동네가 이렇게 추웠구나' 싶더라.

    그 이후 따뜻한 남쪽에 대한 그리움이 항상 있다.
  • . 2017.12.01 17:56 (*.196.53.240)
    네 다음 공군 진주교육사령부 -> 인천 방포 ㅋ 특기는 헌병각
  • 1 2017.12.01 18:26 (*.39.128.190)
    속초바다는 아닌것 같은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94 레이샤 솜의 무브먼트 9 2017.12.11
1293 버스에서 너무한 음식 36 2017.12.11
1292 극한직업 이재진 매니저 39 2017.12.11
1291 대구 대표 술 안주 뭉티기 52 2017.12.11
1290 역사 교사 이다지 22 2017.12.11
1289 겨울에 내리는 악마 24 2017.12.11
1288 아픈 성소 12 2017.12.11
1287 죽은 거리를 살리려는 젊은 열정 24 2017.12.11
1286 오빠 저랑 결혼할래요? 38 2017.12.11
1285 낯선 곳에서 관광지 쉽게 찾아가는 법 27 2017.12.11
1284 여자친구 축구장 공연 16 2017.12.11
1283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물가가 높은 지역 48 2017.12.11
1282 대단한 정준하 19 2017.12.11
1281 3년 넘게 기다려준 고마운 여친에게 10 2017.12.11
1280 태연과 장나라의 허리 라인 13 2017.12.11
1279 비 내리는 도쿄의 밤 50 2017.12.11
1278 정형돈의 피니쉬 기술 16 2017.12.11
1277 추억의 라면 28 2017.12.11
1276 본인 이름을 마동석이라고 지은 이유 21 2017.12.11
1275 조조의 마음을 너무 잘 읽었던 사람 59 2017.12.11
1274 유재석이 까이는 이유 4 2017.12.11
1273 스킨스쿠버의 위험성 15 2017.12.11
1272 퇴근길 배현진 26 2017.12.11
1271 펄쩍펄쩍 뛰는 드림캐처 유현 3 2017.12.11
1270 강 청소하는 기계 17 2017.12.11
1269 쥬얼리 정 젊은 시절 23 2017.12.11
1268 네덜란드 애들이 아는 한국 축구 선수 20 2017.12.11
1267 김희철에 대한 댓글 9 2017.12.11
1266 메추리 알을 부화 시켜 보았다 20 2017.12.11
1265 빽가네 집 12 2017.12.11
1264 50세 동안남 28 2017.12.11
1263 연예계 골격 끝판왕 이기우 친형 8 2017.12.11
1262 전 세계 도시 땅값 순위 13 2017.12.11
1261 이정재 정우성이 투자한 비트코인 거래소 12 2017.12.11
1260 한복 착용한 조수애 아나운서 6 2017.12.11
1259 다이소 창업자의 어록 17 2017.12.11
1258 최악의 관우 캐스팅 19 2017.12.11
1257 무한도전 끝나면 일정 없는 조세호 3 2017.12.11
1256 여성에게는 모든 기업이 한샘이다 16 2017.12.11
1255 인기가요 앨리스 소희 6 2017.12.11
Board Pagination Prev 1 ...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 165 Next
/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