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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2017.12.01 22:44 (*.116.38.196)
    ㅋㅋㅋㅋㅋㅋ
  • ㅔㅔㅔㅔ 2017.12.02 08:30 (*.140.130.149)
    주위에 이대 나온 애들보면
    정상인이 하나도 없음
  • 루까쿠 2017.12.02 10:05 (*.223.17.17)
    우리 엄마 누나 현 지금 내 와이프 다 이대다. 정상인 분들도 계시다.
  • ㅇㅇ 2017.12.02 10:18 (*.39.130.121)
    니눈엔 정상으로 보이겠지
  • 22 2017.12.02 10:34 (*.7.59.142)
    니가 뭔데 남의 가족을 그딴식으로 쳐지끼냐
    말하는 싸가지 보소
    이런 새끼들 아가리 주째야됨 인성이 안된 놈들은 키보드도 못만지게 해야돼
  • ㅋㅋㅋ 2017.12.02 10:52 (*.7.53.4)
    동감 ㅋ
  • ㄴㄴㅇㄴ 2017.12.02 12:08 (*.70.54.83)
    님도말하시는수준보니비슷비슷한듯
  • ㅇㄴㅁㄹ 2017.12.02 20:05 (*.164.40.228)
    님은 그럼 가족 욕듣고도 평~온 하실수 있나봐요.. 나는 둘다 똑같다는 머리 나쁜 사람들은 그냥 마우스만 썼음 좋겟는데 ㅋㅋ
  • ㄲㄲ 2017.12.03 06:48 (*.207.169.130)
    원래 선빵쳐맞고 아무것도 못하는 호구들이 맞대응하는거보고 둘이 똑같다함 신경쓰지마세유
  • 홍시 2017.12.02 20:51 (*.43.139.169)
    너는 쓰레기 그 자체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이 나지

    따라서
    니 엄마 누나 니 와이프의 수준은 너와 같다


    어때?
    너처럼 말해봤는데
    기분좋아?
  • 2017.12.03 11:50 (*.38.21.220)
    뻔한 인성, 뻔한 인생.
  • 이대권총 2017.12.02 12:03 (*.21.117.172)
    팩폭보소... 이대는 거르는게 진리..
  • 2 2017.12.01 22:49 (*.227.228.251)
    공부 못했던 부모가 자식들 학원뺑뺑이 시키더라
    공부잘했던 부모는 그렇게안해
  • 그렇다면 2017.12.01 23:00 (*.90.52.249)
    저 엄마는 이해해주자
    자식이 공부 못하면 다 자기탓이잖아,,,,,,
  • 111112 2017.12.01 23:03 (*.32.106.216)
    ㅅㅂㅋㅋㅋㅋ
    반박불가네ㅋㅋㅋ
  • 서장훈 2017.12.02 09:08 (*.113.231.35)
    그렇지 자식이 좋은데 못가면 전부 본인 탓으로 돌아가거든
    그래서 쥐잡듯이 잡는거
  • ㅇㅇ 2017.12.02 10:17 (*.223.27.193)
    그르네 ㅋㅋㅋㅋㅋ 그러게 돈보고 잘버는 아재한테 시집 누가 가래 ㅋㅋㅋㅋㅋ 학벌도 안되고 벌지도 못하는년이니 저러는거 이해는 하는데 지 자식이 지 욕 안먹게 할 도구인냥 생각하는게 애.미자격이 있나 싶다 ㅋㅋㅋ
  • 35ㅛㅂㅈ35ㅛ 2017.12.02 14:11 (*.147.214.135)
    동감

    본인 욕 안들어처먹을려고 애 고생시키는거아니냐

    노답
  • ㅋㅋ 2017.12.01 22:52 (*.70.59.105)
    우리아부지도 서울대의대이고 어머니는 성대약대이신데
    두분다 저기 나온 이대엄마처럼 맨날 열심히 하라고만 하셨는데...
    엄청 타박하고...ㅠㅠ
    사람성향인듯...난 진짜 집에들어가는게 싫었다...
    칭찬 받아본적이없다. 옆집애는 서울대의대 갔다더라 ...밑에집은 설로 갔다더라~
    진심 짜증. ..
    전교 10등대 하면 타박당하고 그래서 의욕이 안생기더라. 20~30등 하다가 그냥
    어중간힌 서성한공대가서 취준중이다.... 너무 과한것도 탈인듯.
  • 가상화폐 2017.12.01 23:00 (*.166.234.30)
    그냥 서강대 한양대 성균관대 말하면 될 것을 서성한이래 ㅋㅋㅋㅋㅋ

    서강 한양 성대 공대 졸업생이 한해 수천명인데 니 신분 드러날까봐 서성한 타령하는 거냐?
  • ㅎㅎ 2017.12.01 23:11 (*.203.241.65)
    ??
  • ㅋㅋ 2017.12.01 23:12 (*.70.59.105)
    대학을 목표하는곳 못갔다는거겠지. 원래 서성한에 스카이못간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애들많아

    너 공부못하지?
  • Rh 2017.12.01 23:14 (*.38.192.60)
    ㅋㅋㅋㅋ 인성보소 ㅋㅋㅋ

    그러는 니는 리만브라더스때 성행한 가상화폐 10년 지나서 불티나니 뒤꽁무니 쫓느라 고생이다 ㅎㅎㅎ

    아는자, 있는자의 향연에 들어올라말고 적당히 주워먹고 꺼져라 개미야~
  • ㅡ.ㅡ 2017.12.02 00:41 (*.98.36.143)
    별거 아닌거 가지고 왠 꼬투리여. 별에 별 ㅂㅅ도 다 있네 ㅎㅎ
  • 그런데 2017.12.02 18:35 (*.170.119.174)
    공대인데 서성한이라고 표현한걸 보니 성대일 가능성이 있어보여. 성대가 문과가 서성한이지 이과가 서성한은 아니잖아~
  • 12 2017.12.03 09:24 (*.53.10.223)
    09학번인데 요새 또 바꼈나??
    나땐 서성한 중 성대였는데
  • 가상화폐 2017.12.01 23:00 (*.166.234.30)
    샤느님 크라스 보소 ㄷㄷㄷㄷㄷ 샤대 의대 차냥해
  • ㅇㅇ 2017.12.01 23:03 (*.93.19.232)
    별 쓸데없는짓도 정점을 찍어본사람은 안다...될놈될
  • 고경 13 2017.12.01 23:38 (*.192.20.2)
    내 얘기 한번만 들어줘요 필와형들, 공부하다가 이거 보니까 우리 부모님 생각나네.
    나는 비록 인천에 있는 후진 인문계에서 학교장추천으로 고경들어갔지만
    그지같은 환경에서 정말 열심히 공부했거든? 버릴과목 버려서 전교 1등은 한 번 밖에 못해봤지만
    수능등급은 11311도 나오고, 비록 저 점수로는 고대 발가락도 못 빨 수준이지만.
    근데 우리 부모님은 단 한번도 나한테 공부하라는 말 안하고 내 성적가지고 뭐라고 한번도 잔소리하신 적이 없어.
    부모가 유별나면 애들이 좋은 효과 받는 것도 있겠지만 내가 학창시절 겪고, 과외하면서 느낀건
    지가 스스로 하는게 맞는거 같아. 아무리 옆에서 부모가 지랄지랄해도 안될 놈은 안되는 거 같아.
    우리 부모님은 대학 들어온 이후로도 공부가지고 뭐라 하시지는 않고 항상 니갈길 니가 알아서 찾아라 이 마인드이신데
    섭섭한 것도 조금은 있는데 감사하지, 근데 요새는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이 큰 것 같아
    서울에서 자취하고 등록금도 내주시고 용돈도 가끔씩 얻어타고.. 근데 내가 표현을 잘 못해
    매번 부모님 앞에서는 틱틱대기만 하고 그 흔한 사랑한다는 말도 아직 못한 것 같네
    어머니랑은 그나마 나은데 아버지는 너무 무뚝뚝하셔서 대화 자체가 거의 없어.
    그래도 야구 좋아하는 거, 취미 하나 같은게 있어서 가끔씩 대화는 하는데 난 아버지랑 소주 한 잔 하면서 진지한 얘기하는게 꿈이거든?
    근데 나도 아버지 닮은 건지 표현도 못하고 점점 무뚝뚝해지는 것 같고 아버지는 워낙에 말씀이 없으시니까..
    얼마 전에 아버지가 정년 퇴임 하시면 전국 야구장 투어 다니시고 싶다고 하셨는데 빨리 취직해서 돈 벌어서 내가 같이 주말에 시간 될 때마다
    아버지랑 같이 다녀드리고 싶다..
    쓰고 보니까 너무 두서없이 적었네 그냥 심심풀이한다 생각하고 한 번 읽고 지나쳐줘요 필와형들
  • 개초보 2017.12.01 23:40 (*.121.236.20)
    한 번 읽었는데 도장은 찍고 간다.
  • 익하 2017.12.02 00:29 (*.223.18.141)
    하이루

    익-하!
  • 뭐 더 할말도 없다 2017.12.02 07:53 (*.2.150.26)
    아버지랑 말이 아니라 마음으로 통하는 사이네 동생이 마음쓰는거 아버지도 당연히 다 알지 지금처럼만 해
  • 시간의그리움 2017.12.02 07:59 (*.247.50.209)
    지금 표현해라. 아버지랑 술도 마셔보고해라.
    공부는 아니지만 나도 너랑 비슷했다. 서로 무뚝뚝한 부자관계.
    군대입대하고 훈련소가고 자대배치받고 생활하니 이상하게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나더라. 휴가 나가면 이번엔 꼭 표현해야지 하고 입대후 첫휴가인 100일 휴가나가는 휴게소에서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들었다.
    아버지 시신앞에서 울다가 실신했다.
    벌써 15년이 지나고 나도 어느새 한아이의 아빠가 됐는데도 그때 생각하거나 아버지라는 말만 들어도 눈시울이 붉어진다.
    아마 나에겐 평생의한으로 남지 않을까 한다.
    당장 지금 표현해라. 힘들더라도 표현해봐라. 항상 내 옆에 있을것같은 존재도 한순간 사라질수있다.
  • ㅇㅇ 2017.12.02 14:42 (*.79.249.148)
    술트는거 처음이 어렵지.
    한 번 트면 좋다 ㅋㅋ
    그냥 티비 보면서 두부부쳐서 김치랑 막걸리/소주 한통하면 좋지.
    시간내서 지방 야구장 가고 이런건 맘 크게 먹어야 해서 시간만 흐를꺼야.
    아니면 곧 월드컵이니까 가족끼리 치맥해라.
  • 개초보 2017.12.01 23:39 (*.121.236.20)
    난 애가 9살 7살인데 첫째가 책 보고있으면 혼낸다.
    커서 뭐가 되려고 벌써부터 책을 보냐고.
    물론 장난으로 하는 말이지만 평소에도 공부를 말리는 편이다.
    오히려 더 놀라고 아이패드도 쥐어주고 컴퓨터로 배틀필드도 하라고 하지.
    첫째는 컴퓨터로 진삼국무쌍 게임을 한참 했었는데
    지금은 수학 삼국지도 보고 관련된 책 찾아보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유비 조상이 누구인데 한신이 어쨌었고 사면초가는 들어봤니 하면서 썰을 좀 풀었더니..
    얼마 전에는 도서관에서 만화 초한지 빌려서 보더라.
    평소 애들한테 어릴 때 많이 놀라고 얘기해주는게 장기적으로 보면 더 좋다고 본다.

    그런데 장례 꿈이 유튜버인건 부작용... 쩝
  • ㅇㅇ 2017.12.02 00:11 (*.166.187.212)
    책보는건 조은데;; 별걸다말리네
  • . 2017.12.02 00:39 (*.36.157.16)
    오히려 말리는게 더 정효과가 나는 경우가 더 많음.
    인터넷 하지 말라고~~ 말라고 하는데 하고 있잖아.
    악플 달지 말라고~~~ 말라고 하는데 달고 있자나.
    공부 하라고~~~ 하라고 하는데 안하고 있자나?
  • 개초보 2017.12.02 02:55 (*.121.236.20)
    이런 씨.. 멀쩡한 아들 보내버렸네.
    장례 -> 장래
  • 2017.12.02 00:32 (*.128.174.125)
    우리 아버지 53년생이고 부산 중 고 서울대 물리 학사, 과학원(지금 카이스트) 교수 임용 후 RPI박사 여튼 지금은 교수 퇴직하시고 원자력쪽에서 일하시는데 절대 공부 강요 안했음. 알아서 잘 하더라. 형님 하나 큰누님 작은누님 이렇게 형제 셋인데 나빼고 다들 알아서 공부잘 하고 한명빼고 서울대 연대 의대 들어갔음 큰누님은 영국에서 미술 하면서 빵집함
    터치 절대 안하고 대신 책은 많이 읽혔음 어머니도 중학교 선생님 하셨는데 별 터치 안함. 근데 부모님 자체가 책읽고 오페라나 미술에 관심이 많으니까 자연스레 누님 형님도 그렇게 되더라고. 물론 난 아님. 난 홍대 나와서 건설회사 다니는데 뭐 그렇다고해서 부모님이 쿠사리준적은 없었음. 대신 남들 못할거 많이 해보고 30까지 충분히 즐기면서 살고있음
  • 8755 2017.12.02 02:49 (*.229.158.70)
    나도 우리아부지가 공부하라고할때는 안했는데
    포기했다 이제 니맘대로해라 이러니깐 공부가잘되서 미1친듯이했지
    그때 아부지가 나 안버렸으면 지잡가서 9급이나 하고있었겠지 ㅋㅋ
  • ㅇㅇ 2017.12.02 03:39 (*.142.48.129)
    그니까 나처럼 딱 서울대 들어가면 되잖아 ㅋㅋ
  • ㅋㅋ 2017.12.02 07:42 (*.223.38.154)
    공대 수면실이 있는 건물은?
  • 으응? 2017.12.02 03:57 (*.128.119.29)
    예전에 저 부모세대 쯤에는
    미달이라는게 제법 있었는데..
    눈치싸움!
  • 53453 2017.12.02 11:08 (*.229.158.73)
    근데 서울대들어가는 애들 상당수가 저렇게 키워진 애들이라는게 팩트지 ㅋㅋㅋ
    가끔 신문에서 학원안가고 혼자했어요 이 ㅈㄹ하는거 믿고 니들 아들들은 절대 학원 보내지말아라
  • ㅇㅇ 2017.12.02 14:36 (*.79.249.148)
    될놈될임. 그냥 유전이지.
    아부지가 이미 설의대급이면 애들도 완전 외탁하지 않는 이상 근처는 감.
    공부 못하면 음악시키면 되겠네. 엄마 전공따라 노래라도 잘하겠지.

    그리고 능력안되면 강제로 끌고 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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