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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2018.01.01 15:11 (*.129.203.54)
    일본의 어라운드포티 세대들이
    우리나라의 삼십대쯤 되는 세대들이겠지
  • 비교우위 2018.01.01 15:12 (*.98.13.109)
    꼰대 특징 : "나 때는" "나는 말이야" "요즘 애들은"
  • ㄱㄱ 2018.01.01 15:36 (*.148.221.193)
    아는자와 모르는자의 차이
    세상은 사회 경제 인구 문화 등 여러면에서 계속 바뀌고있는데
    그걸 모르는 사람은 결국 자기가 보고느낀 경험의 관점에서만
    세상을 바라보고 이야기 한다 그것은 결국 신세대들과의 괴리감을 야기시키고 신세대들은 그들을 "꼰대"라고 칭한다
  • 12 2018.01.01 15:55 (*.199.187.145)
    과거엔 그게 현인 이였지.
    왜냐
    과거 1900년대와 2000년대의 나라의 인간사가 크게 틀려진게 없지
    여전히 느린 나라였어.
    과거 그자리 그나이 그상황에서의 문제 해결점이 지금과 틀린게 없었지 그래서
    나이있는 사람의 말이 절대적일수밖에 없지
    왜냐 어떠한 손해 없이 바로 해결을 해줄수있는 사람이였거든.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 틀리지
    경쟁이 국가안에서도 모자라 글로벌로 이루어 지고 있고 1초마다 생성되는 정보와
    기술들을 기성세대가 커버는 커녕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있는 시대이다.
    어찌보면 현재 대한민국 상황은
    구세대와 신세대 모두 상실의 시대라고 본다.
    쓸모없어진 구세대와 비빌구석이 없어진 신세대..
  • 독사 2018.01.01 20:08 (*.137.220.208)
    과거와 지금이 다른 것 중 중요한 하나가 있다.

    과거는 대부분이 힘들었고, 대부분이 힘든 일을 했다. 그렇게 저축해서 집을 샀고 아이를 키웠다.

    지금은 힘들고 저소득의 일을 꺼린다. 물론 땀에 비해 돈이 적기 때문이다.라고 말할 수는 있겠다.(과거엔 그걸 안하면 도와줄 사람 없이 가족이 굶었다.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부모가 도와준다.)

    젊은층으로서 과거 대비 힘든일로 적은 돈을 버는 사람이 줄어들었고(그런 일은 대부분 4~50대 아줌마나 외국인이 차지.), 과거보다 훨씬 많은 수의 사람들이 손가락하나 놀리지 않고도 수억, 수천억을 번다.

    누구나 힘들지 않은 고소득의 삶을 살고자하지만 당연히 자리는 한정적이니 잘 될리가 없다.
    대부분의 그런 틈은 5~60대 부모가 메꿔주며 산다. 모든 것을 자신들이 해결해야 했던 과거와는 다르다.

    저 교수는 5~60대에게 그런 삶을 강요한다. 요즘은 과거와 다르다고. 꼰대들에겐 족쇄를, 젊은이들에겐 면죄부를~
  • ㅇㅇ 2018.01.01 20:28 (*.62.22.102)
    세상을 그렇게 만든게 50~60대인데
  • 독사 2018.01.02 12:31 (*.161.112.18)
    지금 세상은 5~60대가 만들었다. 앞으로 20년 후의 세상은?
  • ㅇ3ㅈㄱ 2018.01.01 21:59 (*.53.232.147)
    힘들면 소득이 좋아 ㅋㅋㅋ 알지도 못하면서 요즘 어떤지 아냐? 남들에게 나의 삶을 보여주기 위해 산다고해도 무방해
    그렇기떄문에 보여주기 위한 직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냐? 오죽하면 자기 회사 점심나오는거 자랑을 한다.. ㅋㅋㅋ
    니가 아는 선에서 진리인양 믿지마라 훨씬더 복잡한 세상이고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
  • 독사 2018.01.02 12:39 (*.161.112.18)
    나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산다고 봐도 무방하다는 말에 동의한다.
    그래서 보여주기 위한 직업이 중요하다.고 여긴다. 동의한다.

    그런 많은 이유들로 일자리가 있지만, 좋지 못해서. 쪽팔려서. 등 등 그런 일을 안하려 한다. 그런 점이 과거의 살기 위해 일해야했던 때와 다르다.
  • 123 2018.01.01 22:45 (*.15.174.88)
    지랄ㅋㅋㅋㅋ무슨 손가락하나 놀리지않고 수억 수천억을 누가버는데?ㅋㅋㅋㅋ그럴싸하게 개소리하네
  • 독사 2018.01.02 12:41 (*.161.112.18)
    재용이, 건희, 하나는 깜방에서 하나는 병상(?, 또는 관속에서.) 작년 한 해 조단위로 벌었다.
  • ㄴㅇㅁㄹ 2018.01.01 23:40 (*.69.96.195)
    꺼져 ㅂㅅ 아
    아직 사회가 돌아가는건 누군가는 아직 힘든일을 하고 있다는거야.
  • 독사 2018.01.02 12:42 (*.161.112.18)
    인정! 당연한 소리고, 그런 생각이 있다면. 매일 마주치는 청소부 아저씨에게 새해 인사라도 건네렴.
  • 늙었으면뒤져좀 2018.01.02 09:15 (*.70.54.126)
    위에 그렇게 설명을 해줘도 지가 틀딱인걸 자랑하네
  • 아는만큼 보인다. 2018.01.02 12:28 (*.38.18.124)
    독사는 예전부터 꼰대였던것 알았지만 의외로 나이는 많지 않다는 소문이 있던데...
    지금 시대와 예전 70,80년대가 다른건 임금 격차와 개인의 자산이다.
    옛날에는 임금 격차가 지금처럼 크지 않았으니 열심히 일하고 아끼면 누구나 내집 장만도 할 수 있었다. 젊은 애들이 힘든일 안한다고 적어놨지만 20년전 노가다 일당과 지금 노가다 일당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보면 바로알수 있을꺼다.
    그리고 현재는 노동의 가치보다 자본의 가치가 더 높은 시대이다보니 노동수익이 자본수익늘 따라가기 힘들다.
    모두가 아무것도 없던 시절과 달리 요즘은 있는 부모의 자본의 도움을 받게 되면 가속도가 달라지는거다.
    모든것이 사회의 책임은 아니지만 반대로 모두 개인의 책임도 아니다.
    분명이 존재하는 사회적 문제를 보지않으려하면 결국엔 자신에게 되돌아올꺼다.
  • 독사 2018.01.02 14:29 (*.161.112.18)
    노가다 일당을 말하니 와 닿는 구나. 20년 전 대학시절에 알바로 일당 5만5천원인가를 받았었는데..., 그 때 등록금이 1년 600만원 정도였던 것 같고. 지금은 단순일용직 얼마나 하는지 모르기는 하지만 2배는 안넘었을 것 같기는 하다. 그런데, 집값은.......

    사회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로 부터도 있고, 사회 자체 모순으로 부터도 있다.는 말에 동의하면서...
    개인의 문제는 개별적이므로 사회적 해결방법이 없다.(형법으로 다스리거나, 자연도태를 기대해야 하겠지...)라고 보고, 사회 자체 모순의 해결은 법과 제도적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일텐데.

    현 대한민국의 사회 구조적 모순의 구체적 사례들과 그것을 해결하려면 어떤 사회로 가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하고 싶다.
  • 지나가던사람 2018.01.01 20:04 (*.246.246.170)
    과거 농경사회에서는 경험 즉, 나이가 많은 사람이 지식이 많은 사람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많은 것을 경험했기 때문에 현재의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을 전부는 아니지만 젊은이 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알고 있죠.
    그래서 나이가 많은 사람이 존경을 받고 대우를 받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산업화 정보화 사회가 되면서 나이많은 사람의 경험은 젊은 사람에게 거의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아니라 가르켜주어야 할 짐이 되었습니다.
    지금 과도기의 한 가운데라고 생각되며 이런 시대의 변화로 인해 우리사회의 신구간의 갈등은 지역갈등보다 심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나이든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을 깨닫고 과거에는 이랬는데 저랬는데 하는 꼰대같은 생각을 버리고 젊은이들의 생각을 수용해 주어야 하는데 나이들면 오히려 고집이 세어지는 경향이 있다보니...답은 시간이 해결해 줄겁니다.
    해결이 되기까지 갈등은 계속될 테고....한국 사회에서 이 갈등은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으로 고비를 넘어 내리막길로 들어섰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나이든 사람들이 더욱 완고하게 버티겠지만 대세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을 것입니다.
    건 그렇고 지금의 젊은이 들도 이런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고 말로만 꼰대가 되지말아야지 하지말고 정말 꼰대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젊은이들도 많이 노력해야죠. 곧 나도 나이든 사람이 될 테니까요.
    그냥 지나가던 사람이 주저리 주저리 써 봅니다.
  • 22 2018.01.01 17:04 (*.223.23.33)
    오른쪽 아줌마가 꼰대 맞고 왼쪽 교수가 현시대를 잘 말해주고 있긴한데

    교수의 마지막말은 동의 못한다 도움 못받으면 못사는건 좀 아니지 않나? 더 힘들고 안 힘들고의 문제를 떠나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사는거고 환경이 여러 요인 중 하나가 될 수 있으나 결국 자기가 안되는 것의 이유 1순위는 자기 자신이지

    저 생각이 더 전진하게 되면 내가 안된 탓이 1단계 사회가 힘들어서 2단계 부모가 나를 못 도와줘서로 가서 부모를 원망하게 될까봐 그게 걱정이다

    대박이든 쪽박이든 본인 인생 결과물에 대한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찾고 외부요인 탓은 안했으면...
  • ㅁㄴㄹㄴㅁㄹ 2018.01.01 18:46 (*.254.255.70)
    열심히도전해서 실패하면 나때는 그러지않앗다
    도전하지않고 자신의것만지키면 젊을때는 그러면안된다식으로
    어떻게해도 벗어날수없는 꼰대논리로 압박하는 꼰대를 어찌만족시킬수있을까
  • ㅇㅇ 2018.01.01 21:19 (*.107.213.205)
    취업 안되고 집값 비싼게 외부요인이 아니면 뭐야..
  • 쿠러러러러러러러럭 2018.01.01 20:13 (*.162.227.126)
    그럼 자식은 나이가 다 먹고, 부모가 남긴 돈을 받고 살아야 한다가
    요즘 방식임?

    꼰대고, 뭐고. 자기 인생은 자기 꺼야.
    부모라고 자신이 뭘 하는데 그걸 자기가 원하는 방향대로 만들려고 하면 안되고

    자식도, 자기가 자기 맘대로 살거면
    자기가 알아서 스스로를 책임져야지.

    부모는 대학까지만 보내주면, 그걸로 할 거 다 했다고 본다.
    그 이상 더 뭘 해주려고 하면, 애가 잘 될 확률 보다 망가질 확률이 더 많다고 봐
  • . 2018.01.01 22:39 (*.7.248.53)
    야 결혼하는데 최소 5천은 그래도 해줘야 부모지 나도 부모지만 결혼 할때 집까진 아니더라도
    전세금 5천까진 보태줘야 그나마 최소역할했다고 본다.
    예전같은 집융자 받아 사면 다음날 본전찾는 세대가 아니야.
  • . 2018.01.01 22:40 (*.7.248.53)
    게다가 요즘은 대학가면 개나소나 취직 보장되는 시대냐? 절대 안그래.
    대학 보내놨다고 끝? 아니왜 성인인데 대학도 혼자벌어서 가라그러지 왜??
  • ㄴㅇㅁㄹ 2018.01.01 23:41 (*.69.96.195)
    넌 니돈만으로 결혼은 할수 있니?
  • 2018.01.01 15:14 (*.174.226.147)
    70년대 베이비붐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막상 지금이 사람이 가장 많이 남아도는 시기다.
    대한민국 역사상 사람이 가장 값어치가 떨어진 시점이 지금임.

    저런 씹 꼰대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어느정도 국가가 도움을 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인구절벽으로 20년쯤 지나면 곧 정상으로 돌아오겠지만 지금 붕뜬 세대들은
    제대로 재산 형성할 기회도 없이 늙어버릴수도 있음. 그런 버려진 세대가 나오면 안되잖아.
  • 비교우위 2018.01.01 15:22 (*.98.13.109)
    나도 꼰대 개극혐인데 대한민국 역사상 사람 값어치가 가장 떨어진 시점이 지금이라는 거에는 전혀 동의 못함

    최저임금 대비 물가도 그렇고 취업률도 그렇고 예전에는 사람 목숨 정말 파리 목숨에 인건비 개똥값이었음

    70년대만 해도 하루종일 일해봐야 끼니만 떼울 정도였음

    거기다 아파트 구매하는 게 어렵다고 해도 소득 대비 아파트 가격 보면 예전에 집 사기 훨씬 어려웠음

    예전에는 집이라는 게 단칸방이나 어디 허름한 주택이니 내집 마련이 그나마 쉬었지

    지금도 어디 빌라 같은데는 구매하기 그리 어렵지 않음

    팩트로 조져도 충분한데 너처럼 오바하는 새끼들 때문에 공감하려다가도 김이 팩 샌다
  • 아이고두야 2018.01.01 15:26 (*.194.67.130)
    교수가 그랫죠 그렇게 가능한 시기가 옛날이라고 지금은 그게 아니라고 뭔가 하나를 놓치고 이야기를 하시네요
  • ㅇㅇ 2018.01.01 15:29 (*.124.59.60)
    ㅋㅋㅋㅋㅋㅋ 최저임금 대비 물가, 취업률이 지금이 예전보다 낫다고 생각하냐?진심으로?

    그리고 왜 70년대랑 비교하냐? 왜 625 직후랑 비교하고 일제시대랑 비교하지?

    지금 저 방송에 나온 부모세대가 70년대에 일한 세대냐? 딱봐도 4,50대고 빨라야 80년대에 시작한 세대일텐데 그 세대랑 비교해도 지금이 훨씬 쉬운 세대야?

    넌 그냥 꼰대 개극혐이라는 말로 같은 편인 척 하고 니 논리 펼치는거지 무슨 김이 새고 어쩌고 하냐
  • 히치 2018.01.01 16:53 (*.148.106.106)
    옛날엔 단칸방만 구매해도 그거 팔고 더 큰집으로 이사가는데 이제는 빌라에서 살면 평생 빌라를 못벗어난다
  • 도끼 2018.01.01 18:16 (*.39.151.29)
    최진기 경제야 놀자 보고 오시길
  • 진기를 2018.01.01 19:22 (*.43.19.90)
    믿니
  • 2018.01.01 15:18 (*.77.80.71)
    그래서 현 상황 해결책이 뭔가요??
    취업과 결혼..출산률 경제...
  • 해결책 2018.01.01 15:20 (*.150.37.16)
    가상화폐 가즈아~
  • ㅋㅋㅋ 2018.01.01 23:00 (*.131.119.58)
    진심 리얼로 현웃 터졌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2018.01.01 22:44 (*.7.248.53)
    신혼부부 집만 해결되면 결혼률 출산률 다 올라갈거라는 인공지능의 분석이 있었음.
  • 2018.01.01 15:19 (*.62.11.162)
    자꾸그때랑지금을동일하게생각하네
  • 2018.01.01 15:23 (*.111.245.13)
    차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
    겪은 상황이 다르니 한 순간에 이해하고 이해시킬 수 없는 문제
  • 인생선배 2018.01.01 15:23 (*.178.141.139)
    원래 없는 집 새키들은 없게 살아야 해
    옛날 어르신들은 다 그렇게 살았다.

    근데 요샌 지 분수대로 살려고 안하지.
    애초에 남에 집에 세들어야 한다는 것 부터가
    집에서 나올 분수가 안된다는거 아냐?

    데이트할 돈 없다는건 데이트할 자격이 없다는 거지.
    돈 없으면 결혼하면 안되고 애낳으면 안되는건 당연하지.
    옛날은 다 그렇게 살았어.
    돈 없으면 부모랑 같이 살았고,
    장가 안가고 부모 봉양하고 늙었어.

    연애?
    걍 부모가 정해주면 결혼하는 거고.
    원래 인생이란 그런건데 지금은 테레비, 연예기사 쳐보고 자라서 연예인 흉내내느라
    지 분수 모르고 살아서 문제인거
    한달에 2백만원이 왜 부족한데?
    걍 밥먹고 분수 넘치는 과외학원 그딴 빙신 짓거리 안하면 넉넉하게 살수있어.
    다들 그렇게 살았었고.
  • ㅂㅈㄷㄴㄱㅍ 2018.01.01 15:27 (*.223.39.233)
    느그 새퀴들 그리살기 기원해줄게.
  • ㄱㄱ 2018.01.01 15:29 (*.148.221.193)
    당신같은 사람을 꼰대 무식 개돼지 외골수 등등으로 칭하는겁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시대가 어떻게 바꼈는지 아는 사람은 절대 당신같은 개소리 안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누구나 행복해질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처럼 수동적으로 고여있는 삶을 살면 평생 행복해질수도 발전할수도 없어요
  • ㅇㅇㅇ 2018.01.01 15:30 (*.42.76.126)
    현실적인 문제와 인구변화 사회구조 경제구조 변화 따위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거냐

    저 여자 다를게 하나 없구나

    원래 그래 우리땐 그랬어
  • 헛~ 2018.01.01 15:44 (*.139.199.133)
    //인생선배
    니 말대로 데이트 할 돈이 없어서 연애를 못하고 결혼도 못하나보지.
    그래서 지금 이래.
    그런데 출산률이 개판난게 문제가 없냐?
  • 히치 2018.01.01 16:57 (*.148.106.106)
    이백만원으로 혼자 늙어죽으세요
    예전엔 과외학원 없으니 다들 과외 안받고 살았죠. 지금은 다들 과외하는데 내자식만 뒤쳐지는건데?

    그리고 밥먹고 살고나면 끝나는데 이백만원인ㄷ 저축은 안하려고? 애들 등록금 결혼은 뭘로 시키고?
    혼자 살면 이백만원 충분하지. 그리고 사회는 멸망할테고
  • ...... 2018.01.01 17:27 (*.114.219.140)
    딴거 없어 이런 놈이 세상 돌아가는거 모르는 꼰대야..
  • 대한민국은 호황 2018.01.01 15:26 (*.177.200.44)
    대한민국은 전반적으로 장기불황은 아니다.
    성장을 꾸준히 해오고 있고, 수출 역시 사상 최대치를 갈아 치웠다.
    한국은 그냥 노동자들한테만 불황이지 기업의 입장에서는 절대 불황이 아니다.
    양극화가 심화될수록 노동자에게 돌아갈 파이가 적어지기 때문에 노동의 가치는 떨어진다.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양극화는 값싼 노동력을 얻기 위한 전략일 수 있다.
  • ㅇㅇ 2018.01.01 15:57 (*.48.182.249)
    불황은 아닌데 경제가 돌아가면서 생기는 이익은 차지하는 건 시스템을 쥐는자에게 가고 통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손해는 아래로 떨어지니 빈부격차가 커지는 듯 물론 예전보다 생활이 나아진 건 맞지. 하지만 매체가 발달하고 보이는게 많아지니 상대적으로 박탈감 느끼는게 크지 않을까 싶다. 다같이 못살때랑, 주위에 벼락부자가 많아질 시기랑 사람 생각하는게 달라지듯.
  • 팩트 날리는 갓 36된 사람 2018.01.01 15:41 (*.62.21.220)
    예전보다 취업 힘든 것 팩트.

    예전보다 집 사기 어려운 것도 팩트.

    예전 사람들보다 더 열심이 안 사는 것도 팩트.

    더 아끼지 않는 것도 팩트.

    더 어려우면 더 힘들게 졸라매고 살아야지 그냥 놔버리는 새끼들이 뭔 말이 많냐? 집에서 해줄 것 하나 없는데 고작 연봉 4-5천 받는다고 3시리즈 끄는 놈들 허다하고 해외여행 안 가는 놈들 없지? 물론 많이 싸지기도 한 것은 맞지만...(연봉이 적다고 한 말이 아니고 집에서 해줄 것 하나 없는게 포인트임)

    어디시대나 좃빠지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있으니 그런 사람들 제외하고 보통의 경우를 비교했을 때 존나 편하게 사는 것은 맞다. 공부 몇자 더 한다고 죽는 소리 하지마라. 그래도 따뜻한 곳에서 따뜻한 밥 먹으면서 하잖아?

    물론 나도 열심히 살지는 않았음. ㅋㅋ 그냥 시간 내 할꺼 적당히 하면서 사니까 취업도 하도 결혼도 하고 집도 사고 했다. ㅋㅋ

    미안. 팩폭 날려서.
  • 카너 2018.01.01 15:51 (*.36.146.66)
    더 열심히 살고 아껴도 달라지는게 없기 때문이란 생각은 못하냐 ㅋㅋㅋ 노오오오력이란 말이 왜나왓겟냐
  • 팩트 날리는... 2018.01.01 17:32 (*.237.75.175)
    난 부자는 아니지만 나름 잘 살고있다. 올해 이사도 가고. 뭐 집
    값도 많이 올라줬고. 소득도 나쁘지는 않다.

    근데 나보다 더 적게 벌고 가진게 없는 사람이 나보다 많이 좋은 차 끌고 다니는게 좋은 현상은 아니잖아? 이해는 가. 난 집을 구했고 더 좋은 집, 좋은 동네로 이사가고 싶어서 차에는 별 돈을 못 써. 딱 내 수준이 거기까진거지. 근데 아예 집을 구할 그림이 안 나오는 사람이 나보다 돈을 더 써. 이게 사회적으로 좋은 그림이냐?

    아끼기만 해서는 별 그림을 못 그리지. 아낀 돈을 가지고 잘 굴려봐야지. 물론 굴리는 것도 쉽지 않겠지만 아끼기 조차 않하면서 징징대는 건 좀 내가 볼 때 좀 우습다.
  • ㅇㅇ 2018.01.01 15:54 (*.48.182.249)
    근데 농담아니고 국내여행이나 해외여행 숙소 싼데 잡는거랑 똑같더라 비행기값 싸져서.해외여행예시는 빼라. 그리고 힘든 건, 과거에 비해 매체가 발달해서 상대적 박탈감 느낄 구석이 많은 거도 있는 것 같다. 심리적인 건 어쩔 수 없어.
  • 팩트 날리는... 2018.01.01 17:33 (*.237.75.175)
    해외여행 대신 여행으로 바꾸자 그럼.

    어디까지나 니가 말하는 해외는 일본 중국 동남아 선 까지지만...
  • 32세 2018.01.02 00:01 (*.116.18.237)
    내 주변 지인들만봐도 맨날 스벅 몇잔은 기본이고 핸드폰 무제한요금제에 본가가 서울인데도 자유를 만끽하고싶다고 굳이 월세 50씩 내고 자취함 대학때 술퍼마시고 피시방가서 밤새 롤하고 처놀다가 취업안된다고 징징거리고 취업하고나서도 바로 최소 소나타급 차한대뽑고 마통뚫고 해외여행 맨날 다니다가 결혼적령기되면 모아놓은돈도 없이 헬조선거리면서 사회탓을함 이런애들 생각보다 엄청많고 어릴때부터 공주 왕자님으로 자라와서 부모님이 용돈주고 학비주는걸 아주 당연시여김
  • 팩트 날리는... 2018.01.02 15:35 (*.38.10.242)
    ㅇㅇ 그런 애들은 사회 탓 하기는 너무 모자르지.

    나도 어지간히 놀았지만 나보다 덜 열심히 했을 듯.
  • 기래기인가 2018.01.02 10:43 (*.70.54.126)
    ㅋㅋ 꼭 힘들게 살아야 되는건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모르겠네 그리고 뇌피셜을 팩트로 쓰는거 보니까 병신새끼 확실하고
  • 팩트 날리는... 2018.01.02 15:33 (*.38.10.242)
    네 다음 초딩.
  • ㅇㅇ 2018.01.01 16:06 (*.212.247.172)
    여기 댓글만 읽어봐도 요즘 늙은 것들은 버릇이 없어
  • ㅇㅅㅇ 2018.01.01 16:12 (*.252.237.58)
    인생 혼자서 일어나는거다.
  • ㅇㅇ 2018.01.01 16:13 (*.46.102.31)
    미래는 디스토피아 영화가 현실이 된다
    중산층은 사라지고 0.01프로 부유층과 하층민으로 나눠져 대부분의 사람들은 로봇과 자동화시스템에 일자리를 뺏기게 되고 빈곤하게 살아가게된다
    후진국인 중동,인도,브라질,남아프리카등을 비롯해서 선진국인 미국,캐나다,러시아,중국등 세계적으로 빈부격차가 빠르게 가속화가 진행중인게 팩트
  • sonicyouth 2018.01.01 16:22 (*.240.33.245)
    십수년 오랜시간 느끼지만 필와 영자는 콜로세움 세우는데는 굉장한 능력자 같아.ㅎㅎ

    신자유주의, 자본주의라는 미명아래 빈부의 격차는 심해지고 부 자체가 신분이 되는 천박하고 삭막한 세상 덕에 자신이 살기위해 상대를 배려하지 못하는 세태가 모든 갈등의 원인이지.
    우리가 싸울수록 신나하는 소수들은 웃으며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겠지.
    빨갱이 이상주의자의 넋두리로 들릴수도 있고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갈등을 겪고있는 상대방들에 대해 알려하고 배려하는 세상이 된다면 서서히 사라지게 될 일들 아닌가 싶어.
    말하고 보니 어려운 일들 이구나.

    다들 행복한 하루 되길 진심으로 빌어.
  • ㅇㅅㅇ 2018.01.01 19:02 (*.231.25.82)
    그냥 막 올리는데 이렇게 성향 분석같은 헛일하는거보면 참.. 사람이란게
  • ㅅㅇㅇ 2018.01.01 16:22 (*.69.198.86)
    그때 자리 차지한 틀딱들이 능력 저하에도 내려오지 않고 뻐팅기니 우리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있냐
  • 2018.01.01 16:27 (*.44.113.29)
    요즘 트렌드를 알면서 나이 들어야 안 추해진다. TV 뉴스나 신문보다는 온라인을 활용해서!
    20년 전 에 자수성가한 경험을 지금 현실에 가져오는 게 얼마나 우매한 행동이냐. 얼마나 현실감각이 없으면 저런 소리를 할꼬.
  • ㅅㅍㅌㅁ 2018.01.01 16:30 (*.221.36.156)
    우리 회사가 아주 작은 소기업인데.

    사장마인드가 프로젝트를 계약했으면 사람을 구해야되는데.

    요세 사람 구하기 어려워서 돈을 더줘도 찾기힘든데.

    우린 갑이다 아쉬울꺼 없다 어떻게든 사게 구하겠다 이마인드.

    똘아이가 이제 어떤 일도 사람 찾는게 힘듬 힘들수록 사람들 찾기 더힘듬.

    그걸 못깨닳음 대기업에 있었다고 부르면 알아서 왔으니 그마인드인지 모르겠는데.

    사람 찾는걸 쉽게 생각하더니, 존나 병신같은 사람만 뽑아서 프로젝트 망쳐놈.

    적은 금액은 정상적은 사람은 안오고 병신같은 사람들만 모이니 프로젝트 병신됨.

    내가 뒷처리 다하는데 뒷꼴 땡겨서 개 짜증.
  • 2018.01.01 16:47 (*.44.113.29)
    진짜 짜증 나겠다..고생이 많구만요
  • 2018.01.01 20:25 (*.174.226.147)
    돈 더 주면 좋은 사람이 오고 그럼 프로젝트가 성공하고
    회사가 막 성장하고 또 돈더주면 회사가 더 좋아지고 좋은 인재들이 몰리고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한다면 길게 생각할거 없다.

    너가 사장해라. 왜 안하니?

    나도 임금받으며 직장생활도 해보고 소기업해봤다.
    니가 무슨말 하려는지 알겠는데 넌 아주 단순한 한쪽면만 보고 오해하는거다.
  • ㅅㅍㅌㅁ 2018.01.02 10:24 (*.9.204.49)
    많이 주라고 한것도 아님.

    이사람이 기본적으로 받는 금액으로 주면되는데.

    그걸 아낌.

    예를 들어서 연봉 3500 정도 사람을.

    3200까지 내림. 월로 따지면 300 얼마 안되는데 그거 아끼겠다고. 깍음.

    그런데 그 오려는 사람은 그 금액으로 굳이 옮길생각 안함.

    지금 다니던 회사에 남아 있어도 더 받고 다른데가도 더 받는데 굳이 적은 금액으로 왜가??

    이렇게 되는데.

    그러면 3200까지 깍은 금액으로 누가 오냐?

    아쉬운사람 즉 능력이 부족해서 그거받게 못받거나.

    퇴사해서 백수인 사람이 아쉬우니까 그 가격이라도 들어오게 되있음.

    그러니 프로젝트가 제대로 되겠냐고??

    5명이 모여도 한사람만 못해도 프로젝트는 힘들게가.

    그런데 모인 사람이 반이상 병신이면??

    이게 정상적으로 돌아 가겠냐고??

    한쪽만 생각한다고 하는데 일반 상식가지고 예기하는거임.

    그리고 병신 확정되면 짤라 ㅅㅂ, 그병신 왜 데리고 있는데?

    돈 아낀다 아낀다하는 병신세끼 끌고 다니면 그 돈이 더 아까운거 아닌가??
  • 1 2018.01.01 16:34 (*.77.217.25)
    진짜 꼰대 아저씨던 아줌마도 지들이 졸라 힘들었네 어쩌구 저쩌구 꼴깝떠는 개새끼들 진짜 죽빵 날라고 싶다..
  • 바바 2018.01.01 17:38 (*.237.75.175)
    좀 더 댓가가 좋은 환경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한건 너보단 열심히 사신 듯.
  • ㅎㅎ 2018.01.01 18:37 (*.36.151.202)
    그러니 넌 결혼말고
    혼자 너의 빈곤함을 감수하며
    살기를 바란다
    갈때도 조용히 그렇게 가고
  • ... 2018.01.01 16:41 (*.186.178.112)
    장사를 해도 세금 한 푼 안내도 되는 그런 천국같은 시기가 있었지...카드도 없고 부가가치세가 왠말이냐...ㅎㅎ
  • ㅅㅍㅌㅁ 2018.01.02 10:26 (*.9.204.49)
    그떈 현금많이 냈으니.

    탈세가 당현히 하던 시대.

    월급 280 받는데 세금만 50가까이 낸다 ㅅㅂ.

    옛날엔 그런거 꼬박꼬박 내나?
  • ooOoo 2018.01.01 17:08 (*.39.60.56)
    저 마인드가 바로 자식세대하고 부모세대가 갈라지는 그 마인드임... 직장에서도 그렇고...
  • 그리 2018.01.01 17:52 (*.62.8.118)
    반반이라 본다 과거에 비해 자동화 첨단화 되면서 자수성가가 어려워졌으나 정신력도 흐려진게 팩트. 지금도 우리나라 자수성가한 사람 많다 it업종 같은 경우 지식과 도전정신만 있어도 되는 소자본이라 벤처신화가 있지 스마트폰 어플로 돈벌고 블로그 유투버로 돈벌고 컴퓨터 몇대로도 몇천벌 수 있다 어느세대든 힘든건 마찬가지야정도에 차이가 있지 정부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나라탓만 하는놈은 평생 그 모양 그 꼴이지
  • -_- 2018.01.02 17:30 (*.195.172.153)
    기득권을 좀 털어야 한단 사실은 당연하다. 정부도 젓같은거 맞고
    그런데 자신의 무능력함을 모조리 기득권 탓으로 돌리는 ㅄ들이 꼴보기 싫단거지.
    게다가 미디어 상에서 정신력 부분을 논했다가는 바로 꼰대로 양념쳐짐.
    그래 맞다. 나라탓이고 정부탓이고 꼰대탓이다.
    혁명을 바래고 전쟁을 바래는 패배주의에 찌든 인생으로 살아.
    단 결혼은 절대 하지마라
  • ㅋㅌㅊㅋㅌㅊㅋㅊㅌ 2018.01.01 18:04 (*.97.234.145)
    요즘애들 희생정신이나 생존의식이 없는거 알면서 저런말 하는거 보면 방송이 무섭긴 무서운거 같다.

    자기들 시대나 그 부모세대는 모두다 자기는 이렇게 살아도 자식들은 이렇게 살면 안된다면서 힘들게 살았다.
    이게 무얼 뜻하냐면은
    간단하게는 무엇이던지 살기위해서 아니면 자식을 위해서 어떤일이던 했다는거다.

    지금 시대에도 일자리는 항상 넘쳐난다
    하지만 그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이 없다.
    그것이 문제인것이지
    저 교수의 말대로 취업을 못한다 이것이 아니다.

    직업 구인 분포는 피라미드형 그레프로 존재한다면
    구직 분포는 항아리형 그레프로 존재한다는거다.

    심리학과 교수면
    본인을 너무 과대평가 한다는게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잘 알거 아닌가 싶다.
    그러한 방향으로 접근을 하는게 정확할거 같은데
    저 교수는 방송물이 들었는지 인기가 있을만한 말만 하는거 같다.
  • 123123 2018.01.01 18:39 (*.83.51.158)
    너무힘드니까 yolo같은 병신같은문화가생긴거지
  • ㅇㅇ 2018.01.01 19:46 (*.62.216.17)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부자들은 부자처럼
    가난하면 거지처럼 살다 가면된다
  • ㅇㅇ 2018.01.01 20:52 (*.20.206.247)
    꼰대들이 경제학 원론만이라도 배우면 생각이 조금은 달라질 거다
  • 1111 2018.01.01 21:15 (*.36.168.36)
    뭐든지 상대적인 거지만
    꼰대들 그 실력으로 성공?한거 생각하면 그 시절은 정말이지...
    1+1도 못하던 천치들의 세상이었던거다.

    뭐 빼박 후진국이었으니 당연한 거겠지만
    원래 초급자일수록 레벨은 금방 올라가거든.
    그 상태가 만렙이라고 생각하고 살아 올수 있었던 축복받은 시기에 살다가 늙어서
    지들이 실은 20점이란 생각을 꿈에도 못하고 있으니.. ㅉㅉㅉ

    자수성가 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ㅋ
    진짜 성공한 인생을 산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신이 운이 좋아 그렇게 할수 있었다고 한다.
    이 오만방자한 개꼰대들아.
  • 유학충 2018.01.01 21:21 (*.78.51.155)
    ㅋㅋㅋㅋ 서로 개거룸 물며 싸우는거 개ㅆㅅㅌㅊ 팝콘각ㅋㅋㅋㅋㅋㅋ
  • 방송인 2018.01.01 21:52 (*.16.83.221)
    저말하는 성우분이 집안이 부자였고 그래서 방송편하게 하신걸 예전 피디분들이 다 아시는데...본인만 모르셧나보네..
  • 123 2018.01.02 00:09 (*.129.203.54)
    솔직히 옛날에는 돈을 조금받고 일을 시작해도 미래를 기대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돈 조금받고 일 시작해서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지
  • 123 2018.01.02 13:15 (*.121.22.47)
    진짜 저 꼰대아줌마 표정 개꼴보기 싫네 ㅋㅋㅋ
  • 단타왕김존버 2018.01.02 13:23 (*.7.19.242)
    가상화폐 에이다에 돈 묻고 1년만 지나봐.

    돈걱정운 안하며 살거다 평생
  • ㅇㅇ 2018.01.02 13:42 (*.163.228.76)
    아직도 저점입니ka!!
  • 1 2018.01.02 15:24 (*.170.30.130)
    세대간 공감이 참 부족하구나.
    지금 세대는 휴가 안간다고 내 생활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걸 모르네.
    아니 어쩌면 연예인이라서 그런걸 수도 있고 말이지.
    개인적으로 연예인들이 현 사회의 뜨거운 문제점 이런거 이야기 하면 지들이 뭘 안다고 생각이 들던데
    저 아줌마 보니까 확실해졌다.
    일반 직장에서 휴가가 몇일인지. 그 휴가를 사용하지 않았을때 어떤 혜택이 있는지 알기나 할까?
    틀에 갖혀서 남탓만 하면서 사니까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턱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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