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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8.01.01 22:53 (*.223.39.96)
    내 자취방 앞에있는 학교네 ㄷ ㄷ
  • .... 2018.01.01 22:55 (*.76.84.33)
    네이버에 문창초등학교라고 치니 현재는 605명이네;;;
  • 2018.01.01 23:36 (*.151.8.30)
    뒷자리는 출석 한번 부르고 땡땡이 치면 전혀 모르겠는데...
  • 333 2018.01.02 00:05 (*.172.251.125)
    초딩때 땡땡이 칠정도로 썩었냐 넌? 불쌍하네 생각하는게
  • 2018.01.02 13:22 (*.15.49.166)
    왜 갑자기 화를 내지; 초딩 때 땡땡이 친적 없고 친 애들 봤으니 하는 소린데
    어디라도 화 내고 싶고 그런 심정이냐? 누가 불쌍한 건지 ㅋㅋㅋ
  • 코리 2018.01.01 23:48 (*.71.179.215)
    나 국딩때 전교생 1학년에서 6학년까지 3800여명 되었었는데. 한 교실에 54~56명 대략 1반~12반까지 있었고 13반까지 있었던거 같기도 하다.
  • 2018.01.01 23:55 (*.87.40.18)
    와 아재 조개탄이나 나무난로에 불피웠죠?ㅋ
  • 74년생아재 2018.01.02 00:17 (*.35.153.85)
    석탄으로 피웠다.
  • 가운데만 따뜻해 2018.01.02 00:29 (*.62.216.148)
    난로에 우유 올려놨다 먹던게 생각난다
  • 갑인년 2018.01.02 08:30 (*.111.220.13)
    울 학교는 낡은 의자,책상 모아둔 창고에서 가져다 부셔서 했지, 부럽다 너네 학교.
  • 2018.01.02 02:52 (*.36.31.153)
    맞아여
    조개탄 나무난로 석탄 다피움 ㅋㅋ
  • 2018.01.02 02:50 (*.36.31.153)
    나두 80년대 국민학교 다님
    한반 60명정도
    대략 13~14반
    오후반도 있었음
    미아리~^^
  • 2018.01.01 23:53 (*.87.40.18)
    6학년까지 반전체가 115반이면 ㅋ 선생도 한 200명되겠네
  • ㅇㅇ 2018.01.02 07:18 (*.28.211.240)
    200명까지는 아닐껄?그때는 담임한사람이 전과목 다가르치는 식이라서 교장,교감 양호 이런씩으로해서 몇사람더하면 130명정도?
  • 2018.01.02 07:26 (*.38.11.239)
    오전 오후반 일학년때 잠깐하고 없어졌는데
  • 85년생 2018.01.02 09:06 (*.186.9.17)
    나도 오후반 했어 !
  • ㅈㄴㄱㄷ 2018.01.02 10:25 (*.7.18.130)
    흔히 58년 개띠세대를 베이비붐 세대라 그러는데
    교실은 오히려 그이후 60년대 후반세대 에서 미어터졌음..
    시골 학교도 학년당 3학급에 1반에 60~70 명수준...
  • 88년생 국초딩 멤버 2018.01.02 14:43 (*.239.163.20)
    나도 1학년땐 오전.오후반 했던 기억남
    그때 한창 우리 학교 근처에 신규 아파트단지 짓는게 있는데
    핵교가 아직 안맨들어져서 1학년 초반 반수가 21반에 반당 40~50명 됬었음..
    난로도 처음다닐땐 중앙에 나무로 때는 난로방식이라 난로 바로앞에있는 애들은
    뜨거워 죽겠다고 했던 기억이..
    그러고 얼마 안있어 학교 다 지어지고 애들 대량으로 빠져나가더라..
    난로도 라지에이터로 바뀌고..
    내가 약간 과도기에 학교다닌듯..ㅋㅋ
    국딩도 해보고 초딩도해보고
  • 댓글 2018.01.03 04:06 (*.161.174.85)
    운동회도 135학년은 오전에 246학년은 오후에 하고 가정통신문에 운동회때 부모님은 되도록 참석 하지 말아달라고 했던 시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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