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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여친의 다리에 문신 있어서 마음이 싹 사라지는게 이상한걸까요?.jpg


  • ㅇㅇ 2018.01.01 22:57 (*.161.205.161)
    안이상함 처음 만낫을때 솔직했으면 사귀지도 못핬겟지
  • 쿠러러러러러러럭 2018.01.02 05:48 (*.162.227.126)
    취향 문제를 뭐 어떻게 말하기가...
    나도 타투를 뭐 나쁘게 보지는 않는데.. 발목부터 무릎아래까지 뱀과 창, 장비덩쿨이 우거진 장미가 양 다리에 다 있으면...
    그리 좋아하진 않을 것 같긴 해..

    대머리도 헤어지는 이유가 되는데, 저거라도 이유가 안 될 거는 없다고 생각해.
    사람 마음이라는 게, 싫어지면 평범한 살 냄새도 싫어지게 되더라..

    결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사귀는 사였으면
    그것도 남자가 그 짓을 하지도 못 할 정도로 맘이 사라질 정도면. 그건 헤어져야지...

    한 번 자고, 헤어지자고 했으면 좀 욕 먹어도 할 말 없을텐데.
    그 상황에서 그냥 나올 정도면 인정해줘야한다고 봐.

    남자라는 동물이 그 상황에서 그냥 나오는게 진짜 맘이 사라지지 않고는 있기 힘듬.
  • 팩트폭격기 2018.01.02 12:11 (*.81.71.37)
    한가지 펙트 말함.
    일반인 직장인은 문신이 100명중에 1명 볼까말까한데
    노래방 도우미, 안마방, 오피 가면 100명중에 98명 문신한게 현실.
  • ㅇㅇ 2018.01.02 12:49 (*.93.19.242)
    어께부터 등 허벅지까지 문산한 여자 봤는데 개쫄리더라..
  • 심권호 2018.01.02 23:15 (*.214.189.9)
    문신 있는 애 한테 맞거나 후까시 당한 적 있어서 트라우마 있는 듯.....
    아니면 씹썬비
  • 니말이정답 2018.01.01 22:58 (*.44.40.110)
    그쪽 직업출신일 확률 높음
  • 한심한 찐따인 2018.01.01 23:09 (*.178.113.155)
    지랄한다. 찐따인 색기들. 꼭 지들 비슷하게 생긴 찐따년들만 만나니까 여자 문신만 보면 "어멋!" 하는 꼴이라니. 안타깝고 한심하다. 제일 위험한 여자는 니들이 만나는 평범한 여자들이다. 모두의 타겟이거든 ㅎㅎㅎㅎ
  • 니말이정답 2018.01.01 23:27 (*.44.40.110)
    머리나쁘면 생각을 해가면서 글을 적어라.
  • ㅇㅇ 2018.01.01 23:28 (*.58.231.70)
    지랄하네 ㅋㅋ
    애초에 평범하게 사는 일반인이 그렇게 크고 화려한 문신을 할 일도,,,할 생각도 안함
    화류계년들이나 밑바닥 인생들, 잘 쳐줘도 프리하게 사는 것들이 그러지
    일반인이 양아들 피하겠다는데 뭔 안타깝고 한심하고 지랄이여 니가 ㅋㅋ
  • ㅗㅗㅗㅗㅗ 2018.01.02 02:21 (*.140.130.149)
    병신같은 새끼들이 타투니 옷차림이니 가지고
    상대방이 이렇네 저렇네 단정짓고 판단한다.

    너같은 씹선비 틀니 새끼들이 빨리 뒤져서 없어져야
    이 나라도 각자 남들 눈치 안보고 개성 표현하면서 사는데

    얼른 죽어라 들딱 새끼야
  • 덜덜이 2018.01.02 05:11 (*.85.199.214)
    북미인이다. ㅂㅅ아. 정확히 말하자면 캐나다인. 이 나라가 아무리 문신이나 이런 것에 워낙 개방적인 것도 있지만.. 스타벅스나 서비스 업에선 문신 있으면 취직도 잘 안 시켜준다. 사람들한테 혐오감 들까봐.

    하물며, 한국 사회에서 뻔히 꼰대 사회에서 사람 문신가지고 판단 하는 거 뻔히 알면서까지 돈 주고 정강이에다가 무릎 훤하게 했다? 이건 못 받아들이는 게 꼰대가 아닌 거 같다.
  • 직업있냐 ㅋㅋㅋ 2018.01.02 00:04 (*.97.232.251)
    어맛! 언냐 우리 20찍고 확 뜨자 ㅠㅠ
  • ㅁㅁ 2018.01.02 13:19 (*.251.220.230)
    너도 문신충인가본데 니 과거를 잘 떠올려봐 어디서 뭐하다 문신했나
  • 123 2018.01.02 15:42 (*.140.34.14)
    아주 틀린말은 아니다.. 작은 문신이야 술먹고 실수하거나 어릴때 바보짓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몸에 큰문신 새긴애들은 남여 관계 없이 뭔가 좀 문제가 있더라.

    아 서양애들이야 뭐 문화가 다르니까 그럴수있다지만

    한국에서는 하여간 다 그렇더라.
  • ㅇㅇ 2018.01.01 23:02 (*.212.247.172)
    무릎을 무릅으로 쓰는 새끼 수준에 딱 맞는 여자
  • 비난에도 무릅쓰고 한마디 한다 2018.01.02 01:07 (*.149.94.55)
    맞춤범 살짝 틀린게 그렇게 까일 일인가....??
  • ㅂㅂㅂ 2018.01.01 23:22 (*.99.147.253)
    개방적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해외여행도 자주가고 이태원에서 주로 놀았을걸로 보이게 됨. 첫인상이 중요하지
    아무리 이뻐도 문신한여자는 스튜디어스 못된다고 하던데
  • ㅗㅗㅗㅗ 2018.01.02 02:23 (*.140.130.149)
    스튜어디스인데 타투 있는 친구들 몇명 있는데
    어디서 헛소리냐
  • 2018.01.02 04:46 (*.93.115.80)
    스튜어디스가 장미덩쿨 칼 이런 타투 하고 다니나봐??
    방사능 많이 쬐서 지능이 낮아졌나?
  • ㅁㅁ 2018.01.02 16:52 (*.158.70.195)
    안보이는 곳에 했겠지

    스튜어디스 면접할때 알몸 면접 하지 않는이상 모르는것 아닌가?
  • 2018.01.01 23:27 (*.134.106.54)
    친구이야긴데요
  • 선비 2018.01.01 23:45 (*.244.72.201)
    담배피는여자 몸에 그림있는여자는 무조건 거른다
  • ㅇㅇ 2018.01.02 00:45 (*.62.222.204)
    레터링 정도는 봐줌
    근데 뭐 장미덩쿨? 엥 그거 완전 씹 양아치 사내놈으로 치면 이레즈미나 야차 반팔문신급 아니냐?
    쉴드 칠게 따로 있지 장미덩쿨에 칼박은 문신을 쉴드치네
  • 호이코스타 2018.01.02 04:31 (*.223.178.151)
    나도 레터링이나 작은문신, 의미있는 문신이야 이해가능한데 도깨비 장미 잉어 칼 등등 이해못함.

    그건 그냥 내 생각, 입장이니까 재단하려들지 말아줘
    위에 언냐
  • ㅇㅇ 2018.01.02 01:58 (*.103.67.219)
    실드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ㅠㅠ 2018.01.02 04:18 (*.7.59.183)
    장미넝쿨에칼은..나도 쉴드못쳐줌
  • ㅇㅇ 2018.01.02 08:18 (*.129.215.43)
    문신충은 확실히 정신에 하자가 있다.
  • ㅁㄴㅇㄹ 2018.01.02 09:03 (*.0.72.197)
    꽃이 지고나서야 봄이였음을 알았습니다!
    복을 발로 차버리네....ㅠㅠ
  • 2018.01.02 09:25 (*.15.49.166)
    있는 것도 상관 없고 딱히 뭔 일을 했다 그렇게 생각되지도 않음
    단, 나는 문신 있는 게 별로 안 예쁠 뿐임
    차라리 어울리게 예쁘게라도 하면 좋지, 사람 옷 입는 패션이랑 마찬가지로 촌스러운 문신은 그런 사람처럼 보여서 호감이 잘 안 감
    사람 좋고 문신도 그래도 센스가 있다면 난 그 정도는 익스큐즈 가능함

    그리고 다 떠나서 남자가 문신 있는 게 싫어서 헤어졌다는데 딱히 옆에서 뭐라 말할 게 있나
    여자도 그게 신경 쓰여서 계속 가리고 다닌 거잖아, 아예 처음부터 까고 남자한테 선택의 기회라도 주든가
  • 꺼져라 2018.01.02 09:26 (*.136.2.13)
    문신충들 잘 들어.
    허세뿐만 아니라 피해의식도 있나봐. 답없네.
    쎄보이고 싶고 가진게 없으니 나 무서운 놈이니까
    건들지마라 이런건가본데 그래서 문신충이 패션으로
    보이지않고 양아치나 조폭 아류쯤으로 보이는거지.
    요즘 조폭도 문신충은 떨마니로나 쓰지 안그래?
    지저분한 일이나 시켜주고 지들 똘마니 거느리게 해주면
    세상무서운줄 모르고 까불다가 학교한번 다녀오면
    둘 중 하나지. 정신차리고 조용히 문신가리고 살거나
    기고만장해거 그 인생 살다 곧 뒤지는겨.

    여자들? 내가 아는 문신한 여자는 욕구불만 걸레와
    돼지밖에 모르겠다.
  • 삼가쿠 2018.01.02 09:48 (*.124.85.124)
    이슈인이 다른건 모르겠는데 문신은 진짜 씹꼰대 마인드인거 진짜 이해 안감,
    님들아 좀 클럽도 다니고 해보세요,
    죽어서 썩을 몸 무슨 막 굴리라는게 아니라 그냥 좀 놀기만 해봐도
    못먹어도 구경만 해도 보일텐데

    나도 삼십대중반이고 클럽 무슨 맨날 가지도 않지만
    가서 어린 처자들 보면 열에 셋은 문신 하고 셋중에 한둘은 존나 큼지막하게 하는데
    문신이 패션이 된지가 언젠데
    아휴 강제순결자들아.. 좀 밖에도 나가고 세크스도 좀 하고 하세요들..
  • 바바 2018.01.02 10:25 (*.62.21.220)
    진짜 20대 초에 나이트랑 클럽 일주일에 8번도(하루는 두탕) 가봤는데 진짜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까진 애들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냥 확률적으로 봐바.

    문신한 사람 100명이랑 안 한사람 100명 무작위로 모아놓고 학벌 직업 소득 수준 평균 내보면 후자가 훨 낫지 않을까?

    난 문신 자체에 대한 거부감은 없고 과하지만 않으면 좋다고 생각은 하지만 윗 사람들은 안 그러지. 하고 싶어도 못하는거여. 일반적인 직장생활을 하려면...
  • 삼가쿠 2018.01.02 20:26 (*.124.85.124)
    확률적으로 문신 한 애들이 문제의 가능성이 높다.
    정도의 편견이면 큰 문제 없다고 봐,
    나랑은 의견 차이가 있지만.

    근데 윗사람들은 문신이 있다는건 건달창녀들이다.
    라고 생각 한다는게 참 안타까워서 그래,

    요새 패션에 관심 많은 사람들,
    20대 많은 사람들이 정말 많은 문신을 하는데
    본인이 살고 있는 환경안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문신이 있는 사람들이 전부 건달창녀로 몰아가는건
    정말 안타깝다
  • ㅇㅇ 2018.01.02 10:42 (*.112.48.4)
    존나 큼지막한 문신이 패션?ㅋㅋㅋ 지랄하고 자빠졌네
    응 나중에 니 딸 문신충에게 따여서 결혼허락 받으러 오길
  • 삼가쿠 2018.01.02 20:28 (*.124.85.124)
    말은 더럽게 썼는데 사실 당연한 말이긴하네
    결혼 허락까지 받으러 오다니 예의가 바르구만

    문신 있어도 관계 없고 딸이 문신해도 관계 없고
    결혼하기전에 세크스는 해봐야지
  • 11 2018.01.02 11:15 (*.250.182.202)
    교도소에 들어가서 이거 보라고 요새 문신 다 한다고 할 양반이네
  • 삼가쿠 2018.01.02 20:28 (*.124.85.124)
    제가 요새 교도소에 있는건 아니고요..
    눈뜨고 잘 걷고 다니고 있어요
  • ㅁㄴㅁ 2018.01.02 15:18 (*.251.219.2)
    문신 저 정도는 이해범위 밖이야.
    그리고 문신 저렇게 하는건 다른 일반적인 사람들이 곱게 안본다는거 뻔히 알텐데도 했다는건 걔 마인드가 문제가 있는거지.
  • 삼가쿠 2018.01.02 20:33 (*.124.85.124)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마인드가 문제가 있다고 보는건 진짜 이상하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 하는것 때문에 내가 내 몸에 패션으로 문신을 못한다는건
    정말 이해가 안가는데?

    내몸을 내 주체적으로 왜 마음대로 못해
    남들이 뭐라고 생각 하던지 간에 그딴거 신경쓰지말고 맘대로 살어 형도

    불법적이거나 혐오감을 주는것도 아니고, 내 몸에 내가 좋아하는 패션이라서 타투를 한다는데
    그정도의 조언은 오지랖꼰대들이나 하는거야 형

    누구나 자기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건 당연히 나도 알아
    근데 사회의 인식은 많이 변하고 있는데
    여기만 존나 느린거 같아서 이상해

    홍대에 수많은 타투샵들, 길거리에 보이는 수많은 문신한 사람들
    수많은 모델들, 음악가, 미술가 전부 문신 안한 사람 찾기가 어려운데
    필와 인식은 무슨 건달창녀들만 문신을 한다고 하는게
    원래 병신꼰대집합인건 알지만 좀 지나치다고 봐서 그런거야
  • ㅇㅇ 2018.01.02 16:26 (*.201.75.146)
    저도 이십대중반 홍대이태원자주가지만 거기애들다엠생이에요 아재....
  • 삼가쿠 2018.01.02 20:37 (*.124.85.124)
    엠생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거 같은데
    내일도 없이 술 퍼먹고 문신 몸에 도배를 하고
    클럽만 다니는걸 엠생이라고 하는거 같은데
    그렇게 젊음을 낭비하는것도 좋은것 같고,

    내 주변이라서 평균이라고 말하긴 그렇지만
    그런 사람들 다 엠생이예요라고 말하기엔
    다들 돈 잘 벌고 잘 먹고 살고 그러는거 같은데

    너무 바르게 살려고 노력 안해도 돼
    좀 놀면서 살어
    엠생 아니여.. 걍 재밌게 놀면 되지
  • ㅇㅇ 2018.01.02 12:01 (*.7.58.251)
    장미칼 회사 사장딸일수도 있잖아
  • ㅁㅁㅁ 2018.01.02 12:25 (*.195.176.137)
    ㅂㅅ들 남이사 문신을 하든 ㅁㅍㄷ 니네앞가림이나 해라 지들은 얼마나 깨끗해서
  • 2018.01.02 13:03 (*.204.210.30)
    이렇게 무논리로 말하는 새끼가 제일 병신같음ㅋㅋ 수준떨어져
  • 2018.01.02 19:06 (*.93.115.80)
    하층민 인증 감사
  • ㄴㄴㅎㄷ 2018.01.02 13:02 (*.111.23.249)
    게임하는 애들중에 ㅂㅅ 많은 거랑 비슷한거지.
  • ㅇㅇ 2018.01.02 13:09 (*.120.169.4)
    적당히 이쁜 타투와 이건 정말 누가봐도 좀 놀았을거 같은 표식이 되는 문신은 엄연히 다르지 않나?

    정말 당당하면 말하고 공개 해야지.. 타투 하는 애들중에 타투이스트 라는 애들 타투 하는 애들도 문신 크게 안한다. 적당히 이쁜 정도로만 하지..

    예전에 좀 놀았다가 이제 문신으로 밥벌어먹고 사는 경우 그런 경우는 그럴수 있지

    여자 입장에서도 남자가 적당한 타투 이쁜거 정도와 평소 가려서 전혀 몰랐는데 벗고 보니

    진짜 조폭생활 했을거 같은 큰 문신이 있으면 안놀라냐?
  • 문신했다고 2018.01.02 13:24 (*.247.88.101)
    다 걸레는 아니지만 걸레중에 문신한 애들이 많은건 팩트 아닐까 아님 말고 ;;
  • ㄷㄷㄷ 2018.01.02 13:26 (*.169.180.143)
    무릎 무릎무릎무릎무릎무릎
  • ㅋㅋㅋㅋ 2018.01.02 17:34 (*.93.27.115)
    대기업 오너나 고위급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문신하는거 봤냐?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그 자식이며 손자까지도 몸에 문신한 경우가 드물다.

    그 말이 무슨말이냐 하면, 집안에서 문신을 싸잡아 말리는 집안일 수록 그 집안 어른들이 품격이나 예의를 중시했을 가능성이 크다는거다.
    즉, 집안 환경이 유교적이고 보수적인 이야기라는거고, 그만큼 많은 예의와 예절을 필요로 하는, 소위말하는 배운집안일 가능성이 크다는거다.

    문신을 하라고 하거나, 문신을 해도 상관없는 가정교육을 받은거면,
    대체적으로 예의와 품의를 중시할 필요가 없는 가정에서 자라난거기 때문에 그 가정환경이 상식선에서 통용되기 힘든 수준일거고,
    집안 환경은 보수적인데 자녀가 반발해서 억지로 문신한거면, 부모와의 대립각을 세우는 가정환경이라 그 역시 별로 좋은 경우도 아닌거다.

    문신을 보자마자 이런 내용들을 순간적으로 따질 수는 없다만, 본능적으로 저런 느낌을 확 받게 되어있다.
  • 1412 2018.01.02 20:21 (*.124.85.124)
    존나 편견이란 말을 어렵게도 길게도 써놨네
  • 김이박최 2018.01.02 19:56 (*.170.68.77)
    이해한다. 예전에 잠깐 만났던 여자가 등에 반야심경 문신해놨왔는데 한 번 잠자리 갖고 다시는 안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문신이 헤어지는데 큰 이유였던듯하다
  • ㄹㄹ 2018.01.02 21:03 (*.211.133.171)
    그럴수 있다...
    남자입장에서는 여자가 싸보이고
    여자입장에서는 남자가 양스럽고..
  • 오징어사와 2018.01.03 03:07 (*.234.22.83)
    걍 뒈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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