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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1.01 22:58 (*.120.169.4)
    과메기 좋아하면.. 좀 검색해보구 딴지 마켓이나 믿을만한 마켓에서 파는 거 사서 드셈

    진짜 맛있음
  • 티난다 2018.01.01 23:00 (*.79.249.93)
    너무 티나게 광고하는데?
  • ㅇㅇ 2018.01.01 23:11 (*.120.169.4)
    아냐 딴지 마켓에 음식 파는거 진짜 먹을만함

    음식 같은건 무조건 싼데가 중요한게 아니라.. 정말 괜찮고 저렴한 집 찾아야 하거든

    과메기 제일 싼거 이런거 고르면 비려서 못먹는다.
  • 사칭1호 2018.01.02 02:22 (*.9.220.31)
    ㅇㅈ
    이거 레알임
  • 1 2018.01.01 22:59 (*.223.39.96)
    불호자들은 대체로 맛없고 비린 과메기 먹었을듯
  • ㅇㅇㄴ 2018.01.01 23:33 (*.70.47.20)
    ㅇㄱㄹㅇ임 과메기가 편차가 크더라고
  • ㅅㅅ 2018.01.02 00:08 (*.134.179.38)
    편차가 확실히 크긴 한데 그래도 비린맛이 없는건 없음
    비린맛이 전혀 없다는건 그 사람이 둔한거고
    좋은거라도 비린거 못먹는 애들은 잘 못먹음
  • 나미 2018.01.01 23:44 (*.177.42.177)
    뷔페 과메기 먹고 과메기 맛없다 그러는경우 많더라
  • 과메기 2018.01.01 23:00 (*.252.150.59)
    극혐...
  • ㅇㅇ 2018.01.01 23:02 (*.223.21.26)
    몸에 좋다던데 단백질
  • ㅇㅇ 2018.01.01 23:05 (*.212.247.172)
    홍어나 과메기나...

    맛있다! 나는 좋아해! -> 정상
    못 먹겠어...비려... -> 정상

    못 먹는 사람 이해 안 됨ㅋㅋㅋ아직 먹을 줄 몰라 그런 것 -> 븅신
    왜 먹음? 썩은 거 쳐먹는 입맛 미개ㅋㅋㅋ -> 븅신
  • fd 2018.01.02 10:40 (*.107.42.109)
    222
  • ㅇㅇ 2018.01.02 12:40 (*.133.155.11)
    못 먹는 사람 이해 안 됨ㅋㅋㅋ아직 먹을 줄 몰라 그런 것 -> 비정상
    왜 먹음? 썩은 거 쳐먹는 입맛 미개ㅋㅋㅋ -> 비정상
    ▷정상

    못 먹는 사람 이해 안 됨ㅋㅋㅋ아직 먹을 줄 몰라 그런 것 -> 븅신
    왜 먹음? 썩은 거 쳐먹는 입맛 미개ㅋㅋㅋ -> 븅신
    ▷비정상
  • ㅁㅁ 2018.01.02 16:48 (*.158.70.195)
    븅신에겐 븅신이라고 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 ㅁㄴㅇㄹ호 2018.01.01 23:08 (*.46.102.31)
    쫀득 쫀득하니 얼마나 맛있데ㅅㅅ
  • M 2018.01.01 23:12 (*.149.61.19)
    솔직히 과메기는 먹을만하지 않냐? 보통 비교하는 음식이 홍어던데 홍어보다는 훨씬 먹을만함
  • 방송인 2018.01.01 23:26 (*.16.83.221)
    우리 부모님들은 홍어는 드시고 과메기는 비리다 하시는데 난 과메기 좋아하고 홍어는 입도 못데..한집에서도 입맛이 다 다르더라고
  • ㅂㅈㄷ 2018.01.02 03:47 (*.222.234.227)
    누가봐도 홍어가 더난이도가 높다 과메기는 굴보다도 아랫급 난이도
  • ㄱㄴㄷ 2018.01.02 09:25 (*.223.33.2)
    나는과메기몬먹고 홍어머금
  • 물논 2018.01.02 12:54 (*.162.119.206)
    사실 과메기는 젓갈급하고나 비교될까 홍어랑 비교하는건 아니지. 과메기는 끽해야 냄새정도인데 홍어는 먹다보면 입천장 까질 정도로 세잖어.
    최하급 썩기 직전의 싸구려 과메기랑 덜삭힌 홍어 비교하면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 ㅇㅅㅇ 2018.01.01 23:12 (*.206.71.254)
    짭쪼름한 김에 싸먹어야지
  • ㅇㅇ 2018.01.01 23:22 (*.58.231.70)
    와이프가 포항사람이고 장인장모님도 포항 토박이셨는데
    결혼 허락받으러 내려갔을때 과메기를 주시더라고
    장인어른이 쬐끔 내가 맘에 안 들어하시는 눈치셨는데 자네 서울출신이면 이거 못 목겠지?하셨는데
    엄청 잘먹고 이거 대단한 음식이라고 막 추켜세우니까 기분이 좋아지셔서 그날 같이 대취하고 와이프 데려왔지


    장인어른 이제 다시 따님 돌려드리고싶어요..
  • 나임 2018.01.01 23:29 (*.101.117.251)
    ㅋㅋㅋㅋ
  • ㅋㅋㅋㅋ 2018.01.03 12:37 (*.250.5.246)
    막줄 ㅆㅂ
  • 123 2018.01.03 16:47 (*.223.163.198)
    막줄이 멱살캐맄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
  • 112244 2018.01.01 23:29 (*.44.168.88)
    난 이명박이 과메기 선전하고 다닌 이후로 지금까지 안 먹음...

    과메기 보면 명박이 얼굴 떠올라서 식욕 떨어짐.
  • .. 2018.01.01 23:34 (*.212.206.243)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음..
  • 코리 2018.01.01 23:44 (*.71.179.215)
    이걸 그 외국인 쉐프 누구냐.. 아. 램지. 먹이면 뭐라할까? 내 입맛을 버렸어!! 라고 할까? 아니면 맛있다고 할까.
  • ㅁㄴㅇㄹ 2018.01.02 00:41 (*.35.222.17)
    꽁치 말린거
    비린내 심함
  • ㅇㅇ 2018.01.02 01:33 (*.200.74.58)
    내가 좀 둔하긴 해서 그런가 한번 먹어봤는데 그냥 먹을만하드라고 좀 비린맛이 느껴지긴했지만
  • 허허 2018.01.02 01:38 (*.223.54.12)
    이게불호가 잇어?
  • dd 2018.01.02 01:51 (*.56.174.21)
    이거 기름 썩은 기름
  • 2018.01.02 03:35 (*.55.188.93)
    여기 재작년에 가봤는데, 맛있었다.
    근데 우리팀말곤 아무도 없어서 의아했음
  • 777 2018.01.02 06:50 (*.88.75.117)
    몇년 전까지 70년대 이후로 청어가 씨가 말라 학꽁치로 만든 과매기는 비린 맛이 강했고
    3,4년 전부터 다시 청어가 용케도 잡혀 나오는대로 다시 과매기를 만드는 데 전보다 비린 맛이
    줄어 들어 제맛을 내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비린 맛과 향을 싫어해
    미역이나 젖은 김도 꺼리는 사람에겐 어차피 맛으로는 권할 음식이 못된다.

    덧붙여 홍어와 과매기를 놓고 엄밀히 따지자면
    과매기는 비린맛(향)이고
    홍어는 구린맛(향)이다.

    비린내 싫어해도 구린 암모니아향과 강하게 코를 쏘는 식감을 견디고 즐길수 있다면
    과매기는 못 먹어도 홍어는 먹을 수 있는 것, 반대도 마찬가지.
  • ㅁㅂ 2018.01.02 08:38 (*.62.216.42)
    부로
  • ㅋㅎ 2018.01.02 09:54 (*.163.228.76)
    과메기는

    진짜

    맛있는거를 먹어야함..


    구린거는 진짜 구림.(말라 비틀어지고, 점점 얇아지는 모양의..)


    딱 직사각형 모양의 커다란 과메기 리얼 맛.
  • ㅇㅇ 2018.01.02 12:14 (*.120.169.4)
    구린거 쓰는곳들이 너무 많다 요즘은 잘 찾아보면

    과메기 업장 하는곳에서 사이트 까지 운영하는데서 직접 주문하면 싸고 좋다

    가서 확인해봤자 우린 어차피 볼줄 모르니 인터넷에서 뒤지는게 최고야
  • 777 2018.01.02 10:51 (*.161.234.141)
    과메기 쫀득쫀득한 맛에 먹는거지 계속 생각나는 음식은 아닌거 같음
  • ㅠㅠ 2018.01.02 11:10 (*.157.78.31)
    과메기 비린맛에 적응이 안된다.
    근데 상사가 너무 좋아해서 억지로 먹기는 하는데
    좀 냄새 잘 잡는 데로 갔으면 좋겠다 ㅠ.ㅠ
  • ㄴㅇㅁ 2018.01.02 12:33 (*.34.21.27)
    비린맛은 내성 같은거 안생기나봐
    난 첨부터 잘 먹었고 다른 친구는 끝까지 못먹더라
  • 나그네 2018.01.02 13:26 (*.170.11.154)
    과메기는 호불호도 있지만 케바케가 너무 큼. 예전에 아는 형님집에서 먹은 건 너무 맛있어서 어디서 샀는지까지 물어봤는데 나중에 술집가서 시킨 건 한입먹자마자 바로 뱉음
  • ㅇㅁㅇ 2018.01.02 14:03 (*.46.243.108)
    비리지 않은 걸 먹으면 맛있음.
    비린 과메기는 이제 못 먹겠엉
  • 안물 2018.01.02 14:30 (*.229.206.172)
    난 고추장 과메기가 좋던데
  • 이명박 2018.01.03 16:24 (*.105.86.58)
    난 굴이랑 홍어 못먹는데 과메기는 아직 도전도 안해봤는데 굴보다 난이도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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