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1.png


인터뷰 하는중 

 

2.png

심정지 환자 긴급 후송됨


3.png


뛰쳐나가는 의사


  • 봉직의 2018.01.01 23:22 (*.98.13.109)
    사실 밀리고 밀려서 응급실 가는 의사도 많지 않냐
  • 응급의학 2018.01.01 23:32 (*.156.34.97)
    아니야 ㅠㅠ
    성형외과 갈려다가 응급의학과 갔어
    밀려서 떨어진것도 아니고...그냥 자기 호불호지
  • dd 2018.01.02 01:07 (*.167.230.41)
    응급의학과 그렇게 후순위아님. 중간정도임
  • ㅎ.ㅎ 2018.01.02 10:36 (*.157.78.31)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체는 돈 많이 버는 편임

    근데 응급의학과를 통해서 환자받아가야 하는 일반외과, 흉부외과 등이 돈을 못범
  • 화이팅 2018.01.01 23:23 (*.62.162.126)
    짠하네
    의사들 힘들고 바쁜건 알지만
    정작 내가 환자로 병원가면 정말만나기 힘들어서 짜증나
  • ㅁㅁ 2018.01.02 00:00 (*.101.170.155)
    멋있다
  • ㄹㄹㄹㄹ 2018.01.02 00:11 (*.196.121.38)
    한마디가 아니라 한 행동으로 잘 표현해줬네 ㅋㅋㅋ
  • ㄱㅈㄱㅈ 2018.01.02 01:14 (*.186.154.223)
    개멋있다.............
  • ㅇㅇ 2018.01.02 01:31 (*.200.74.58)
    팔 부러져서 새벽에 응급실 갔는데 의사'들'이 되~~~~~게 까칠 하드라
    그래서 별로 인식이 안좋음 아 물론 그 사람들이 그런거겠지만 의사라고
    다 막 대단하고 그런건 아니고 다 똑같은 사람이구나 싶음
  • 사칭1호 2018.01.02 02:18 (*.9.220.31)
    니같은 애들 하루이 몇백명씩 보고 개진상 떠는새끼들도 많을텐데 사람이 안 까칠해지고 일할 수 있겠냐?
  • ㅌㄴ 2018.01.02 02:30 (*.33.164.55)
    그걸 돈쳐받고 일하면서 멀쩡한 사람한테 풀면 안되겠지?
  • ㅇㅇ 2018.01.02 04:56 (*.93.19.242)
    밤새도록 정신없는데 뭔 스마일 서비스라도 받으려고?
  • 2018.01.02 08:10 (*.70.27.98)
    네. 밤새도록 정신없는 간호사한테도 스마일 기대 하지 마시고요, 밤새도록 일하는 편의점 알바가 무뚝뚝하게 까칠하게 해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 천의얼굴 2018.01.02 11:58 (*.213.8.146)
    하여튼 시발 그놈의 일본식 노예서비스 마인드 겁나 좋아하네. 내가 본 꼰대 새끼들 뇌구조는 다 저러던데
  • ㄷㄷㄷ 2018.01.02 13:23 (*.169.180.143)
    나는 돈을 받으면서 일하는데 너는 쳐받으면서 일하는구나
  • dzz 2018.01.02 17:22 (*.147.138.235)
    와..응급실은 밤새일하니까 불친절해도 된다는사람들이있네 ㅋㅋㅋ 노예마인드다 이게진짜
    편의점알바가 불친절하면 개진상떨면서 의사는갠춘한가 ㅋㅋㅋㅋ 밤새일하는 택시기사는??
    밤새 운전하는 트럭기사들은?
    근데 내가갔떤 응급실 간호사랑 의사는 되게친절했는데...
  • ... 2018.01.02 02:40 (*.117.76.21)
    일반 의원이야 돈 쳐받고 서비스 하는데겠지만 응급실은 다 뒤져가는거 살려만 줍쇼 하고 가는데다. 살려주면 닥치고 돈 내고 나와... 소방서 가서 스마일 찾을래
  • ㅇㅇ 2018.01.02 03:39 (*.70.47.20)
    얜 고문관이었을듯
  • ㅇㅇ 2018.01.02 06:29 (*.206.203.171)
    노예 근성 쩌네 아이구 주인님 살려만 주십쇼 쇤네 죽기 싫습니더 ㅠㅠ
  • 팩트 2018.01.02 09:22 (*.213.128.100)
    웃으면서 일하면
    넌 C팔 내가 아픈데 아픈 사람보고 웃음이 나오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한둘이 아님

    그리고 심정지환자 와서 CPR치다가 사망선언 하고
    넌 웃으면서 일할 수 있니?

    그렇다면 넌 진심 프로
    걍 기계처럼 표정없이 일하는건
    감성에 치우치지 않고 이성적으로 환자파악을 하기 위해서다
  • 2018.01.02 09:36 (*.62.212.59)
    일반 의원과 응급실이 친절도가 다른 이유

    의원 : 친절하게 해줘서 자주 오면 의사(원장)에게 이득
    응급실 : 치료빨리 해주거나 딴병원이나 딴과 보내거나 해서 다시는 안보는게 이득. 애초에 안왔으면 더 이득
  • 그렇다면 2018.01.02 12:02 (*.170.176.31)
    그건 아니지,,,,,,
    건보 적용안되서
    노다지 아니냐?
    계륵은 중환자실이지
    형 의사 아니지?
  • 전문의 2018.01.03 01:12 (*.212.53.53)
    응급실 의사가 환자많이 볼수록 돈많이 벌어서 좋아한다고 생각하냐?
    돈많이 버는건 병원장이지. 응급실 상주하는 페이닥터들은 페이 거의 고정이야
  • ㅁㅁ 2018.01.02 18:02 (*.180.134.252)
    아닌데?
    응급실은 추가비용 발생해서 병원입장에서 개꿀인데?
  • ㅋㅋㅋ 2018.01.03 12:44 (*.157.78.31)
    응급실 의사는 개꿀 아님
    병원만 개꿀
  • ㅁㄴㅇ 2018.01.02 11:11 (*.244.212.27)
    니가 김태희처럼 생겼어봐
    웃음이 절로 나오고 해피 스마일 서비스 나오지
    보기가 역겹게 생겼으니까 웃음이 안나오지
  • ㅇㅇ 2018.01.02 12:38 (*.200.74.58)
    오우 댓글이 많이 달렸네여. 스마일이니 어쩌니 그런건 상관없고 진찰을 받기 위해 대화를 나누는 도중에
    소위 말해 띠겁게? 약간 무시하는 투로 사람 감정 상하게 하는 화법을 구사하시길래 댓글 함 남겨봤습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십셔~
  • 1231 2018.01.02 21:22 (*.148.167.230)
    그럼 그병원 가지마 안가면 되잖어
    제발 다른병원가라
  • 딸치광이 2018.01.02 21:27 (*.251.116.73)
    응급실 의사다
    응급 상황 아니면 제발좀 오지마라. 아니면 일찍좀 오던가. 새벽에 감기로 오면 죽는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89 32년 치 밀린 봉급을 받는 말년 병장 9 2018.01.11
1288 학부모들이 해냈다 9 2018.01.11
1287 데뷔 전 얼짱 시절 엄지 15 2018.01.11
1286 라면의 정석 41 2018.01.11
1285 요즘 잘 나가는 강호동 26 2018.01.11
1284 지옥 같은 행성 6 2018.01.11
1283 남자만 상 받아서 불편하네요 40 2018.01.11
1282 수많은 연구가 이뤄졌지만 여전히 해독이 안되는 문자 8 2018.01.11
1281 당당한 미나리 9 2018.01.11
1280 가장 신뢰가는 남자 평균키 34 2018.01.11
1279 신형 아이맥 프로 최고 사양 가격 21 2018.01.11
1278 채수빈의 이상형 3 2018.01.11
1277 호수와 함께 얼어버린 악어 14 2018.01.11
1276 연예인 빡침 모음 23 2018.01.11
1275 회식 필수 스킬 4 2018.01.11
1274 최적의 광고 모델 10 2018.01.11
1273 이상화 선수의 자신감 9 2018.01.11
1272 술자리 최악의 매너 20 2018.01.11
1271 유명 성진 배우의 참치잡이 6 2018.01.11
1270 가족들과 치킨 나눠먹기 싫음 24 2018.01.11
1269 성형으로 훅 간 여배우 9 2018.01.11
1268 정의의 용사 25 2018.01.11
1267 24시간 돌아가는 김건모 캐릭터 11 2018.01.11
1266 문화재 또 기증 5 2018.01.11
1265 아이유 상 받을 때 버릇 15 2018.01.11
1264 유가족 위로하는 철수 10 2018.01.11
1263 장애인 주차구역에 차를 댄 대가 20 2018.01.11
1262 조카랑 카톡하는 유병재 8 2018.01.11
1261 아베 평창올림픽 불참 결정 21 2018.01.11
1260 한서희의 부탁 19 2018.01.11
1259 못말리는 야구 소녀 16 2018.01.11
1258 손예진 생일파티 친구들 13 2018.01.11
1257 나혼자산다 만화방 알바는 진짜 알바였다 10 2018.01.11
1256 공승연 유혹 댄스 5 2018.01.11
1255 공중화장실 극혐 변기 8 2018.01.11
1254 다현이 까치발 8 2018.01.11
1253 완공된 평창 올림픽 주경기장 클라스 19 2018.01.11
1252 골든디스크 역대 대상 수상자 8 2018.01.11
1251 영화평론가 듀나 근황 16 2018.01.11
1250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입법 77 2018.01.11
Board Pagination Prev 1 ...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 165 Next
/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