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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맨더 2017.12.01 12:57 (*.166.234.30)
    밖에 눈보라 치고 강추위일 때 집에서 따뜻하게 창밖 바라보면 개꿀
  • 나를 미치게 하는 겨울 여자 2017.12.01 13:02 (*.176.156.103)
    약국에서 나오는 여자를 보고 순간 동공이 커졌다.
    꽉끼는 청바지와 높은 하이힐 부츠의 과감한 겨울 패션이 너무 꼴릿해서였다.
    레깅스나 미니스커트를 입는 대신 긴코트로 뒷모습을 가리는 비겁한 코디가 아니였다. 배꼽까지만 내려오는 짧은 코트를 입어 엉덩이가 그대로 보였다.
    분명 두껍지않은 검은색 바지가 착달라붙어 걸을때마다 아찔한 굴곡이 드러났다.
    시야에서 놓치고 싶지않아 사라질때까지 뒤를 쫓았다.
    그녀는 좁은 분식집으로 들어가 보잘것없는 아저씨들이 있는 테이블에 앉았다.
    블랙톤의 과감한 겨울패션으로 감동을 준 여자를 보며 떠올린 생각은 ‘누구랑 ㅅㅅ했을까?’

    난 그녀와 ㅅㅅ할 수 없다. 영원히 그렇다. 운명이다.
    하지만 자위도 참을 생각이다.
    숨막히는 앞태를 스치듯 지나치며 바라본 희고 도도한 얼굴과 쫀득한 엉덩이가 남긴 기억에 젖으며 그녀를 그리워 할 것이다
  • 11 2017.12.01 13:56 (*.72.194.34)
    왜이러고사냐..
  • ㅁㅁㄴㄴ 2017.12.01 13:12 (*.88.251.174)
    귤이 없는데요?
  • 최고의 겨울을 보내주마 2017.12.01 13:20 (*.13.236.148)
    덴버로 아이들 데리고 스노보드 타러 간다.
    케빈도 빌려 놓았고
    설레인다
  • ㅎㅎ 2017.12.01 13:49 (*.104.37.90)
    부럽다 이형. 아스펜가시나?
  • 최고의 겨울을 보내주마 2017.12.01 22:06 (*.13.236.148)
    아스펜보다 조금 북쪽 Vail 이라는 곳으로 갑니다.
  • 헬조센 2017.12.02 00:01 (*.251.203.196)
    가족들과의 즐겁고 행복한시간보내길바래^^
  • 추웡 2017.12.01 13:52 (*.223.36.138)
    로망이 아니라 강제로 집에있게되는게 아닐까?
  • ㅇㅇ 2017.12.01 13:53 (*.93.19.232)
    일년내내 겨울이었으면 좋겠다
  • 1234 2017.12.01 14:03 (*.102.100.189)
    돈 많이아야 가능한 현실..
  • 고양이연구소 2017.12.01 15:44 (*.49.102.68)
    난 니트입으면 따끔거려서 싫던데
    비염 심해져서 싫고
  • 킁킁 2017.12.01 16:16 (*.45.10.23)
    저런건 마누라와 자식이 누리는 호사지

    넌 얼른 일어나서 눈길을 헤치고 출근해라

    이 현금출납기야
  • 만자량 2017.12.01 19:02 (*.236.141.19)
    으힉~!!!
  • 글쓴이 2017.12.01 17:49 (*.65.173.50)
    벽난로 극혐
  • ㅁㄴㅇㅎㅁㄴㅇㅎ 2017.12.01 22:35 (*.185.48.36)
    집자체가 로망이네.
  • 2017.12.02 00:58 (*.46.191.241)
    겨울의 포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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