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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ㅐㅐ 2017.12.01 22:40 (*.161.27.179)
    중국 인갑네.. 만토우에..
    나 유학 할때 북경에서도 저렇게 생활하는 사람 엄청 많았는데..
    지금은 발전 했다지만 아직도 저렇게 사는 아이들 많겠구나..
  • ㅇㅇ 2017.12.01 22:49 (*.93.19.232)
    세상이 아무리 불공평해도 애들은 그런걸 모르고 살았으면 좋겠다.
  • 늙병필 2017.12.01 23:18 (*.39.35.8)
    왜 내 마음이 아프지?
  • adsf 2017.12.01 23:28 (*.252.237.58)
    ㅠㅠ 힘내라 애들아
  • . . . ;; 2017.12.01 23:57 (*.43.19.90)
    ㅜ ㅠ
  • . 2017.12.02 00:29 (*.7.248.53)
    와 이건 아프리카 뭐 병들고 이런애들 보는거보다 마음이 더 짠하다.. 이상하네.
  • 뉴나가 필요해 2017.12.02 00:29 (*.13.236.148)
    맛있게 짜짜로니 만들어 놓으면 다 뺏어먹고 하나 더 끓이라는 형놈이 떠오른다
  • 좋은 누나 2017.12.02 00:34 (*.36.157.110)
    지금 저 애들한데는 가장 큰 행복일텐데

    환경을 공감하지도 못하면서 지들 주관으로 타인의 행복을 짧게 재단하면서 안됐다고 평가해버리네
  • ㅌㅎㅇㅌ 2017.12.02 01:24 (*.39.92.111)
    ㅇㅇ나도 보면서 그냥 아구 기엽다 하고 밑을보니 다들 짠해져있어
  • 워류겐 2017.12.02 02:55 (*.129.110.53)
    ㅅㅂ 나이 먹었나..
  • 2017.12.02 04:10 (*.223.45.212)
    아직 삼십대인데 왜 옛날 생각이 나냐.. 연탄 한장 구걸하러 다니던 시절.. 그 당시엔 우리 가족이 하층민이라 할배들 경험하며 살던 시절로 살았는데 저거 비슷한 끈끈한 애가 있었어.. 형제이자 동지고 생존자
  • 반갑구나야 2017.12.02 20:38 (*.47.119.234)
    북조선에서왓매 ?
  • 보기좋네 2017.12.02 09:22 (*.132.182.160)
    뭐가 짠해 저 순간이 남매한텐 행복한 순간인데
  • 고도 2017.12.02 09:44 (*.210.53.162)
    저 뜨거운걸...
  • 히치 2017.12.02 10:44 (*.7.54.124)
    아구 귀엽다 나무재는 잘 떨고 먹으렴
  • ... 2017.12.02 10:58 (*.15.84.107)
    누나가 떨지 않고 잘 털어주고 있잖아 ㅎㅎ
  • 1234 2017.12.02 17:29 (*.85.198.142)
    누나도 배고팠는지 동생 주고 바로 허겁지겁 먹네. 저렇게 배고픈데 처음 한입을 양보하다니.
  • ㅇㅇ 2017.12.03 15:33 (*.142.229.34)
    나두모르게 웃음이지어지네 ㅎㅎ
  • 135 2017.12.04 09:00 (*.145.69.145)
    불쌍해서 짠한게 아니라 누나랑 동생간의 사랑이 느껴져서 짠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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