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글쓴이 2017.12.01 22:48 (*.65.173.50)
    한미일 전략자산 한꺼번에 동원하면 저놈들 포 손대기전에 초토화 가능하냐?
  • 비트코인 2017.12.01 23:08 (*.166.234.30)
    선전포고 없이 선제 기습 공격하면 가능한데 그랬다간 여론 역풍 장난 아니겠지

    전방 장사정포야 대부분 무력화할 수 있어도 쟤네들이 요즘 개발한 ICBM에 핵 장착하고 마구잡이로 날리면 전부 막기는 힘들겠지
  • 하.. 2017.12.01 23:13 (*.247.74.211)
    '국방비차이가 열배가 넘는데 왜 아직도 미국에 의존하냐'는 논리가진 사람들 너무 싫음..
    전쟁난다치면 우리는 선빵맞고 시작해야되는 상황인데..
  • ㅎㅎ 2017.12.01 23:40 (*.203.241.65)
    미국에 의존하는건 합당하다고 생각하지만
    수십년간 국방비 차이가 이렇게 나왔는데도, 미국의 도움없이 싸우면 아지고 우리나라가 질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게 답답함.
    물론, 나는 우리나라가 이긴다고 생각하지만, 북한이 이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듯.
  • ㅈㄴㄱㄷ 2017.12.02 10:55 (*.223.14.239)
    난 너같이 미군을 인계철선으로 쓸생각하고 자주국방할 생각조차 안한게 너같은 애새끼들 마님그에 근거한다고본다...
    평범한 새끼들 사고방식이 이런데..국개의원..똥별은 오죽하겠나?
  • 쿠러러러러러럭 2017.12.02 00:00 (*.162.227.126)
    전쟁나면 미국 있어도 선빵 맞고 시작. 지금은 미국이 허락해줘야 전쟁할 수 있음.

    그리고 생각을 해봐라
    몇 십년동안 국방비를 몇 십배씩 쏟아 붓고 있는데 안 된데.
    썩을 그럼 그 윗대가리 문제 있는거 아냐?

    한 해에 국방비 차이가 44배야. 북한이랑 우리나라랑 근데 몇 십년이 지났는데
    못 이기겠데. 그럼 핑계가 제대로 있어야 할 거 아냐. 그것도 제대로 못 대.

    그리고 너도 생각해봐라.
    국방비를 그렇게 쏟는데, 북한도 제대로 못 제압하는게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상황이서 그런거 같아
    아니면 국방부가 뻘짓을 해서 그런거 같아?!
  • 123 2017.12.02 00:16 (*.144.213.177)
    맞음 국방비 세는곳 없이 제대로 썼으면 이미 무인 정찰기 뜨고 군대월급 빵빵하게 나오고 최신장비 착용하고 했을거임
    하지만 2/3 이상이 엉뚱한데로 세고 있음
  • 으응? 2017.12.02 04:06 (*.128.119.29)
    이런 세끼들 때문에 자주국방이 안돼
    니 이세끼 보수 아니지?
    내 요즘 보수 세끼들 보면 미국에 목매는거 겁나 웃긴 짓이야
    진짜 보수면 시발 자주국방이 제1순위 아니냐? 그 상태에서 동맹을 강화 해야 하는거지.. 시벌
  • ㅇㅇ 2017.12.02 03:29 (*.46.222.110)
    DMZ전 라인에 걸쳐서 대규모 포격 계획해서 쏘고들온다면 그에따른 무선통신량 증가및 장비움직임 죄다 관측 탐지되고 워치콘 올라가면서
    감시장비 가동률 높이고 진짜로 쏘고 들온다 싶으면 사전탐지 격파

    행복회로 최대한 돌리면 이정도 나올듯
  • `` 2017.12.02 00:43 (*.251.224.172)
    미국이 재래식 무기 늘리는건 뭐라고 안하니까
    8인치 똥포를 천만문 정도 전방에 깔았으면 좋겠다
    싹 쓸어버리게
  • 1234 2017.12.02 01:10 (*.90.51.238)
    북한도 휴전선 바로 앞에서 쏘는게 아니기 때문에 122mm 장사정포가 도심을 향해서 날라오는 경우는 없다.

    그리고, 전쟁이 시작되면 군부대가 최우선 제거대상이지 민간인이 아니다.

    군부대 남겨두고 공격력없는 민간인을 총알받이마냥 죽인다면, 15분안에 국군이 반격해서 장사정포 다죽는다.

    저런 자료는 공포를 심어주려는 선동에 불과하다.
  • `` 2017.12.02 01:12 (*.251.224.172)
    정답
    대포병 레이더가 괜히 있는게 아니지
  • ㅇㅇ 2017.12.02 03:31 (*.46.222.110)
    명중률 문제때문에 수도권 군부대 시설근처가 피해입는정도지 근처에 군시설 없으면 문제없겟다
  • ㅇㄴㄹㅇ 2017.12.02 01:15 (*.53.232.146)
    아니 ㅋㅋㅋㅋㅋ 선빵이 얼마나 중요한데 우리가 먼저 북한 선제 공격하면 어떻게 되겠냐? 끔살하겠지...
  • -,.- 2017.12.02 10:48 (*.15.84.107)
    전쟁이 시작되면 전선이 형성되는데
    현대전은 전투가 전선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미사일이 후방에서 후방으로 날아오는거야.

    그래서 군대도 안가는 전쟁론자들이 전쟁하자!
    이딴얘기하다가 집으로 거리로 미사일이 떨어지면
    그제서야 전쟁의 참혹함을 깨닫는거지.

    실제로 미사일을 최고의 반전도구로 보는 시각도
    그래서 생긴거고.

    선빵날리면 뭐하냐
    미사일일 슉슉 민가에도 꽂힐꺼고
    그때는 전쟁을 외쳤던일이 정말 후회될껄?
  • -,.- 2017.12.02 10:53 (*.15.84.107)
    내가 만약 일본, 중국, 북한 누구던 한국과 전쟁하는 입장이라면

    미사일로 공항, 주요 군부대는 당연하고
    울산. 포항. 대산의 주요 산업단지부터 폭격할꺼다.

    그래도 전쟁이 끝이 안나면
    서울 도심이 될꺼고.

    한국이 이기거나 지거나 우리 산업은 거의 망가질꺼야.
    다시 제대로 만드는데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 213 2017.12.03 02:58 (*.140.34.14)
    한국이건 미국이전 정치판에서 전쟁하자고 소리지르는 놈들은 대부분 군방의무 기피자들이다.

    국회에서 군대갔다온 사람 몇명이더라 ?

    돈으로 빽쓰거나 공부한다는 핑계로 도피유학갔다온
    청담 도련님 3세들이 하는 소리 씹자.

    미국도 베트남전때 군대안간 트럼프가 전쟁하자고 쨍쨍대지
    실제로 참전했던 매케인 같은 사람들은 반전쪽이더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882 열도의 중고등학교 졸업식 풍경 21 2017.12.08
881 키보다 훨씬 높은 송판 격파 9 2017.12.08
880 유병재가 어르신들에게 어필하는 방법 14 2017.12.08
879 저돌적인 자전거 17 2017.12.08
878 비버랑 놀더니 정신줄 놓은 윌 스미스 아들 10 2017.12.08
877 교관과 학생 13 2017.12.08
876 84년생 동안 배우 13 2017.12.08
875 스스로 괴물이 되었던 분들 13 2017.12.08
874 발롱도르 호날두 등장씬 13 2017.12.08
873 내 코를 되돌려주세요 23 2017.12.08
872 데뷔 초 듣보 시절 하니 11 2017.12.08
871 이혼할 때 재산 세탁 14 2017.12.08
870 탈탈 털리는 비 10 2017.12.08
869 대학 총장의 발언 14 2017.12.08
868 대륙에서 활동 중인 페이 14 2017.12.08
867 역대 조선 왕들의 질병과 죽음 26 2017.12.08
866 수지 보고 놀란 아이돌 9 2017.12.08
865 집중력을 높혀준다는 산악 조깅 15 2017.12.08
864 2008년 은퇴한 호노카 선생님 근황 19 2017.12.08
863 하루치 옷 싸는 팁 15 2017.12.08
862 미생 강소라 28 2017.12.08
861 천하제일 암산대회 두뇌 풀가동 42 2017.12.08
860 마니아층이 두터운 수드래곤 개그 26 2017.12.08
859 이국종에게 사과한다던 김종대 근황 59 2017.12.08
858 성장하면서 습득하는 성 고정관념 30 2017.12.08
857 손연재 덴마크 썸남 28 2017.12.08
856 페미니즘 vs 페미니즘 27 2017.12.08
855 유시민이 말하는 비트코인 107 2017.12.08
854 LA 초대형 산불 27 2017.12.08
853 가녀린 처자가 이걸 20분만에? 24 2017.12.08
852 양세형 질문에 답하는 시장님 25 2017.12.08
851 매일 거부당하는 남자 42 2017.12.08
850 배우와 걸그룹의 옆모습 차이 21 2017.12.08
849 도살장 가는 도중 낳은 새끼 59 2017.12.08
848 강호동의 생존본능을 일깨운 수지 7 2017.12.08
847 대륙의 가스 대란 12 2017.12.08
846 유아인 사령관 근황 34 2017.12.08
845 세계 곳곳의 이색적인 폐기장 11 2017.12.08
844 03년생 최연소 걸그룹 멤버 21 2017.12.08
843 새벽 3시 자유로를 가로지르는 개 한마리 12 2017.12.08
Board Pagination Prev 1 ...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 157 Next
/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