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탈모 2018.02.13 23:44 (*.98.13.109)
    의사치고 너무 어리바리하던데
  • ㅇㅇ 2018.02.13 23:46 (*.106.108.49)
    너무 의학공부만 해서 그런듯 그래도 너보다 평생동안 잘먹고 잘살 확률 높음
  • 이명박 2018.02.14 00:20 (*.105.86.58)
    의사가 바닷물은 소금물이라서 얼지 않는다는 헛소리를 하더라.
  • ㅁㄴㅇ 2018.02.14 00:22 (*.197.211.125)
    그래도 돼
    헛소리 한번하고 사람 한명 살리면 됐다
    걔 앞에서 너가 한 헛소리가 10배는 많은데
    걔가 참아주고 만날듯
  • . 2018.02.14 01:05 (*.7.248.53)
    소금물이 어는점이 좀 더 낮긴 하지. 헛소리까진 아닌듯..
  • ㅇㅇ 2018.02.14 01:08 (*.11.64.56)
    의사는 "바닷물이 안 어는 이유는 소금물이기 때문."이라고 일반적인 현상(같은 온도에서 호수는 어는데 바다는 안
    언다) 을 화학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설명한 가고

    원댓글 단 놈은 꼴에 어는 바다 본 경험 있다고 '바다도 어는데, 바보. 의사도 별 거 아니구만.' 한 듯
  • 2018.02.14 09:47 (*.238.142.47)
    소금뿐 아니라 불순물이 들어간 물은 증류수보다 빙점이 낮다. 빙신아.
  • ㅗㅗ 2018.02.14 08:22 (*.215.216.111)
    의사 될려고 공부만해서 그런듯
    근데 넌?? 공부도 못하고 눈치만 늘고 피상적인 상식정도 가지고 남을 내려까기나 하고 ㅉㅉ 정신차려라
  • 11 2018.02.14 08:30 (*.133.60.108)
    영어로 방송하라고 해봐
    전혀 다른 모습일껄?
  • ㅇㅇ 2018.02.14 00:41 (*.249.40.84)
    치과의사 잖아.
  • 분부리 2018.02.14 02:57 (*.49.119.228)
    미국 살거나 이에 대해 잘 아시는 형님들

    미국에서는 치과의사를 닥터 안 붙이고 덴티스트라고 하면서
    의사 취급 안 한다거나 그냥 다른 직종으로 본다는 경향이 있다는데 정설인가요?
    의사 소명없이 돈 때문에 한다는 의견이 있다고 들은거 같아서요

    저분 비하의도나 치과의사 비하의도는 전혀 없고 진짜로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 덜덜이 2018.02.14 03:53 (*.68.184.58)
    당연한거 아니냐. 치과 의사는 그냥 테크니션이야. 형 집에서 파이프에 물 새면 배관공 부르지? 딱 그 정도야.
  • ㅁㅁ 2018.02.14 03:57 (*.207.219.247)
    ㅈㄹ ㅋㅋㅋ
  • 123 2018.02.14 04:08 (*.167.142.109)
    열폭도 정도껏해라... 치과의 하려면 일단 천문학적인 교육비가 들어가는데 친척동생도 호주에서 등록금때문에 한학기식 다니고 있는데 집안이 망해서... 암튼 치과의사라고하면 일단 오오 이런 분위기다 일단 돈버는 단위가 다르다. 의사 사이에서는 몰라도
  • e33 2018.02.14 05:26 (*.118.171.49)
    치과의사는 다른 일반 의사들이랑은 교육과정부터가 달라.

    일단 의대 입학해서 기초 교육 받고 내과 외과 등등해서 각자 전공 찾아가는 식이 아니라 아예 출발선부터가 치의대로 갈려.

    그러니 다른 의사들은 기본 소양으로 깔고 가는 기본 의학 교육을 치과의사들은 안 받는 경우가 많아.

    뭐 나라마다 커리큘럼이야 좀 다르겠지만서도.

    당연히 좀 까칠한 의사들은 치과의들을 의사로 인정 안 할 수도 있는 거지.

    자기네들 기준에선 기본적인 의학 상식도 안 배운 사람들이니.

    글고 법적으로도 치과의사랑 의사는 따로 구분되고 터치할 수 있는 분야가 확실하게 구분됨.

    물론 그렇다고 무슨 치과의사라고 응급처치도 못하고 그런 정도는 아님.

    응급처치법은 학교에서 따로 배운다더라.

    정리해서 말하면 치과의사랑 의사는 서로 구분되는 직종임.

    치과의사는 일반 의사들 분야를 손댈 수 없고 일반 의사들도 치과는 손 못 댐.

    간단하게 사람 치료하는 과정에서 치아랑 관련된 분야만 쏙 빼서 치과의사가 따로 담당한다고 보면 그나마 편해.

    미국이나 한국에서 치과의사를 깔아보는 시선이 생긴 이유는 아마도 몇몇 일반 의사들이 가진 낮춰보는 인식이 보통 사람들에게 전해져서 그렇지 않나 싶음.

    거기다 미국은 의료 업계 구조 상 보험 없으면 눈 돌아가는 치료비를 감당해야 하는데 한국에서도 비싸단 소리 듣는게 치과 진료빈데 미국이면 말 다한 거지.

    의사들 말을 들으니 치과의사는 의사도 아니라는데 의사도 아닌 놈들이 강도 수준의 치료비를 내놓으라고 하니 보통 사람들 시선에 좋게 보일 리가 있나.
  • 사라코너 2018.02.14 06:27 (*.36.133.220)
    그래서 닥터가 아니고 덴티스트 잖여~
  • 분부리 2018.02.14 07:02 (*.49.119.228)
    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아예 없는 이야기는 아니란 말씀이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ㅎㅎ 2018.02.14 14:05 (*.65.110.245)
    근데 진짜 무식한 애들 사이에 통용되는 이야기고 ㅋㅋ 영어가 좀 되면, 어차피 피부과 의사나 정형외과 의사처럼 전문 분야가 있는 의사는 ~~st 로 끝남 ㅋㅋ 치과의사 정식 명칭이 doctor of dental surgery 인데.. 그냥 dentist 라고 하는거고..
    영어를 좀 알면, 부끄러운 얘기지.. 보통 배아파서 하는 얘긴데.. 예를 들면,
    지방대와 고졸 나온 애 둘이서 서울대는 연세대를 일본 자금으로 지은 학교라고 무시한다는 소리나 마찬가지 ㅋ
  • ㅜㅡㅜ 2018.02.14 20:58 (*.98.36.143)
    걍 부러워서 그러는거임.
    깔 껀덕지지 ㅋㅋ
  • 1 2018.02.14 07:27 (*.92.252.244)
    아 짜증나 이슈인 안나오는게 너무 많네 왜이런겨
  • 2018.02.14 10:51 (*.114.22.161)
    내가 의사인데 건치라서 치과갈일도 거의 없었음. 그래서 원래 치과의사 무시하다가 이번에 제대로 치과질환 앓으면서 치료 프로세스 보고 구강에 국한되어있긴 하지만 이 쪽 분야의 질환과 치료법은 그 어떤 의사보다 잘 안다는 생각에 두말없이 의사로 인정 하게 됨.
  • 2018.02.14 15:09 (*.46.191.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470 림보하는 유라 4 new 2018.02.25
6469 히틀러가 담배를 혐오한 이유 8 new 2018.02.25
6468 폭풍 성장한 추사랑 5 new 2018.02.25
6467 문재인 대통령 트윗 10 new 2018.02.25
6466 재평가되는 연예인 13 new 2018.02.25
6465 그걸 또 못 넣음 5 new 2018.02.25
6464 7년 전 문희준 13 new 2018.02.25
6463 개학 앞둔 정재원 선수 9 new 2018.02.25
6462 조재현도 피해자 5 new 2018.02.25
6461 일본 방송의 의성 습격 34 new 2018.02.24
6460 필리핀 꽃뱀 vs 영국 어머니 17 new 2018.02.24
6459 사츠키 누나 20대 초반 시절 33 new 2018.02.24
6458 상인들의 목숨을 건 공동 투쟁 54 new 2018.02.24
6457 큰절하는 보름이 155 new 2018.02.24
6456 백종원도 놀란 돈스파이크 요리 실력 33 new 2018.02.24
6455 후지사와에 대한 그녀들 반응 30 new 2018.02.24
6454 원조 컬링 스타 슬비 18 new 2018.02.24
6453 한국어 가능한 스시 누나 29 new 2018.02.24
6452 차원이 다른 남자 컬링 41 new 2018.02.24
6451 컬링도 스포츠냐? 51 new 2018.02.24
6450 눈물 흘리는 치나미 20 new 2018.02.24
6449 잠옷 제니 13 new 2018.02.24
6448 너무한 패럴림픽 탁구 24 new 2018.02.24
6447 조재현 입장문 58 new 2018.02.24
6446 김보름 은메달 시상식 배경 37 new 2018.02.24
6445 후지사와 김은정 투샷 16 new 2018.02.24
6444 멈춰 그건 내 것이다 27 new 2018.02.24
6443 이병 권!지!용! 38 new 2018.02.24
6442 컬링 오브 락 9 new 2018.02.24
6441 만취한 캐나다 올림픽 선수 14 new 2018.02.24
6440 관음의 민족 8 new 2018.02.24
6439 결국 일본 방송에 박보영 등판 23 new 2018.02.24
6438 자한당의 내로남불? 34 new 2018.02.24
6437 9년 전 그녀들 13 new 2018.02.24
6436 조재현 사과문 팩폭 16 new 2018.02.24
6435 후지사와 누나의 본업 19 new 2018.02.24
6434 탈북자들은 이해 못하는 남한 문화 26 new 2018.02.24
6433 공영방송 여성 스탭의 폭로 25 new 2018.02.24
6432 한번 정신병 판정 받으면 27 new 2018.02.24
6431 컬링 숟가락 얹기 3 new 2018.02.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3 Next
/ 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