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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3.17 02:06 (*.238.241.91)
    설마 주작이겠지
  • 그냐안그냐 2018.03.17 02:07 (*.105.149.204)
    3학년때 우리조에 1학년 여자애가 있었는데 첫 모임때 대놓고 자기는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
    그래도 매번 모임마다 꼬박 꼬박 인원수대로 음료수랑 간식 사가지고 오고, 복사나 프린트등의 잡일 해오고 하니까 데리고 갈만 하던데.
    실력이 안되도 양심과 센스가 있으면 먹고 산다는걸 깨달았지.
  • ㅇ라 2018.03.17 02:09 (*.174.11.179)
    이 댓글 어디서 본 댓글인데...
  • 응응 2018.03.18 11:23 (*.70.57.106)
    저런애들 많아 요새
  • ㅇㅇ 2018.03.17 02:16 (*.112.48.4)
    디시에서 나온거 아냐
    공대 여자애가 자기는 아무것도 모르니 물주하겠다고 했는데 맘에 든다는거
    지 애긴거처럼 각색을 하네
  • ㅇㅇ 2018.03.17 02:18 (*.63.7.84)
    아니야 여기서도 그런댓글 본거같은데....
    근데 뭔놈의 대학생이 엄마를 팔아먹냐 ㅋㅋㅋㅋ
  • 하아 2018.03.17 02:33 (*.114.43.144)
    현실에서는 이런애들이 더 많아...

    저런 애들은 별로 없어ㅋㅋㅋㅋㅋ
  • 321321 2018.03.17 03:11 (*.14.20.171)
    별로 없는데 종종 보이더라
    근데 남자도 있음
    1학년2학기 군대가요 형이라고 말하는 후배들
    인생이 끝난거 마냥 행동하는데 뭐라 말할게 없더라 모든걸 내려놔서
  • ㅁㅁ 2018.03.17 08:20 (*.82.95.241)
    한명씩은 꼭 있던데

    예전에 조별 과제에 중국인 여자가 하나 끼어있었음

    말이 잘 안통하니 애초 부터 그냥 참석해서
    구경이라도 하라 했더니

    오늘은 약속있다 뭐있다 아프다 빠지더니

    현장애 사진찍으러 가려고 약속장소 문자로 돌리니

    지 무섭다고 친구들 너다섯명 데려 온다더라

    시벌 쭝궈들 더 싫어짐
  • 칼날 2018.03.17 18:25 (*.158.52.178)
    실상 모니터 앞에 떠나지 않는 놈들이
    대세에 편승하고 싶어서 어디서 주어들은 얘기 지 얘기처럼 떠드는 놈들 ㅈㄴ 많음.
    특히 되지도 않는 혐오질에 끼고 싶어서, 인터넷에 떠도는 주작글 그대로 믿고, 그걸 지 얘기로 퍼나르는데
    같은 부류 넘들이 그 얘기를 또 믿고 혐오질에 동참하지.

    왜 혐오사회가 되는가? ㅄ이 많기 때문이지.
  • 메갈의시작 2018.03.17 02:47 (*.254.65.104)
    이런년들이 모여 메갈이 생겨난거지.
    남 욕하고 남탓하는 애들이 모인거고.
  • dd 2018.03.17 02:53 (*.226.9.188)
    저런거 보면 맨날 국영수 보다는 인성과 도덕교육시간을 좀 늘여야한다. 앞으로 지금 8090년생 늙어서 머리좋은 재네들 뭔짓꺼리당할지아무도몰러
  • 1111 2018.03.17 03:06 (*.98.243.91)
    김기덕 조재현 조민기랑 동년배인 새끼가 8090인성 논하고 자빠졌네 씨밬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3.17 04:02 (*.212.247.118)
    '재네'는 북한말이냐? 넌 국어 공부를 안했구나.
  • ㅇㅇ 2018.03.17 13:05 (*.106.108.49)
    지금 니 나이대 꼰대새끼들만 하겠냐?
  • 김촌배 2018.03.17 03:30 (*.105.86.58)
    조까튼년이네
  • ㅇㅇ 2018.03.17 03:42 (*.139.217.250)
    조별과제는 정말 악몽이었다. 덕분에 대학시절 벼락치기 피티 실력 많이 늘었제...
  • 2018.03.17 05:12 (*.62.8.43)
    주작이다 저렇게 말하는년은 없음

    걍 발표날에 잠수탄년은 봄ㅋ
  • ㅇㅇ 2018.03.17 12:29 (*.233.110.128)
    난 내가 해노ㅗㅎ고 발표날에 잠수타버림
  • 2018.03.17 05:39 (*.204.210.30)
    조별과제가 제일 많다는 광고홍보학부나옴.

    아무리 인성터져도 저렇게 배째라는 식의 여자 없음. 솔직히 말해서 여초과라 그런지 오히려 여자애들이 조별과제 더 적극적으로 하긴 함.
    그리고 저렇게 조별과제 하다가는 이미 학부에 소문 다 퍼져서 다른 과목 조별과제에 애들이 안끼워주거나 암묵적 블랙리스트에 오름.

    한 번보고 말사이의 교양 조별과제는 교수들도 고차원적인 걸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각자 맡은 정보만 찾아오면 돼서 웬만하면 저 꼴 안남. 만약 저러면 어차피 안 볼 사이 교수에게 메일 보내서 튕구면 되는 거고

    근데 그건 있음. 복학하면 아무것도 모르고 다 까먹었는데 학번 높다고 조장 시키려고 해서 좀 난감함ㅠㅠ
  • ㅇㅎㅎ 2018.03.17 17:45 (*.124.52.114)
    저 특성은 대체로 이번 조별과제 끝나면 더 볼일 없다 라는 생각을 가질수록 더 많이 나타나는것 같아.
  • 미스김 2018.03.17 08:29 (*.62.10.169)
    한학기 수업 몇번 안하는데 그걸 대부분 조별과제로 때우면 교수새킈는 도대체 뭐하는겨?
    조별과제는 교수 입장에서는 개꿀.
  • 2018.03.17 09:56 (*.204.210.30)
    ㅇㅇ.. 조별과제가 대부분 차지하는 과 교수들은 15주 수업 중 거의 2~3주는 조별과제 프레젠테이션으로 거저먹는다고 보면 됨.
  • ㅇㅇㅇ 2018.03.17 08:33 (*.70.26.122)
    팀플하면 발표하는게 제일 편함
  • 고경제 2018.03.17 08:57 (*.215.2.2)
    이런 거보면 경제학과는 팀플이 적어서 참 좋다
  • 엉엉 2018.03.17 11:13 (*.130.2.154)
    고경은 웁니다
  • 쓰레기들 2018.03.17 09:49 (*.32.67.67)
    꼭 여자뿐이 아니다
    대학 2학년때 조별논문(과제 아님 논문 발표임) 준비하는데 한참준비중 한놈이 잠수 타버린거야 말도없이
    연락도 안받고.. 과사에 이런사정 설명하니.. 조교왈 : 걔 휴학했는데?
    조원들: ????????
    그놈이 맡아서 하던거 첨부터 다시 해야했다.. 휴학할거면 하던거라도 주고 가던가..아니.. 하던게 있긴 했는지도 의문이다...
  • 전문직 2018.03.17 10:45 (*.70.56.253)
    지잡대에서 팀플 토론을 한적 있다..
    내가 다니던 학교는 우리학과와 일반학과 입결 차이가 상당히 심했는데, 사람의 수준차이도 그만큼 날꺼라 그땐 미처 생각 하지 못함..ㅋㅋㅋ
    저기 카톡에 나온건 약과다 ㅋㅋㅋ
  • ㅋㅋ 2018.03.17 17:47 (*.124.52.114)
    공감
    저거는 대놓고 빡쳐서 뭐라하기라도 하지
    하긴 열심히 해온것같은데 수준이 한숨나오는 수준이면 진짜 난감..
    이게 열심히 잘하려고 한건지 엿먹일려한건지 도통 구분이안됨ㅋㅋ
    결국 다 내가함.
  • ㅂㅅ감별사 2018.03.18 10:18 (*.203.46.134)
    세명대 한의,
    대전대 한의,
    둘중 하나?
  • 2018.03.17 11:06 (*.36.156.211)
    아니 핑계가 엄마가 자라고 한다는게 말이되냐?ㅋㅋ
  • ㅇㅇ 2018.03.17 13:18 (*.141.6.129)
    뻥안치고 학교다니는 매년마다 조별과제 할떄 개지랄 안떠는 여자 안본적이 없다.
  • qqq 2018.03.17 18:01 (*.184.78.193)
    나는 다른사람 하는게 못미덥고 항상 결과물들이 맘에안들어서 나혼자 준비다하고 발표도 내가 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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