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ㅁㄴㅇㄹ 2018.03.17 02:07 (*.46.27.171)
    결국엔 남자도 여자교복 입을수 있게 한다는거냐?
  • ㅈㄴㄱㄷ 2018.03.17 02:38 (*.223.15.34)
    그런 교복이 없어서가 아니라 학교(제도).학부형.교육당국이 문제인거지...
  • ㄹㅇ 2018.03.17 02:58 (*.148.185.6)
    어떤 분야의 복지든 간에 복지는 언제나 옳다. 비용만 해결이 된다면.
  • 2018.03.17 09:00 (*.96.129.161)
    이건 복지아닌데? 본문읽었어?
  • ㅇㅇ 2018.03.17 11:31 (*.144.30.197)
    똥꼬충이 준똥꼬충 실드치는거 보소
  • 2018.03.17 05:10 (*.62.8.43)
    오른쪽은 좀 아닌듯
  • 고경제 2018.03.17 08:48 (*.215.2.2)
    실제로 바지입는 여학생은 좀 있었던 거로 기억하는데
  • ooOoo 2018.03.17 12:13 (*.39.60.56)
    그냥 교복을 없에면 되는거 아닌가? 지 맘대로 입고 오라고 하면 되는거지...
  • ㅋㅋㅋㅋ 2018.03.17 12:55 (*.83.182.53)
    그거 수십년전에 했다가 욕쳐먹고 원복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t 2018.03.17 12:19 (*.141.196.243)
    그럼 일본 학교물은 후배위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겠는데
  • 바우와우 2018.03.17 12:28 (*.177.206.176)
    ㅋㅋㅋㅋㅋ 이거 내가 캡쳐해서 개드립에 올린건데
    마우스 모양까지 같이해서 이슈인 왔네 ㅋㅋㅋ
    웃기네 ㅋㅋㅋ
  • 좋다!! 2018.03.17 12:54 (*.83.182.53)
    이제 남학생도 치마입고 등교하자!!
  • 태평양 표류자의 구조신호 2018.03.17 14:16 (*.207.216.228)
    저럴 바에야 중국처럼 체육복을 교복으로 하면 되는데?
  • 검색어 2018.03.17 18:40 (*.62.11.147)
    오토코노코
  • ㅇㅇ 2018.03.17 19:35 (*.166.236.86)
    젠더리스라면서 바지랑 치마자나 난 왜 뭔소리인지 이해를 못하겠지
  • 홈리스 2018.03.17 22:48 (*.158.52.178)
    저게 무슨 성소수자 배려야?
    저걸로 어떻게 성소수자 배려를 함?
    그냥 여자들 중에서도 치마 교복이 불편하다고 하니까 바지도 선택하게 해준거 아님?
    자기 정체성이 남성에 가까운 여학생에게 치마를 안 입게 해주려는 배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321 환빠도 경악할 혼종 3 new 2018.04.26
5320 정수정 최근 비쥬얼 14 new 2018.04.26
5319 아기 집사야 뭐하냐 3 new 2018.04.26
5318 인구절벽 시대 9 new 2018.04.26
5317 볼륨있어유 5 new 2018.04.26
5316 애국 보수의 다크나이트가 또 7 new 2018.04.26
5315 염색 푼 하니 2 new 2018.04.26
5314 전과목 0점 처리가 된 공시생 18 new 2018.04.26
5313 준표의 예언 10 new 2018.04.26
5312 연습실에서 운동하는 소리 6 new 2018.04.26
5311 남북 정상회담 최종 브리핑 12 new 2018.04.26
5310 이승연 리즈 시절 4 new 2018.04.26
5309 북한에서도 버림받은 마씨 3 new 2018.04.26
5308 SNS 박봄 응원 운동 2 new 2018.04.26
5307 취업만하면 행복할 줄 알았어요 14 new 2018.04.26
5306 개콘 출연한 사나 3 new 2018.04.26
5305 삼성전자 영업이익 클라스 12 new 2018.04.26
5304 정은이가 받는 예우 147 new 2018.04.26
5303 한국 유니세프에 후원하면 안되는 이유 100 new 2018.04.26
5302 박창진 사무장이 겪은 땅콩항공 회의 분위기 32 new 2018.04.26
5301 먹방 견문록 20 new 2018.04.26
5300 자기 아들 돌잔치에 가기 싫은 개그맨 16 new 2018.04.26
5299 흑인 종특은 존재하는가? 18 new 2018.04.26
5298 아들이 99년생이라는 정소림 캐스터 28 new 2018.04.26
5297 계속 말 바뀌는 김경수 49 new 2018.04.26
5296 매일 외박하는 딸 31 new 2018.04.26
5295 나연이의 개인기 20 new 2018.04.26
5294 베트남전 미군 의무병의 기념품 18 new 2018.04.26
5293 21년차 신인 모델 장윤주 14 new 2018.04.26
5292 중국 바둑대회에 나타난 고스트 바둑왕 5 new 2018.04.2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9 Next
/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