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츄릅 2018.03.17 02:16 (*.44.40.110)
    그래서 우리 강아지가 밤중에 갑자기 와서 코를 내 얼굴에 갖다대고 귀를 내 가슴에 갖다대고 그랬군
  • 미안 2018.03.17 07:25 (*.169.97.86)
    아직 안 뒤졌구나 그런건가? ㅋㅋㅋㅋㅋ
  • 뒈져라 좀 2018.03.17 12:58 (*.160.79.41)
    이런 친구들이 소위 말하는 개만도 못한 친구라는건가. 이런 애들은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참 궁금해. 에미리스 애비리스라 못배워서 이러는건가?
  • 샠기예민하긴 2018.03.17 15:03 (*.223.2.146)
    미안이라고하자나 ㅋㅋ
  • 2018.03.17 21:22 (*.7.53.170)
    아재 친구없죠? 예능을 씹다큐로받네
  • 그냐안그냐 2018.03.17 02:36 (*.105.149.204)
    굳이 하나 키우자면 강아지 키워보고는 싶다.
    고양이 놈들은 의리가 없어서.
  • ㅇㅇ 2018.03.17 03:17 (*.233.110.128)
    공동육아 하는 고양이가 의리가 없다니
  • ㅁㄴㅇ 2018.03.17 04:38 (*.197.176.197)
    의리 없다고 볼수도 있음
    워낙 개인주의가 강한놈들이라
  • 2018.03.17 09:29 (*.55.130.235)
    여기서 말하는 의리는 밥도 주는 사람에게 의리가 없다는 거지. 걔네들 사이에서 있을 순 있어도
  • ㅅ.ㅂ 2018.03.17 09:42 (*.208.221.74)
    개ㅅㅐ끼는 냄새 존내 심하게 남
    개키우는 녀ㄴ원룸 갔다가
    냄새 죶같아서 걍 나옴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8.03.17 10:12 (*.249.169.185)
    지가 본 한곳을 전체로 아는 뇌망상이 심한 수준인가....관리를 제대로 못한 그 원룸 주인만 탓하면 될것을....
  • ㅋㅋㅋㅋ 2018.03.17 11:11 (*.42.228.134)
    개냄새가 아닐수 있자나
  • ㄹㄹㄹ 2018.03.17 15:38 (*.168.176.143)
    오징어냄새는 아니었는가
  • 엠텍 2018.03.17 02:58 (*.83.17.66)
    엘로우랩을 키웠는데.. 그녀석은 절대 저러는것 없음 걍 한번 잠들면 무아지경에 빠져서 푹 숙면 취함. 큰 하우스 살아서 밤에 낮선 소리 들이기도 하는데 짖지도 않고 걍 무시해버림... 집 지킬줄을 모름. 낮선 사람 집에와도 구경만 하고 짖지도 않음. 밖에 숲속에 산책나가면 뭔가 수상한 소리와 움직임이 수풀속이나 숲속에서 나면 짖지도 않고 긴장해서 움직이지도 않고 코가 마르는지 코만 햙작거리면 내 눈치봄..
  • 흠냐 2018.03.17 04:08 (*.233.129.150)
    종마다 특성이 있지 그런개도 있고 안그런 개도 있고
    그리고 개가 주인을 믿고 신뢰하면 굳이 경계따윈 안한다더라
  • ㅁㅁㄴㄴ 2018.03.17 14:00 (*.180.134.252)
    견종가 각자 성향마다 다르지.
    사랑을 충분히 받은 개들일수록 불안감을 덜 느낌.
  • 2018.03.17 14:26 (*.71.171.90)
    지금 9년 째 키우는 개가 성격이 특이해서 고양이를 키우는 느낌
    모든 개는 각자 성격 대로임
  • ㅇㅇ 2018.03.17 09:42 (*.175.50.64)
    고양이는 왠만하면 키우지마라..
    단독생활 성향니 겁나강한 동물이라 이기적이고 사람과 크게 융화되기도 힘든 동물임. 게다가 고양이오줌은 유독가스라고 생각하면된다..
    댕댕이가 진리임
  • 2018.03.17 10:18 (*.204.210.30)
    고양이는 10년을 몸 부대낀 정이 있어도 창문 열어 놓고 나가면, 뒤도 안돌아보고 나갈 새끼임
  • ㅇㅇ 2018.03.17 12:19 (*.52.87.45)
    무식하면 댓글을 달지마 등신아.. 집고양이가 얼마나 밖을 두려워하는데 무슨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 하여간 여기는 죳도 모르면서 아는척하는새끼가 존나 많어..
  • 무식해서 미안하다 2018.03.17 12:24 (*.130.101.89)
    응?
    7년 키운 지인 고양이는 열어두니까 바로 도망갔던데?
    그런 경우 겁나 많던데?
    무식하면 댓글달지 말라고?
  • 물논 2018.03.17 12:47 (*.7.55.226)
    둘다 무식한 소리야. 정확하게 알려줄께.
    집고양이가 집밖을 두려워하는건 그냥 그 고양이의 성향일 뿐이지 모든 고양이가 그런거 아니다.
    그리고 문 열어준다고 무조건 튀는것도 아냐.
    고양이는 자기 영역권을 가지는 동물이라서 집을 나갔다고 해도 안전하게 잘 수 있는 곳, 집사가 밥 챙겨주는 곳이라는 인식은 당연히 가지고있어. 그 지역에 다른 고양이의 텃세가 심해서 다른 지역으로 쫓겨난 거거나, 길을 잃어버렸거나, 어떤 사고를 당한게 아니면 무조건 다시 찾아온다.
  • . 2018.03.17 14:22 (*.7.248.53)
    너도 무식한데 무조건 다시 찾아온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늑대 키우면 커서 주인찾아오는 소리 하고 있다...
  • ㄱㄴ 2018.03.18 00:31 (*.235.237.188)
    내친구가 3년 키운 냥이가 집나가서 애타게 찾았는데 몇주뒤에보니 한동네에 있더래. 몇번 마주쳤는데 쳐다만보고 도망가더란다. 노숙을 즐기는거같아 뒀는데 지네집 쓰레기봉지도 뒤져서 짜증난다하더라고. 그게 냥이지.
  • ㅇㅈㅇㅈㅇㅈ 2018.03.17 17:31 (*.70.58.125)
    너 시발러마 천재님 닉쓰고 돌아다니는 시발러미지???
  • 2018.03.17 10:28 (*.48.162.216)
    우리강쥐도 이방저방 다니며 자던대..
  • ㅁㅇㅁ 2018.03.17 12:15 (*.40.249.254)
    꿈보다 해몽
  • . 2018.03.17 14:23 (*.7.248.53)
    안전을 지킨데 ㅋㅋㅋㅋ 그냥
  • 엄마미안 2018.03.17 16:03 (*.192.185.243)
    우리집 개는 엄빠 7시에 깰때까지 같이 자다가 그담엔 내 방에 와서 백수아들 12시에 일어날때까지 내 방에서 또잠
  • 우장산 2018.03.17 16:14 (*.132.14.25)
    개가 잠을 좋아하네...
  • 1111 2018.03.18 01:23 (*.140.247.18)
    저건 강형욱이 좋게 말한거고
    그냥 가족구성원중 한명이라도 없어지면 불안해함
    원래 조상이 무리동물이라서
    그냥 있나 없나 확인하는 거지
    가족의 안전을 확인하는 건 아니야
    구성원이 있기만 하면 아파도 죽어도 신경안쓰는게 개들임
    강형욱은 너무 낙관적으로 얘기하는 거같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093 베트남 여행자가 촬영한 북한의 현재 55 new 2018.04.24
5092 성형으로 인생역전 39 new 2018.04.24
5091 밥 먹을 때 서러운 순간 26 new 2018.04.24
5090 전당포에 팔러 온 보석 33 new 2018.04.24
5089 표정관리 힘든 걸그룹 브이앱 33 new 2018.04.24
5088 방송 탄 폭식투쟁자들 103 new 2018.04.24
5087 오늘도 억울한 조세호 10 new 2018.04.24
5086 일본에 소개된 한국의 인기 라면 17 new 2018.04.24
5085 학교에 누나가 오면 생기는 일 21 new 2018.04.24
5084 1800년대 미국의 택배 시스템 15 new 2018.04.24
5083 윤아를 기분 좋게 해주는 외국인 청년 9 new 2018.04.24
5082 간디가 히틀러에게 보낸 편지 17 new 2018.04.24
5081 머리 묶는 웬디 12 new 2018.04.24
5080 스웨덴에서 파는 부추 21 new 2018.04.24
5079 20년차 아이돌의 팬 서비스 5 new 2018.04.24
5078 죄수와 비밀의 방 9 new 2018.04.24
5077 생선은 머리 고기는 꼬리 15 new 2018.04.24
5076 빡칠 준비 되셨나요? 43 new 2018.04.24
5075 러블리즈 막내의 위엄 16 new 2018.04.24
5074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라는 고인돌 13 new 2018.04.24
5073 게임을 대하는 자세 32 new 2018.04.24
5072 2030 세대의 분노 41 new 2018.04.24
5071 양갈래 사나 7 new 2018.04.24
5070 대륙의 뇌진탕 사고 23 new 2018.04.24
5069 자연인 기생충 먹방 9 new 2018.04.24
5068 빵떡이와 케이의 키 차이 9 new 2018.04.24
5067 아침 기상 특징 10 new 2018.04.24
5066 너무 변한 남주 9 new 2018.04.24
5065 올해 의대 졸업 16 new 2018.04.24
5064 흰 티 입은 지효 12 new 2018.04.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1 Next
/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