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01.jpeg

02.jpeg

03.jpeg

04.jpeg

05.jpeg

06.jpeg

07.jpeg



08.jpeg

09.jpeg

10.jpeg

11.jpeg

12.jpeg

13.jpeg

14.jpeg

 

15.jpg


  • 공감 2018.03.17 02:12 (*.166.235.152)
    제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중2 2018.03.17 02:19 (*.9.255.67)
    뭐 때메 그렇게 쪼개는 거야?
  • 뭔일이야? 2018.03.17 02:34 (*.254.65.219)
    임마. 형이 진짜 걱정되서 하는 말인데 너 문제가 좀 있어보여. 곰곰히 생각해봐.
    왜 이걸 보고 이렇게 웃는건지.
    어디가서 이상한데 꽂혀서 분위기 파악 못하고 웃을까봐 걱정된다.
  • 321321 2018.03.17 03:07 (*.14.20.171)
    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긴하지
    근데 난 재밌던데 그런사람이 그리고 그런사람을 보고 나오는 사람들의 반응이
  • 2018.03.17 09:53 (*.100.16.2)
    너희들도 살아계실때 잘해드려
  • 울보 2018.03.17 08:05 (*.142.117.231)
    왜저러지 인성갑이네
  • ㅇㄹ 2018.03.17 09:52 (*.236.221.44)
    정신과 상담 받아봐라 진심으로
  • 츄릅 2018.03.17 02:14 (*.44.40.110)
    난 이 형 정말 좋더라 볼수록 마음이 편해지는 인상
  • 21 2018.03.17 02:18 (*.96.32.65)
    막짤볼때마다 울 할머니 생각나서 마음 안좋고 그런데
    연기를 너무 못하심 ㅠㅠ
    너무 똑같은 연기,무분별한 애드립
  • ㄴㄴㄴ 2018.03.17 08:06 (*.192.93.54)
    대학가 연극판에서나 먹힐만한 싼마이 느낌이 좀 남아있긴하다
  • ㅠㅠ 2018.03.17 02:31 (*.75.47.168)
    이거 보고 눈물 나더라
    윤종신의 엄마가 많이 아파요 듣고 또 움
  • ㅋㅎ 2018.03.17 03:36 (*.62.213.117)
    인상 좋고 연기잘해서 좋아했는데
    고깃집에서 이승엽보다 매몰차게 싸인을 거절하던 너의 그모습에 상처를많이받았지.... 시불
  • 3조2교대 연예인걱정 2018.03.17 04:09 (*.7.14.76)
    연예인은 고기도 못먹냐
  • 이궈 2018.03.17 04:11 (*.126.216.105)
    형..사인해주면 뭐 매너좋은 사람이고 팬 서비스 좋은거고 다 좋은데
    밥먹는데서 싸인해달라고좀 하지말자.. 형은 한번의 기억뿐이겠지만 저 사람들은 어디 갈때마다
    매번 모르는사람이 싸인해달라고하는데 짜증나지않겠어? 다른때는 몰라도 밥먹을땐 그냥 조용히 있어드리자.
    솔직히 사인받아서 액자로 벽에 걸어둘것도 아니잖어
  • ㅋㅎ 2018.03.17 06:02 (*.163.228.197)
    먹을때 해달라고 안했어... 그정도생각은있다고

    거절도 종류가있는데 좀 모멸감을 주더라고
  • 2018.03.17 09:14 (*.204.210.30)
    전 이해합니다. 님이 어느정도 예의와 생각은 갖고 계신 분이시라면..

    연예인들 티비랑 실제 성격이랑 다른 걸 일반인들은 모르기 때문에 오해하실 만하죠
  • 그렇다 2018.03.17 10:04 (*.39.130.85)
    오늘 치매가 오신 어머니가 사라지셔서 하루종일 찾아다녔다. 요즘들어 몸도 편찮으신데 자꾸 밖으로 나가시려고하더니만 잠시 한눈판 사이에 벌어진일이다. 젊으셨을때 그렇게 명석하셨던 분이 이렇게 추운날 밖에서 떨며 내이름을 부르고 있는 모습에 슬퍼서 화를 내고 나와버렸다.
    슬픈 마음에 친한 후배와 술한잔을 걸치러 동네 고깃집을 가는 길에 어떤 나이드신 분이 팬이라며 다가왔다. '야 가오리 권투해봐 쉭쉭' 처음에는 웃고 넘기려고 했지만 자꾸 옷깃을 잡으며 주먹질을 해댔다. 죄송하다고하면 걸음을 재촉하는데 뒤에서 욕질이 날라왔다. '새.끼 좀 떴다고 유세떠네 건방지게' 쓴 웃음을 지으며 후배가 기다리는 고깃집을 향했다.
    한블럭을 지났을 무렵 어느 젊은 남녀가 다가와 싸인을 해달라고 하였다. 어서 싸인을 해주고 가려했는데 펜과 종이가 없다며 기다려달라고 하는게 아닌가. 약속이 있다며 가려니 계속 팔을 붙잡으며 매달렸다.어쩔수 없이 기다렸다 싸인을해주고 돌아서니 '고깟 싸인이 뭐가힘들다고' 라는 말이 들려왔다. 울컥하는 마음에 뒤를 돌아보고 싶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오늘은 그저 빨리 소주한잔 하고 싶을뿐이였다.
    고깃집에 도착해서 오랬동안 기다린 후배에게 미안하다 하고 소주한잔을 기울였다.오늘하루 너무 지쳐 그냥 나를 위해 가만히 술을 먹고싶었다.그 마음을 알았는지 후배도 조용히 잔을 채워주었고 그렇게 술잔만 기울였다.
    그러던 중에 어느 젊은 청년이 다가오더니 싸인을 요청하였다.나는 더이상 나의 시간, 나의 감정을 방해받고 싶지 않았다. 술이 들어가 더 센티멘탈해졌는지도 모른다. 매몰차게 거절한 순간 그 청년의 입술을 보게 되었다. 그 입술의 움직임. 그건 슬로우 모션처럼 나에게 말했다. 시불
    그렇다 나는 시불이다
    어머니도 잘 못 모시는 시불. 모르는 사람에게 욕지꺼리 들어도 웃어야하는 시불. 내감정을 드러내서는 안되는 시불
    시.불.
  • 진지빨지말아줘 2018.03.17 13:43 (*.192.185.243)
    그럼 그렇지 이렇게 싸가지없게물어봤었구먼 그러니 안해주지
  • 11 2018.03.17 04:55 (*.125.177.184)
    인생이 느껴진다. 소시민적 배우지. 예전에 대학로에서 1인극 본 적 있는데 대단히 흡입력 있었다.
  • ㅇㅇ 2018.03.17 05:23 (*.48.40.107)
    쟤도 정치적 색깔이 아주 뚜렷하더라. 그것과 별개로쟤 나오는 영화는 거른다.
  • ㅁㅁ 2018.03.17 05:35 (*.171.84.71)
    한국 대표 국밥 배우잖아 ㅋㅋ
  • ㅇㅇ 2018.03.17 06:43 (*.146.141.26)
    믿고 거르는 배우아니였냐? 연기가 1에서100 다똑같어
  • dd 2018.03.17 07:43 (*.56.174.129)
    진짜 오바한다 ;
  • 3조 2교다 2018.03.17 22:53 (*.223.32.25)
    동감
  • ㅇㅇㅇ 2018.03.17 08:03 (*.196.135.143)
    영상을 보고 말해라 저렇게 캡쳐한 것만 보고 오버한다 어쩐다 ㅋ
  • ㅋㅋ 2018.03.17 10:00 (*.175.50.64)
    여기 댓글다신분들 모두 어머니 돌아가셨답니다~~
  • 1111 2018.03.17 10:05 (*.133.146.104)
    얼마전에 1997년도 한국영화를 봤는데 단역으로 박철민이 나옴.
    엄청난 탈모인 비주얼에 깜짝 놀람.
  • 참 색스하게 생겻네유 2018.03.17 12:34 (*.62.8.43)
    2002 일단뛰어에도 경비로 나온다
  • ㅇㅇㅇㅇ 2018.03.17 10:46 (*.30.244.233)
    나는 이 게시물 보니까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나네.
    어렸을 때 부모님이 맞벌이라 할머니께서 나 업어다 키워주셨는데 그 때 어머니는 퇴근하시면
    미니카 사다 주시고 난 그거 조립해서 동네 돌아다니고
    동네형들이랑 놀다가 집에 돌아가고
    점차 나이가 차면서 초등학생일 때인가 이사가서 부모님이랑 같이 다니고
    설날이나 추석 때나 가끔 가서 하루 자고 오고 그랬는데..
    할머니께서는 큰 아버지 작은 아버지의 자식들보다 날 가장 이뻐하셨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고등학생 때 돌아가셨구나 .지금 나는 대학교 졸업했고..
    대학생 때 돌아가셧나 했어 순간 .. 할머니께서 그렇게 힘들게 날 키우셨는데
    기억을 잘 못했구나..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친척들이랑 모여도 전처럼 하루 자고 오는 것도 아니고
    3시간동안만 있다가 서로 다 각자 집 가고 그렇게 되드라고..

    친구들이랑 만나면 다른 건 부럽지 않은데 할머니 할아버지 살아 계신 게 부러워.
    난 더이상 볼 수 없거든 .
  • 고만나와도 되 2018.03.17 12:11 (*.239.88.114)
    이분 매번 똑같은 연기패턴. 이제 그냥 채널 돌린다.
  • 11 2018.03.17 12:55 (*.111.2.147)
    왜또
  • 마왕 2018.03.17 13:54 (*.105.9.25)
    예전에 보니까 조재현 절친이시던데...
    부디 아무일 없으셨기를 바랍니다.
  • 2018.03.18 21:52 (*.218.21.235)
    오케이.
    근데 적어도 대중들의 인기를 먹고산다고 생각하는 연예인이라면 사인을 해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함.
    사인 받으려는자의 인성은 다른문제고..
  • ㅇㅁㄴ 2018.03.20 14:53 (*.180.240.64)
    이건 너무심했다. 뭐가 시그니쳐여 진짜 우는건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886 공중파에 얼굴 문신 있는 사람이 나오면 24 new 2018.04.21
4885 다저스 투수 마에다 겐타가 어깨 푸는 법 8 new 2018.04.21
4884 모델 체육대회와 희극인 체육대회의 차이 3 new 2018.04.21
4883 술 처먹고 늦게 들어온 남편 12 new 2018.04.21
4882 머리 묶는 채경이 4 new 2018.04.21
4881 세월에 역행하는 일본 만화 22 new 2018.04.21
4880 놀랐나봉 4 new 2018.04.21
4879 저랑 와인 마실래요? 14 new 2018.04.21
4878 남친이 번호 따일 때 여자들 반응 26 new 2018.04.21
4877 그 방송에 나온 서지현 검사 10 new 2018.04.21
4876 경수가 또 48 new 2018.04.21
4875 골목식당 방송 이후 유동인구 20 new 2018.04.21
4874 인생이 힘든 언냐 20 new 2018.04.21
4873 정치인 비유 레전드 29 new 2018.04.21
4872 승무원이 시말서를 쓰는 이유 31 new 2018.04.21
4871 그분들의 숫자 카운팅 20 new 2018.04.21
4870 모델 이현이 여성 징병 청원 관련 발언 35 new 2018.04.21
4869 동탄맘 82년생 김지영 후기 45 new 2018.04.21
4868 그녀의 질투 19 new 2018.04.21
4867 EPL 축구 감독의 영향력 7 new 2018.04.21
4866 어마어마한 성소 13 new 2018.04.21
4865 청주대 단톡 참사 51 new 2018.04.21
4864 LG의 위엄 19 new 2018.04.21
4863 핵실험 중지 핵실험장 폐기 43 new 2018.04.21
4862 정해인 학창시절 8 new 2018.04.21
4861 느릅나무 출판사는 누구 겁니까? 16 new 2018.04.21
4860 백종원 태세전환 14 new 2018.04.21
4859 처음 보는 여자를 경계하는 여자 20 new 2018.04.21
4858 남자들 변기에 앉으면 25 new 2018.04.21
4857 연예가 중계 닐로 사태 보도 22 new 2018.04.2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4 Next
/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