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렌트카 2018.04.17 01:57 (*.106.191.30)
    몸매도 점점 쭘마스러워짐
  • 2018.04.17 03:15 (*.46.191.241)
    코디 좋다~
  • 텔미 2018.04.17 03:53 (*.121.129.11)
    ㅎ ㅏ 진짜 존나좋다
  • 다행히지잡은아님 2018.04.17 08:32 (*.111.10.20)
    난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거든

    근데 소위 말하는 모태신앙임 머리 염색하면 지옥가는줄 알고 그런거도 모르고 살았던ㅋㅋ

    충남 시골자락에서 살다 상경했는데 캠퍼스 안에 도는 핑크빛 분위기? 남들이 보기엔 그냥 허물없이 지내는걸 내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진 모르겠는데 내가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이야

    수업 내용을 못따라가는건 아니고 그냥 그 분위기에 지쳐.

    먼저 술마시러 가자고 말하는 여동기한테, 쫌 부끄럽다는 듯이 거절했다면 귀엽게라고 보였을텐데 창년대하듯 존내 퉁명스럽게 거절했더니 약간 이상한 새끼 취급 받고있어

    내가 살아가던 세계랑은 당연히 다르겠지 지방마다, 집집마다 분위기가 다를테니까

    근데 형님들이 날 정신병자취급해도 할 말 없지만 난 여기가 완전 소돔과 고모라로 보여. 연애하고 떡치고 싶어서 대학갔다 싶다니까

    내 마인드랑 환경의 괴리가 너무 커서 너무 힘들다.
  • 123 2018.04.17 09:02 (*.129.203.54)
    말하는거 보면 서울 교회 다니면서는 안느껴지냐
    나도 모태신앙에 어머니가 목사님이시지만
    밖에서는 남자새끼들이 떡치고 싶어서 안달난것처럼 보이는것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교회내에서도 가만보면 그런거 많이 보인다
    청년부 오래다니다 보면 얘랑 사귀던얘가 쟤랑 사귀고 역사 다 뒤집어보면 화살표하나에 위아래도 다른 화살표가 몇개씩 지나가고 모인다
    교회라고 해서 다를거 하나 없다
    대학생이니까 아직 그런게 안보일 수도 있는데
    크면 클수록 그런게 더 보인다 그리고 무뎌질꺼야
  • 하얼빈 장첸 2018.04.17 09:06 (*.70.47.153)
    신을믿냐? 신이잇으면 세월호참사같은일이 왜일어나는거냐? 정신차려라 걍 돈뜯어내려고 세뇌당하고잇는거니깐
  • 2018.04.17 09:49 (*.235.56.1)
    아무 상관없는거 꺼내서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상관없는거에 세월호 꺼낼꺼면
    그냥 댓글쓰고 마지막에 뒤로가기 눌러라
  • ㅇㅌ 2018.04.17 14:14 (*.70.51.196)
    신 봤어? 신이랑 셀카 한장 찍어서 보여줘라
  • 141231 2018.04.17 09:05 (*.143.68.186)
    ㅇㅇ 나도 그래서 아싸했는데 잘 한것 같음
    네 바이브랑 사람들이랑 맞추려하지마
    어짜피 너 따라올사람은 온다. 그리고 그 여자애한테 퉁명스럽게 행동한건 네 의도와 다르니 고치는게 낫겠지.
    너 편한대로 살아라. 그럼 주위사람들도 일관성있는 네 모습을 이해하고 그런 방식으로 다가올 거다
    그러다가 가끔 염색이든 술이든 네 마음에 내키는 날이오면 한번씩 도전해봐
    네 그릇을 위해 연애나 떡도 한번 쳐볼만 하다. '이다'라는 영화가 있는데 보고싶으면 봐
  • 2018.04.17 09:11 (*.13.157.6)
    안정되고 마음 맞는 사람들과만 지내다가 대학 진학 즈음해서 진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거 같아. 평생 뜻 통하는 사람들과만 지낼 수는 없으니 다른 사람들과도 잘 지내는 법을 익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
    그 사람들을 미워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싫은 면 뿐만 아니라 좋은 면을 봤으면 좋겠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만큼 뜻이 맞는 친구, 혹은 여성분도 사귈 수 있을거야. 힘든 시간 잘 이겨내고 힘내.
  • 아동소년 2018.04.17 10:54 (*.33.237.62)
    근데 스스로를 평범한 대학생이라고 하는데
    자라온 환경과 종교적 선입견 자체가 전혀 평범하지는 않아 보인다.
    기독교인에게 외계인의 존재를 설명하기는 정말 힘든 일이지
    다른이들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의 다름을 인정 못하겠으면
    그냥 계속 그렇게 혼자살면 된다
  • ㅇㅅㅇ 2018.04.17 11:08 (*.39.241.65)
    절대 평범하지 않은 대학생인데?ㅋㅋㅋ
    주변에서 너랑 잘 지내볼려고 같이 술마시러 가자고도 했고 그걸 넌 거절했어
    대학때부터 성인이니까 당연히 안해본거 해보면서 경험하는거지
    교회에서 뭘 배우고 뭘 느꼇길래 꽉닫혀서 고민하고 앉았냐
    뭐가 더 도움이되는지는 본인이 더 잘알껀데 지금니가 가지고있는 마인드는
    절대 다른사람들과 섞일수없는 마인드야. 그게 도움이된다고 생각하면 계속그렇게 하고
    아니다 싶으면 니가 바꿔야지 별수있겠냐
  • ㅈㅍㅅ 2018.04.17 11:46 (*.219.203.76)
    굳이 친해져야할 필요는 없는데.. 물론 모두다와 원만하게 지내고 싶은건 이해가 가지만 그게 엄청난 체력을 요하는 일이란건 곧 알게 될거임.

    2학년쯔음 되면 자연스레 내가 만나기 피곤한 사람들은 자연스레 정리가 됨. 니가 엄청 매력적이라 사람들이 널 계속 옆에 두고 싶어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말야.

    단지 평범한 마인드가 아니라서 아예 아싸가 될까 우려가 되긴하지만 어차피 마인드가 바뀌지 않을꺼라면 아싸를 감수하는게 오히려 더 낫다.

    대학인맥 부터는 솔직히 대학다닐때 하하호호로 두터워지는게 아님. 대학 이전랑 그런부분에서 확실히 다르더라
  • ㅋㅋㅋㅋㅋ 2018.04.17 13:10 (*.183.237.139)
    ㅋㅋㅋ소돔과 고모라ㅋㅋㅋ연애하고 떡치는게 죄냐? 평범하시진않네여ㅎㅎㅎ
  • ㅁㄴㅇ 2018.04.17 13:31 (*.124.84.126)
    하 아직도 23살이네
  • 조각 2018.04.17 19:40 (*.69.248.20)
    노래도 안하는게 춤이라도 잘춰야지
  • ㅁㅁㅁㅁ 2018.04.18 00:11 (*.195.239.139)
    코디 어떤 또라이냐 ㅋㅋ 뭐 저딴걸 입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909 여자 배구 선수들이 말하는 인기 상승의 비결 29 new 2018.04.22
4908 냥리둥절 10 new 2018.04.22
4907 국내 항공사별 기내식 라면 36 new 2018.04.22
4906 동네마다 하나씩 있던 가게 23 new 2018.04.22
4905 말을 끝까지 들어야지 33 new 2018.04.22
4904 민아와의 운명적 만남 11 new 2018.04.22
4903 뉴욕 최고의 고급 주택 3 new 2018.04.22
4902 여자들이 결혼 출산 포기하는 이유 47 new 2018.04.22
4901 꽃밭에 물 주기 16 new 2018.04.22
4900 여동생은 제 얼굴에서 머리만 길어요 4 new 2018.04.22
4899 출근길에 어깨빵 당하는 연예인들 18 new 2018.04.22
4898 외국인들이 말하는 한국의 치안 18 new 2018.04.22
4897 우주소녀 팬 싸인회 논란 22 new 2018.04.22
4896 제주도 27000원 갈치구이 24 new 2018.04.22
4895 폭주하는 지상렬 12 new 2018.04.21
4894 대한항공 극딜 22 new 2018.04.21
4893 한혜진의 이상 행동 17 new 2018.04.21
4892 맛있는 녀석들 특집 8 new 2018.04.21
4891 열도의 어벤져스 8 new 2018.04.21
4890 배성재한테 입덕 13 new 2018.04.21
4889 미국에서 논란 중인 스타벅스 체포 사건 36 new 2018.04.21
4888 박지성 실제로 본 반응 9 new 2018.04.21
4887 롯데타워 전망대 음료 가격 57 new 2018.04.21
4886 공중파에 얼굴 문신 있는 사람이 나오면 27 new 2018.04.21
4885 다저스 투수 마에다 겐타가 어깨 푸는 법 9 new 2018.04.21
4884 모델 체육대회와 희극인 체육대회의 차이 3 new 2018.04.21
4883 술 처먹고 늦게 들어온 남편 14 new 2018.04.21
4882 머리 묶는 채경이 4 new 2018.04.21
4881 세월에 역행하는 일본 만화 23 new 2018.04.21
4880 놀랐나봉 4 new 2018.04.2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5 Next
/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