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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비 2018.04.17 01:52 (*.106.191.30)
    취지는 좋다면 나 같아도 우리 동네에다 납골당 만든다고 하면 반대할 듯
  • ㄹㅇㄷㅅ 2018.04.17 08:08 (*.36.132.198)
    뭐 나도 납골당하면 그다지 좋은 느낌은 아니라서... 내가 저기 살면 나도 그러지 않을까 싶네...
  • 정치병종자들아 2018.04.17 10:09 (*.219.80.238)
    광화문도 좀 돌려줘라 이제
  • 핸더슨 2018.04.17 12:21 (*.231.133.8)
    왜, 추모박물관이 납골당이냐고
  • ㅇㅇ 2018.04.17 01:54 (*.48.40.107)
    그놈의 자기 자식들이 드립은..
  • ㅈㄴ 2018.04.17 02:03 (*.162.236.78)
    뭘 배신했다는 건ㄷ
  • 개꿀 2018.04.17 03:31 (*.36.142.84)
    열심히 봉사해줬는데 납골당 만든다고 해서 배신했다는거 같은데? 화랑 유원지 아니고 어디 변두리에다 하면 저런 말도 안하고 집회도 안했겠지... 근처에 와 스타디움도 있고 오토캠핑장도 있는데 그런곳에 납골당 만들면 아무래도 좋진 않지
  • 미칬네 2018.04.17 04:53 (*.86.221.220)
    화장터도 아니고 납골당이 왜...
  • ㅗㅗㅗ 2018.04.17 11:04 (*.70.51.47)
    심지어 납골당도 아님
    봉안시설도 지하에 있어 보이지도 않음

    공원의 한구석에 조그많게 만드는건데
    그걸 가지고 집값 떨어진다고 저 ㅈㄹ
  • ㅇㅇ 2018.04.17 14:58 (*.73.242.207)
    진짜 납골당이 맞아?? 뇌피셜이 아니고??

    봉안시설이면 납골당이 맞지. 추모탑에 왜 굳이 납골당을 만들지??
  • 민족의호랑이 2018.04.17 04:32 (*.141.178.226)
    참 슬프네 이런 비극이 애초에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사고를 정치에 이용해 먹고, 사람들이 서로 반목하게 되고
    애꿎은 천안함 희생장병들만 비교대상 되서 입에 오르락내리고
    특히나 희생자 본인들과 유가족이 받을 상처들도 이루 말할 수 없겠지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이런 사고만큼은 니편내편 따지지말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더하게도, 덜하게도 말고
  • ㅇㅅㅇ 2018.04.17 05:21 (*.62.202.177)
    없이사는 것들.. 앞으로도 없이 살팔자..
  • .. 2018.04.17 07:21 (*.42.91.175)
    왜 납골당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지 모르겠네

    하수처리장이나 쓰레기소각장 원자력발전소 이런거는 반대하는거 이해가 가는데

    납골당이 뭐가 안좋다고 동네에 들어오는걸 반대하는거지

    해외는 진짜 시내 한가운데 있는 교회 옆에 공동묘지 있는곳도 많은데
  • 멍청아 2018.04.17 09:39 (*.106.191.30)
    너 어디 사는지 모르겠지만 니네집 앞에다 납골당 차리자 니가 자가로 산 집이라면 재산 손해가 당장 눈 앞에 생기는데 퍽이나 좋겠다

    해외에 시내 한가운데 공동묘지 앞에 집값이 쌀까 비쌀까

    원래부터 있던 자리면 몰라도 어느 도시건 시내 한복판에 납골당이나 공동묘지 짓는다고 해봐
  • 글쎄요 2018.04.18 16:35 (*.162.142.214)
    해외 중에 다른 곳은 모르겠고 미국 일본은 공동묘지 있다고 집갑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 물논 2018.04.17 12:11 (*.162.119.206)
    문화 및 정서적 터부인거지.
    한국 같은 경우는 죽음을 떠올릴수 있는 어떤 시설이든 전부 터부시된다.
    장례식장 화장터같은건 물론이고 심지어 요양병원이나 장의사 사무실만 들어와도 싫어하는 사람들 많어.
    해외랑 비교를 해 놨는데, 그건 그냥 그 나라 문화적으로 터부시 안 되는거라 그렇지.
    교회 이야기를 적어놨는데, 천주교 문화권은 원래 교회가 공동묘지야.
  • 아폴로 2018.04.17 07:43 (*.136.230.171)
    더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이 태반일텐데
    보수 정치세력 파훼를 위해 너무 오래 끌고 가는 느낌
    이젠 놓아주자
  • 글쎄다 2018.04.17 08:39 (*.70.46.148)
    하아..모 하나 제대로 밝혀지지가 않았는데 끝내고 싶어도 못 끝나지.

    조사 지연은 보수 정권에 책임이 있지. 결국 자승자박인 꼴이야.
  • 2018.04.17 08:45 (*.111.17.195)
    아예 그냥 안산시를 세월시로 바꾸든가... 드릅게 우려먹네
  • ㅂㅂ 2018.04.17 09:03 (*.150.123.248)
    참 행정을 끝까지 우려먹기식으로, 그리고 어떻게든 업적만들기로 밀어부치려니 저렇게 마찰이 생기죠.

    납골당이 왜 혐오시설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정말 행정적으로, 경제적으로 저 위치에 건설해야만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저런 건 설문 좀 해서 마찰없이 얼마든지 추진할 수 있겠구만. 이미 추모비도 건립하지 않았던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근데 왜 납골당이 혐오시설이죠? 방문객이 많아져서 주변에 교통불편해지고 유골만들려고 시신 태우는 것도 납골당에서 같이 하나요? 그건 화장터가 따로 있는 것 아닌가요?
  • ㅂㅂㅂ 2018.04.17 09:05 (*.7.47.7)
    보통납골당에서 같이함 분당만봐도 근데 저건 추모시설이라 걍 모시기만 할거같은데
  • ㅁㅁ 2018.04.17 09:29 (*.33.181.109)
    세윌호라기보단 납골당은 누구든 반대하쟌아ㅋ
  • 421341 2018.04.17 09:32 (*.196.190.251)
    납골당이나 추모관 세우는걸 반대하는게 아니라 화랑유원지라는 안산에서 가장 크다고 볼수 있는 공원에 짓는걸 반대하는건데 그건저도 동의하는부분
    일터졌을때 애들데리고 공원갔는데 분향소 세워지고그래서 애들이 공원가서 뛰어놀기도 민망한 분위기가 조성되서 자주가던 공원 가도 몬하고..그랬음..
    안산에 납골공원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 옆이나 근처에 지어도 무방할꺼 같은데...
  • 1 2018.04.17 09:35 (*.170.30.130)
    세월호가 참 안타까운 일이고,
    가족을 잃은 슬픔은 어떤 보상으로도 치유 될 수 없겠지만,
    예전에 안산고 존치교실? 그것도 그렇고 납골당 이것도 그렇고 특권을 누리려는 의도가 보이기도 한다.
    이제 각자 가족의 가슴에 묻었으면 한다.
    까놓고 사고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은 모두다 슬프고 답답하고 세상이 원망스러울거다.
    나라의 비극적 사고지만, 유족 입장에선 누가 더 불쌍하게 세상을 떠났니 하는 기준은 없다는 거지.
    그런 사람들 납골당을 전부 도시 한복판에 세울거 아니면
    더 이상 선을 넘지 말았으면 한다.
  • ㅁㅈㅇㅁㅇ 2018.04.17 09:43 (*.65.129.250)
    이거는 주변사람이 판단 하면 안되는게 양쪽다 지들 입장만 고려 하는거야
    찬성 하는 사람들 하는 말 대부분이 지 자식이여도 저럴까

    반대하는 사람 하는 말 대부분이 좋지 않은 시설로 인한 지역 경제 침체 흔히 말하는 땅값 관련이지

    반대로 내땅에 내 지역이여도 여기에 지어주세요 할 사람들 많을까?

    남일이라고 감성팔이에 젖어서 저사람들 욕할게 못된다고 봄
  • 오랭이슛팅 2018.04.17 09:51 (*.239.102.185)
    바보들아 납골당 생긴다고 집값 안떨어짐 오히려 통계를 보면 더 오름
  • 안산토박이 2018.04.17 10:18 (*.152.151.5)
    안산 토박이고 지금도 안산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저 위에 분처럼 추모공원, 납골당 건립하는건 절대 반대안합니다.
    한때 세월호 때 돌아가신 선생님의 제자였기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학창시절땐 단원고가 아닌 다른 학교였습니다.)

    그런데 언론도 그렇고 저기 집회 나온 사람들도 그렇고 서로를 이간질해서 상처주려는데 혈안이 된 이 상황에 가슴이 아프네요.
    처음에는 화랑유원지가 아닌 단원고 뒤에 있는 산에 건립한다가 했다가 또 어디 다른 곳에 한다고 했다가 갑작스럽게 화랑유원지라뇨...

    제가 알기론 저기에 지어지는 납골당은 일반 납골당이 아닌 세월호 아이들만을 위한 납골당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산시민 전체가 사용하는 납골당도 아니고
    그 불쌍한 아이들만을 위한 납골당을 안산시 한가운데 캠핑장도 있는 공원에 만들겠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 않네요

    물론 단원고랑 화랑유원지가 위치상 바로 옆이라 가깝기도해서 그런것 같은데 단원고 앞 공원이나 다른쪽에 건립해도 되는 문제인데

    지방선거를 앞두고 결국 또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이 나라가 정말 씁쓸합니다...
  • 물논 2018.04.17 12:16 (*.162.119.206)
    형 말 보니 저 사람들 입장이 이해가 가네...
    추모공원부지 선정도 아니고 기존 유원지에 납골당이라... 그건 아니지. 캠핑 갈때마다 엄근지할 일 있냐.
    부지선정이 병신같은거 맞네뭐. 진짜 추모가 목적이면 차라리 추모공원을 신설하던가.
  • 2018.04.17 12:29 (*.55.135.104)
    반대가 좀 이해 간다.
    차라리 팽목항쪽에 추모관 납골당, 여러 시설들 새로 조성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해양안전테마 설비를 크게 만들면서 수학여행이나 각종 안전 대비 체험 시설 쪽으로 짓고.
    그러면 외진 지역도 발전하는 방향이니 이해 관계가 어느정도 맞아들걸.
    주민이 잘 이용하던 유원지에 갑자기 납골당 만든다니까.. . 반대도 이해 감.
    앞으로 큰 인명 사고 나면 희생자 납골 시설들 기존 공원이나 유원지에 만드는 선례가 되니
  • 댓글배달 2018.04.17 18:14 (*.209.143.239)
    그러게 이걸보니 이해가 가는구먼. 굳이 공원에다가 저걸...세월호 이용해먹은 정권이라 티는 내야 되겠고...이제 그만 놓아주고 각자 가족들이나 기억하는게 어떨런지.
  • ar 2018.04.17 10:23 (*.110.165.155)
    그날 바다 영화보고 무릎 탁~
    해양교통사고를 정치와 돈놀이에 그만 좀 써먹읍시다.
  • ㅁㅁ 2018.04.17 10:43 (*.171.84.71)
    세월호로 몇 년 우려처먹을거 생각하면 반대하고도 남지
  • 2018.04.17 11:54 (*.143.83.17)
    납골당 별거 아닌데.. 화장터는 으시시한 분위기인건 사실..
  • 핸더슨 2018.04.17 12:15 (*.231.133.8)
    추모박물관이 왜 "납골당"으로 변질되지?
  • 네다피 2018.04.17 13:16 (*.128.69.6)
    영원히 고통받는(을) 세월호 유족들만 불쌍하다
    세월호 덮으려고 하는 자한당이나
    세월호 이용하려고 하는 민주당 사이에 껴서 영원히 고통받겠지
    결국 모든게 정치의 논리로 간다는 말이 맞나 싶다
    마치 시계태옆 오렌지의 엔딩을 보는거 같다
  • ㅁㄴㅇㄹ 2018.04.17 13:38 (*.211.177.218)
    이런애들이 진짜 있구나... 뭘 자꾸 덮고 은폐를 한다는거지?
    일상생활은 가능한가
  • 모르 2018.04.17 14:07 (*.102.166.103)
    저 사람들은 단순히 집값 떨어질까바 저 염 병을 하고 있는거지...
    집 한채에 목숨거는 거지새끼들...
    님비 님비 하지만 진짜 너무한데
    공해를 배출하는 오염시설물도 아니고....
  • 댓글배달 2018.04.17 18:15 (*.209.143.239)
    동네 공원이 있어. 자주 산책도 아니고 놀러가는 곳이야...거기에 납골당 들어선대...나같아도 반대한다. 집값이랑 별개로. 아니 굳이 왜 납골당을 저기다 지어. 솔직히 산책하면서 기분 나쁠 것 같다.
  • 다부함장탓 2018.04.17 14:32 (*.223.22.13)
    내가봐도 이건아니지
    짓는건 반대안하는데 왜하필 유원지에 짓냐고
    딴데 지으면 안되?
    유원지에 놀러갔는데 참배하는곳 있고하면 미안해 하자나
    누군 참배하는데 옆에서 웃고 떠들고...
    유원지는 그냥두고 딴데지어라
  • ㅇㅇ 2018.04.17 16:03 (*.73.242.207)
    유원지에 뜬금없는 추모관은 뭐냐.

    학교와 가까운 유원지라서?? 그런거라면 학교안에 세워야하는게 맞는거이냐??
    학생들 나고 자란곳에 묻어주자 vs 땅값떨어진다. 이게 진정 뇌피셜이지. 이게 정치적 대립법이고.

    납골당은 혐오시설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 그러면서 산소,묘지라고하면 또 다른 느낌들테지.
    공원안에 추모관만들고 묘지만들겠다 그러면 당연하다고 할까?? 아마 학교안에 안세우는 것도 같은 이유일꺼다.
    고등학교안에 납골당이 들어가는걸 꺼려했겠지. 추모탑,추모조형물같은거였으면 덜 꺼려졌을테고.

    납골당에 거부감이 있다 vs 없다의 차이일뿐이다.
    나도 별 거부감은 없지만 내가 거부감이 안드니 남도 거부감이 없어야한다라는 개소리는 말아야지.
    문화적으로 충분히 거부감이 들만한 것들이다. 화장을 시작한지도 얼마 안된 문화다. 화장조차 거부감이 남아있는데
    납골당을 문화시설에, 자기주거공간에 들어오는거에 거부감이 들어할사람들이 있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여전히 늦은밤 공동묘지는 으스스한 공포스러운 곳으로 인식되고, 납골당도 같은 공동묘지로 여기는 사람이 많다.
    충분히 반대하는 입장도 이해를 해야한다.

    가족품으로 돌아오길 바라던 그 가족품이 추모관속의 납골당인가 싶기도하고...
    많은 이들로 추모,애도받게 나쁜건 아닐지라도 애초에 남들에게 추모받으라고 만들어진 곳. 그곳의 납골당이 가족의 품일까 싶기도하고.
    그냥 잊지말라고 이름한줄이면 적당할꺼같은데 뼛가루까지 보내야할건 뭔지.
    수많은 남들에게 추모받는것보다 가족한명이 나을텐데.. 수많은 사람에게 추모받았으면 하는건 살아있는 사람의 욕심일지도..
  • 1111 2018.04.18 00:38 (*.213.47.239)
    하... 자식 죽은건 안타까운데, 좀 적당히 해처먹어야지
    세상에 억울한 사람들이 얼마나 더 많은데, 지들만 편의 보려고해... 아니, 자식 죽은게 유세인가
    자꾸 죽음을 가지고 이용해 먹으려고 하냐 어떻게 된게...
  • 안산시민 2018.04.18 17:08 (*.207.226.151)
    화랑유원지 주말 날씨좋을때 아이들 딸린 가족들 연인들 산책과 편히쉴수잇는 공원인데 납골당유치하면 암울해지고 사람들도 안올거같다 납골당 반대한다
  • ㅇㅇ 2018.04.19 00:16 (*.50.113.161)
    적당히 해 좀 시발 보상금 받고 지랄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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