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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ㄴ 2018.04.17 15:11 (*.229.248.84)
    유비.개간지로 나옴

    근데 연의의 유비가 맨날 짜는놈으로 나와서 실제로는 대단했을듯

    말 그대로 흙수저에서 왕까지 간 놈이니까
    조조 손견도 왕은 못 되었는데

    이릉대전 쪽박 안쳤으면 이겼다고 본다

    관우 개색히
  • dd 2018.04.17 15:14 (*.96.37.126)
    조조가 왕이 안 됬다니요. 황제를 조비가 된 거지.
  • dd 2018.04.17 15:14 (*.96.37.126)
  • 어차피 개취이긴 하다만 2018.04.18 07:47 (*.108.182.219)
    관우를 욕하기 전에 부사인 미축, 유봉 맹달을 욕해야지...
  • ㅇㅇ 2018.04.18 12:34 (*.111.10.178)
    관우가 인사관리는 영 못한 모양이야.
    그리고 미축이 아니라 미방이야
  • 보고싶다 2018.04.17 15:11 (*.171.139.3)
    관우형아 동네 아저씨 같이 나오네
  • 굿 2018.04.17 15:13 (*.241.30.61)
    개꿀잼 시간가는줄 모르고 봄 연속재생해놓고 누어잇으면 하루 그냥 감
  • 2018.04.17 15:31 (*.142.150.76)
    이거 더빙판도 지림 조조역 맡은 장광 연기력 개쩜
  • 포도 2018.04.17 15:32 (*.108.75.48)
    완편까지 3번 봤는데 상당히 괜찮음~ kbs베테랑 성우진들 연기가 좋아서 갠적으론 더빙판이 더 좋은듯함
    첨 볼때 조조역의 배우가 머릿속에 그리던 조조의 이미지와 달라 어색했는데 보면 볼수록 연기에 빠져들게 되더라
  • ㅇㅌ 2018.04.17 19:21 (*.33.180.35)
    그러니깐 좀 샤프하고 속좁은 조조가 아니라 통큰 조조임

    그리고 노숙 목소리 짱구 아빠 아저씨 ㅠㅠㅠㅠㅠ 작년에 다시 볼때 가슴 아팟어 ㅠㅠ
  • ㄴㅇㄹㄴㅇ 2018.04.17 15:37 (*.255.98.183)
    쭈구
  • ㄹㅅ 2018.04.17 15:40 (*.62.204.69)
    관우키가나랑비슷하냐
  • 나그네 2018.04.17 16:01 (*.170.11.154)
    저기서 유비로 나온 배우가 드라마 사마의에서 조조 역할한거로 아는데 유비 역할한 배우가 조조한다해서 모두 우려했지만 오히려 역대급 조조연기 보여줬음. 조조를 맡은 배우 중 진심 역대급인듯
  • 징베 2018.04.17 16:16 (*.107.5.60)
    나도 그거보고 깜짝 놀랐음.
    사마의볼때는 전혀 몰랐는데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사마의에서의 조조가 삼국지 유비역할한거 알고
    진짜 소름돋았었음 ㅋ 연기를 진짜 잘하는거지 ㅇㅇ
  • 도원결의 2018.04.17 17:56 (*.110.235.1)
    개인적으로 관우랑 장비가 제일 적응 안되던만.. 저렇게 포스 없는 관우 처음봄
  • 11 2018.04.17 20:46 (*.231.151.244)
    맞아 ㅋㅋ 관우 장비가 9척 장신이라는데
    어지간히 키큰 배우가 없었나봄.
  • 두둥~ 2018.04.17 18:00 (*.236.72.97)
    와~ 이게 이제서야 나오네 ㅋㅋ 한 3번은 본거 같다.
    진짜 인물 하나하나 잘 그렷음.
    모든 삼국지 씨리즈중 최고.
  • 삼국지매니아 2018.04.17 19:20 (*.180.65.254)
    연의에서 장비는 정 많고 화를 잘 내는 불 같은 성질로 묘사되지만 실제 정사에서는 부하들에게 정 없고 냉정한 인물로 서술 되 있음 낭중에서 태수로 지냈고 관우는 오만하고 만용해서 결국 목이 달아났고 위에 댓글 보면 유비가 이릉대전 안말아 먹었으면 이겼다는 헛소리 하는데 촉오 동맹이면 몰라도 촉으로 위나 오를 절대로 이길 수 없음 연의에서 제갈량은 신으로 묘사 되나 오나라 책사만해도 위서 순욱순유가후 이렇게 S등급 책사로 묶여있고 바로 밑에만 해도 곽가 정욱등등 위서 장악우장서 장료 악진 우금 장합 서황 등등 이 외에도 허저같은 S급 장수들은 위에 차고 넘치고도 남음 연의에서 장합은 제갈량 때문에 고슴도치처럼 죽지만 실제 기록 된 역사에 의하면 유비 제갈량이 가장 꺼려한 장수중 하나가 장합임 장합은 용맹하고 두뇌도 명석하여 길목 곧곧에 진채를 완벽하게 쌓고 늘 수비하고 촉나라를 막아냈기 때문에 유비 제갈량이 상당히 꺼려했음 하우연이 전사했을때도 병사들은 총대장이 사망하여 두려워했는데 후에 사마의에 오른팔도 같은 옹주자사 곽회가 여기 제갈량과 유비가 두려워하는 장장군이 있는데 무엇이 겁나는가 이런말도 했을정도로 연의에서 개너프 먹은 장수ㅎ 환관의 자손으로 태어나 동탁, 원소 같은 제후들 깨부시고 위왕이 된 조조도 대단하고 짚신엮고 살다 시기를 타고 올라 왕이 된 유비도 대단하고 장군의 아들에서 젊은 나이부터 탁월한 능력이 보인 손권 또한 대단하고 삼국지는 기회가 된 다면 꼭 제대로 읽어보길 바란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권모와 술수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되기 때문에
  • ㅇㅇ 2018.04.17 19:33 (*.120.19.93)
    그 척박한 촉나라 땅에서 그만큼 건실하게 나라살림 꾸린 제갈량이 다른 의미로 신이긴 함.
  • 삼국지매니아 2018.04.17 19:53 (*.180.65.254)
    삼국지 책사 통 틀어서 신 인거는 인정 하긴 하는데, 촉이 원래 사방으로 절벽과 산으로 둘러 쌓여있고 땅이 기름지고 그래서 내정은 괜찮음 문제는 진나라시대 때 지금으로 치면 범죄자들 같은걸 유배 보낸 곳이 파촉이라 인구수도 작고 명문가 같은게 많이 없으니 괜찮은 인물들이 많이 나오진 않았지... 강유 같은 경우에도 위나라에서 회유시켰고... 볼락검각 한명이서 만명 막을 수 있다는 검문관도 있고 나중에 등애가 산악인 포스로 절벽 타고 기어 올라서 제갈량 아들이 지키고 있는 면죽관도 함락시키고 촉나라 성도도 함락시키고... 촉 만큼 인재가 부족한 나라는 없는 것 같음... 위나라만 해도 위에 말한 장악우장서에 이전, 이통, 장패, 문빙, 여건, 허저, 전위, 방덕, 방육, 염온
    오나라도 정보, 황개, 한당, 장흠, 주태, 진무, 동습, 감녕 , 능통, 서성, 반장, 정봉 다 연의에서 개쩌리로 취급 되는데 실제로 다 최소 A급 이상에 무장들임
    나는 좀 더 다른 의미에서 인정하는데 일단 제갈량은 어딜가도 대접 받을 S급 인재였는데 실제로 유비에게 어떻게 감동받아서 인지 3명 중 최약체고 당시 가진 것도 없던 유비에게 가서 책사가 됫음 인간적으로 이거는 대단한 것 같고 행보도 대단하지 덕도 있었고 수명이 아쉽게 따라주지 않았지... 주변 임무들도 받쳐주는 사람도 많이 없어서 혼자서 다 할려니 힘들고 메시 국대같은 기분이랄까... 나중에 오호대장군도 다죽고 장수들 하나하나 잃는데 오죽하면 위연이 대장군급 으로 남아있고.. 위나라는 등애 종회 곽회 같은 장수들도 나오고 사마의도 있었고... 참... 뭔가 그렇다...ㅠ
  • ㄹㄹ 2018.04.18 00:40 (*.252.67.46)
    책 추 천 좀!
  • ㅁㄴㅇㄹ 2018.04.18 22:42 (*.254.30.156)
    딴거 말고 일단 열국지랑 초한지를 읽어보도록 해
    삼국지는 애들 장난이었다는 것을 알게될거야
  • ㅇㅇ 2018.04.17 20:53 (*.162.24.174)
    난 삼국지를 어릴때 60권짜리 만화로 된거 15번 이상 본거같은데 그걸론 분명 부족해보임
    잘 알고있는거같은데 책 추천좀
  • ㅇㅇ 2018.04.18 12:57 (*.111.10.178)
    좀더 자세히 배우길 바란다.
    당시 위는 막강하긴 하지
    하지만 촉과 오를 굳이 비교하자면 촉이 더 우위다. 오는 손권이 황제 즉위 이후에도 호족연합 색채를 벗어나지 못했어. 손호가 칼춤 추던 시절에도 유력호족들은 건들지도 못했지.
    촉이 무서운건 진짜 인재풀이 무서운거다.
    순순가나 장악우장서는 알면서 어찌 제갈량 법정 황권 유파 관장마황조위는 우습게 보냐?
    관우, 장비는 삼국 전체에 위명을 떨치던 용장이고(삼국시대 역사책 내에서 단연 1,2위를 다투는 최강의 장수들. 마치 프라이드 한참 흥행할때 효도르, 크로캅의 위상임.)
    마초는 조조에게 야전으로 이겨본 맹장이며
    황충은 조조네 제일 선봉 하후연을 참살시킨 맹장
    조운은 말그대로 무패의 야전사령관
    위연은 황충과 쌍벽을 이루는 선봉
    왕평은 낙곡대전을 진두 지휘하여 위나라를 10년 동안 존버 시킨 명장
    그 외에 장억, 장익, 곽준, 마충 등 인재풀이 많다.
    문제는 이릉대전으로 촉나라가 잃어버린 인재가 열후급만 200명...
    이건 망한거다. 잃어버린대도 불구하고 왕평 등등의 장수로 50년이나 버텼으니...인재풀이 풀셋이었으면 이거 진짜 몰랐다.

    자꾸 조조가 환관 자손에 불과(?)하다고 착각하는데 내 여러번 얘기했지만 조조의 할아버지 조등은 황제까지 갈아치운 십상시를 씹어먹는 무시무시한 괴물급 인사다. 사세삼공 따위(?)가 깝칠 가문이 아니라는거지. 물론 조조가 잘나서 위왕까지 오른건 맞지만
    동탁, 공손찬, 원소에 비하면 스타트가 백배는 빨랐어. 유비에 비하면 1억배는 스타트가 빠름.
    조조하고 스타트 맞먹는 사람은 원술, 유표 정도

    1. 조조네 장악우장서 순순가 등은 훌륭한 인재다.
    2. 곽회 등도 훌륭한 인재다.
    3. 그런데 실제 역사로도 관장마황조 등은 무시무시한 인재다.
    4. 그 밑에 왕평 등등도 대단한 인재였다.
    5. 문제는 왕평 등등은 이릉대전으로 인재풀 200명 정도 잃어버린 촉나라에서 남은 인재에 불과했다.
    6. 결국 이릉대전이 안 일어나고 촉오가 위를 때렸으면 이건 진짜 모른다.
    7. 오나라는 ㅈ밥이다 손권 쥐새끼다. 손견은 원술 쫄따구에 불과했지만 관우, 장비 이전에 거의 유일한 전국구 스타(무관으로, 문관으로는 원소가 전국구스타)였다
  • ㅇㅇ 2018.04.18 13:14 (*.111.10.178)
    그리고 하후연 죽을 때는 사마의는 개쩌리라 뭐라 떠들 처지가 못 되었고 곽회는 무명 이었어.
    다만 이런 기록은 있지.
    조조네는 하후연 죽어서 완전 초상집인데
    유비네는 "야! 잡으려면 우두머리(장합)를 잡아야지 쫄따구(하후연)를 잡아서 뭐할래?"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할 것이 하후연은 조조네 no.3였음.
    하후돈이야 삼국지 관심 있으면 천하제일 목민관인건 알꺼고
    조조네 no.2는 다름아닌 조인!
    어찌보면 삼국지연의 최대 피해자라 볼 수 있음.
    료래래 이러고 하도 설쳐대니까 다들 장료 무서운줄은 아는데 조인의 전공은 무려 3장(장합+장료+장패)의 합과 맞먹는 수준임.
    그 다음이 바로 하후연. 조조네 주요 싸움에 제일 선봉은 하후연이었음.
    그런 하후연보다 장합을 높게 쳐준건 보통 유비 띄우기용으로 많이 쓰임. 적장 장합의 능력을 꿰뚫는 통찰력+부하장수를 격려하는 유비 만의 스타일. 왜냐하면 진짜 제갈량에게 몇번이나 두고두고 엿먹이는게 장합이니까...
  • ㅋㅋㅋ 2018.04.17 21:03 (*.207.116.25)
    사실 삼국지라고는 하지만 오는 쩌리느낌이지...
  • 2018.04.17 23:44 (*.204.210.30)
    정작 나중엔 오나라가 제일 부흥함
  • ㅇㅇ 2018.04.18 13:03 (*.111.10.178)
    ㅡㅡ뭔소리냐 오나라는 손권이 말년에 개삽질 해서 그 이후로 망할때까지 정치 혼란기였어.
  • ㅇㅇ 2018.04.17 23:47 (*.32.68.74)
    삼국지 관심없는 사람이 봐도 재밌을까?
  • 123 2018.04.18 00:38 (*.182.15.150)
    관우형 키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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