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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스맨 2018.04.17 15:14 (*.134.241.210)
    불륜의 시작
  • ㅇㅇ 2018.04.17 15:16 (*.95.29.122)
    저건.... 일부러 전쟁하자는 거임?
  • ㅁㄴㄴ 2018.04.17 15:20 (*.251.219.2)
    미친X인듯 함.
  • 허고렁 2018.04.17 17:37 (*.62.162.132)
    답글로
    전쟁도 서로 하는거에요
  • 글쓴이 2018.04.17 15:21 (*.65.166.29)
    저런것들 이랑 역이기 싫어서 난 단독주택
  • . 2018.04.17 15:45 (*.7.248.53)
    노노 숟가락만 떨궈도 인터폰 하는 미친 아랫집도 존재한다는걸 알았음.
    1차적으론 무조건 시공사의 책임이고.
    층간소음이야말로 두집사정 다 알지 못하면 3자가 뭐라하면 안됨.
  • 2018.04.17 16:28 (*.111.24.129)
    시공사의 책임이라고 뭐 어쩌라고?
    소송사 상대로 밑집이 소송이라도 걸라고?
    알아서 변호사 쓰고 하면서?
    좀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자
  • . 2018.04.17 20:20 (*.7.248.53)
    그럼 뭐 윗집가서 멱살 잡으실려고? 그 윗집이 평균 기준치 초과도 안하는데???
    정안되면 소송을 하세요. 무식한 놈아.
  • . 2018.04.17 20:25 (*.7.248.53)
    난독색히한테 뭐 계속 말해봐야 손만 아프지만..
    아파트라는 공동주택에선 허용되는 기준치의 생활 소음이란게 있어.
    보통 평균적인 소음들이지... 문닫는소리 걸어다니는 소리 뭘 실수로 떨어뜨리고..
    선진국의 경우엔 (물론 시공이 좀 잘된경우) 아이들 뛰는 소리까진 불가항력으로 인정해서 아랫집에서 항의 할 수 없음.
    누구나 윗집이 있고 아랫집이 있는거다.
    저런경우엔 99% 아랫집도 분명 너무 과하게 항의를 했을 확률이 높음.
    배려는 서로 하는게 맞는말이고. 너무 과한 항의는 오히려 윗집에 피해주는게 맞는말임.
    니가 아직 50먹은 이혼녀 히스테리 있는 아줌마를 밑에집에 안둬봐서 몰라서 그러는듯.
    당연히 소음 유발 최대한 자제 해야 하지만 다 같이 사는 공간이다. 너도 니 아랫집이 널 배려 해주는거야.
  • ㅇㅇ 2018.04.18 00:52 (*.140.230.64)
    내가 몰라서 그러는데

    미드 보니깐 층간소음 낸다고 올라와서


    죤나 퍼킹 그러고 또 그럼 총으로 구멍 내겟다고 하던데


    그건 드라마라 그런거냐??


    내가 알기론

    미쿡은 층간 소음내면 경찰이 출동 할수 잇다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잇냐??
  • ㅇㅇ 2018.04.18 00:46 (*.140.230.64)
    내가 층간소음 5년여 고생햇다

    니말이 현실적이다

    층간소음기준도 상당히 허벌이고


    허용치내라도 미쳐버릴 정도지


    건설사 조지자고??

    건설사도 규정 통과햇으니 사람 입주 시킨거자나??


    현실은 서로 조심해야지 어쩌겟어


    근데 발뒤쿰치로 찍으면서 돌아다니고

    새벽에 죤나 물쓰고 이거 스트레스 장난아니다


    진짜 살인충동나 ..

    이런게 고통인걸 아예 모르고 배려란게 없는 인간 천지야



    현실은 윗집운 좋거나 이사뿐인데 이사가 장난이냐?
  • 123 2018.04.17 17:14 (*.129.203.54)
    낮에 몽둥이 들고 찾아갈순없잖아
  • ㅋㅌㅊㅋㅌㅊ 2018.04.17 17:56 (*.97.234.145)
    저건 진짜 미친짓이지 .,ㅡ;;;;;
  • ㅇㄴㅇ 2018.04.17 19:28 (*.53.232.147)
    싸우자는거지 ... 전쟁의 서막 ㄱㄱ
  • 1111 2018.04.17 21:05 (*.223.18.95)
    참 법보다 가까운게 주먹이라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풍기면서 말하면
    바로 조용해지더라
    거의 매번 새집으로 이사갈때마다
    좀 강하게 말하는 편인데
    고소당한적은 한번도 없음
  • 개꿀 2018.04.17 21:31 (*.36.156.113)
    형은 착한 사람들만 만났나 보네 조심해 .. 아직 또라이를 안 만나본거 같은데
  • 2018.04.17 22:40 (*.151.8.30)
    위협적으로 말했는데 저쪽이 또라이면 넌 진짜 물러설 곳 없게 된다
    그러다 임자 만나는 거야 조심해
  • ㅇㅇ 2018.04.18 00:55 (*.140.230.64)
    죤나 표현이 훌륭하고 머리에 쏙 들어오네

    학식이 뛰어난거냐?? 걍 말주변이 좋은거냐?? ㄷㄷㄷㄷ
  • 아니땐 굴뚝에 연기남 2018.04.17 21:10 (*.216.159.11)
    정말 상도라이 아랫집이웃님을 안만나 봐서그럼
    걷는데...
    그냥 큥큥도 아니고
    일반적으로 걷는데 밤 10시여도 인터폰 울리는
    미친집도 있더라
    밤엔 걷지도 말아야 하나봄

    낮에 청소기 돌린다고 인터폰오고
    믹서기 간다고 인터폰 옴

    정말 진심 정신병자가 이사온줄

    누군가 복도계단으로 쿵쿵 거리고 올라가도
    정확히 어디서 소리나는지 모르니
    일단 인터폰 울리고 봄
    가만히 소파에 귀신처럼 누워있다가 어이나감

    부모님 은퇴하시고 두분만 조용히
    사시다가 점잖게 받아주시니 더 만만하게 봤는지
    주말에 가서는
    인터폰받자마자 내려갔더니
    꼬리 말음

    자기들이 외국에서 조용히 살다와서 그렇다며...
    제발 그렇게 예민할거면 단독주택가서 살으십시요
  • ㄴㄴ 2018.04.17 23:42 (*.70.54.134)
    얼마나성격이 예민하면 저러고살까 ㅋㅋ 우리 윗집은 개를키우는데 개발톱스치면서 걷는소리부터시작해서 쿵쿵소리 시도때도없이들리긴한다만은 난 하나도 안거슬리더라 ㅋㅋㅋㅋ 내가틀어놓은 티비나 노래소리가 크면더컷지 ㅡㅡ 으휴 예민한새끼들 ㅋㅋㅋㅋ
  • ㅇㅇ 2018.04.18 00:59 (*.140.230.64)
    내가 당해보니깐 이해가 가는게

    윗집이 시끄러우면 둔감해지는게 아니라

    점점 겁나 날카로와짐


    나중엔 신경이 곤두서서 환청까지 들린다 ㅅㅂ
  • 떠나요 푸른바다로 2018.04.18 20:18 (*.79.228.30)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층간소음이 싫으면 단독주택으로 떠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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