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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트아크 2018.04.23 23:13 (*.106.191.30)
    송곡대대
  • 나미 2018.04.23 23:24 (*.121.253.173)
    써니힐 많이 힘들었나보네 저기까지 올라가고...
  • 낙망 2018.04.23 23:24 (*.165.209.24)
    이제는 부실대학으로서의 희화화를 넘어 애잔하고 불편하다

    본인들이 원해서(든 마지못해서든) 간 학교 혹은 일터일진대.

    행여 그 전까지는 비교우위의 우월감이 잠시 들었을진 모르겠으나

    차라리 존재하지 않았고, 모르는 편이 더 나았으리라 생각된다.

    다른 누군가를 비웃고 무시하는 행위, 를 하는 나를 보게 되므로.
  • ㅇㅇ 2018.04.23 23:28 (*.13.108.146)
    그니깐 왜 무시하고 비웃고 그러지... 그냥 저렇게도 살아가는거지..
  • ㄴㅇㄹ 2018.04.23 23:31 (*.208.73.146)
    형 생각에 100% 동감합니다. 댓글 붙이는게 자랑스럽네요.
  • 파프리카비제이 2018.04.24 01:01 (*.149.149.59)
    처음에 마추픽추 대학교까지는 웃겼는데 이제는 형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 마왕 2018.04.24 01:11 (*.183.27.221)
    맞아요...
    꼭 남 비하하고 놀리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들이 조금이라도 비하당하고 놀림당하면 개 쥐랄을 떱니다.
    지들이 하는 건 유머고 지들이 당하는 건 인신공격이라는 논리
    제일 싫습니다.
  • ㅂㅍ 2018.04.24 02:50 (*.82.64.85)
    송곡같은 팩폭이네
  • 2 2018.04.24 12:26 (*.102.1.118)
    2222222
  • ㄹㅇ 2018.04.23 23:25 (*.252.139.149)
    영자 모교 홍보 자주하네
  • ㄴㄴ 2018.04.24 01:21 (*.162.236.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 ㅇㄹㅇㄹ 2018.04.23 23:30 (*.124.96.68)
    내 친구 중부대 나왔어. 다른 친구들이랑 나는 좀 좋은 대학들 나왔고.
    근데 지금 중부대 친구가 제일 돈 잘 범. 순이익만 일년에 한 6억 정도.
    그래서 이런 게시물 봐도 아무 감흥이 없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자면, 나 아직도 중부대가 어딨는지 몰라.
    고딩 때 서강대 이하는 대학으로 안 쳤거든. 그래서 대학을 3개 밖에 안 가 봤어.
    그 정도인데.. 암튼.. 30대 되면 대학은 필요없고, 연봉이 높은 놈이 위너야.
    혹시나 대학 때문에 자괴감 갖지 말길 바래.
    난 이 친구가 정말 진심 부러워.
  • 지잡대. 2018.04.23 23:37 (*.98.36.143)
    근데. 보통은 좋은 대학 나온 애들이 연봉도 높아.
    평균적으로.
  • ㄹㅇ 2018.04.23 23:47 (*.239.116.106)
    사람을,친구를 재단질하는 기준이 그냥 단지
    예전에는 학벌을 기준삼았다면 현재는 연봉으로 살짝 바꾸었을 뿐
    너의 가치관은 쭉 변함없는것 같은데?
  • 뼈때리는형 2018.04.24 00:01 (*.239.88.114)
    인생은 성적순이고, 연봉은 학벌순이야
    물론 개천에서 용도나고, 날던 새도 시궁창에 쳐박히는 경우도 있다만
    확률론적 관점에서 학벌과 평균연봉의 상관관계는 이게 Fact임
  • ㅇㅇ 2018.04.24 00:28 (*.141.162.166)
    근데 이것맞다.. 비단 한국만의 얘기가 아님
  • ,,, 2018.04.24 01:34 (*.211.14.169)
    인생은 아빠재산순인데. 니가 덜 살아서 잘 모르네.
  • ㅇㅇㅇ 2018.04.24 03:54 (*.38.24.88)
    이게 맞는말
    위에 형님들 말은 그냥 참고만 하시고
  • ㅇㅇ 2018.04.24 11:01 (*.103.203.219)
    묵직한 팩트라 반박할수가 없다...
  • ㅇㅇ 2018.04.24 13:21 (*.126.66.2)
    그건 본인이 컨트롤 할수가 없잖어
  • 글쓴이 2018.04.23 23:33 (*.65.166.29)
    이제 인구 감소로 지잡이나 지방 인프라는 개박살 날거다
  • ㅇㅇㅇ 2018.04.23 23:42 (*.167.5.90)
    너무 대학가지고 뭐라 하지 말아라. 세상에 영원한 정답은 없다. 내가 남보다 더 좋은 대학 가겠다고,친구가 인하대 공대 갔다고 개빡쳐서 자퇴하고 수능 다시쳐서 나름 인서울 대학갔는데 개 부질없는 짓이고 쓸데없는 경쟁심이였다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대학 잘 나온 놈보다 오히려 고졸이거나 몇몇 쓰레기 지잡 전문 부실대 나온놈들이 돈 더 잘 벌고 있음. 한놈은 고교 졸업 후 바로 나이트 웨이터로 취업해서 현재 무슨 동네 나이트 상무인가 돼서 월 1000 넘게벌고 인생도 즐겁게 살고 한놈은 부실대 자퇴하고 배달일 하면서 모은 돈으로 동네 식당 하나 냈는데 장사 잘되서 월 매출 4000이라고 함. 앞으로 사어1 확장한다고 꿈도 배포도 크고...세상에 영원한 정답은 없어. 난 시발 꼴에 이름있는 대학 나왔다고 체면 차린다고 전문직자격증 준비만 2년 다 돼가고...이것도 불확실하고 삶도 재미없고.. 그냥 좋은 대학 나오고 공부 열심히 하는 게 성공이라고 세뇌시킨 건 노예를 만들려고 하는 이재용 신격호 같은 시발럼들의 말일 뿐이야. 영원한 정답은 없다.좋은 대학 나와서 빼빠지게 등록금 갖다 바치고 좃빠지게 공부하면 뭐해 롯데제과 껌팔이 영업 종업원밖에 더 되겠냐.주체 없는 삶 복제인간
  • ㅎㅎ 2018.04.24 01:10 (*.139.137.39)
    너 한명 실패했다고 그게 진리는 아니겠지??? 고졸 한명 잘됐다고 니 애도 고졸시킬래???
  • awd 2018.04.24 01:19 (*.82.184.32)
    그렇죠. 10년 전 까지만 해도, 인서울 괜찮은 대학 나와서 적당한 직장에서 취업하는 게 그나마 안전빵, 적당한 리스크에 적당한 소득을 보장하는 인생의 루트였는데
    경제발전이 멈추고 취업난이 악화되면서, 그런 '평범한 루트' 조차 달성하기 힘들어졌죠.
  • ㄴㄴ 2018.04.24 01:22 (*.162.236.78)
    화이팅
  • ㅁㄴㅇ 2018.04.24 00:17 (*.112.222.51)
    미래는 아무도 알수 없지만 ...
    인구구조로 저런 대학들은 모두 없어질거다.
    일본 따라서 지방대학들은 국립하고 역사 오래된 대학별로 개편되고
    사람들은 대학갈생각접을거고 ..
  • 2018.04.24 01:15 (*.216.214.236)
    저 대학이 부실대학이고, 설사 남들보다 성적이 많이 부족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고 해도, 그걸 낄낄 거리고 뒤에서 비웃을 자격이
    도대체 누구한테 있다고 이런 사진까지 올라와서 비웃는 건지...
    저 송곡 대학교가 누구에게 피해를 줬으며,
    저기 다니는 학생들이 무슨짓을 했다고 이런 사진이 자꾸 올라오는지 모르겠다...
  • dd 2018.04.24 01:34 (*.92.178.118)
    그러게. 의도가 너무 찌질하다. 저 사람들이 무슨 죄라도 지었는지...
    자기 아래(라고 여겨지는) 를 보면서 낄낄거리는 게 얼마나 비열한 지 스스로를 돌아보자. 이런 걸 보면서 낄낄대고 조씨 횡포에는 분노하면 그 얼마나 추잡스러운지
  • 그냥 그렇다고 2018.04.24 01:23 (*.39.151.111)
    근데 정말 모르겠다. 왜 등록금 내고 저런 학교 가는지..
    저런 학교 나올바에 방통대가 훨 낫지 않을까. 저런 학교 나와서 성공 하는 애는 저런 학교를 안나와도 성공하는 애다. 전문댄지 4년제인지 모르겠지만..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깝다.. 어차피 학위를 받는다고 전혀 득이 될게 없는 학교 아닌가? 저기 나온애가 좋은 직장에 취직하는건 사실 불가능한거 아닌가 말야..
  • 123 2018.04.24 01:32 (*.210.46.13)
    이런 지방학교는 다른학교랑 합병해야 낫지안냐??
  • 34 2018.04.24 02:52 (*.209.181.43)
    왜 소소하게 지역주민이랑 축제하고 나름 즐거워보이는디
  • ㅇㅇ 2018.04.24 08:13 (*.63.7.84)
    저긴 진짜 쎾스안하면 할게없겠다
  • 일자무식 2018.04.24 10:19 (*.203.55.207)
    영자성도 참.. 고마해라 이제
  • 레이 2018.04.24 13:06 (*.143.76.31)
    영자가 송곡대에서 퇴학 당했나? 여기가 뭔 잘못을 했길래 이렇게 매일 조롱거리가 되고 까이지
  • 겸손함없는 버러지세끼들 2018.04.25 00:56 (*.47.119.234)
    토끼몸둥아리만한 나라에서
    외모 키 차 집 연봉 학벌 가지가지 골고로
    물고뜯고 맛보면 비루한 니존재가 가치있어보이냐?
    세상살다보면 사람 인생 모르는것인데
    이 나라 인간들은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
    참담하고 씁쓸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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