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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다면 2018.04.24 02:18 (*.102.1.22)
    우선 독립된 공간과 완벽한 방음이 필수일거 같은데?
    전혀 모르는 사람과 마주보거나 혹은 옆에 앉아서
    술도 먹고 공부도 하라고,,,,,,
    독서실 열람실같이 하는게 훨씬 나을듯
  • ㅇㅇ 2018.04.24 03:15 (*.48.182.249)
    술마시면 뇌활동이 평소와는 좀 다르게 되는 효과가 있는거 같긴 한데..효율성이 떨어질거 같은데 ㅎㅎ 주관적인 시간이 휙휙 지나가서. 뭐 한잔 정도면 적당히..
  • 2018.04.24 03:29 (*.29.122.218)
    인테리어가 너무 차갑다..취조실도 아니고
    술한잔하며 책을 읽든 담소를 나누던
    그걸 컨셉으로 정해놓고 영업을 하는건 부자연스러움
    그렇게 하면 타겟층이 너무 좁아지고 회전률도 안나올걸?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나와야 함.
    혼자 뭔가에 집중 할 수 있으면서 조용히 대화도 가능한 분위기로
    지금이라도 조용히 술마시며 책이라도 읽고 싶으면 바에 가면 됨
    근데 바는 너무 위스키 위주라 문턱이 살짝 있는건 사실이고
    맥주나 저렴한 와인을 잔으로 팔면서
    인테리어,음악,조명,메뉴 등으로 가게 전반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가야지
    미국은 안가봐서 모르겠고 유럽이나 일본은
    그런 분위기의 술집들이 많이 있어서 입맛대로 골라 갈 수 있어서 좋음
    그걸 노렸다기 보다는 소규모로 개성을 살려서
    영업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형성되는거지
    아무튼 발상 자체는 좋은데 인테리어는 안가고 싶은 비쥬얼이다
  • 우리 아부지 2018.04.24 05:17 (*.190.84.110)
    하고 삼촌 같은 사람이 가면 생각이 바낄듯
  • ㅁㅇㅁ 2018.04.24 09:47 (*.40.249.254)
    아이디어는 좋네. 한번 잘되는지 안되는지 지켜보고싶다.

    보면서 바로 드는 생각은 술이 좀 남는 편이긴해도 공부를 한다는걸 전제로 하면 술도 안주도 판매는 많이 안될거같고 회전율도 거지일듯한데

    그런 문제를 어떻게 해처나갈지 궁금하네.
  • ㅇㅇ 2018.04.24 11:31 (*.62.188.193)
    집에서 하면 안되니...
  • ㅇㅎ 2018.04.24 12:55 (*.70.51.97)
    공부하는사람들 고시생같은 경우에는 돈이 없음. 또 술집은 회전율이 좋아야하는데 공부하는컨셉으로 하면 회전률 극혐. 공부하는사람 많은 상권시설 땅값도 무시못함. 카페같은경우에는 24시간인데 저경우는 밤에만 장사할 수 있음. 공부하면서 술찾는 사람(수요자) 도 많다고 보기도 어려움. 재밌는 컨셉인데 나라면 안할듯. 하면 2시간 이용제약걸고 술+저렴한 야식안주 컨셉으로 가야할듯.
  • ㅇㅇ 2018.04.24 13:55 (*.73.103.36)
    헐 ㅋㅋ나 저기서 술먹은 적 있는데 실제론 겅부하는 사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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