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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엽네 2018.05.17 00:01 (*.75.47.168)
    95학번도 아니고 95년생이냐 ㅎㅎㅎ
  • ㅇㅇ 2018.05.17 10:42 (*.148.110.170)
    95학번이지
  • 100세이하흡연금지 2018.05.17 14:10 (*.213.14.99)
    95세 아니냐?
  • 암호화폐 2018.05.17 00:12 (*.166.235.8)
    93 아재다 질문 받는다
  • 9191 2018.05.17 00:15 (*.117.239.238)
    91 아재다 꼴통같지만 귀여우니까 봐준다 ㅎ
  • 77년생 2018.05.17 00:37 (*.223.39.50)
    니들이 아재면 난 노인이냐
  • Protenup 2018.05.17 03:21 (*.143.245.53)
    이런 댓글은 안단건만 못합니다
  • ㅇㅇ 2018.05.17 03:34 (*.132.39.246)
    나이먹은만큼 나설자린지 구분 확실히 합시다. ㅎㅎ
  • 82 개 2018.05.17 08:18 (*.166.27.210)
    산 송장이십니다
  • ㅇㅇ 2018.05.17 11:44 (*.223.21.160)
    그러니 늙병필입니다
  • 999 2018.05.17 00:37 (*.253.240.93)
    21살에 담배 배웠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게 바로 담배 배운거임. 담배 피우냐고 물어봤는데 안핀다고 그러면 저 글처럼 찌질이라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절대 담배 배우지 말라고 조언해주지.
  • ㄴㄹ 2018.05.17 00:56 (*.227.6.195)
    그런 너에게 조언해주지.
    더 늦기 전에 담배 끊어라.
    가장 후회되는게 더 빨리 끊지 못한거니깐.
  • 999 2018.05.17 00:59 (*.253.240.93)
    고마워. 그 소리를 20년 넘게 들었는데도 그게 참 힘드네. 3년 전에는 1년간 끊어도봤는데, 쉽지 않더라구. '가장 좋은 금연방법은 애초에 담배를 배우지 않는 것이다'란 말이 너무 와닿아 ㅠㅠ
  • 그게그거 2018.05.17 07:40 (*.111.2.176)
    끊지말고 걍 피지만마.
  • 사누 2018.05.17 10:20 (*.195.99.196)
    와 씨....

    1년간 끈어봤는데 또피면...........못끈겠네
  • 이말련 2018.05.17 15:16 (*.253.183.110)
    아재요 20년 넘게 담패 피웠으면 폐에 찌든 온갖 노폐물들 빠져나가는데 20년 넘게 걸린대요. 지금 끊으면 환갑 떄는 맑은 폐로 공기 마실수 있어요
  • 1 2018.05.17 00:47 (*.165.82.253)
    우리 늙병필 형님들 노발대발할 게시물이네
  • 123123 2018.05.17 01:11 (*.196.218.150)
    진짜아재들 할배 될까봐 ㅂㄷㅂㄷ 거리는거 보소 ㅋㅋㅋㅋㅋㅋ
  • 선형대수 2018.05.17 01:23 (*.227.228.171)
    담배가 끊기 어려운 이유는, 끊을 수 있는 놈들은 애초에 피지 않기 때문.
    금연이라는 과제가 담배를 입에 댈 정도로 안일하고 유혹에 약한 놈들에게만 주어지기 때문이다.
    주변과 친해지기 쉬우니까, 세상 살기가 뭐 같아서, 안피면 눈치 주니까, 남자라면 한번쯤은, 기타 등등 이런 생각 가지고 안일하게 담배 입에 댔던 놈들이
    담배 끊은게 마치 초인적인 힘이라도 필요한 것처럼 거들먹거리는 거 보면 가당찮다.
  • 으아이니 2018.05.17 02:20 (*.111.110.175)
    형 무슨말을 하는거야

    담배가 끊기 어려운 이유는 끊을 수 있는 놈들은 애초에 피지 않기 때문이라니
    그럼 폈다가 끊은 수많은 금연한 사람들이 뭐가돼..
  • 10년피다끊음 2018.05.17 02:25 (*.111.28.67)
    담배끊는거 개쉬운데 뭔소리여. 차라리 다이어트가 더힘들다
  • 1c23 2018.05.17 21:33 (*.44.254.8)
    돼지새끼들에겐 힘들겠지...

    살면서 찍어본게 65가 최곤데 맘만 먹으면 이주일이면 60까지 뺀다
  • 2018.05.17 01:41 (*.121.129.11)
    난 30살부터 피기 시작했는데...나쁘지 않다
    기분전환이나 생각할 때 이만한게 없어 사회생활에도 적당히 도움되구
    근데 어렸을때부터 폈으면 후회했을거 같긴함 왜그럴까...
  • 으이그 2018.05.17 08:18 (*.166.27.210)
    지천명 쯤 후회하겠네요 거의 15~20년차에 기를 쓰고 끊을라고 하더이다
  • 헐? 2018.05.17 16:32 (*.234.138.12)
    지천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흔세까지 가기도 힘들다
  • 알아서안펴씹쌔야 2018.05.17 01:44 (*.158.111.139)
    후우~ 너흰 이런 거 피지마라~
  • ㅁㄴㅁ 2018.05.17 02:34 (*.180.134.252)
    요즘 대기업들은 흡연자 별로 안 좋아하던데
  • ㅈㄷㄹㅈㄷㄹ 2018.05.17 02:36 (*.35.108.182)
    기성세대들 이지 지금배워봤자 비흡연자가 더많은게 팩트
  • ㅋㅋㅋ 2018.05.17 05:39 (*.203.17.203)
    담배안핀다고 찌질이라 생각하냐?ㄹㅇ?
    나도 저런 생각이 들어서
    안피더라도 담배나 들고다니다가 친해지기 위해서 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지금은 안피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담배값으로 한달 20~30나가는 새끼들 보면 존나 ㅄ 같더라
    한심한새퀴들 ㅉㅉ
    이건 꼰대가 아니라 팩트다.
    돈나가고 건강베리고 ㅉㅉ
    취미도 없고 돈도 없는 새끼들이 담배나 술로 풀더라
    한심한인생 ㅉㅉ
  • 벽돌 2018.05.17 06:51 (*.44.137.217)
    하루에 두갑 정도 피다가 끊은지 10년 됨.
    대충 계산해보니 돈 천만원 벌었는데 그 돈이 어딨는지 못찾겠음.
  • 2018.05.17 14:47 (*.36.139.172)
    똥으로 쌌을거야
  • ㅁㅁ 2018.05.17 07:56 (*.200.178.222)
    우리부서에서 나만 담배핀다
    인간관계를 위해서라도 끊어야 되는데..
  • 덍덍이 2018.05.17 09:48 (*.22.43.24)
    담배 물고 음침하게 대화하는게 인간관계?
  • ㅎㄱㅇ 2018.05.17 11:59 (*.36.131.248)
    횽은 88년생인데
    담배 끊은지 2년넘어감. 사회생활하다보면 담배 안핀다는 사람들보면 난 오히려 부럽고 자기신념이 확고한 사람일거라는 시선을 갖게되는데..

    담배안피면 찌질하게 생각한다라...? 난 절대 그런생각 안들던데 여기 필와애들도 그러는애들있냐? 담배하나로 그사람의 모든걸 저울질하고 평가하는애들.
  • ㅋㅋ 2018.05.17 15:27 (*.121.178.128)
    88년생이 횽이냐...
  • 2018.05.17 19:59 (*.223.45.229)
    여기 78도 형소리 안쓴다 아가야
  • 이말련 2018.05.17 15:18 (*.253.183.110)
    나 이제 30중반. 담배 안펴도 주말에 운동겸 한강에 조깅하러 나가면 체력 떨어지는게 한해한해 느껴지는데
    담배 오래 피는 형들은 안힘들어?
  • 메롱 2018.05.17 20:01 (*.223.45.229)
    그건 운동부족임 운동 하는데도 체력 떨어질 나인 아님 운동 안하면 20살도 체력 떨어지지
  • ㄱㅂㅇ 2018.05.17 20:40 (*.92.37.18)
    형님 운동 부족 or 잠부족이신 것 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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