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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트코 2018.05.17 00:10 (*.166.235.8)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라
  • 2018.05.17 00:13 (*.36.149.68)
    아 속이 다 시원하네. 조만간 이나라는 망하지 않을까 싶어.
  • ㄷㄷ 2018.05.17 00:17 (*.41.205.91)
    관악을 보자
  • ㅁㄴㅇ 2018.05.17 00:18 (*.229.251.72)
    논리나 상식이 페미니스트들에게 통할거라고 생각하다니 ...
    엘리트의 헛점이구나 에효 ..
  • ㅉㅉ 2018.05.17 09:06 (*.169.115.44)
    내가 생각해도 페미들한테 안통할거 같긴해. 근데 맞는 말하는게 엘리트의 헛점? 그냥 니가 학벌 열등감 개쩌는 수준으로밖에 안보인다 ㅋㅋ
  • ㅇㅇ 2018.05.17 12:11 (*.204.251.69)
    이새끼는 진짜 장애새낀가 니처럼 페미한테 뇌구조 장악당하는게 멍청한거야 너처럼 무대응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페미가 참여가 늘어날수록 누가웃겠냐 생각이라는 걸 좀 하고 살자 뇌 우동사리야
  • ㅇㅇ 2018.05.17 00:42 (*.209.151.8)
    서울대학교 대나무숲은 서울대생 아니어도 쓰는공간 아님?
  • ㅁㅅ 2018.05.17 01:08 (*.54.193.97)
    누가 썼든 가려운데 시원하게 긁어주면 좋잖아..
  • ㅇㅇ 2018.05.17 12:12 (*.204.251.69)
    누가 썼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논리정연한 글이 "서울대학교 대나무숲"에 올라왔으니 자부심 가지말만하지
  • 양아치는 성공해도 양아치 2018.05.17 01:23 (*.56.82.90)
    멋있다.

    저정도 글솜씨면 서울대든 말든 상관없이 상위 1%다.

    진짜 잘썼다.
  • 321321 2018.05.17 01:46 (*.190.158.72)
    소귀에 경읽기가 아닐까
  • 나무발발이 2018.05.17 02:25 (*.118.198.69)
    잘 설명해줘서 읽었지만
    문제는 애초에 그런 말은 지껄이는 ㅂㅅ들은
    저렇게 써놔도 안 읽는게 문제지...
  • ㅇㅇ 2018.05.17 12:12 (*.204.251.69)
    그렇게 무대응으로 일관하는게 결코 좋은게 아니란다
  • 2018.05.17 02:33 (*.38.18.211)
    아 토나온다 누가 한줄요약좀
  • ㄱㄱ 2018.05.17 02:55 (*.144.213.200)
    요약: 니 인생은 이미 글러먹었음.
  • 인생극장 2018.05.17 07:18 (*.85.175.144)
    너 누군지 알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무식하고 시끄러운 년들이 2018.05.17 03:26 (*.190.82.199)
    장문의 글을 읽을까?
  • ㅇㅇ 2018.05.17 06:24 (*.92.178.118)
    안타깝지만, 여쭉메워 페미년들은 이런 글 읽지도 않음
    걔네들은 이미 사이비 종교임. 병신같은 순환논리 몇개로 무적방어를 일삼을 뿐
  • ㅇㅇ 2018.05.17 12:13 (*.204.251.69)
    뭘 안타까워 글쓴이가 페미 읽으라고 쓴 글같냐 일반 사람들에게 쓴 글 같냐 딱히 니머리로 누굴 안타까워할만한 상황은 아닌듯
  • 엌ㅋㅋ 2018.05.17 07:59 (*.129.203.54)
    한남은 서울대 다녀도 '공부'를 안하는구나
    저걸 저렇게 바라 볼게 아니라 '젠더감성'으로 바라봐야지...
  • ㅎㅇ 2018.05.17 09:07 (*.169.115.44)
    와 비꼬는건데도 얄밉네ㅋㅋㅋ
  • 젠더젠더충성충성믿거 2018.05.17 12:25 (*.253.82.143)
    와 진짜 쿵쾅이들 논리가 이럴거 뻔히 알아서 알고 쓴거지만 진짜 딥빡 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젠더감수성 말만 들어도 시브얼 거릅니다 이제
  • 야나 2018.05.17 14:48 (*.2.95.0)
    와... 순간 할말을 잃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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