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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이고싶다 2018.05.28 00:34 (*.220.170.250)
    이거봤는데 진짜 역대급 개쓰레기 새끼임.
  • 2018.05.28 00:36 (*.7.19.111)
    보진 못했는데 진짜 개색히네...
  • 흠.. 2018.05.28 00:56 (*.117.101.92)
    저런 새끼도 지동생이라고 옹호하는 형이라는 사람도 진짜 너무 하더라
  • 흠냐 2018.05.28 01:18 (*.140.170.148)
    와... 어찌 이러는거냐
  • 아이유부럽다 2018.05.28 01:31 (*.165.100.125)
    부인은 성매매 시키고 하도 때려서 틀니했더라...ㅜㅜ 개쓰래기임
  • ㅂㅂㅂㅂ 2018.05.28 01:23 (*.166.188.118)
    짤이 짤렸네.

    바로 위에 톡에 두 글자 모자이크되서

    xx 씻고자 이런 톡 있던데

    문맥망 보x 씻고자 이거겠든데 진짜 미친넘인줄
    pd가 막 황당해하고 이런거보니까
  • 사누 2018.05.28 02:51 (*.195.99.196)
    위에 소도둑도 그렇고 세상에는 참 별에별인간 다 있다

    사람조심하자


    당연하다는듯이 칼꺼내서
    " 너 죽일려 온건데? 죽을놈은 죽자고 알았지? "
    하는놈도 분명있겠지
  • 판사 2018.05.28 03:01 (*.197.50.196)
    없어 돌아가
  • 세곡동에서 2018.05.28 12:17 (*.169.9.35)
    있어

    엇그제 일인데
    경비원 두명 살해하고, 용의자가 파출소 가서 횡설수설...
    경찰은 옷에 피묻은거 보고, 체포후 추궁... 실토한곳 찾아가보니. 경비원 두명이 칼에 찔려 죽어있음.
  • 어쩔수없어 2018.05.28 08:17 (*.84.169.107)
    사형이 답이다. 무고한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 어차피 인간은 언젠가 다 죽어. 안락사 못해서 안달인 사람도 있는데 국가에서 무료로 안락사 시켜주면 나름 개꿀인듯
  • 2018.05.28 08:47 (*.7.54.135)
    안락사는 너무 호상아니냐??
    독극물 넣어야지 당연히 곱게보내믄 안됨 저런것들ᆢ
  • ㅇㄹ 2018.05.28 08:31 (*.163.172.115)
    시팔새기 뭐냐 진짜 외계인은 아닐테고 뭔 병같은건가
  • ㅇㅇ 2018.05.28 09:45 (*.162.24.174)
    저런놈은 잘 안드는 칼로 마취없이 거세해야댄다
  • 봉스구락부 2018.05.28 12:07 (*.36.142.216)
    딸키우는 아빠로써 진심 패쭉이고 싶어지는 개새끼내
  • ㅇㅇ 2018.05.28 14:55 (*.154.38.197)
    자기랑 닮은 딸 보고 하고 싶을까 미친넘
  • ㅁㄴㅌ 2018.05.28 21:07 (*.223.37.192)
    잘 안드는 가위로 무마취 포경 시켜주고싶다
  • you 2018.05.29 23:55 (*.235.237.188)
    미성년자 성폭행의 대다수가 친척임. 친아버지, 친오빠, 사촌, 삼촌 등등이다. 술을 쳐드셨다는둥 마누라땜에 열받아서 홧김에라는둥 말은 많지만 우리 주변에도 개쓰레기가 많아. 초등학교에도 공문이 내려왔었어. 엄마 외에는 절대로 몸을 만지게하면 안된다는 내용이였지. 아빠들이 뽀뽀하고 포옹하는것도 안된다고 해야되는거냐고 교사들이 물으니 워낙 사건사고들이 많았고, 범죄자새끼들이 '아빠가 너 예뻐서 그러는거야~ 아빠니까 괜찮아'로 애를 안심시키니 아예 예외로 두는거없이 강하게 가르쳐야된다고 했다더라고.
    진짜 아빠로서는 잠재적인 범죄자 취급당하니 기분 뭐같았지만 다른 쓰레기 새끼들로부터 아이를 보호하기위함이라하니 나부터 솔선수범한다는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내가 그 통계치를 보며 울 와이프에게 '당신은 성추행같은 사건없이 잘 커서 다행이다'라고 했더니 무슨 소리냐며..중고등학교 시절 지하철에서 자기 엉덩이에 누가 그걸 비비적거렸다, 밤에 걷다가 누가 뒤에서 껴안고 가슴 만지고 도망갔다, 학교앞 바바리맨, 골목길에서 어떤아저씨가 자기손을 잡고 어떤 대문안에 데리고 갈려해서 소리질렀다는둥..자세히 다 기억은 안나지만 진짜 아슬아슬했던 일도 많았더라. 진짜 우리 개쓰레기는 되지말자. 이슈인하는 사람들만이라도 어떤 이유에서든.. 딸 키우는 아빠로서 부탁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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