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간지안나네 2018.06.14 00:25 (*.248.130.128)
    세이클럽
  • 2018.06.14 00:39 (*.136.90.231)
    투표했네..
  • ㅇㅇ 2018.06.14 01:36 (*.99.145.87)
    난 소지섭 볼 때 마다 키아누 리브스 생각나
    눈빛이 비슷해
  • 걸그룹팬 2018.06.14 01:39 (*.13.218.254)
    소지섭.. 래퍼임.
  • 징베 2018.06.14 02:29 (*.107.5.60)
    서태지 컴백홈 패션이네
  • 견미리 2018.06.14 06:32 (*.7.59.119)
    역시 대세는 이지나 노마드...
    촌스럽게 누가 조단신냐 요즘
  • 풉ㅋ풉ㅋ 2018.06.14 06:43 (*.148.98.248)
    그렇게 대세나 쫓는 니가 더 촌스러운거야. 니딴엔 요즘 대세가 그거라고 느껴서 아닌건 촌스럽다고 말하겠지만. 이미 이지부스트도 짱개놈들이 뻑하면 신어서 개나소나 신는 이미지야 븅신아. 대세가 아니면 촌스럽다는 니 논리라면 너도 이미 촌스러운거다. 걍 자기눈에 예쁘면 그만이지 하여간 유행좇는 미적감각 0인애들이 문제야.
  • ㅋㅋ 2018.06.14 08:03 (*.33.121.34)
    문제는 너도 촌스러워보이는데 ㅋㅋㅋ
  • ㅂㅂ 2018.06.14 11:07 (*.150.123.248)
    비싸서 예뻐보이고 대세가 된 거냐?

    예쁘니까 비싸고 대세가 된 거냐?

    패션이라는 게 미적 감각으로만 결정되진 않는
    요즘 세태라는 걸 말하고 싶다.

    그리고 그 미적 감각은 만인이 결코 같을 수가 없고
    절대적인 레벨이 있다고 생각 안 해.

    그 수준 차이를 입증할 수단이 타인의 감각적 공감밖엔 없거든.

    그니까 패션 감각, 유행으로 타인을 욕하는 건
    ㅈㄴ 저렴한 행동인 거야. 애새끼들이 터무니없는 걸로 시작해서 나중엔 아무 이유없이 친구를 왕따로 만드는 것만큼이나 저렴한 행동이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시 돌아가서 패션이 결국 상대와 나의 차이를 드러내기 위해서 가격이라는 것도 포함한다면

    차라리 그냥 비싼 거 입었다고 돈자랑을 해대는 새끼가
    솔직해서 낫지.

    돈자랑은 하고 싶은데 그것만으로 상대를 무시하자니 뭔가 저급해보여서 기껏 논리를 추가한다는 게

    요즘 대세가~~~~ 요즘 유행이~~~~ 요즘 누가 그딴 걸 하냐~~~~

    이러는 거라면 위에 언급했듯
    패션감각이란 것도 타인의 공감을 얻어야 한다는 점에서 결코 어떤 경지라는 게 있을 수 없단 점을 생각하면 패션으로 아가리 터는 건 이래보나 저래보나 저급한 짓거리라는 거야.

    니가 파릇파릇 어리다면 거쳐야 할 성장통이려니 이해할 수 있지만 나이처먹은 늙병필이라면 ㅈㄴ 역겹고 딱하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타인의 공감을 얻어내는 것이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타인을 무시하는 언사는 안 해야겠지?

    공감을 얻고자 하는 놈이 버릴지 취할지 정해지지 않은 자원을 무차별적으로 그냥 포기해버리는 언사를 하는 건 병신이란 방증이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근데 노마드는 뭐냐? 이지는 jay-z가 신발가지고 깔짝거려서 사람들이 좋다좋다 떠드는 신발이란 건 알겠는데.
  • 한심하다 2018.06.14 12:45 (*.88.84.78)
    ㅂㅂ 보아라...

    야 뭔 개똥같은 소리를 주저리 주저리 싸고 있어 븅딱아...

    이지는 제이지가 신발가지고 깔작한게 아냐 병삼아 모르면 좀 알고 쓰던가 ~~ 그냥 패션의 패 자도 모르면 그냥 보고 지나가~

    베이직 하우에서만 가성비 갑이라고 자위질하면서 옷 셋트로 살거같은넘아~
  • 마구마구 2018.06.14 11:22 (*.157.124.215)
    ㅡㅡ;; 노마드나 이지의 기세가 수그러들고 조단이나 더텐시리즈가 존나 뜨거워지고있는 판국에 어그로끌지마라
  • 2018.06.14 14:15 (*.70.59.86)
    어디 살길래 아직도 이지가 대세라 하냐..
    조던 안신는 것도 맞는데 이지도 요즘 안신는데ㅋㅋㅋ
  • 542 2018.06.14 08:58 (*.215.17.84)
    마지막 눈빛은 고양이 한테 많이 봤던 눈빛인데
  • 벙거지모자어디꺼야? 2018.06.14 13:04 (*.216.233.2)
    저 벙거지모자 어디껀지 아는사람??
  • 귿ㄱ 2018.06.14 15:06 (*.38.215.168)
    저거 어디투표소임?
  • ASDF 2018.06.14 22:48 (*.109.224.199)
    패션은 돌고돈다 유행은 영향력있는 어떤놈이 먼저 입고 먼저 신느냐에 따라서 바뀜 그뒤에 sns 한 두명씩 인증하고 길거리에 같은 옷이 많이 보이기 시작할때쯤 니들이 유행이라고 말하며 그제서야 따라 사는거고 본인은 유행에 민감한 패피라고 생각하겠지만 걍 개처럼 주인이 이끄는대로 끌려다니는거
  • ㅇㅇ 2018.06.15 00:06 (*.36.148.50)
    이쁜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233 박지성의 예언 15 new 2018.06.23
4232 차기 민주당 당 대표로 가장 유력한 인물 27 new 2018.06.23
4231 유통기한이 지나도 섭취 가능한 음식 24 new 2018.06.23
4230 정변 중인 아역배우 정다빈 15 new 2018.06.23
4229 수돗물 때문에 난리난 대구 51 new 2018.06.23
4228 쌈디의 일상 18 new 2018.06.23
4227 쌍둥이 자매의 남편 모집 16 new 2018.06.23
4226 골반 실종된 슬기 17 new 2018.06.23
4225 미군 군견의 위엄 16 new 2018.06.23
4224 한남 작아 18 new 2018.06.23
4223 중국인과 독일인의 생각 차이 22 new 2018.06.23
4222 전쟁으로 인간이 망가지는 과정 25 new 2018.06.23
4221 살인 정당방위 15 new 2018.06.23
4220 국지성 폭우가 쏟아지는 순간 9 new 2018.06.23
4219 프랑스 도심의 흔한 풍경 17 new 2018.06.23
4218 태양계 행성에서 인간이 맨몸으로 버틸 수 있는 시간 20 new 2018.06.23
4217 북한 중고등학교 컴퓨터 교육 과정 9 new 2018.06.23
4216 상고 누나 근황 2 new 2018.06.23
4215 미슐랭 가이드 기준 요리 강국 43 new 2018.06.23
4214 설리가 최근 올린 영상 12 new 2018.06.23
4213 자라니가 또 55 new 2018.06.23
4212 건빵 폭발 시킨 은하 10 new 2018.06.23
4211 바다에서 만난 고래 17 new 2018.06.23
4210 손나은 아빠가 쓴다는 컵 5 new 2018.06.23
4209 중화요리 스킬 9 new 2018.06.23
4208 쌩얼 공개한 보미 11 new 2018.06.23
4207 10대 힙합전사들의 간지나는 스웩 34 new 2018.06.23
4206 민경이의 피부톤 12 new 2018.06.23
4205 일본 프로레슬링 퀄리티 16 new 2018.06.23
4204 경리 솔로 컨셉 5 new 2018.06.2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3 Next
/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