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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2018.06.20 17:20 (*.121.158.84)
    1주에 자위 4번 하면 자위중독인가?
  • 나미 2018.06.20 17:37 (*.151.124.59)
    하루 4번 아닌게어디야 컨디션 지장있을정도만 아니면 되는거지
    그정도면 크게 컨디션 지장없을거같은데
  • ㄲㄲ 2018.06.20 18:09 (*.36.135.112)
    형들 자도 28살에 매일모닝딸 하는데 상관없쥬?
    오히려 모닝딸 하고 출근하면 개운하고 안하면 뭐가 찜짐해
    나중을 위해서라도 줄이는게 맞아?!
  • ㅇㅇ 2018.06.20 19:32 (*.228.83.162)
    상관없음
  • ㅇㅇ 2018.06.20 19:38 (*.205.50.56)
    젊을떄 많이쳐라. 어차피 늙으면 딸도못친다.
  • ㅂㅂ 2018.06.20 20:15 (*.150.123.248)
    자위할 때 1.너무 자극적인 음란물을 접하는 것과
    2.실제로 촉촉한 질의 촉감과 여성의 오르가즘 시 느껴지는 떨림과 조임이 본인이 손으로 할 때와는 성적흥분에 차이가 있는 것, 3.자위할 땐 내가 사정하는데 배려할 상대가 없다는 것 등등을 근거로 자위가 남성의 사정시간을 앞당긴다고 합니다.

    첫번째 이유의 음란물이라 하면 보편적으론 야동이겠죠. 실제 성행위를 할 때 그 야동의 장면이 연상된다는 겁니다. 실제 상대하는 여성을 바꿔서 상상한다거나 그냥 일상적인 정상위를 하면서 야동에서 본 아주 일상적이지 않은 특정 체위 상상하면서 흥분이 빨리 된다는 거죠.

    두번째는 뭐 굳이 말할 필요 없을 것 같고.

    세번째가 정말 큰 이유라고 생각하는데요.
    여성과 남성의 오르가즘 도달 시간이 다르다고 하죠.
    귀.두 주변의 신경의 분포나 민감도에 따라 사정시간이 개인차를 보이지만 더 큰 문제는 자위를 통해 자꾸 흥분하자마자 사정을 하는 것이 버릇이 되면 나중엔 상대에 대한 배려결핍으로 이어지는 거라고 합니다.

    자위를 할 때
    '아 지금 벌써 흥분해서 싸면 안 돼~' 이런 생각으로 일부러 자극을 멈춘다거나 손을 바꾼다거나 이런 행동을 거의 안 하잖아요.

    근데 습관이 무서워서 실제로 여성과 섹.스를 할 때도 비슷한 흥분에 이르게 되면 뇌에선 필요 이상으로 빨리 사정해버리라고 명령을 한다는 겁니다. 어릴 땐 바로바로 서니까 잠깐 싸버리고 다시 젖꼭지 몇번 빨면 후딱 서서 바로 삽입이 가능하겠지만(상대적 개인차도 있을테고요). 이게 여성들의 로망 중 하나가 남성과 동시에 같이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도 있고든요? 남자가 여자가 오르가즘 느낄 때까지 삽입을 계속 해주면 상관없을 것 같지만.

    여성입장에선
    자기가 불감증인가? 위축되거나 혹은 남자만 너무 빨리 만족을 느껴버리고 의무적으로 자기가 느낄 때까지 해준다고 생각해서 심리적으로 경직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자위할 때 이런 점들 생각해서 정 못 참고 하시려거든
    ☆훈련☆하는 자위를 한다 생각하세요.

    나중에 행복한 성생활하는 데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뇌과학에 정통하신 분들이 반박하시면 근거를 못 대요. 전 그냥 유투브에서 본 거라;;;)
  • ㅇㅇ 2018.06.20 17:22 (*.169.110.81)
    난또 하루라고 ㅋㅋㅋ그정도면 건강한거임 ㅋㅋ
  • ㅇㅇ 2018.06.20 17:23 (*.99.202.132)
    어느나라 참스승님이심?
  • qew 2018.06.20 18:40 (*.118.171.49)
    일본 아니면 대만이겠네.

    간체자로는 '계'자를 저렇게 안 쓰거든.
  • DDD 2018.06.20 18:51 (*.8.205.25)
    수리통계학과 가면 저런학생많이있나요
  • 작지않아!!! 2018.06.21 14:08 (*.107.228.1)
    형들 자도 38살에 매일모닝딸 하는데 상관없쥬?
    오히려 모닝딸 하고 출근하면 개운하고 안하면 뭐가 찜짐해
    나중을 위해서라도 줄이는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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