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자박꼼 2018.06.23 01:31 (*.182.78.15)
    형들 라면은?
  • 큰 형 2018.06.23 01:37 (*.33.165.165)
    끓여 놓은거 기준으로
    5분 지나면 적당히 식어서 먹기 좋고
    30분 이상 지나면 양이 넉넉해져서 배고플때 먹기 좋음
    1시간 이상은 안해봐서 모르겠음
  • 1133 2018.06.23 01:44 (*.125.174.42)
    30분이나 1시간이나 별 의미 없음. ㅋㅋㅋ
  • 2018.06.23 01:41 (*.58.63.122)
    생각보다 보존기간 길지 않음.

    먹는건 상관 없을지 몰라도 기름 산패돼서 쩐내 엄청 심하게 난다
  • d 2018.06.23 03:21 (*.8.205.25)
    라면은 좀지나면 면 자체가 이상해지던데 눅눅해지고 글구 라면이 유통기한자체가 안길더라구 ㅎㅎ..
  • ㅂㅂㅂ 2018.06.23 05:24 (*.207.67.180)
    진라면 유통기간 일주일 지난거 뜯으니 쩐내남

    젊을땐 철도 소화시킬 기세였지만 지금은 라면에 목슴한검
  • 1ㅊ3 2018.06.23 16:12 (*.199.79.92)
    유통기한 일주일 지난거 느낄 정도의 코면 너 군견으로 써도 됨
    한달 지난것도 차이 거의 안나고 6개월 정도는 지나야 밀가루 냄새 심하게 난다
  • 2018.06.23 10:19 (*.62.203.160)
    라면 유통기간 6개월... 오래되면 면이 늑늑해져 맛이 없음
  • ㄱㄹㅂ라 2018.06.23 04:59 (*.58.138.249)
    믿음이 안가. 생산부터 유통후 소비자 냉장(최적보관)까지 .. 충격 온도변화 어쩔...마트경력쪼금.
  • ㅇㅇㅇ 2018.06.23 11:07 (*.233.129.10)
    애초에 유통기한은 유통을 제한하는거지 먹지말라는게 아니지않음?
  • ㅈㅈ 2018.06.24 20:13 (*.8.130.36)
    모르는 사람 많아
    약품 같은 데서는 유효기간 이라 쓰고
    저런 유통 식품을 보통 유통기한이라 쓰던데
    예민한 사람은 먹고 나서 멀쩡하다가도
    유통기한 지난 거 보고나서부터 배아파지는 경우도 봄
  • 33 2018.06.23 12:13 (*.203.47.184)
    거지냐. 그냥 버려. 얼마한다고 도박을 해.
  • ㅇㄹ 2018.06.23 12:23 (*.140.217.40)
    다른건 모르겠는데 식빵은 안먹는게..냉장보관아니면 곰팡이 졸라잘생김
  • 2018.06.23 12:37 (*.209.178.133)
    그 집 청소상태에 따라 좀 많이 다르니까 조심하긴 해야됨
  • ㅇㅇ 2018.06.23 15:54 (*.106.221.41)
    집 내부 습도나 곰팡이 유무에 따라 한달동안 냅둬도 될수도 있고 이틀만에 곰팡이필수도있다
  • ㅁㄴㅇㄹ 2018.06.23 12:37 (*.120.49.24)
    영 찝찝해서 하루이틀 지난거 아니면 안 되겠던데...
  • ㅁㅁㅁㅁ 2018.06.23 15:23 (*.34.167.112)
    유재품은 근데 한번 잘못되면 한 모금만으로도 보지되는것중에 하나다
  • ㅁㅁㅁㅁ 2018.06.23 15:24 (*.34.167.112)
    아니 시발 보지는되고 조슨 안되는게 어딨어.... 자지는 되나 그러면?
  • ㅁㅁㅁㅁ 2018.06.23 15:24 (*.34.167.112)
    자지는 되네!?!? 그럼 씹으로 해보자
  • ㅁㅁㅁㅁ 2018.06.23 15:24 (*.34.167.112)
    이런 씹할... 왜 죶만 탄압하냐!!
  • 병신아 2018.06.23 16:19 (*.150.157.85)
  • ㅂㅂ 2018.06.23 16:46 (*.185.136.166)
    유통기한 지나자마자 섭취 불가능한 제품은 없다.

    전세계어디제품이던 마찬가지.

    그리고 저기 추가된 기한역시 지나도 상태에따라 섭취가능.

    위에서 나온 괜찮다는 기간은 안정성이 확보된 기간을 말함. 보관상태가 양호할경우 변질우려가 없는 정도의 기간.

    그러니까 유통기한 따지는것보다 보관을 잘해라.

    보관이 개판이면 소비기한이던 유통기한이던 의미없음.
  • ㅊㅊ 2018.06.24 22:06 (*.236.221.92)
    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을 모르는 애들이
    너무 많은듯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755 도너츠 장인 2 new 2018.07.19
3754 어필하는 신민아 10 new 2018.07.19
3753 뜬금 없는 게임 중독 드립 8 new 2018.07.19
3752 여자친구 신비 인생샷 2 new 2018.07.19
3751 어린이집 보육교사 학대로 11개월 유아 사망 17 new 2018.07.19
3750 김치를 기부한 김수미 11 new 2018.07.19
3749 커피숍에 등장한 신종 진상 9 new 2018.07.19
3748 우리랑 같이 놀러갈래? 9 new 2018.07.19
3747 손풍기 마지노선 6 new 2018.07.19
3746 정준하 삼행시 레전드 5 new 2018.07.19
3745 액티브X 폐지 상황 5 new 2018.07.19
3744 대기줄 긴 식당의 창조 컨텐츠 7 new 2018.07.19
3743 아린이 눈 건드리기 전 7 new 2018.07.19
3742 취업이 어렵다는 미스코리아 도전자 스펙 9 new 2018.07.19
3741 아내의 키스씬을 직관 하는 남자 25 new 2018.07.19
3740 90년대 여름 지하철 온도 44 new 2018.07.19
3739 우크라이나 10점 만점에 3점 미모 57 new 2018.07.19
3738 카드 수수료율 팩트 체크 53 new 2018.07.19
3737 인기만화 작가의 아내와 초호화 자택 24 new 2018.07.19
3736 반도의 술자리 예절 98 new 2018.07.19
3735 키가 클까봐 한약 먹는 고등학생 15 new 2018.07.19
3734 7시간 방치된 채 숨진 아이가 발견된 어린이집 차 51 new 2018.07.19
3733 아프지 않으려고 계속 치킨을 먹은 남자 19 new 2018.07.19
3732 휴가철만 되면 급증하는 유기 71 new 2018.07.19
3731 아이돌 출신인 게 자랑스러운 배우 22 new 2018.07.19
3730 동아대 조교수 성추행 누명 자살 사건 28 new 2018.07.19
3729 위기의 PD 21 new 2018.07.19
3728 좋은 데이트 코스 24 new 2018.07.19
3727 가정용 전기요금도 결국 46 new 2018.07.19
3726 구분이 어려운 여자 연예인 12 new 2018.07.1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7 Next
/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