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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뜰리에 2018.06.23 21:48 (*.166.234.30)
    기절초풍
  • ㄹㅎ 2018.06.23 21:53 (*.239.116.106)
    죽은 사람들을 위해 산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상황
  • ㅜㅡ 2018.06.23 21:55 (*.115.102.140)
    저런집 특) 족보 샀거나 조상 덕 못 본 케이스일 확률 높음
  • 2018.06.23 22:05 (*.254.43.46)
    저런집안이면 만나는 사람한테 미리 말해라 숨기지말고
  • ㅇㅇ 2018.06.23 22:09 (*.98.166.184)
    저 정도면 미리 경고해야지
  • ㅇㅇ 2018.06.24 00:05 (*.155.64.26)
    장점 : 돈걱정 없음

    단점 : 돈뺴고 다걱정
  • ㅇㅇ 2018.06.23 22:09 (*.40.226.134)
    오마이갓
  • 2018.06.23 22:10 (*.121.255.16)
    국혐
  • ㅇㅇ 2018.06.23 22:12 (*.65.62.249)
    정작 조상 덕 본 집안은 명절에 해외나가거나 아예 해외에서 살잖어

    애매한것들이 어줍잖게 제사지내다가 서로 싸우고 갈라서고 하는거임
  • ㅇㄹㅅㄷ 2018.06.24 00:48 (*.176.42.5)
    진짜 돈 있는 집안일수록 저런거 더 챙겨. 왠줄아냐?
    혈연만큼 중요한게 없다는 걸 알고, 인생에 운이 미치는 영향을 무시 못한다라는 걸 알거든 ㅋㅋ
  • ㅇㄹㅅㅈ 2018.06.24 00:49 (*.176.42.5)
    그리고 재력있는 본가에서 제사 오라고 하면 안갈수가 없어 ㅋㅋ
  • 무식하기는 2018.06.24 18:02 (*.140.135.193)
    역시 ㅋㅋ 하는 애들은 바보 라는거 입증해주는구나 ..
  • .... 2018.06.24 22:17 (*.34.195.203)
    아닐걸. 없는 집에서 명절에 식구들 열명 스무명 모이면 외식 몇끼 하는것도 부담되고 여자들 노동력 갈아넣어서 뼈대있는 집안이어서 제사상다리 부러지게 차리는 척하는거지. 돈없다고 그것도 제대로 못차려보일까봐 자격지심도 있고. 아주 부자 아니더라도 여윳돈 있는 친척집 가면 아침이나 간단하게 집에서 먹고 점심 저녁은 다 외식하더라. 집안 며느리들 딸들 작업복장 아니고 편하고 세련된 외출복 입고 서빙받고. 가난한 친척집가면 외식 비싸니까 매끼 다 집에서 먹자고 하고 여자들은 계속 음식해도 괜찮은 실내복입고 하루종일 앉았다 섰다함.
  • 1212 2018.06.24 22:46 (*.50.174.170)
    ㅇㄱㄹㅇ
  • ㄱㄴㄱㄴ 2018.06.23 22:14 (*.124.96.68)
    저 정도까진 아니지만 우리집도 제사 일년에 3번이었는데 할머니께서 합제로 1번으로 하게 만드셨는데, 이것조차도 안하려고 들더라고. 나도 솔직히 제사는 그냥 이제 없어지겠구나 하는 입장이긴 한데 할머니는 자기가 굉장히 큰 결정 내린 거고 타협한 건데도 그것도 힘들어하니 마음 많이 상하신 것 같더라. ㅜㅜ
  • 울산러 2018.06.23 22:26 (*.125.138.212)
    안하려고 들더라고...라니ㅡㅡ
    닌 준비할때 뭐 도와주는건 있고 지껄이는 거겠지?
  • ㄱㄴㄱㄴ 2018.06.23 22:28 (*.124.96.68)
    말 좀 곱게 해라. 내가 안 하면 이런 글 쓰겠냐
    지방 축문부터 밤 치고 전 부치는 것까지 다 한다.
    지껄인다니 에휴. ㅉㅉ
  • A 2018.06.23 22:42 (*.98.77.191)
    할머니가 포기해야지. 나이많은사람 이야기는 듣는거 아니다
  • ㄱㄴㄱㄴ 2018.06.23 23:08 (*.124.96.68)
    그게 맞는데 참..
    나도 솔까 진짜 명절 증후군까진 아니어도 일이 많아져서 명절 제사 부담된다. 우리집은 나랑 친동생 남자 둘이 도와서 우리 집서 다 하거든. 사촌여동생들은 코빼기도 안 비치고 일부러 진짜 늦게 와서 뭐 도와준 적도 없음. 그렇다고 제사음식 돈 보태지도 않고. 친척들도 마찬가지고.
    맘 같애선 걍 한 번 확 세게 이야기하고 싶은데 어른들도 가만히 계시는데 내가 뭐라고 하기 그래서 걍 있는다. 근데 할머니께는 제사나 차례가 정말 중요한 거라서. 어렵다.
  • ㅇㅇ 2018.06.23 23:36 (*.228.83.162)
    할머니가 소중하다면 적어도 살아계실때까지만이라도 해드리면 되지...
  • 4885 2018.06.24 19:58 (*.226.207.164)
    아니 싫다자나
    공산국가여? 싫다는데 그럼 제사 포기하지 말고 이혼해
  • 쳐나가 다신 오지마 2018.06.23 23:10 (*.250.33.191)
    캐병씐 씝꼰대색히네 이거.
  • ㅇㅇ 2018.06.24 01:00 (*.37.33.147)
    뭐래
  • ;; 2018.06.24 06:24 (*.116.246.116)
    보아하니 울산러 이놈은
    남 비하하는거에 인생을 걸어서
    자기 인생을 못 돌보는 전형적인 말투로군
  • 이건미친짓 2018.06.24 18:03 (*.140.135.193)
    잘한거다 무슨 제사가 일년에 3번이냐 ...미친짓이지.
  • I 2018.06.23 22:33 (*.223.22.43)
    정말 저질 문화다 저건 순전히 자기만족이지 어떻게 고인을위한 일인가?
    난 내손으로 우리부모님 제사를 하긴 하겠지만 내 아이들에게는 저런 위선을 시키지 않을거야
  • ㅇㅇ 2018.06.23 22:37 (*.238.186.113)
    허례허식도 좀 없애야지.. 심지어 저렇게 상다리 부러지게 차는게 전통에 맞는것도 아님
  • ㅁㅁ 2018.06.23 23:11 (*.121.14.133)
    설령 상다리 부러지게 차렸더라도 옛날엔 노비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지
  • 2018.06.24 09:19 (*.186.247.41)
    왜 요즘도 있는집도 노비 쓰잖아
    필리핀 같은데서 데려와서 쓰드만
  • .. 2018.06.23 23:10 (*.42.91.175)
    우리 큰어머니가 제사때마다 엄청 고생하시니까 사촌형이 작은 할아버지들한테 그랬었음

    "엄마 쉬게 얼른 집에 들어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중학생이 할아버지한테 그렇게 말할정도니 말 다했지

    큰어머니 지금 본인 죽으면 절대 제사 지내지 말라고 당부하시는중
  • ㅁㅇㄴ 2018.06.24 01:09 (*.168.91.26)
    어이구.....
  • ㅇㅇ 2018.06.24 02:12 (*.71.76.169)
    극혐이다 진짜ㅋㅋ
  • ㅇㄴㅇ 2018.06.24 05:57 (*.190.81.47)
    옛날드립
    삐삐진동 과민반응
  • ㅂㅂㅂㅂ 2018.06.24 10:35 (*.170.68.77)
    저거보고 여자들이 난리치는건
    앉아있는건 죄다 남자들 ㅋㅋㅋ
  • 응? 2018.06.24 12:16 (*.207.116.25)
    파인애플, 오렌지, 키위 온갖 잡다한거 다 올려놓는데 뼈대있는거 맞어?
  • 어휴 2018.06.25 03:07 (*.235.237.188)
    뼈대있는 집안이라 마누라 여러명 두셨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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