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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ㄴ 2018.07.20 00:50 (*.199.19.11)
    여초에서는 빼애액 거릴게 없으니 기사가 먼저 어디로 가는지 고지해야 하잖아 빼애액 거리더라

    그래 기사님이 도착 예정시간 현지시간 현지 날씨까지 말해줘야지 ㅋㅋ
  • 2018.07.20 08:34 (*.36.132.169)
    본 택시 4875번을 운행하는 기장 최승필입니다.
    저희 4875편 택시는 동호대교를 건너 목적지인 남영동까지 향할 예정입니다.
    현재 날씨는 맑으며 순탄한 운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착지 현지 시간은 8:34 분입니다.
    레이디스 젠틀맨 디스 이스 승필 최 드라이버 오버 디스 택시
  • 바보멍청이 2018.07.20 11:20 (*.221.141.211)
    기내식도 주나요?
  • 어린이 2018.07.20 12:20 (*.83.169.142)
    안전벨트 매라고 안하시고, 또 위급시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설명도 안해주셨어요.
  • 2018.07.20 18:17 (*.235.56.1)
    말걸면 빼액~
  • 2018.07.20 23:48 (*.226.218.110)
    아하하 이형덕에 현웃 터졌네
  • 11 2018.07.20 00:51 (*.62.3.141)
    걱정이되면 택시를타지말아야지
  • dhdhd 2018.07.20 01:32 (*.42.88.144)
    그럼 머타고 감?
    답답하네...
  • 브로콜리 2018.07.20 02:49 (*.112.70.93)
    .카카오택시나..콜택시 타면 조금 안전하지 않을까?
  • 으응? 2018.07.20 03:33 (*.128.119.29)
    자차타 아님 밤에 싸돌아 다니지마
    저런것들 때문에 안날 사고가 일어나
    뒤에서 차가 따라오다 피할려고 핸들 틀면 엄한 사람 뒤지는거여
    그러니까 제정신 아닌 저런 년들은 버스 다닐때 까지만 놀다 들어가라 좀..
  • 독사 2018.07.20 10:30 (*.161.112.217)
    뭘 타고 말고, 애초에 그시간에 혼자 돌아댕기지 않으면 되자늠?
  • ㅁㅇ 2018.07.20 13:01 (*.36.158.183)
    걸어다녀 어디 기집년들이 밤늦게까지 싸돌아다닐 생각을 하고 있어
  • 11 2018.07.20 16:18 (*.129.204.228)
    그렇게 걱정이면 집에 일찍 귀가하라는거지.

    저런 유형에서 봤을 때 남자들은 안그럴거 같냐??

    지하철에서 옷깃이라도 스치면 소매치기범으로 의심하는거랑 뭐가 달라..?
  • ㅎㅎ 2018.07.20 00:51 (*.145.93.213)
    납치당했거나 비슷한 경험이 있었을수도....
  • 으아이니 2018.07.20 01:04 (*.127.19.30)
    이럴 확률이 높을지도 모르겠네

    예전에 큰 일 겪었나봐
  • 선형대수 2018.07.20 01:28 (*.171.45.131)
    비상식적인 행동을 봤으면 비상식적이라고 하고 끝내야지 뭐 어떤 사정이 있었겠지 어찌어찌 했으니까 그랬겠지 이러면 세상 일이 한도 끝도 없음
    그냥 저년이 쓸데없이 오버한거야
  • fhdhd 2018.07.20 01:36 (*.42.88.144)
    그럴 수있었겠다 위에 분들은 그런건데 무슨 저년까지 나옴?
    진짜 납치범이고 도망칠 유일한 기회였다면?
    결과야 황당한일이지만 누구라도 오해할수있는거임
    뒤지고나서 후회하는거보다야...한번 쪽팔리는 게 낫지.
    혹시라도 모르는상황에서 여자가 잘대처한거같은데??
  • 으응? 2018.07.20 03:37 (*.128.119.29)
    시벌 영화를 얼마나 쳐 봤으면 납치 같은 소릴 쳐하는거여. 택시로 납치하는것보다 택시 기사가 찔리는 경우가 훨 겄네
    그리고 기본적인 영업차량 번호판만 확인해도 안전해
    무슨 택시 같이도 않은거 탄거 아니면
    잘 대처? 시발 저렇게 뛰어내려서 뒤에 오는 차있었으면? 그 운전자는 저년을 받아서 옴팡 재수 없거나 피하려다 사고나서 더럽게 재수 없거나 그런꼴 보는거지
    지가 세상을 신용 못하겠으면 제발 자차를 몰고다니던가 버스있을시간에 집에 가던가 스스로 지킬 방법을 생각해라 좀
    엄한 사람 범죄자로 쳐 보지말고 망상은 망상으로 끝나야지 시발 납치할거 같아서 칼로 찔렀다는 것들이 안되리란 보장 없다
  • fhdhd 2018.07.20 09:26 (*.42.88.144)
    택시기사가 여자 납치해서 성폭행하고 죽인 사건은 지금까지 많이 발생한 거 같은데???니 말대로 기본적으로 영업차량 번호판을 확인하고 아는 친구들이나 남자친구한테 보내는 이유는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보내는거 아님??여친 없어서 그런일이 없어서 모르시는건가?? 그런 범죄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게 더 현실적인거지 무슨 다 안전하고 다 신뢰하고 무슨 버스탈시간에 집에가라하고 자차를 타?? 진짜 현실감각 없는 놈들이네 성폭행피해자들한테 집안에만 쳐박혀 있으란 말하고 뭐가 다름???집에만 쳐박혀 있지말고 나가서 사회생활을 해라
  • 123 2018.07.20 13:32 (*.144.213.177)
    구더기가 그렇게 무서우면 장을 담그질 말아야지
    택시는 타야겠고 무서운건 무서운거고? 그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저건 정말 오버한게 맞는듯
    본인이 술에취해서 사리판단이 안되서 저렇게 된거지 무슨
    위에분 말대로 택시 번호판만 확인해도 이동내역 확인되서 안전하고 도착했나 전화만 한통 해줘도 됨
    맨날 출퍼먹고 택시타고 다니는 사람도 집에 잘들어감. 택시기사한테 납치당할 확률이 얼마일것 같아?
  • dhdhdh 2018.07.20 13:48 (*.91.72.85)
    왜케 다들 극단적임? 납치당할 수 있겠단 생각하고있으면 택시를 타지마? 택시는타야겠고 무서운건 무서운게 아니라 상황부터 잘못된거잖소 누군 택시탈때 무섭다고 탑니까? 그냥 탄건데 자기 집방향이 아니라 다른곳으로 빠지니깐 순간 놀란거지~저 여자가 오바한건 맞지만 뒤지고나서 번호판확인하고 범인잡았네 하면 머합니까? 이미 여자는 죽었는데.. 미친사람처럼 모든 일에 과민반응하자는건 아니지만 오인할만한 상황이 있었던건 사실이고 그에 따라 잘판단했다는 걸말하는겁니다.
    실제납치당했던 여자들이 저런 탈출할 수 있는기회가 있었는데 무시하고 당한 사건도 있었겠죠
  • 으응? 2018.07.21 00:07 (*.128.119.29)
    그런 식이면 세상을 살 수 없다니까?
    시발 그럼 카풀하는건 안전하냐? 밤에 술먹다가도 찔리는 세상인데
    무서우면 지가 알아서 사려야지 뭔 개소리야? 안전한 사회 구축해도 미친놈은 존재하는데
    그걸 뭐로 케어해? 애초에 그게 무서우면 안일어나게 하는거야 일찍들어가면 될 일을 뭣땜시 위험하다고 여기는 상황에 스스로를 던지나?
    사회를 못믿고 자기의 안전을 챙기고 싶다면 스스로 해야지 개 오바싸고 나는 나 할거 다할 테니까 니들이 좋은 사회를 만들고 안전하게 해라?
    엠병이지 그게
  • ㄴㄴ 2018.07.20 07:02 (*.62.10.84)
    비슷한 경험이있엇으면 저시간에 탁시를 타지말던가
  • ㅌㅌ 2018.07.20 10:58 (*.223.20.229)
    ㅋㅋㅋ그 시간에 택시 안타려면 그럼 저는 납치가 무서우니 야근 빼주세요~ 막차 전까지만 할게요~ 하면 여자는 야근 힘든 일 안한다며 ㅈㄹ하려고?
  • 2018.07.20 11:37 (*.221.110.93)
    세상을 살면서 둘 다 가질 수는 없다. 선택해야지.
  • 보고싶다 2018.07.20 13:14 (*.171.139.3)
    카카오택시나 콜택시 불러.
  • 123 2018.07.20 13:33 (*.144.213.177)
    막차 12시 넘어야 끊기는데 시골회사는 야근없다시피하고
    뭘 어떻게 하길래?
  • ㅇㅇ 2018.07.21 03:52 (*.40.65.189)
    강남에서 회사다니고 야근 자주 하는 전문직이고 옥수 래미안 살아서 맨날 동호대교 택시타고 건너다닌다. 여자니까 안죽으려고 깡촌가서 일하라고?ㅋㅋㅋㅋ
  • 1 2018.07.20 00:55 (*.229.110.166)
    위치가 응봉대림 아파트내 저긴 택시기사가 잘한거다 성수대교로 건넛을때 동호대교보다 응봉대림까지 300미터정도 가까워
  • 나도 많이 이용했다 2018.07.20 01:45 (*.169.9.35)
    아닌데
    일단 저기 마지막 지도에서 출발지점이 잘못됐다

    영상을 보면 탑승 지점은 압구정역 3번출구 근처에 있는 파리바게트다. 거기서 응봉대림이나, 응봉현대나... 길을 모르니까 일단 그 중간 어디쯤이 목적지라고 해보자.

    이경우 경로는 3가지 정도가 나온다.
    일단 앞구정역 사거리 신호가 빨간불이면.. 우회전해서 구정중앞사거리(성수대교남단 교차로)에서 좌회전 한 후에 성수대교 타고 가는길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
    신호가 초록불이었으면.. 직진해서 동호대교 건너서 가면 된다. 위의 방법이나 아래 방법이나 시간은 10분 미만이고 택시비도 5천 5백원 미만이다.

    근데 문제의 방법인... 동호대교 방면으로 직진을 하다가 올림픽대교 타다가 다시 성수대교 타기 위해서 빙돌고 그리고 1번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가는 경우는
    시간은 1분정도 더걸리지만 그건 큰 차이아니니까 큰 의미는 없지만 일단 거리가 제일멀다. 그래서 결정적으로 택시비가 위의 두 방법 보다 최소 500원 많으면 7~8백원 이상 더 나오는 경로이다.

    기사놈이 길뻔히 알면서... 돈 몇푼 더먹으려고 저런거다.

    그러니까 여자는 목적지 말했는데... 바로 우회전 해서 안가니까.. 아~ 그럼 동호대교 건너나보다 했는데... 거기 안건너고 이상한길로 우회전해서 가니까.
    놀란거다.. 물론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린건 정말 무리수였지만, 일반적이진 않은 경로라는 거지.
    더구나 응봉대림 1차라면 동호대교로 건너야 바로 내리는 쪽이 횡단보도도 안건너고 바로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빠른길인데. 더구나 단지 안까지 들어간다면 더더욱 동호대교 건너는것이 최적화된 길이다.

    나도 저기 3번출구 앞이나, 더 이른 시간일때는 좀더 남쪽(선샤인호텔부근)으로 가서 택시타면.. 앞구정역 사거리 신호 안받고 고가에서 바로 동호대교 탈 수 있어서 그렇게 많이 한다.
    3번출구 근처에서 탈땐 동호대교 건너서 가주세요. 라고 말하거나... 아무말 없으면 대부분 동호대교 건너고, 그게 아닌경우엔 대부분 앞구정사거리에서 우회전해서 성수대교 건넌다.
    그리고 두길 모두 5천 얼마 나오거나 야간 할증시 6천원 초반 나오는데 그냥 7천원 주고 내린다.
    수십번을 탔는데 저렇게 파란 동선으로 가는 기사는 없었다... 왜냐면 올림픽에서 성수대교 탈때 실제는 저 파란실선처럼 바로 좌회전하는게 아니라 크게 한바퀴 빙 돌아서 가야 되는 노선이라서 거리가 늘어나는거다

    저건 당사자간 소통 부재와 기사의 몇 푼더 먹어보자라는 심리가 합해진거다.
  • 1111 2018.07.20 02:11 (*.213.47.225)
    뭔 개소리냐 택시기사가 둘러가서 돈 더 처먹을려고 그런거지 ㅋㅋㅋㅋ
    여자가 한두번 탔겠냐? 저런 택시 처음 본걸 바로 눈치챌정도면
  • ㅇㅇ 2018.07.20 09:54 (*.103.197.2)
    ㅇㅇ그리고 결과론적으로는 택시기사가 나 옆길로 가려고 했다 얘기하고 있지만
    실제로 올림픽 대교 타고 외곽으로 쭉 빠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임

    기사가 자초한 일임
  • ㅠㅏㅏㅏ 2018.07.20 20:26 (*.103.49.50)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면서 왜 기사 잘못으로 단정지어 버리는데
    너만 아는거야
  • 제니스 2018.07.20 00:56 (*.36.156.111)
    신종 또라인가?
  • s 2018.07.20 01:33 (*.171.66.231)
    여자들은 자기 아는길 아니면 돌아가네 뭐네 택시기사들 지랄 많이 당함

    뭐 매번 어디로 갈까요 하는게 좋긴한데

    한번씩 당한 사람들은 철저하더라
  • ㅁㄴㅇㄹㄴㅁㄹㅇ 2018.07.20 03:57 (*.45.184.221)
    난 돌아가는현장 딱걸린 택시기사새끼 개욕쳐준적있다
    새벽에 술먹고 한티역사거리 가달라고 하고 깜빡 잠들었는데
    이새끼가 삼원가든 사거리에서 정반대로 가고있네?
    이건 뭐 저런 두개의 길이 아니고 전혀 다른쪽으로 가고있는데
    딱 깻음
    순간 개열받아서 술도 덜깻겠다 개욕쳤음
    할아버지였으면 몰라도 한 30대 중후반 등치좋은새끼가 그러고있으니까
    너무열이받더라
  • ㅁㄴㅇㄹㄴㅁㄹㅇ 2018.07.20 03:58 (*.45.184.221)
    그건 돌아가는현장도 아니고 아주 그냥 뭐 잠깰때까지 다른데로 빙빙 도는 거였음
    신촌에서 한티역사거리 새벽에 걍오면 15000정도면왔었는데 이미 20000찍혀있었고 ㅋㅋ
  • ㅇㅇ 2018.07.20 01:56 (*.125.44.113)
    돈 안내려는 큰그림
  • ㅇㅇ 2018.07.20 01:59 (*.136.90.231)
    이야.. 기사님 생명을 구하셧네..
    블박 아니었으면 인생 끝장 날뻔 했어..
  • ㅂㅂ 2018.07.20 02:29 (*.167.142.109)
    근데 전후사정을 들어보니 기사도 좀 잘못함
  • ㅇㅇ 2018.07.20 02:50 (*.171.196.173)
    영화랑 드라마에 몰입 작작해야
  • 틀딱65 2018.07.20 02:58 (*.190.81.184)
    65살 틀딱이다
    극악의 행동력 으로 병신짓 자주하는 사람들 있다
    남자중에 더 많음
    아침에 복사기가 퍼져서 현장팀이 가지고갈 서류들을 다시 프린트 하느라 출발대기
    옛날 복사기는 예열하는데 한참 걸렸다 그리고 이게 고장났다라고 확신하는데 또 시간걸림

    한새끼가 대기 안하고 지혼자 먼저 출발
    나중에 다른 팀원이 그새끼 가있는 현장으로 종이한장 배달하러 일부러 감
    그병신새끼 : " 현장에서 팩스 받으면 될줄 알아썽"

    옛날에 인터넷 이메일 그딴거 없고 오직 팩스에 의존 하던 시절
    남의 사무실에서 팩스 받으면 된다는 생각 자체가, 자기가 편리하면 주위사람들은 어렵고 귀찮아도 된다는 발상

    확인도 안하고 재고도 안하고 바로 행동해서 주변에 민폐끼치는 사람들 많다 근데 이상하게 전부다 대구, 부산 놈들
    안서
  • 으응? 2018.07.20 03:40 (*.128.119.29)
    지랄 똥을 싸세요 나이도 얼마 쳐 먹지 않은 쉐끼가 지역감정 조장 오징어구이네 시벌러지 같은놈
  • 2018.07.20 08:29 (*.223.20.210)
    말투가 65살 아닌데 오빠?
  • 아재84 2018.07.20 11:33 (*.36.141.174)
    형 진짜 고정 닉넴 팠네ㅋㅋ
    매년 닉 바뀌니까 틀딱 54로 하라니까
  • 글쟁이125 2018.07.20 03:09 (*.62.163.77)
    저여자도 신상까야한다.
    남자가 피해자인데 왜 본인이나서서 해명을하냐고.
  • ㅇㅇ 2018.07.20 04:10 (*.136.88.106)
    몇년전에 새벽에 술꼴아서 택시탔는데
    한 몇분 졸았나 눈떠보니까 뭔가 내려야될데를 지나버린거 같더라
    뭐지? 싶어서 기사님~ 불러도 대답을 안해
    아 삿됫구나 씨발 기사님! 기사님! 대답을안해
    마지막으로 기사님!!!!!!!!!!
    이어폰 뺴면서 네? 이러더라 씨벌럼 ㅋㅋ
    알고보니까 길도 가던길이었음
  • ㅇㅇ 2018.07.20 11:47 (*.144.105.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운 진짜 좋으시네
  • 오대식 2018.07.20 13:10 (*.96.191.137)
    촤아~!!크 내가 봤을땐 아저씬 운이 없는거 같아
  • ㅇㅇ 2018.07.20 08:50 (*.62.10.217)
    왜왜왜왜왜왜
    내얼굴이 그렇게 ㅈ같애?
  • ㅇㅇ 2018.07.20 09:05 (*.200.40.223)
    기사님 바로 성범죄자로 전락해 한가정 파탄날뻔 무섭다 ㄷㄷㄷㄷ
  • aa 2018.07.20 09:30 (*.168.91.26)
    이정도면 병 아닌가요?
  • t1 2018.07.20 10:15 (*.221.162.114)
    난 택시기사들하고 쓸다리 없는 감정 소모 안하려고
    택시 타면 "00아파트요. 어디어디쪽 길로 가주세요" 라고 함
  • 아하 2018.07.20 10:48 (*.154.198.59)
    택시 기사들도 간단하게 고지는 해야되고 실제로 그렇게 많이 한다. 나도 합정에서 계산까지 야간에 택시 종종 이용하는데 가는 코스가 두어개 되다 보니 거의 모든 기사들이 간단하게나마 어느 어느 길로 가겠다고 얘기 해주더라. 나야 뭐 택시타면 그냥 자는 경우가 많고(보통 술마시고 집에가는 길이니깐) 길눈이 어두운편이라 네~ 하고 말지만 그 시간대 교통상황을 잘 아는 형들은 다른 길로 가자고 요구할 수 있고, 여자승객은 불안함이 없어지니 좋잖아~
  • 00 2018.07.20 11:43 (*.83.123.54)
    야간 운전할 때는 그냥 네비로 목적지 지정해두고 가는게 기사님들 입장에선 편하겠네...

    저러고 기사님한테 병원비 물어내라고 하는건 아니겠지?
  • ㅇㅇ 2018.07.20 11:49 (*.144.105.53)
    근데 애초에 아무택시나 잡아타지 말고 카카오택시 타면 되는거아님?
    여자 실종되면 경찰에서 마지막 행적 조사할거고 그러면 바로 나오잖아?
    그전에 살인범이 카카오택시에 등록할리도 없지만
    아니면 택시 앞 번호판 찍어서 가족한테 문자로 보내면 살인범도 아무짓 못할거아냐?
  • 인정? 2018.07.20 13:10 (*.36.148.115)
    택시기사가 가는 루트가 밤에는 훨 빠름
  • ㅇㅇ 2018.07.20 13:16 (*.83.182.10)
    이건 욕할게 아니지...
    그래도 헬피엔딩은 아니여서 다행이다.
  • 2018.07.20 15:42 (*.15.49.166)
    글쎄, 이건 여자 욕할 거 아님
    대담한 걸 넘어서 살짝 똘끼도 보이긴 하다만 자기 몸 자기가 잘 지킨 거 아닌가
    저렇게도 해버릴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택시 기사도 승객도 둘 다 안전할 수 있는 장치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닐까

    그리고 저 기사도 미리 고지해줬으면 좋았을 걸
  • dsa 2018.07.20 18:43 (*.211.77.242)
    보통은 원하는 루트가 있으면 미리 말하지 않음?
  • ㅇㅇ 2018.07.20 15:50 (*.46.160.101)
    세상 미친새1끼들 참 많다 물론 댓글 다는 니들
  • ㅂㅈㄷ 2018.07.20 22:58 (*.124.223.145)
    미친1년이 야밤에 혼자 영화찍었네 ㅋㅋㅋ
  • ㅂㅂ 2018.07.21 01:48 (*.70.182.243)
    지들이 만든 도시괴담 처듣고 쑈한거지 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무것도 아님.

    저런 헛짓거리보다 주행중 뛰어내린것에 대한걸 논의하는게 먼저일듯.
    강제로 잠금을 유지하는것과 강제로 잠금을 해제 하는것에 대한.

    그리고 쓸때없는 도시괴담 처듣고 감으로 뛰어내리기전에 등록증이나 먼저 보는 머리는 있었으면...
    택시를 이용한 남치가 분명있다. 하지만 자주일어나고 일상적으로 일어날거라는 망상도 버리고.
    그정도 염려증이 심하다면 교통사고사망자를 생각하면 차도 못탈정도일텐데....
  • 흠... 2018.07.21 13:47 (*.207.116.25)
    난 이문제는 말 아낄련다... 요즘 시대가 험하기도 하니깐;;
  • 개인미팅 2018.07.21 13:51 (*.36.135.186)
    정상범주에서는 오바한게 맞는 거지
    뛰쳐내린 타이밍이 좀 많이 빠른거 아니냐 ㅋㅋ
  • 34545 2018.07.21 14:02 (*.229.158.73)
    어디가주세요 이러면 가끔 어느길로갈까요?
    이렇게 물어본새퀴들 있는데 아무데나가라고하면 항상 돈이 더나오더라 양아치새퀴들 ㅋㅋㅋ
    그래서 무조건 네비찍으라고함 근데 개새들이 네비켜놓고 네비대로안가 여기가 더빠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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