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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던파 2018.07.22 21:23 (*.166.234.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불량식품 존맛 2018.07.22 21:34 (*.200.90.13)
    원래 몸에 해로울수록 더 땡기는 거여
  • 기우제 2018.07.22 22:15 (*.38.92.30)
    지금 옥상에 대야들고 갑니다
  • ㅁㄴㅇㄹ 2018.07.23 09:54 (*.132.103.249)
    ㅋㅋㅋㅋ
  • 1 2018.07.22 23:40 (*.65.41.143)
    무언가 조금이라도 맛이라는게 난다면 진짜 물이 아니지 ㅋㅋㅋㅋ
    청호 정수기에 코코넛 필터넣고 살짝 맛 섞인 물 먹다가 진짜 쌩으로 역삼투압 필터로 걸러낸 물 먹으면 아무맛 안난다고 싫다더라 ㅋㅋㅋㅋㅋ
    물은 맛이 안나는게 정상 ㅋㅋ
  • 수돗물 괜찮나요? 2018.07.22 21:36 (*.121.199.1)
    진짜 궁금해서 덧글 씁니다.
    와이프가 수돗물을 얼려서 그 얼음으로 커피에 넣어먹거나 수박화채에 넣거나 하는데요.
    수돗물 얼음 먹어도 되나요?
    참고로 집에는 정수기 없고 수돗물 끓여서 보리차 물 마시고 있습니다.
    보리차는 끓인물이라 상관없지만, 얼음은 저는 좀 찝찝한데.. 괜찮나요?
    집도 만든지 20년 된 집인데..

    이따 덧글 보러 다시 오겠습니다. 이슈인 형님들.. 만수 무강 하세요.
  • 11 2018.07.22 21:38 (*.103.218.70)
    ㄴㄴ 먹지마샘
  • ㅇㅇ 2018.07.22 21:38 (*.191.44.18)
    좀 귀찮아도 끓여서 식힌 다음 얼리세요
    투명해서 이쁘기도 하고 여러모로 나음
  • 11 2018.07.22 21:44 (*.103.218.70)
    인터넷좀만 뒤져봐도 수돗물이 좋다는건 거의 찾아볼수없음.
    노후된 배관 20년아파트 녹물,불순물 우려
    싱크대 수도꼭지에 3만원짜리 필터같은거 달아서 하루쓰고 녹물얼마나끼는지 체크해보샘. 그거 보여주면
    수긍할듯.
    그리고 오래된아파트는 녹물 눈에 보이는걸 싫어함.
    관리소에서 녹물제거하기위해 약품을 물탱크에 첨가함.
    이런 뉴스가 터진후 어떻게 개선됬는지는 모르겠지만.
    변동없음 내가알기론.
    또한 끓인다고 잔류염소등이 백퍼 없어지진않음
    어쨋든 수돗물자체는 꺠끗할수있으나, 소독을위해 염소수치가 높으므로, 많이마시는건 안좋음.
    마찬가지로 정수기또한 안좋을수있음
    그렇다고 생수마시는것도 사실상, 생수에 식중독균등 검출됬다고 뉴스 터진적이있고
    플라스틱내에 세균번식 우려가있음.
    제일 안전한건, 그래도 생수임.
    참고로 외식자주하지마샘. 밖에서음식만드는건 온리 수돗물임.
  • 2018.07.22 21:46 (*.139.200.210)
    잔류염소는 생수랑 수돗물이랑 차이없어요... 잘못된 상식임
  • 으천 2018.07.22 21:45 (*.139.200.210)
    수돗물 꺼리는이유가 냄새, 수도관 노후때문인게 많은데..
    관리잘된 정수기 아니면 수돗물이나 생수나 차이없음.
    국립환경과학원 통계보면 수돗물, 생수 잔류염소농도도 차이가 없다고 나와있음
  • ㅇㅇ 2018.07.22 22:08 (*.140.230.64)
    얼음이되면 순수한 물만 어는걸로 알아요

    더러운 물도 아니고 수돗물이면 안심해도 될듯
  • ㄷㄷ 2018.07.22 22:49 (*.182.31.92)
    물을 얼리면 소독이 되고 불순물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더라.
    우리 이모님도 그랬으니까 ㅋㅋ
    자연상태에서 얼음이 형성되면 일단 순수한 물만 얼테지만, 얼음틀에서야 불순물들이 증발하는 것도 아니고,
    다 함께 사이좋게 버무려져서 얼어버리니까 수돗물 얼린건 왠만하면 안마시는게 좋지...
    집에서만이라도
  • ㅂㅂ 2018.07.23 05:53 (*.70.182.243)
    왜 자연상태에서 얼음이 얼면 순수한 물만 얼꺼라고 생각하지?
    흙탕물언다고 물만얼어?? 바닷물도 얼면 짜. 자연상태라고 불순물이 증발하진 않음.

    그리고 수돗물위험하다, 안좋다는 말나올때마다 하는말이 배관타령인데
    정수없이 수돗물마신다는 북유럽국가는 배관을 매년 갈아서 믿고 마실수있는걸까??
    배관시설도 수질에 영향을 줄수있지만 생각보다 큰영향은 아니다. 아파트에서 문제되는건 배관보다 물탱크임.
    그리고 그정도로 물탱크관리가 안돼는 아파트는 물탱크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아파트관리가문제.

    왠만한곳은 수돗물그냥 마셔도 문제없음. 얼려먹고 끓여먹어서 문제가 없다는건 그냥 먹어도 문제없다는 것.
    얼리는건 냄새제거때문일꺼고 끓어먹는건 식중독관련 세균문제일꺼니까
    수돗물을 기피하는건 세균보다 불순물 중금속에관한 문제쪽이 크고 이런건 끓여먹는다고 멀정해지는게 아님.

    수돗물보다 차라리 약수나 지하수를 조심하는게 타당함.
  • 2018.07.23 09:11 (*.114.22.161)
    수도 점검 같은거 나오지 않나? 난 10년 된 아파트에서 사는데 처음엔 꺼림칙해서 안먹었는데 수도 점검 나온분이 물 상태 엄청 좋은데 왜 수돗물 안마시냐고 오히려 생수통 사다놓고 오래뒀다 마시는것보다 훨씬 좋을거라고 해서 수돗물 마시는 중... 그냥 목마를땐 싱크대에서 받아 마시고 하니까 편하고 좋다 ㅋ
  • 2018.07.23 10:07 (*.62.163.69)
    끓이거나 얼리거나
    미생물로 접근하면 둘다 똑같음.

    끓인다고 더 괜찮지않고 몸에 병을 유발하는 균은 상온에서 활성화됨 (아직까지 밝혀진 미생물은 그렇다는거임)
    물을 정화하고 염소소독하면서 미생물이 남아있다하더라도 미생물이 활성화에 쓸 에너지가 없게만들어서 탈날 걱정은 안해도 됨.

    얼리거나 끓이는 문제가 아니고
    염소때문에 냄새난다던가, 녹이 제일문제니깐
    녹필터라도 설치해서 드셈
  • HTC 2018.07.23 13:05 (*.167.161.2)
    www.ilovewater.or.kr
    여기 신청하면 집으로 와서 무료로 수돗물 수질검사 해준다
    받아보니까 울집수돗물 깨끗하고 음용수로도 적합하다길래 라면끓일때도 쓰고 얼음얼릴때도 씀
  • ㅇㅇ 2018.07.22 21:37 (*.191.44.18)
    원효가 벌컥벌컥 들이킬 수밖에 없었네
  • 아리수만 오년째 2018.07.22 22:15 (*.221.14.205)
    수도관 노후 불안하면, 수돗물 15초정도만 틀어 흘려보내고 받아서 먹어라. 아무 문제 없다 한국 수돗물 세계 최고다
    이미 검증 끝난 얘기다
  • 아리수5년가는건20년먼저 2018.07.22 22:42 (*.36.150.60)
    많이 잡숴여
  • 먼 개소리야 2018.07.23 03:43 (*.82.141.152)
    장 컨디션 쫌만 안좋아도 수돗물 마시면 바로 배탈인데
  • 경험 2018.07.23 03:45 (*.62.203.144)
    늙병필 노하우
  • 33 2018.07.22 23:45 (*.126.250.204)
    미세먼지 걸쭉한 빗물 마음껏 마셔라
  • ㅅㅇ 2018.07.23 11:41 (*.229.162.221)
    천둥치는날 빗물은 농사가 잘된다 하지
  • 어휴 2018.07.23 13:05 (*.229.214.78)
    왜 빗물을 쳐 맥인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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