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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6057978406.png 우리가 여친이 없는 이유


  • 4번의 연애 4번의 실패 2017.01.12 18:27 (*.98.208.31)
    성숙 그 단어로도 충분할까?
  • .... 2017.01.12 18:44 (*.76.84.33)
    레벨업!
    그냥 그 순간 행복하면 된거지 뭘 또 실패라고 하냐
  • ㅍㅍ 2017.01.12 18:50 (*.37.176.5)
    렙업 좀더 하면 프로 쏠로!
  • 모태쏠로 마법사 2017.01.12 18:53 (*.92.201.51)
    4번의 연애라 부럽네
  • ㅇㅇ 2017.01.12 18:59 (*.234.138.12)
    이것도 여혐이 가능한 부분인가요?
  • ㅇㅇ 2017.01.12 19:46 (*.93.19.109)
    아녀 그년이 그냥 특별한 쐉년인거임.
  • 아옼아옼 2017.01.12 22:01 (*.140.229.164)
    있어봤자 짐이야 다
  • 27모쏠 2017.01.12 23:22 (*.142.198.201)
    번호를 받아서 
    잘 안된다 
    의기소침 
    왜안되지? 
    나름의 생각 
    다시시도 
    또 받기만하고 
    만나서나 만나기전에 잘 안된다 
    무한반복 



    연애를 못한다 
    나이를 먹는다 
    내 또래 여자들은 내 모습에 만족하지못한다 
    어린여자들은 나와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만나기 꺼려한다 
    연애를 못한다 
    나이를 먹는다 

    무한반복 

     생활이 7년이 지나가니 너무나 공허하네요. 행복하기위해 사는건데 살기위해 살고있어요. 




    예전에 이런 사연을 가진 분의 짤방이 올라온적 있었어요. 
    집안이 망하고 빚을 갚느라 하루하루 살고보니 45살 노총각이 되어있었다는것 

    저도 별반 다르지않을것같아서요. 

    이런사람 저런사람 이런저런 인생이 있다지만 막상 본인이 그 상황이 올거라고 예상하기도, 그 상황에서 현실을 실감하기도 어렵죠.. 


    연애와 사랑에도 최소한의 조건은 필요하구나. 
    그 이유만은 아니겠지만 어쩌면 나의 문제는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내 윗세대로부터 온 문제일수도 있겠구나 

    생각합니다.. 

    요즘 중고등학교는 공학이죠 
    공학에서 좋은 짝 만나서 어린나이부터 연애하고 다니는 아이들이 부럽네요. 

    그런 애들이 보면 제가 얼마나 서툴러보이고 
    어려보이고 그럴지. 그렇다고 해본척 한다고 티 안나는것도 아니고. ^^ 그렇습니다.
  • 파이팅 2017.01.12 23:38 (*.36.155.151)
    힘내요. 최대한 자신감을 찾으세요!!
    자존감이 낮아보이면, 절대 여자가 호감을 갖지 않아요!
  • 인생뭐있나 2017.01.13 00:03 (*.223.45.220)
    여자랑 있을때 지금 이글에 쓴거 같은 진지함과 비장함을 없애고 대하는게 중요합니다
  • 2017.01.13 01:32 (*.77.102.230)
    와 시바 ...맞는말이라서 더 슬프네
  • 88용띠 2017.01.13 02:50 (*.11.104.32)
    27살이면 가장 좋은 나이라고 생각되는데..
    좀 더 자신감을 가져봐요. 번호를 받을정도면 그래도 어느정도 호감은 있는데 이후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을것 같네요.
    저도 현재 짝사랑 진행중입니다 .그녀와 매일 연락을 주고받고 싶지만 몇번 만나고 서로 공통점이 무엇인지 가치관이 무엇인지 확실하지 않은상태에서는 오히려 더 루즈해진다고 생각되어서 가끔 안부만 주고받다가 다음주 월요일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반에 연락을 주고받고 알아가는 단계에서는 공통점을 많이 찾아내는것. 없다면 만들어내는것.
    그렇다고 나를 과도하게 포장하지 말것. 자연스러운 만남을 이끌어 내는것 ... 뻔한 말이겠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나도 화이팅 ㅜㅜ
  • CALV 2017.01.13 06:41 (*.236.233.166)
    힘내시고 화이팅 하죠!
  • 그래도좋았다 2017.01.13 00:38 (*.108.236.253)
    저런것 조차 못겪어본 모쏠입니다. 매번 짝사랑 만 하고 군대가기전 딱 한번 알바때 알게된 한살 누나 한테 문자로 술한잔 하자고 고백 아닌 ㅂㅅ짓 으악 ㅅㅂ
  • 슬프다 2017.01.13 02:34 (*.144.158.100)
    저 여자가 남자에게 받아 채운건 사랑이 아니라 자존감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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