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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ㅓ어 2017.05.20 01:05 (*.47.91.198)
    같이보자
  • 응? 2017.05.20 07:53 (*.62.8.119)
    저 나이 때면 그냥 호기심으로 볼 가능성이 크다.
    19금은 말 그대로 19금이다.
    호기심으로 봤다가 잘못된 성의식이 생길 수 있다.
    못 보게 막는다고 요즘 같은 시대에 막을 수도 없고
    애들이 부모들보다 전자기기는 더 잘 알거다.
    그렇다고 혼내면 억압되서 나중이 이상하게 표출된다.
    혼난다고 안 볼 것도 아니고 친구들이 다 보여준다 ㅋ
    저럴 때 성교육을 해줘야 한다.
    물론 9살에 맞는 성교육을 해줘야지~
    아무 것도 모를 때 제대로 알려줘야 하는데
    여기 댓글 다는 꼰대 스타일들은
    성인물 봤다고 정죄하고 시작하니 안 되는거다.
    몰라서 그런거다. 알면 안 그럴 거고
    알게되면 적어도 스스로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알아서 자제하게 된다.
    이런 말이 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듯,
    흔들어 보지 않고 자라는 남자 없다~
    자신 없으면 돈 좀 주고 전문 상담사에게 맡겨라.
  • 니나잘하지 2017.05.20 09:41 (*.105.71.137)
    이사람 말이 맞는거 같다

    어제 좀 연관성이없는 게시물에 달긴했는데

    내가 어렸을때 성폭력??비슷한걸 당한걸 적었는데

    애들한테 그런거 똑바로 안 알려주면 그냥 놀이라고 생각하고 하는애들 있을꺼다
  • 잠실아빠 2017.05.21 00:39 (*.149.0.235)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듯
    흔들어 보지 않고 자라는 남자는 없다

    명언이시네요.

    저도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많은 생각을 해봐야 겠습니다.
  • 부뢀스님 2017.05.21 15:10 (*.36.142.98)
    와 형 글 길이만 보고 십선비네 라고 댓글달려다가
    마지막 명언보고 부뢀을 탁치고 갑니다
  • 12 2017.05.20 01:05 (*.250.83.20)
    초2면 진짜 너무빠른데.
  • 2017.05.20 01:17 (*.142.198.201)
    뭘 빨라;
  • 22 2017.05.20 01:34 (*.96.32.118)
    9살인데 그럼 시발련아 이 시발련은 생각이 있는겨 없는겨
  • 12 2017.05.20 01:48 (*.250.83.20)
    나 초2땐 아침에 일어나서 알라딘 보는게 낙이었는데. 보통 초6~중1,2 정도에 눈뜨지 않나
  • . 2017.05.20 02:13 (*.142.198.201)
    인터넷보급되고 다 애들 보는데

    욕은 왜하는지

    수준
  • 2017.05.20 03:14 (*.162.236.78)
    보급이고 나발이고 성적인 거에 관심두는 거 자체가 빠른 거 맞음
  • 1004 2017.05.20 04:16 (*.153.232.17)
    빠른다고 좋거나 나쁜게 없지않나..그냥 빠를뿐...
  • 임마 2017.05.20 04:53 (*.36.141.134)
    섹수 빨리한다고 좋거나 나쁜게 없지않나. 빠를뿐..?
    뒤도 좀보고 살아라.
  • 2017.05.20 01:32 (*.204.41.26)
    애초에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럼 나쁜 이유는 알고 나빠하는 거겠지?
    그럼 나쁜 이유를 설명해주시든가~

    중2아들 키우는데
    초5때 야한망가보는 걸 우연히 보았는데
    '적당히 봐라' 하면서 웃으면서 넘어갔다.
  • 12 2017.05.20 01:49 (*.250.83.20)
    잘하셨슈. 저 어릴때 들켰을때 배려해준다고 못본척 하고 넘어갔는데 그게 더 괴로웠음 ㅋㅋ 그냥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해줬으면 더 좋았을거라 생각중.
  • 어휴 2017.05.20 02:08 (*.56.25.112)
    나쁘지 안 나쁘냐?
    19금이 왜 19금이니?
    중고딩도 아니고 저나이 애들이 뭘 알고 보겠냐
    고딩때 보다 들켰으면 지 대가리도 컸고 가치관도 어느정도 자리잡고 성에 대해서도 알고있는게 있으니까
    허허 웃으며 넘어갈 수 있다쳐도
    초딩이면 구분도 못하고 무분별하게 다 받아들이며
    보는건데 잘못된 성가치관이 생길 수도 있고
    웃으며 그냥 넘어간게 뭘 자랑이라고..
    그렇다고 혼내라는건 아니지만 본인의 자식이
    성인물 보는걸 목격했으면 짚고 넘어갈건 짚고 넘어가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도좀 해봐야하는게 정상 아니냐?
    이건뭐 신개념 쿨병인가... 웃고넘어가ㅅㅂ ㅋㅋㅋㅋ
  • ㅇㅇ 2017.05.20 02:12 (*.93.19.109)
    부모가 나쁘다는 전제하에 대화하는데 퍽이나 편하겠다.
  • 어휴 2017.05.20 02:52 (*.56.25.112)
    나쁘다는 표현은 쟤가 그렇게 표현해서 나도 그런 표현을
    썼을 뿐이고 내가 단어선택을 한다면 안좋다 정도로 할게.
    나쁘다와 안좋다가 뭔 차이냐고 묻는
    그정도로 븅신은 아니지?
    물론 아이와 대화를 할 땐 안좋다는 부정적인 감정을
    중심으로 전제를 깔아놓고 대화를 해선 안되겠지 ^^
  • 쿨몽둥이로 2017.05.20 02:45 (*.68.130.130)
    이거지~
    하여튼 저런 상황에서 별얘기 안하고 농담처럼
    한마디 툭 던지면서 웃고 넘어가는게 개방적인
    이 시대의 신세대 부모인줄 착각하는 쿨병 환자들이 있어 ㅉㅉ
  • 2017.05.20 02:06 (*.230.92.121)
    이상한게 야한걸 본다 싶으면, 그 장면을 자기 눈으로 스캔하기전까지 암행어사짓을 하고다님;
    왜 꼭 자기기준에서 모든걸 판단해야하는걸까.
  • ㄹㅇ 2017.05.20 04:07 (*.155.54.131)
    초등학교 애들 서로 만지고 논다는데 진짜였나...
  • ㄷㄷ 2017.05.20 05:00 (*.79.205.25)
    어디서 들은거야?? 카더라 아님?? 사실이면 충격적인데? ㄷㄷㄷㄷ
  • 글쓴이 2017.05.20 06:05 (*.65.174.95)
    보통 5~6학년 정도는 되야 저런거 관심가지지 않음?
  • ㅇㅇ 2017.05.20 07:04 (*.214.150.55)
    3학년때부터 학교에서 애들이랑 야한얘기 겁나 많이 함
  • ㅇㅇ 2017.05.20 07:46 (*.7.53.156)
    오 너초3임?
  • 내가 봐서 아는데 2017.05.20 09:49 (*.207.116.183)
    유투브 성인인증된 아이디로 접속 안하면 성인영상 못보는디...
  • STAEDTLER 2017.05.20 10:48 (*.33.125.54)
    초등학교 3학년 때 야동 시디 돌려보고 누가 야1설 프린트해오면 돌려보고 그랬는데...
  • ㅋㅋㅋㅇㄴ 2017.05.20 22:30 (*.53.232.146)
    그래서 요즘 집에 티비 컴터 처음부터 없애고 시작하지..
    근대 제일 문제는 애랑 놀아줄 시간이 없다는거야, 아빠와 엄마가...시대가 개똥같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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