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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ㅁ 2017.07.17 18:56 (*.104.30.237)
    효리는 진짜 셀럽답다. 사람이 멋있다
  • 2017.07.17 21:20 (*.120.195.216)
    가끔 저렇게 철학적인 말 할 때 보면 정말 멋짐.
  • ㅇㅇ 2017.07.17 19:02 (*.246.84.171)
    아이유가 대단하지 겸손하고 사람냄새나고
  • 힙알못 2017.07.18 00:37 (*.51.163.201)
    말 들어보면
    옛날 무술영화중에
    내가 너무강해서 내몸을 사슬에 묵고
    깊은 지하에 있는사람같이 말하는 느낌
    저런말이 좋은 느낌만 드는건 아닌것 같네요
  • 요약하면 2017.07.17 19:03 (*.230.73.43)
    마당쇠를 구했다 이거지 뭐
  • 뭔.. 2017.07.17 19:12 (*.36.158.162)
    그런내용이 전혀 아닌데?
  • 2017.07.17 19:12 (*.228.83.55)
    그럼 세컨이 생기겠지...생각좀하고살어
  • 2017.07.17 19:13 (*.122.8.113)
    넌 너랑 닮은 사람 만날듯
  • 거울깨짐 2017.07.17 19:45 (*.214.139.249)
    이잌
  • 코피나요 2017.07.17 19:40 (*.196.198.190)
    내가 조금 더 성숙해지니깐 예전엔 답답했던 사람이 현명해보이더라
    시각차이인데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사람의 기준이 달라짐
  • ㅇㅇ 2017.07.17 20:11 (*.117.233.18)
    내 친구중에도 한명 저런 친구가 있는데

    뭔가 중심이 있는 사람 같음. 힘들어도 구설수에 휘말려고 전혀 자신의 멘탈에 금이 가지 않는듯한....

    놀기도 잘 놀고 연애도 잘하고 친구지만 항상 배우면서 지내고 있다.
  • 1111 2017.07.17 20:16 (*.142.177.111)
    어차피 낮에는 남자 그놈이그놈인데 밤에 딴남자 생각 안나게 해주면됨
  • 111222 2017.07.17 20:31 (*.187.139.144)
    ㅋㅋㅋ근데 왜없냐 하니깐 생기면 낳는다고 했는데
    과정이 없다고 그러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7.07.17 21:53 (*.70.50.242)
    ㅉ.. 이정도생각뿌니못하지
  • 13131 2017.07.17 20:42 (*.165.60.248)
    듣던중 개소리. 사람은 바꿀려해도 바뀌지않는다. 인격과 성품은 부모에게 물려받는것이고, 환경으로 정립되는것뿐이다. 이모든걸 무시하고 좋은사람과만날수있는 방법은 돈을 많이 벌면 그만이다. 그럼 내가고를수있다. 일밙거으로 사람을 만나려 노력하지않으면 그누구도 나에게 다가오지않는다.
  • ㅇㅇㅇㅇㅇ 2017.07.17 20:51 (*.71.44.216)
    동감..
    효리가 만났던 남자 중에는 재벌2세도 있다.
    다들 몸매보고 만난거였기땜에 따먹고 떠났지.
    본인이 너무 잘나다보니 오히려 하혼을 해야만 했던 케이스 였을 뿐이야.
    돈 많고 남편을 경제력으로 압도하다보니 집에서도 기죽일사람없고 그런거지뭐.

    좋은 사람 좋은 사람하는데
    좋은 사람이란게 뭐냐? 기준이 뭐지?

    그딴건 없어. 잘난 사람이 잘난 사람 만나고, 못난 사람이 못난 사람 만나는거다.
    인생에는 콩깍지라는 일종의 사고가 발생하다보니 독특한 케이스가 나올뿐이지.
  • ㅇㅇ 2017.07.17 22:07 (*.137.237.53)
    ? 경제력으로 압도해서 잘 맞으면 맞는거 아님?
    그냥 자격지심이 심하구만 뒷담화나 하고 앉았네
  • ㅇㄴㄴ 2017.07.18 01:01 (*.62.203.115)
    좋은 사람은 정의를 못하는 것 마냥 말하더니...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은
    또 어떻게 정의를 하셨지?
  • 개똥철학 오지구요 2017.07.18 09:11 (*.133.178.130)
    잘난 사람이 잘난 사람 만나고, 못난 사람이 못난 사람 만난다는 거에서 웃고 간다.
    본인도 좋은 사람 기준도 못세우는게 잘나고, 못나고는 어케 아냐?
    삶이 그렇게 단순하디?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 ㅇㅇ 2017.07.17 21:55 (*.70.50.242)
    아저씨가 매력이 없나보다..
    이효리정도도 안되더라도 일반 이쁜 20대 30대 아가씨들은
    자기관리잘하고 재밋게살면 대쉬엄청받아....
    겁나 마니 다가와.. 은행가면 은행원이 번호갠적으로알아서연락하고.. 렌트하면 렌터카 직원이 연락하고.. 거래처 과장님연락오고.. ㅇㅋ..? 교회다니면 교회오빠가 연락한다... 밝은 기운이 나는 사람은 사람을 끌게되어있지
  • 할수있다 2017.07.17 22:09 (*.58.238.20)
    남이 바꾸려하면 사람은 안바뀐다. 자기가 자길 바꾸려하면 바뀐다. 하지만 쉽게 바뀌진 않는다.
    어쩔 수 없이 부모와 닮게 된 성격도 노력하면 바뀐다. 이경우에도 자기자신의 노력이 있어야하고 쉽지않다.

    내가 돈이 많아서 만나게 된 사람은 돈이 필요한 사람이다.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일지라도 내가 그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지 못한다면 그사람은 내겐 돈이 필요한 사람일 뿐이다.

    어떻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어떤 모습인가? 무슨 행동을 하는가?
    그 사람의 행동을 습관이 될 때까지 따라하면 나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좋은 사람은 주변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다.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서 좋은 사람을 찾는다면
    내가 다른 좋은 사람에게 느껴지듯, 그사람도 내게 자연스럽게 다가올 것이다.
  • 미아 2017.07.18 00:39 (*.129.110.53)
    생각이 좀 이래야지....
  • ㅇㅇ 2017.07.18 10:00 (*.176.156.103)
    어휴
    자기계발서 엠병
  • 2017.07.17 22:21 (*.7.15.23)
    좋은 말을 해줘도 이렇게 듣냐 ㅋㅋㅋㅋㅋ
    듣는 소리가 다 개소리라면 니가 뱉는 소리도 높은 확률로 개소리
  • 1 2017.07.17 23:00 (*.54.91.78)
    천성은 진짜 거의 안바뀌는거는 맞아 이효리도 자기도 알걸 그러니깐 요가도 하고 계속 생각을 하면서 바뀔려고 노력하지 그러다가 또 원래 성격 나오는거고 또반성하고 몇번참고 ㅎ 나도 그렇게 할려고 평생 노력중임...
  • 니본성이나걱정해 2017.07.18 01:34 (*.177.156.10)
    그러니 니가 평소에 등신 소릴 듣거다. 이효리는 왈가닥이지만 끝까지 자신이 의지할 반려자를 찾기를 포기하지 않은거고 그런 본성이 있는거고.

    너는 그냥 돈없으면 등신이라는 진정한 등신이 니 본성인거고.

    넌 돈을 벌어도 여자문제는 등신일 가능성이 99.9프로다. 왜? 사람 본성은 안번하거든.
  • 12345 2017.07.18 11:29 (*.222.76.123)
    듣던중 개소리. 바뀔 수 있다. 바뀔 생각/노력이 없을 뿐이다. 갑자기 바뀌는 것도 충격적인 계기나, 더 큰 노력과 의지가 필요하겠지만
    그것 마저도 불가능한것은 아니다.
    항상 자기자신의 정신 및 인격을 성장시키려는 노력을 지속한다면
    사람은 누구나 성장하고 변화할 수 있는거다.
    지금 세상은 좁게말하면 지금 우리나라는 성숙하든 미성숙하든
    일단 자본주의 사회이고 이런 시스템 속에서
    이런 자각없이 살다보면 괴물이 되는거다 자낳괴가 별거냐
    아주 많은 사람들이 당신 처럼 자본 위주의 괴물같은 사고에 세뇌되어 살아간다.
    보모탓, 환경탓으로 자기 합리화 하지 말자. 당신이 하는 말은 게으르고 생각없어서 하는 핑계일 뿐이다.
  • 믓찜 2017.07.17 22:58 (*.49.44.197)
    이효리 멋있음. 외모는 전성기보다 낡아지는게 당연하지만 멘탈은 반댄가봄. 저러기 쉽지않은데... 저러다 말년엔 저기에 정신수련원같은거 하고있는거 아니야?ㅋ
  • Jeti 2017.07.18 00:30 (*.62.216.250)
    그냥 가수란 놈이 노래나 부르고 춤이나 출것이지
    저런 현실성 없는 멘트로 이미지 포장하는 거 같다.
    쿨한척, 멋진척, 뭔가의 프레임 씌우기 등
  • Jeti 2017.07.18 01:11 (*.15.8.213)
    넌 그냥 개밥이나 먹고 똥이나 싸고 평생 살아라
    그게 너에게 어울리는 삶이다
  • 베베꼬였네 2017.07.18 01:35 (*.177.156.10)
    스크류바 같은 놈
  • ㅎ ㅇ 2017.07.18 03:37 (*.235.245.42)
    그전에 거쳐갔던 남자친구들에겐 이효리는 미친X인거지
    이효리가 라스에서 말했듯이 자기가 놀거 다놀고 잠잠해졌을때 상순이 만난게 다행이라고
    인생은 타이밍같음 사랑도 타이밍
  • minss 2017.07.18 11:45 (*.52.120.38)
    효리 나쁘게보지않지만

    솔직히 놀만큼 놀고 결혼한거자나 많이 치었겠지

    역시 남자는 이런게 진국이야 라고 경험으로 체득하지 않았을까
  • 아잉 2017.07.18 11:59 (*.102.1.12)
    튀던애들이랑만 놀다가 지쳐서 조용한애랑 결혼. 어릴때나 클럽가지 나이드니 재즈나 팝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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