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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모델로 활동하는 여성이 ‘처녀성’을 중계하는 웹사이트를 통해

처녀를 팔아 3백만 달러(약 32억 9850만원)를 받았다.

 

그는 “경매결과에 매우 만족하고 지금 행복하다“며

”번 돈으로 대학 수업료를 내고 해외여행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1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서 모델로 활동하는 19세 여성이 웹사이트를 통해 처녀를 경매에 부쳐 졸부가 됐다.

 

그는 자신의 처녀를 산 남성이 ‘아부다비의 사업가’라고 밝히며,

아쉽게도 할리우드 배우는 돈을 적게 내 처녀를 낙찰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매 결과를 두고 “무려 3백만 달러에 처녀가 팔리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며

“거액에 낙찰돼 꿈이 실현됐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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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부모는 19살은 딸이 이런 계획을 하고 있는지 몰랐으며

몇일전 처녀성을 검사 받으려고 병원에 갈때 알아차렸으며 곧바로 울움을 터트렸고

경찰관인 아버지는 딸의 선택을 이해할수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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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부모님의 담보대출을 갚는 용으로 시작하려고 했다고 한다.

자신은 미래의 처녀를 줘도 언제든지 떠날수 있기때문에 차라리 33억을 받는게 낫다고 생각하며

같은 생각을 하는 여성들이 많을거라고 했다.

 

그녀의 부모는 기사가 나가면서 그녀를 호적에서 파버리겠다고 하기도 했으며

경매는 그다지 쉽게 흘러가지는 못했다.

 

쌩판 남인 남자와 성관계를 맺는다면 다시는 딸과 이야기를 하지않겠다고 부부는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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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녀의 부모는 그녀가 TV인터뷰에 출연하기 위해 영국으로 비행기를 타고 출국한 사실을 모른다.

 

이 경매를 주도한 사이트는 현재 300명이상의 처녀들이 신청을 해왔다고 밝혔으며

낙찰금 20%의 수수료를 받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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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처녀 판매를 두고 페미니즘 단체 등 여성단체는 “스스로 가치를 떨어뜨리는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라며

"남성들이 여성을 아래로 내려볼 좋은 이유를 제공했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그는 “여성들이 처녀 판매에 분노하는 건 이해하기 어렵고 가식적인 행동”이라며

“3백만 달러를 준다면 대부분 처녀를 팔 것”이라고 단정 지어 말했다.

 

그러면서 “처녀를 파는 건 스스로 내린 결정”이라며

“첫사랑에게 처녀를 바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비판받을 이유는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성인 여성이 성매매가 허용된 나라에 개인 의지로 성을 판 것이어서 법적으로 문제 되지 않는다.


  • 2017.11.22 00:31 (*.46.191.241)
    흠...
  • ㅂㅂ 2017.11.23 14:57 (*.217.59.237)
    ㅋㅋㅋ.. 페미?
    33억에 안팔 페미있음 나와보라고 해라.
    3천만원에도 줄설껄?
  • 40아다 2017.11.22 00:32 (*.71.44.216)
    잘 팔앗네.
    기껏 점막을 구멍낼 권리일 뿐안데
    33억이나 준 넘이 어떤 ㅂㅅ 인지 궁금하네
  • 2017.11.22 00:53 (*.34.205.206)
    아부다비 라자나

    땅에서 돈이 매일매일 솟아나는 그곳....

    돈이 하도 많으니깐 전혀 아깝지 않겠지
  • ㅇㅇ 2017.11.22 00:56 (*.252.25.45)
    점막도 아님. 질 주름임
  • 1v2c 2017.11.22 02:41 (*.172.208.39)
    무식한 새끼 아주

    근막이라고 해라 차라리
  • -_- 2017.11.22 04:47 (*.252.25.45)
    근막 좋네. 무튼 점막은 아니잖아? 왜 욕부터 하고 지랄이야? 싸울래?
  • ㅇㅇ 2017.11.22 00:40 (*.144.17.237)
    해외 페미들은 이런거에 대해 별 말 없나
    여자 스스로 자기를 상품화해서 파는건데
  • 해온 2017.11.22 01:03 (*.115.191.122)
    글좀제댜로 봐라 ㅡㅡ
  • 롱패딩 2017.11.22 00:49 (*.166.234.30)
    어찌보면 영리한 거지 저건
  • 1 2017.11.22 00:52 (*.51.0.215)
    어떤의미에서보면 몸파는게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 행사의 궁극적 형태지
  • 234 2017.11.22 01:01 (*.121.170.23)
    이게 페미니즘이지
  • 12 2017.11.22 01:04 (*.214.23.81)
    전혀 아무렇지 않고 똑똑하게 돈벌었다 생각하지만. 굳이 공개돼서 아쉽네. 나 자신은 떳떳해도 주위에서 비난이 있을수 있는데 멘탈케어 잘될지.
  • 리비에라 2017.11.22 01:22 (*.214.143.201)
    33억이면 무조건 남는 장사라고 본다.
    3억이어도 팔 애들 수두룩한데 뭘.
  • 11 2017.11.22 01:33 (*.214.80.108)
    김치년들 3만원어치 면상와꾸들인데 3억은 무슨.
  • 1v2c 2017.11.22 02:42 (*.172.208.39)
    3억? 300이면 팔 애들 수만명 대기중
  • 냐벙 2017.11.22 11:07 (*.13.84.2)
    적정 시세는 희소성 감안하여 100 정도 본다

    아 맞다 와꾸별로 달라야 하는구나 !!!!
  • 2017.11.22 06:07 (*.38.230.68)
    뭔 3억이야 30만원에도 널리고 널림
  • . 2017.11.22 01:24 (*.7.248.53)
    속지주의라 가능한가?
  • ㅋㅋ 2017.11.22 01:35 (*.102.99.33)
    33억이면 아내나 딸도 팔아 먹을 가격이네..

    ㅋㅋ
  • ㅇㅇ 2017.11.22 01:45 (*.103.67.219)
    똑똑한거지
  • 33 2017.11.22 03:47 (*.68.13.214)
    청년막은 왜 없는거냐
  • 김멍뭉 2017.11.22 09:36 (*.62.21.116)
    청년막있어 형이 잘 알려줄수있는데ㅎㅎ
  • ?? 2017.11.22 10:47 (*.28.211.240)
    20%수수료면 60만달라때는거냐?드럽게 많이때네
  • 아아 2017.11.22 10:58 (*.95.59.29)
    네 다음 창녀
  • 2017.11.22 11:27 (*.63.143.115)
    여자 스스로 성상품화를 하는가? 남성이 여성을 성상품화 하는가? 후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페미스트.
  • ㄱㄴ 2017.11.22 22:57 (*.177.178.142)
    운이 좋아 33억이지 쟤가 33억 받을줄알고 내놨겠어? 백, 이백만원에 낙찰되면 그때도 그게 현명한 판단이라 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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