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비트코인 2017.12.12 13:32 (*.166.234.30)
    발해뽕 치사량
  • ㄴㅁㄹ 2017.12.12 13:36 (*.197.47.122)
    일제강점기 시절에 시작된 비운의 역사의 장소인데 발해가 왜 나오니?
  • 2017.12.12 20:39 (*.238.138.86)
    하여간 나라의 역사자취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까기 바쁜 병신들

    첫댓 병신은 어김없다

    니 부모는 욕 안하니?
  • 상폐남 2017.12.12 13:33 (*.176.156.103)
    저기 정착했던 주민들은 세금뜯겼을라나
    러시아에 낸건가
  • ㄱㄱㅁ 2017.12.12 15:14 (*.133.106.49)
    지금은 서태지가 이혼이다 표절이다 많이 평가 절하 됐지만 그래도 그가 사회 문제에 대해서 말한 가사들을 보면 정말 깨어있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교육 문제, 통일 문제, 가출 청소년 문제 등...지금은 정치적인 문제 말고는 사회에 대해서 말하는 가수들은 거의 없지 않나.
  • 11 2017.12.12 16:53 (*.35.153.85)
    그 시절엔 그런 가사가 유행이었음...갱스터음악이나 락도 다 사회에 불만을 갖던 가사였다고!!
  • ㅁㄴㅇㄹ 2017.12.12 17:15 (*.197.47.122)
    11//그런 가사를 그렇게 잘 쓰기 쉬운 줄 아냐?
    신해철이나 서태지는 음악 안했다면 문학가가 되었어도 모자라지 않음
  • ㅇㅇ 2017.12.12 18:50 (*.204.209.51)
    ㅁㅈㅁㅈ 난 그세대에 안살아서 잘 모르겠지만
    지금 다른세대에서 그사람들노래듣는데 가사 진짜 좋은거같음
    청춘에 와닿는달까
  • 나참 2017.12.13 02:29 (*.37.92.6)
    뭔 그시대가 그게 유행이야
    서태지 나오고야 에쵸티나 젝키같은 아이돌들 어설프게 사회비판 흉내내는 노래들 가지고 나오기 시작한거지
    통일에 대해서나 마약,교육문제,검열문제 같은 무거운 이슈를 인기 있는 톱 대중가수가 관점을 가지고 가사로 쓴건 서태지가 최초야. 그 전에도 그 후로도 없음
  • 백수 2017.12.12 16:53 (*.35.45.183)
    어린나이에 일찍 하고 싶은거 찾아서 본인능력으로 최정상까지 올라갔으니 대단한거다 정말
  • 2017.12.12 19:11 (*.194.151.213)
    서태지가 한참 활동하던 나이였을때 난 과연 그런 생각과 감수성을 지니고 있었을까
  • 22 2017.12.12 22:15 (*.221.136.51)
    이거 시기적으로 서태지가 친일파 손녀랑 이혼하고 나서 국내 활돌 다시 시작전에 한거임.. 당시엔 왜 뜬금없이 러시아 기념비 일까했는데 말이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436 티셔츠를 벗어보자ㅤㅤ 4 new 2018.01.22
6435 나는 IMF생입니다 36 new 2018.01.22
6434 관리비가 많이 나오는 이유 24 new 2018.01.22
6433 최저임금 인상 그 후 80 new 2018.01.22
6432 백종원의 수제버거 솔루션 41 new 2018.01.22
6431 회장님의 깜빵 생활 25 new 2018.01.22
6430 수입이 적어 알바했다는 시노자키 아이 28 new 2018.01.22
6429 메시의 드리블 쇼 22 new 2018.01.22
6428 서장훈의 유학 시절 영어 이름 3 new 2018.01.22
6427 새벽 3시 노량진 50 new 2018.01.22
6426 김건모 이벤트 클라스 21 new 2018.01.22
6425 참모는 조연배우다 29 new 2018.01.22
6424 데프콘식 맛 평가 6 new 2018.01.22
6423 전성기가 너무 빨리 온 축구선수 48 new 2018.01.22
6422 성소로운 하체 15 new 2018.01.22
6421 생생한 30년전 그날 19 new 2018.01.22
6420 100kg 찍은 장성규 8 new 2018.01.22
6419 열도 가상화폐 걸그룹 근황 4 new 2018.01.22
6418 아사다마오 전 코치가 말하는 김연아의 가장 무서운 점 30 new 2018.01.22
6417 지수의 태세전환 3 new 2018.01.22
6416 가성비 좋은 780억짜리 야구장 11 new 2018.01.22
6415 주이 외모로 욕 먹을 때 친오빠가 남긴 댓글 23 new 2018.01.22
6414 이대호의 레그프레스 26 new 2018.01.22
6413 우리형의 골 결정력 11 new 2018.01.22
6412 국정원 여직원 기소 예정 20 new 2018.01.22
6411 영화 속 명대사 9 new 2018.01.22
6410 김영철이 영어 배운 이유? 4 new 2018.01.22
6409 손님 계산 먼저 하셔야 되는데 9 new 2018.01.22
6408 유라 인생샷 12 new 2018.01.22
6407 기막힌 슈퍼세이브 10 new 2018.01.22
6406 쯔위의 눈빛 11 new 2018.01.22
6405 109kg 헤비급 위빙 13 new 2018.01.22
6404 쫄쫄이가 잘 어울리는 양정원 6 new 2018.01.22
6403 간디의 금욕수행법 26 new 2018.01.22
6402 무한도전 조세호 효과 16 new 2018.01.22
6401 삐쳤냥 4 new 2018.01.22
6400 적장의 목을 벤 한승연 8 new 2018.01.22
6399 일부가 또 5 new 2018.01.22
6398 설아의 애간장 녹이는 허리 스킬 3 new 2018.01.22
6397 자대 배치 4일 후 자살 24 new 2018.01.2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2 Next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