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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d 2017.12.12 13:29 (*.251.208.85)
    뭐여 1865년에 사진을 어케ㅉㄱ음
  • 333 2017.12.12 13:57 (*.57.151.82)
    2017년에 댓글 어케 ㄴㅁ김
  • ㅇㅇ 2017.12.12 13:57 (*.147.6.139)
    카메라가 1838년이 최초... 쫌!!!!
  • 궁금이 2017.12.12 13:58 (*.36.62.66)
    맨 위 저 당시의 밧줄이 요즘이랑 차이 없어 보이네 뭐지?
  • t 2017.12.12 14:08 (*.221.162.116)
    저 밧줄 만드는 방식이 저때부터 내려와서
    지금까지 같은 방식으로 만드는 거라는 생각은 안해 봤남
    대부분이 그럴텐데 말여
  • 324 2017.12.12 17:53 (*.228.83.55)
    종이도 큰 차이없어..
  • ㅁㅁ 2017.12.12 14:06 (*.238.209.95)
    미라가 약으로 팔렸다지..ㄷㄷㄷㄷㄷ
  • 이게 2017.12.12 17:40 (*.33.165.165)
    어디서 약을 팔어
  • 물논 2017.12.12 19:49 (*.70.27.117)
    미라는 영원불멸한 신비의 존재다 라는 미신과 미라를 만들때 쓰는 붕대에 잔뜩 들어간 몰약(항균제)의 합작품.
    미신 덕분에 진짜 몰약보다 약효가 더 좋다는 플라시보효과가 있었다고.....
  • ㄱㄴ 2017.12.13 02:19 (*.177.178.142)
    나중엔 미라가 없으니까 일반 사채를 미라라고 둔갑시켜 유럽에 팔았다고함..어차피 갈어버리면 모르니까..
  • ㅁㅁ 2017.12.12 15:06 (*.62.202.24)
    귀신, 저주, 그냥 신 이런거 다뻥이지?
  • asdfsda 2017.12.12 15:21 (*.109.224.82)
    저주는 곰팡이 균 때문이라고 본거같고 미이라가 몸에 좋다고 하는 이유는 이집트 지역에서만 나는 몸에 좋은 약초가 있는데 미라만들때 많이 발라놔서 그거 먹으면 몸에 좋다라는 미신이 퍼졌다고 티비에서 카던데
  • 2017.12.12 15:53 (*.70.54.13)
    유럽놈들이 미라 갈아서 많이 먹음
  • ㅇㅇ 2017.12.12 17:35 (*.116.71.112)
    발굴원 집단 사망, 무덤의 문구
    다 끼워맞추기식 구라임
  • 데헷 2017.12.12 23:39 (*.191.105.36)
    그래도 그런게 재밌음
  • 후왕 2017.12.13 00:47 (*.101.170.144)
    얼마나 짜릿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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