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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2017.12.12 13:29 (*.166.234.30)
    영화 제목이?
  • 2017.12.12 13:34 (*.98.248.35)
    스탠리 큐브릭행님의 닥터스트레인지러브 입니다.
    블랙코미디로 재미있어욧
  • 마법사 말고 2017.12.12 13:44 (*.235.185.253)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또는 걱정을 멈추고 폭탄을 사랑하게 된 까닭
  • 우마서먼할머니됨ㅜㅜ 2017.12.12 13:49 (*.8.191.103)
    이거 아주아주 명작이죠~ 다큐멘터리식의 블랙코미디 엄청난 영화죠
  • 나다 2017.12.12 14:39 (*.111.195.128)
    《시합날 (Day Of The Fight)》 (1951)
    《플라잉 파드레 (Flying Padre)》 (1951)
    《공포와 욕망 (Fear And Desire)》 (1953)
    《선원들 (The Seafarers)》 (1953)
    《킬러스 키스 (Killer's Kiss)》 (1955)
    《킬링 (Killing)》 (1956)
    《영광의 길 (Paths of Glory)》 (1957)
    《스파르타쿠스 (Spartacus)》 (1960)
    《롤리타 (Lolita)》 (1962)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Dr. Strangelove or: How I Learned to Stop Worrying and Love the Bomb)》 (1964)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 A Space Odessey)》 (1968)
    《시계태엽 오렌지 (A Clockwork Orange)》 (1971)
    《배리 린든 (Barry Lyndon)》 (1975)
    《샤이닝 (The Shining)》 (1980)
    《풀 메탈 재킷 (Full Metal Jacket)》 (1987)
    《아이즈 와이드 셧 (Eyes Wide Shut)》 (1999)


    Paths of Glory 이후 모든 영화가 영화의 역사 그 자체. 내가 영화를 예술로서 좋아하게된 계기.
  • ㅇㅇ 2017.12.12 15:51 (*.99.145.48)
    큐브릭은 정말...영화를 어떻게 만들면 재밌는지 아주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지. 분야는 다르지만 신중현같은 인물이라고 할까. 수십년이 지나도 그들의 세련됨을 따라오는 사람이 없어...
  • 2017.12.13 02:04 (*.242.240.238)
    큐브릭은 한사람입니다만
  • ㄹㅇ 2017.12.12 17:37 (*.45.7.254)
    세트 인테리어 특히 현황판 , 패션이며 심지어 사람들 세련된거까지

    어제 찍은 영화라고 해도 믿을 수 있겠음 .. 특히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진짜
  • ㅇㅇ 2017.12.12 19:27 (*.70.57.171)
    영상이 아름다운건 인정하는데 스페이스 오디세이가 재밌진 않더라. 샤이닝은 잼있음
  • ㄷㄷ 2017.12.12 19:35 (*.62.179.47)
    50년전 영화라니 ㄷㄷㄷ
  • 전쟁을 2017.12.12 20:32 (*.43.19.90)
    결정한자들만이 전쟁의 피해에서 멀리 있다
  • ㅂㅈ 2017.12.12 21:14 (*.197.139.250)
    전쟁광 반란범 표정 보소 ㅋㅋ
  • 감자 2017.12.13 20:11 (*.223.48.207)
    결국 핵전쟁나고
    대통령같은 최상위층과 미스USA같은 미녀들이 1대N비율로 지하벙커로 대피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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