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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2017.12.12 13:26 (*.166.234.30)
    기안 얼굴 엄청 많이 본다 ㅋㅋㅋ 기안동 살 때부터
  • 상폐남 2017.12.12 13:39 (*.176.156.103)
    얼굴은 다들 봐.
    사실 얼굴 말곤 볼게 없지
    딴건 눈으로 볼 수 없으니까
    물론 그 담엔 키, 몸매 이런거 보겠지
    내가 이해 안되는 드립이
    얼굴 본다는둥 만다는둥 ㅉㅉ
    사실 기본 얼굴 보고 좋아하는건데
    나는 얼굴 안본다는 새키는 상종 하면 안된다봄
    진실이없는 새키임
  • 1234 2017.12.12 13:48 (*.143.18.67)
    얼굴이 좀 별로라도 몸매가 너무 끌리면 좋아지기도 했었는데??
    난 그리고 몸매를 볼때도 가슴은 제외하고 본다. 골반이나 허벅지 엉덩이가 존나 중요함. 세상에 취향은 다양한법이여
  • 너부리 2017.12.12 14:28 (*.62.215.74)
    얼굴은 좀 극단적이지만

    조금 넓힌 표현에서 외모를 안본다 는 진짜 댓글처럼 진실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 1234 2017.12.12 14:54 (*.143.18.67)
    외모를 안본다는건 구라 인정ㅋㅋ 근데 얼굴보다 몸매를 더 중시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다. 난 몸매중에서도 가슴은 내 관심사의 최하위인데 완전 트리플A에 평면에 껌붙어있는것만 아니면 됨. 근데 대부분 남자들이 가슴 좋아하다보니 내가 구라치는줄 알더라
  • 히히69 2017.12.12 13:38 (*.78.51.155)
    왜 근데 박나래를 자꾸 말도 안되는 남자애들이랑 엮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당근 연출 대본 에다가 남자들은 따로 출연료 받는 거겠지만 아니 박나래가 어느정도 비빌수 있는 애들로 섭외를 하던가 아예 웃기자고 하던가 이를테면 머 미키광수나 이상준 정도 섭외해서 러브라인 만들면 얼마나 재밌냐ㅋㅋㅋㅋㅋㅋ 오나미랑 허경환 글고 박나래랑 기안후배랑 뭐가 다름ㅋㅋㅋㅋ 결국 애초에 리얼로 시작도 불가하고 헤피엔딩도 ㅋ 시발 맨날 똑같은 존못 존잘 혹은 존예 패턴
    아니 시발 여자들은 이딴 말도안되는 연극 보면서 ㄹㅇ 대리만족이 됌?
  • ㅇㅇㅇ 2017.12.12 13:49 (*.42.76.126)
    여자들은요
    남잘되는 꼴을 못봐서

    박나래가 충재씨랑 안되는 걸 보며 희열을 느낍니다
    물론 능력다 떠나 외모적으로만 봤을때요
    자기들의 시궁창같은 현실을 박나래가 그대로 재연하고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기뻐합니다

    못생긴 여자가 잘생긴 남자를 쟁취한다 그럼 오히려 반감만 생깁니다 저렇게 무너지게 연출해줘야 만족을 합니다.

    사실 더 비참한 현실은 박나래는 그런 자기들과 다르게 어마어마한 능력자라는 것이지만 ㅋㅋㅋ
  • 감자박스로가버렷 2017.12.12 13:51 (*.197.47.122)
    히히69//대리만족 하고 싶으면 딴거 봐 임마. 드라마고 예능이고 전부 선남선녀 나와서 엮어야 재밌는거냐?
  • 늙병필과 비교해봐라 2017.12.12 15:11 (*.97.232.29)
    기안이 뭐가 아쉽다고 ㅋㅋ
    나이 젊지, 돈 많지, 머리 안빠졌지
    다 가졌다.
  • t 2017.12.12 15:41 (*.221.162.116)
    그런데 박나래가 그런것도 무지개 회원이 그런것도 아니고
    기안이 박나래와의 썸 상황을 자기만 만든겨
  • 늙병 2017.12.12 16:15 (*.34.184.216)
    필와 형님,동생님들 94년생입니다.
    제취향은 현제 요요왔다는 에일리나 티아라은정 유승옥님 격투선수 송가연 씨 등 근육량,허벅지가 짱짱하신분들이 제 이상형인데 키는안보구여 제취향이 특이취향인가요

    사실 에일리도 10kg뺏다고 화제됬을때 제맘속에서 멀어졌어요... 허벅지가 너무빠졌더라구요 아 그리고 골격이 넓어야 더 끌리는거같아요 근육은있는데 원체 마른체형이라
    좀 말라보이는데 탄탄한??ex최설화님?? 은 별로고 몸통이 넓은?? 이런몸매를 좋아하는데 너무 씹특이취향입니까??
  • 소주가 땡긴다 2017.12.12 16:26 (*.116.51.254)
    지극히 정상입니다
  • 이게 뭐라고 진지해지네 2017.12.12 17:47 (*.39.149.231)
    나도 평생을 그렇게 지내다가
    28살 꽤 늦은 나이에 군대를 다녀오니 눈이 바뀜
    육덕이나 글래머를 좋아했는데
    늘씬하고 군살없는 몸을 좋아하게 됨
    하다 못해 야동만 봐도 얼굴, 몸매, 연령대가 다양함
    본인이 끌리는 그대로 좋아하다가 질리면 다른 걸 찾으면 됨
    걱정하는 만큼 큰 문제는 아니니 다른 사람들 기준에 맞출 필요 없음
  • 2017.12.12 16:57 (*.174.226.147)
    솔까 서른 중반까지 주위 결혼한 애들보면 자기 이상형에 가깝거나 첫인상에 뻑간 여자랑 결혼한 애들은
    30프로도 안되는거 같다. 그냥 다 때가 되었을때 옆에 있는 여자랑 하거나 모나지 않은 성격에 여자집에 못살지 않는 쪽을 택하는듯

    정말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가 집안도 괜찮고 학벌도 괜찮고 벌이도 괜찮아서 결혼 했는데
    여자나 결혼 뒤에 숨겨왔던 진짜 성격이 나오거나 막상 같이 사니까 성격 안맞는 경우도 허다함.

    술먹을때 가끔 친구들이 와이프랑 서로 카톡으로 말다툼하는거 보게 될때가 있는데 당장 이혼해서 갈라서지 않는게
    이상할정도로 날카롭게 말하는거 보면 더더욱 결혼 못하겠어.

    이상형과 결혼 후 행복하기까지 하면 정말 걔네가 인생의 승자다.
  • 소주가 땡긴다 2017.12.12 17:26 (*.116.51.254)
    살아보면 이상형이라는건 변하거나 그닥 중요하지않고 얼마나 집안에 잘하느냐가 중요한듯 애들 잘챙기고 내가 힘들때 티안나게 챙겨주고내 부모한테 잘하니 똑같은 얼굴인데 이뻐보이네여
  • 힘내자 2017.12.12 17:57 (*.223.19.111)
    마지막 줄이 내 얘기네.
    이상형과 오랜 연애후 결혼한지 2년 됐는데
    행복하다.당사자 둘,양가 부모님 다 좋으심.
    딱 하나 문제는 내가 빚이 좀 있어서...
    언능 다 갚아야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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