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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2017.12.12 13:26 (*.166.234.30)
    슬프다 참
  • ㅁㄴ 2017.12.12 13:32 (*.171.142.178)
    정신과 센세 가능?
  • 어어어 2017.12.12 14:10 (*.62.21.3)
    음 음 음........
    .
    .
    .
    마스크 채우고 하관 안보이면 가능
  • ㅇㅇ 2017.12.12 14:39 (*.142.212.79)
    가능은 모르겠고 묘하게 엠마스톤 닮았네
  • 스카이워커 2017.12.12 21:06 (*.7.59.112)
    제다이 마스터 요다가 보이는데 다시 한번 올리가봐 음~~~
  • cc 2017.12.12 13:37 (*.99.207.14)
    근데 저런 똑같은 증상이 정말많지 않음? 신기하다... 죄다 누군가에게 감시받고 헷코지당하는 증상이 뭔가 감기걸리면 콧물나고 열나는 거랑 비슷한건가??
  • ㅇㅇ 2017.12.12 22:19 (*.55.98.214)
    ㅇㅇ 아프리카 티비에 새벽에 가보면 경찰들이 자기 쫒아다니며 감시한다는 아줌마 한명 있다. 자기몸에 무슨 칩 숨겨놧다고.
    그러고보면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다 에서부터 비슷한 패턴으로 내려오는듯.
    2호선 역 돌아다니며 국정원이 자기 감시한다는 아저씨도 봤고.
  • ㅇㅇ 2017.12.12 13:38 (*.38.11.59)
    베리칩 얘기하는사람하고 비슷...
  • 123213 2017.12.12 13:39 (*.140.34.14)
    결국은 그냥 미친거네. 정신과 상담받고 약먹으면 되는것을 뭐 저렇게 어렵게 하냐 ..

    우리나라 자살율이 이상하게 높은이유중 하나가 정신병 걸린걸 무슨 큰 죄인거처럼 숨기는거에도 있을거다.
  • 2017.12.12 15:42 (*.9.250.168)
    나이가 몇이길래 인터넷 여포질을..

    솔직히 전두환 빠시죠?
  • 123 2017.12.12 20:12 (*.140.34.14)
    넌 노태우 빠냐 ?

    손으로 달을 가르키면 왜 손가락 주름만 쳐다보냐 ?
  • 사칭1호 2017.12.12 20:28 (*.9.220.31)
    애초에 니가 말을 졷같이 하는 이유가 뭐냐?
    니 애ㅁ가 정신병 걸렸는데 어떤 졷같은 새끼가 지나가면서
    "그냥 미친거네"
    이런 소리하면 보기 좋냐?

    니가 달을 가르키고 어쩌고는 그냥 니 생각일 뿐이야.
    그 손가락 주인이 혐오스럽고 졷같으면 손자체를 보기싫고 욕부터 나오는거야.
  • 데코레이션 2017.12.12 13:41 (*.38.56.51)
    이건 그냥 병이야.
    마음 아프네.
  • ㅁㄴ 2017.12.12 13:45 (*.62.234.153)
    법륜스님 책에서 그랬어.
    상대가 귀신이 보인다고 하면, 그런게 어딨다고 그러니? 하고 화내지말고,
    그래? 네가 그렇게 말하니 그런거 같다. 나는 정확히 안보여서 그런데 어떻게 생겼지? 근데 귀신이 왜 저기에 서있을까?
    이렇게 인정해주고 그다음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처음엔 무조건 있다던 사람도 설명하던 중에 어 이게 아닌가 싶어질때가 있다고.
    그거랑 일맥상통한것 같네.
    가끔 나이 많으신 엄마나, 또 어린 자녀가 말을 하면 허무맹랑하다고 무시한 경우가 자주 있었는데
    이제 그러지말고 관심있게 듣고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다.
  • ㅁㄴ 2017.12.12 13:51 (*.133.178.91)
    이런 댓글보면 기분이 좋아
    볼 때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긍정적인 무언가를 깨우쳐주는 글
  • 록화 2017.12.12 13:55 (*.5.252.211)
    좋은 방법이네요
  • ==== 2017.12.12 13:55 (*.33.125.32)
    정신과는 초기 상담 치료가 굉장히 중요한데...

    환자가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 자기 인생 얘기 힘든 얘기 줄줄 이야기하지는 않을 테니까.

    몇 번 안면도 트고 라뽀 형성하고 그러다보면 이제 병과 상관 없는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그게 중요한 단서가 되는 거거든.


    그런걸 개방형 질문이라고 한대. 예 아니오가 아니라 다양한 대답이 나올 수 있는 질문.

    근데 우리나라 진료 현실에서는 개방형 질문을 하기 어려워. 개방형 질문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거든.


    의사가 환자 보고 딱 임프레션 받으면 짐작되는 질병으로 추리해나가는 거지. 필요한 질문만 딱딱 하면서. 밤에도 그래요? 언제부터 그랬어요? 얼마나 자주 그래요? 딱, 딱, 딱

    대충 감 오면 검사 하고 검사 결과 토대로 치료하고 끗. 팔로우 업 하고.

    굉장히 비용 효율적이긴 하지.


    하지만 의료의 질이 떨어져. 환자는 의사가 아니기 때문에 의사가 필요한 정보가 뭔 지 몰라. 그래서 자기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의사가 물어보지 않는 증상은 말하지 않아. 말할 기회도 없고. 의사도 바쁜 기색 팍팍 내니까 쓸데 없는 소리 하기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그리고 환자의 만족도도 굉장히 떨어져. 자동차 정비하는 게 아니잖아. 사람은 자동차가 아니니까 병만 치료한다고 만족스러운 게 아니거든. 환자가 아니라 우선 사람 대접을 해줘야 할 거 아냐. 사람이 아프면 얼마나 주눅 들고 자격지심이 생기는데. 의사는 그냥 일상이지만 몸도 마음도 약해져 있는 환자에게는 그게 굉장히 원한으로 남을 수 있어.


    근데 의사 입장에서도 수가가 너무 낮으니 박리다매로 비용효율을 추구할 수 밖에 없어. 유럽식으로 국가가 의사 양성하고 보건소 지어주고 월급 주는 거 아니면 의사들도 나이 마흔줄 접어들어서 돈 다운 돈 벌기 시작하는데 그동안 고생한 거 돈 들인거 보상 받고 싶잖아. 개업도 다 자기 빚인데.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알겠지. 적당히 벌어 적당히 잘 먹고 사는 건 없는 거야. 최선을 다해 수익을 추구해도 파산할 수도 있으니까.

    오늘 시간이 많아서 뻘소리를 많이 하네.

    다른 분야보다 정신과가 제일 안타깝다. 다른 분야는 그나마 치료라도 되지. 정신과는 처음에 의사의 서비스에 실망하고 아예 환자가 등을 돌리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우울증 치료로만 끝낼 수 있는 사람이 병을 키워서 오는 경우가 많다고.
  • np 2017.12.12 13:59 (*.143.142.158)
    지금 정신과 외래 보고 있는데.. 사람이 우글우글 많아서 빨리 안보면 안되는 상황을 한번 겪어나 보고 싶음 ㅠ
    대학병원 정신과 외래는 아마 제대로 길게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개원한 주변 로컬 정신과에서는 아마도 환자가 오면 고마워서라도 열심히 들어주려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것임 ㅠㅠ
    이 글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한번 가봐야 되겠다 하는 분이 계시면 여기저기 찾아가보세요. 말 탁탁 끊고 감기환자 보듯 보는 분도 있지만 안그런 분도 굉장히 많으니..
  • 강박 2017.12.12 18:19 (*.70.59.92)
    군대 제대하고 복학 준비하다가, 갑자기 찾아온 공황공포증...거기에 함께 딸려온 강박증으로 몇개월간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자살도 떠오르고, 당시엔 그게 뭔지 몰라서 귀신 든게아닌가? 굿이라도 해야하나 생각했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인터넷에새 흘러 들어간 정신과 홈피 게시판에 문의했더니, 위에 말한 증상을 이야기하며 빨리 병원에 가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만약, 자기네로 와서 상담받아보세요 했으면 그냥 지나쳤을테지만, 글에서 저에대한 걱정이 느껴지는 거 같아서 다음날 바로 집 근처에 정신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먼저 들어간 환자가 나오고 제 차례가 되서 들어가니, 얼굴이 인자하게 생긴 대머리 선생님 한분이 저를 맞이하면서 어떻게 오게 됐냐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시작된 대화를 거의 한시간 가까이 나누며, 제가 살아온 이야기부터 제 주변 일등을 밀씀드렸습니다. 첫 진료 후 약처방 받고 나오는데, 지금껏 느껴보지못한 안도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월 4회에서 월2회-1회, 분기 1회 순으로 서서히 방문빈도를 줄여가며 몇년에 걸쳐 통원했고 지금은 약물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물론 완치라고 생각치는 않고, 집에 약물 상비하고 증세가 일어날 만한 증후가 나타나면 복용하는 식으로 예방중입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저도 위에 형이 말한 것 처럼 용기내서 찾아간 첫 병원의 선생님 덕분에 이렇게 완치될 수 있었다고 생각해서입니다.

    별 대수롭지 않은 대화를 몇십분씩 나눈 뒤 병원문을 나설 때의 들었던 안도감은 말로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그 후에 유학 생활 중에도 현지의 정신과를 2군데 정도 다녔는데, 위의 병원같이 안도감을 느끼진 못한 것 같습니다.

    혹시 저같은 고민을 안고 계신 분들도 한두군데에서 포기하지 마시고, 본인에게 맞는 의사 선생님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nbooooo 2017.12.12 19:00 (*.70.51.109)
    아니요 심리치료 효과보다 약물치료가 과학적인 방법인데요.
    심리치료는 유사과학입니다.
  • ㅁㅁㄴ 2017.12.12 14:06 (*.88.251.174)
    일베충과 오유충이 존재하는 이유
  • ㅇㅇ 2017.12.12 14:25 (*.1.24.183)
    피해망상있는 부녀 CCTV 검색 해 봤는데 답이 없더라

    째려 보기면 해도 자기 죽일려고 미행 하는거라 하는데

    경찰 와서 조사 해봐도 그냥 일상적인 일 뿐이 없음 ㅋㅋㅋ
  • ㅇㅇ 2017.12.12 14:32 (*.38.191.5)
    가능
  • zzzd 2017.12.12 14:57 (*.147.138.235)
    아니...저걸 왜 10년넘게 방치해? 얼렁 병원을 델고갔어야지
    정신병 걸릴수도있는데
    그걸방치하는 가족들은...모냐 도대체
  • 나루토 2017.12.12 16:07 (*.121.154.78)
    정신과 치료를 받기 위해선 당사자가 정신적인 문제를 인지하고 인정하는게 중요하다
    잘못 접근하면 깊은 상처와 회복하기 힘든 관계가 돼버릴 수 있다

    이런걸 가르쳐줘야 아냐? 아님 공감능력 부족이냐?
  • vv 2017.12.12 21:08 (*.59.138.125)
    너말도 일리가 있는데 10년은 좀 아니지않냐? 10년이라는 어마어마한 기간 동안의 당사자와 가족이 겪은 고통이 압도적일 거라고 생각하지 않음?
  • 그런데말입니다 2017.12.12 15:14 (*.203.125.144)
    저거랑 비슷한게 요새 국정원에서 자기 쫓아다닌다고 말하는 사람들 있음
    근데 다들 소름돋을정도로 증상이 비슷한게 뇌파로 최면 건다고 그럼 ㅋㅋ

    아놔 배잡고 웃었는데 주변에 그런사람 실제로 하나 보니까 개소름 돋음

    그냥 대놓고 미친새끼 취급 해주니까 또 잠잠 함
  • 시계방 2017.12.12 15:15 (*.146.224.144)
    형님들!
    제가 까르띠에 쿼츠 약을 갈아야 하는데
    까르띠에 매장 말고 고장 안나고 기술 좋은 시계방 혹시 서울에 아시는 곳 있는지요?
  • 바바 2017.12.12 15:40 (*.62.204.145)
    압구정 다빈치. 종로 무슨 스퀘어 이런데 가면 많음.

    전문적으로 수리하는 곳이라 믿을만 할거에요. 베터리도 일본이나 스위스 산 넣어줄거고. 2-3만원?
  • ㅂㅈ 2017.12.12 16:11 (*.197.139.250)
    정신병은 자신이 정신병이 있다는걸 인정하고 병원에 가는게 가장 어려운 일인거 같다 정신 문제는 대부분 초기에 약물로 치료 가능하다던데
  • ㅇㅇㅇㅇ 2017.12.12 16:48 (*.38.191.5)
    헐 나도 저런 사람 봤는데

    무슨 트럭이 덥친다는 둥 뭐 총을 쏜다는 둥
  • 2017.12.12 16:52 (*.39.140.147)
    등산갔다와서 병원갔겠지?
    스키조환자는 본인도 힘들지만 주변인들을 너무 괴롭게한다
  • ㅅㅍㅌㅁ 2017.12.12 17:01 (*.9.204.49)
    저거 갱년기를 지나는 정신병이자나.
  • 2017.12.12 17:04 (*.235.56.1)
    저런 일들이 왜 생기냐면...
    자기가 확고하게 무언가 믿고 살다가.. 자기가 잘 못된걸 인지하게 되면
    현실부정이 생기는거 같든데...

    나이가 먹으면 사람이 바뀌는게 참 힘들다
  • ㅉㅉ 2017.12.12 17:04 (*.219.247.184)
    게시물에 자주 나오는 사람하고 똑같네
    누가 나를 죽이려고 미행한다느니
    트럭이 자기를 치려고 달려왔다느니
    또 언넘은 국정원 직원이 자기한테 문자 잘못 보냈다고
    그러는넘
    그넘들이 이분하고 같은 증상이지
  • 고정운 2017.12.12 17:37 (*.87.60.233)
    의사 얼굴이 완전 소름
  • ㄴㅇㅁ 2017.12.12 18:08 (*.87.201.177)
    마이클잭슨 환생한줄 알았어
  • 13131 2017.12.12 19:54 (*.165.60.65)
    정신질환은 감기처럼 흔한질환이고, 선천적으로기형이거나 사고로 뇌가다치지 않는이상 갑자기 미친사람들은없어요. 반드시 신체적인 원인이 있습니다. 대부분 뇌에서분비되는 호르몬에의한 영향으로 망상과, 환각, 환청, 인격변화를 겪에 되죠. 그리고 생각보다 쉽게치료되고 쉽게 유지됩니다. 이걸모르고 편견으로보는 사회때문에 제때 치료를 못받거나 늦게 받아서 힘들게되는 상황들이 많아요.
  • ㅂㅂㅂ 2017.12.13 00:08 (*.206.240.242)
    피해망상증
  • 1026 2017.12.13 02:15 (*.221.36.9)
    몇개월 이슈인 안들어온 사이 댓글이 많이 깨끗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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