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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ㅌㄴㅅ 2018.01.13 01:43 (*.124.96.129)
    1987 오늘 봤는데 택시운전사보다는 낫고 변호인에는 훨씬 못 미친다. 보면서 몰입도 괜찮고 나도 눈물 흘리긴 했지만 보고 나서 한켠에 씁쓸하고 영화가 별로라고 생각되는게
    그냥 386세대의 자뻑 영화란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
    다큐가 더 낫다라는 느낌?
    하정우 제외하고 강강강으로만 흐르니까 영화적 재미도 그닥이고
    보수의 시각에서는 흔한 좌빨영화로 보일수도 있단 생각도 들더라고. 자기들은 부동산 투기로 꿀빨고 후대는 88만원 세대로 만들어놓고 나서 노오오력이 부족하다고 하는 그 세대...
    바로 그 386 세대의 자뻑 영화. 내로남불의 그 세대.
  • 비서관 2018.01.13 01:44 (*.98.13.109)
    완성도로 보면 변호인보다 못할 건 없는 거 같은데? 개인적 취향으로는 신파적 요소를 너무 부각시켜서 좀 별로긴 했지만
  • 프로딸쟁이 2018.01.13 01:48 (*.109.182.192)
    6월 민주항쟁이라는 소재를 너무 뻔하지도 자극적이지도 않게 그려서 괜찮았음. 물론 김태리와 강동원 간의 다소 신파적이고 멜로적인 요소는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한국 영화가 다 그런 것 아니겠어? 과하지 않았다고 봄. 신과 함께 같은 신파를 위한 영화에 비한다면 말이지

    그나저나 김윤석 연기 진짜 몰입감 장난 아니었음
  • 1987 2018.01.13 02:25 (*.230.153.193)
    아니 어떻게 이게 좌빨영화라고 할 수 있냐. 보수가 원하는 게 그토록 부르짖던 자유민주주의 아니냐. 1
  • ㅁㅁ 2018.01.13 11:32 (*.103.54.75)
    자유 민주주주의는 박정희 대통령님이 대통령이 계시고 그 후예들이 정권을 잡아야 창출 되는거다. 보수가 말하는 자유민주주의는 이념이나 방식의 무제가 아니라 북한과 대치되는 그 세력이 곧 민주주의지. 그러니까 빨갱이 몰이도 가능한거고. "감히 박정희를 욕해. 민주주의를 욕하는 너는 빨갱이."
  • ㅎㅎ 2018.01.13 12:36 (*.65.110.245)
    그니까 ㅋㅋ 자유민주주의의 뜻은 명확하게 "박정희 장군님을 모시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일때 완성되는거임. 보수의 자유& 민주주의를 제대로 알아야 대화가 됨
  • ㄱㄷㄱㅌ 2018.01.13 02:38 (*.124.96.129)
    그리고 한 가지 더 아쉬웠던 건
    강동원이 이한열이라는 걸 기사로 보고 가서 놀라움이 전혀 없었다는 거다.
    그게 영화 반전 포인트였음. 제기랄
  • 0000 2018.01.13 09:39 (*.127.146.158)
    민주주의 외치면서 데모하는게 좌빨이냐? 등1신아?
  • ㄱㄷㄱㅌ 2018.01.13 11:24 (*.124.96.129)
    전대갈을 숭배하는 보수는 그렇게도 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더라는 거지. 난 전두환 사형시켜야 한다고 생각해.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3 10:40 (*.98.90.9)
    강강강이라 별루였슴? 난 오히려 햄토리 아저씨등 조연들 꽁트삽입이 부자연스럽게 보이던데
  • ㄱㄷㄱㅌ 2018.01.13 11:28 (*.124.96.129)
    그래? 이건 개인적 취향이 다른 건가보네. 난 민주화 투쟁을 하는 보통사람들에 포커스를 맞췄다면 뭔가 그래도 해학이 들어가야 한다고 봤거든. 시대가 엄중하면 엄중할 수록 사람들은 숨쉴 구멍을 찾았고. 실제로 문성근도 전두환 까는 연극으로 데뷔했고 그게 굉장히 웃긴 블랙코미디라고 들었어.
    영화상영시간이 제한이 있으니 주제 통일하려고 거둬낸 건지는 모르겠지만 유해진까지 저리 그냥 단면적 인물로 소모시키는 게 좀 아쉽더라고.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3 11:40 (*.98.90.9)
    해학의 필요성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연기문제인지 각본문제인지 몰라도 자연스럽지 못했다는거임.
    햄토리 아저씨 최루탄 치울려다 다시 도망가는 장면같은데에선 몰입이 깨지더라구
  • 비서관 2018.01.13 01:43 (*.98.13.109)
    정치의 예능화

    차라리 노무현식 소탈한 정치는 진심이라도 느껴졌지

    난 문재인을 망치는 게 탁현민이라고 봄

    청와대를 무슨 나꼼수 시즌2처럼 기획하고 있네
  • dd 2018.01.13 01:54 (*.210.96.76)
    메갈이니?
  • ㅁㅁㅁ 2018.01.13 02:16 (*.180.134.252)
    소통 안하면 소통 안한다고 ㅈㄹ 소통하면 소통한다고 ㅈㄹ
  • ㅁㄴㅇ 2018.01.13 03:21 (*.92.4.53)
    문재앙이가 소통은 무슨 팬미팅 마냥 지들 지지자하고만 하지. 동성애 지지 안한다고 하고 동성애자들이 반발했을때 소통했니? 눈앞에서 개무시했지
  • gkshgdn 2018.01.13 04:18 (*.36.157.240)
    박근혜 년 보다는 100배 훌륭하게 잘 하고 있으니 걱정 말거라.
    소통이건 팬 미팅 이건 지지율 70%가 넘는데...
    뭘 못하겠냐?
    장담 하는데..
    임기 말까지 지지율 80% 찍을거다..
    이 일베충아..
  • 단타왕김존버 2018.01.13 08:55 (*.197.66.86)
    왜 문재인을 비판하는데

    애~~~ 일배충~~~ 애~~~~ 박근혜보다 나으니 ㄱㅊ

    이러지...?

    대체 우리나라 국민성은 언제나 높아질까..
  • 역적 쥐박이 2018.01.13 09:58 (*.62.21.214)
    이런데서 궁시렁데는
    국민성
  • ㅁㄴㅇ 2018.01.13 10:38 (*.100.81.217)
    이젠 점점 박근혜랑 어깨를 견주는것 같다
  • 94군번 2018.01.13 15:21 (*.37.207.114)
    너 무뇌아? 비교할껄 비교해야지
  • 21 2018.01.14 11:10 (*.70.27.164)
    그네랑 쥐박이 시절 때
    신년 문답에서 직접 대답하며 소통할 배짱, 자세가 되었던가? ㅋ
    애써 물타기 ㄴㄴ
  • ㅁㅁ 2018.01.14 11:17 (*.180.134.252)
    물타기 오지고요
  • 나다 2018.01.13 13:15 (*.70.15.122)
    응답율 5프로다!
  • 물논 2018.01.13 10:30 (*.162.119.206)
    정치는 예능화 되어야 된다.
    무겁고 진중한 것이라 우리같은 아랫걸들은 잘 모르겠구 주인님들이 잘 하고 계실거구만유 식의 노예시야에서 벗어나게 해줄 가장 적절한 대안이다.
    오죽했으면 연예기사말곤 쳐다보지도 않는 여자들이 문재인 관련이면 찾아보겠냐.
    끈임없는 관심만이 정치를 올바르게 만들수 있다. 잊지마라
  • 2018.01.13 02:22 (*.142.150.76)
    1987을 신파라고 하는 분들은 무슨 팅커테일저솔저스파이 이런 영화만보시나

    신파라는게 억지슬픔이고 개연성없이 눈물을 쥐어짜는건데

    박종철열사 이한열열사를 다루면서 그정도 슬픔 없는게 말이 되는건가

    아무죄도없는 꽃다운나이의 대학생들이 국가폭력앞에 돌아가셨는데 영화상에 그정도 슬픔과 분노도 표현하지않는게 오히려 더 어색한일이지

    1987전체적인 톤은 굉장히 담담하게 가려고 애쓴 흔적이 보이는구만
  • 최루성 2018.01.13 02:26 (*.98.13.109)
    신파라는 게 슬픔을 다룬다고 신파라고 하진 않지

    타이타닉 보면서 신파라는 사람 있니?

    강동원과 김태리의 에피소드는 누가봐도 울리기 위해 작정하고 억지로 끼워넣은 신파라는 거야

    너무 구구절절하고 영화의 주제인 1987과 따로 노는 눈물 쥐어짜기식 연출이었음

    글고 개인 취향임 나 슬픈 영화 좋아함 근데 너무 작정하고 자 이제 울어 이런 식의 슬픈 영화는 싫음
  • 2018.01.13 02:33 (*.142.150.76)
    김태리 강동원에피소드를 왜 그런식으로 밖에 못보지?

    영화내용 스포라 다는 못하지만 김태리 이름이 '연희'인 이유가 뭐겠어? 연세대 전신이 뭐였지?

    굳이 영화내내 특정소품을 강조한것도 이한열사의 마지막 유품에 관한 내러티브를 쌓아두고 터트린거지

    그리고 연희는 우리같은 소시민을 상징하는 인물이야 우리같은 소시민이 저 시대에 거리에 나서는게 쉬운일일까?

    이한열사의 안타까운 희생이 없었다면 그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나섰을까?

    그걸 표현하기 위해 강동원과 김태리의 관계를 그리 표현한거지

    하지만 연희같은 우리같은 소시민들이 나서야 그제서야 진실이 힘을 받고 세상이 바뀌는거잖아
  • 2018.01.13 02:42 (*.142.150.76)
    그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뛰쳐나간게 이한열사의 죽음을 보고였지
    거리에나선 수많은 사람들 가슴속 정의를 다보여주기에는 영화는 너무짧잖아
    그러니 굳이 연희라는 의미있는 이름으로 아무관심없는 날라리대학생과 이한열사의 관계를 설정한거겠지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3 10:45 (*.98.90.9)
    강동원 김태리가 사랑을 나누기라도 했냐 뭘했냐? 딱 적당한 썸정도만 보여줘서 오히려 깔끔했지.
    연희 캐릭터는 극중 인물들을 한무대 안으로 연관지어 끌어오기 위해 여기저기 연결고리를 생성할수밖에 없어.
  • 123 2018.01.13 02:27 (*.167.142.109)
    팅커 그 영화는 너무 명작아니냐 ㅎㅎㅎㅎㅎㅎ 시나리오 만으로도 명작인데 갖다 붙여도 몇 년에 한 번 나올까말까한 영화를 갖다붙이냐 대충봐도 재미난 영화들이 얼마나 많은데
  • 2018.01.13 02:40 (*.142.150.76)
    요새 보면 한국영화에서 슬픈장면만 나오면 신파라는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그사람들은 그런 명작만 보나싶어서

    신과함께수준이면 신파라는 소리들어도 싸지만 1987정도도 신파라고 싸잡기에는 너무한거같아서
  • 문재앙 2018.01.13 03:34 (*.245.255.133)
    저런데 가서 찌질거리는건 ㅅㅂ 소통이냐

    국민이 요구 하는게 뭔지 파악하고 빠릿하게 다수가 수용할 수있는 피드백을 내놓는게 소통이지

    저새끼 연예인병 걸린듯
  • 히치 2018.01.13 08:44 (*.94.226.129)
    대통령이 영화도 못보냐? 일반 시민과 함께 영화볼수 있게 된게 쉬운건 아니지
    그리고 결과물을 짠 내놓는게 소통이냐? 소통은 말 그대로 논란이 첨예한 사안에서 모두의 말을 들어보고 가장 합리적인 결론을 내는게 소통이다. 원전공사 중단을 해결한 건과 같이 말야.
    대통령은 신이 아냐. 어떤 결과물도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고 단지 다수가 좋아하는걸 택하면 그것도 다수의 독재일 뿐이지.
    소통은 민주사회에서 결론에 이르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필수적인 과정이야. 그 결과물이 그리 획기적인게 아니라 하더라도 말야
  • 애쓴다 2018.01.14 00:13 (*.49.44.197)
    니 관심병만 할까
  • 21 2018.01.14 11:11 (*.70.27.164)
    본진을 잃은 자의 말로입니다.
  • ... 2018.01.13 03:42 (*.15.84.107)
    겨울에 뭔 벌레들이 ....
  • ㅋㅋㅋ 2018.01.13 07:27 (*.103.32.237)
    경제를 망치는 문재앙
  • 1234 2018.01.13 07:52 (*.197.50.196)
    엄마는 잘 계셔?
  • ㄴㅅㅇ 2018.01.14 03:16 (*.38.18.186)
    뭘망쳐???
  • Na7 2018.01.13 07:51 (*.197.50.196)
    문재인이가 그래도 지금 나름 잘 대통령의 좋은 예를 제시하고 있다. 그게 쑈건 뭘건... 사람들의 마음을 좀 어루만질 수 있는 대통령이 필요해. 그게 좌파성 대통령일 수도 있지만.. 이명박이랑 박근혜 봐라.. 어휴. 꼭 걔네랑 비교하는 게 아니고.. 문재인 식 대통령은 진짜 우리나라 삭막한 국민들에게 꼭 필요했다. 뭐 문재인이 욕하는 건 뭐 보겠는데.. 그냥 막 보여주기 식이라고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욕하는 건 참 ㅂㅅ같아 보인다.
  • 2018.01.13 08:44 (*.36.147.10)
    좋은 세상에 빚을 지고 있다.
    우리 모두...
    이젠 쓸데없이 싸우지 말아야겠다.
  • 2018.01.13 08:52 (*.7.54.144)
    강동원 이번 정권 화이트리스트 등극이네 ㅋㅋ
    몇년간은 일사천리 잘풀리겠네 ㅋㅋㅋ
  • 11 2018.01.13 09:51 (*.233.176.20)
    쇼통령 ㅋㅋ
  • ㅂㅂㅂ 2018.01.13 10:01 (*.189.182.121)
    쇼통 제대로 하네 ㅋㅋ
  • ㅇㅇ 2018.01.13 10:27 (*.238.241.91)
    강동원처럼 생각하는게 정상이지. 북한이나 중국 천안문 사건, 심지어 일본 꼬라지를 봐라. 저때 저항 안했으면 지금 어떻게 됐을지 뻔한데 나라 바꿀 기회를 정말 잘 잡은거라고 봄.
  • ㅁㄴㅇ 2018.01.13 10:43 (*.100.81.217)
    재앙이 특징은 저런 이벤트의 혜택을 쇼통을 통해 독식하려는 것이다. 지가 그때 연대생이었길했나 한열이 친구였길 했냐? 촛불도 지가 촛불정국을 다 독식하잖아? 박근혜보고 명예로운 퇴진하라고 자긴 촛불집회 처음에 안나가고 머뭇거렸잖아? 얍삽한놈
  • 닞그 2018.01.13 11:20 (*.214.138.105)
    강동원 친일파후손이라고존나까더니 ㅋㅋ
  • 개드리퍼 2018.01.13 11:41 (*.236.109.140)
    보여주기식은 정말 잘한다 때를 잘 만난거겠지
  • ㅇㅇ 2018.01.13 12:01 (*.249.12.207)
    근데 1987 영화관까지 가서 보기에 볼만 하나여??
    변호인은 잼나게 보구 보구 나서도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었지만 택시운전사는 그리 관객마니 들었어도 보구 나니 영 별루던데 ;;
  • ㄱㅌㄴㅅ 2018.01.13 17:20 (*.124.96.129)
    돈 아깝진 않은데 감동은 그렇게 크지 않더라.
  • 오메가_루갈 2018.01.13 13:18 (*.215.23.133)
    대통령이 저갈 대체 왜 가....
  • 나매 2018.01.13 14:44 (*.147.140.179)
    좌나 우나 ㅂㅅ들만있네 댓글만봐도.. 대한민국 불쌍하다
  • ㅁㄴㅇ 2018.01.13 15:09 (*.100.81.217)
    캬 간첩이 목 따라고 저렇게 나다니는거야? 머 북한이 왜 위해를 안하는지는.. 왜 그런지 알지?
  • ㅇㅇ 2018.01.13 17:20 (*.67.141.100)
    저거 떄메 자기가 잘살고잇는거라고 감사하면. 자기 조상이 친일이면 그거에 대해 부끄러워 하고 뭐 사과하거나 그런자세라도 보여야되는거아니니ㅑ 일언반구 언급도ㅓㅇㅄ네
  • 떡감감별사 2018.01.13 17:23 (*.246.69.18)
    에휴 쇼통 도저히 못보겟네
  • ㅇㅅㅇ 2018.01.13 17:37 (*.252.237.58)
    지금 영화 볼시간입니까? 최저임금 인상으로 무수히 많은 근로자들이 소리소문없이 해고당하고있습니다.
  • 너나잘해 2018.01.14 00:19 (*.49.44.197)
    지금 댓글달고 있을 시간이냐? 일단 취업을 해야 해고가 되는겨.
  • 21 2018.01.14 11:12 (*.70.27.164)
    일침보소 ㅋㅋㅋㅋ
    대통령은 소통도 말고 청와대에서만 있어야 하네?
  • 사필귀정 2018.01.13 18:44 (*.80.141.126)
    무슨 짓을 해도 박수치는 바보같은 국민들이 있는 한 그 수준에 맞는 정부가 들어설 것이고, 그 정부의
    뻘짓에 대한 결과도 온당히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 ㄹㅇㅁㄴ 2018.01.13 23:53 (*.224.21.7)
    박그네가 시장가도 노친네들 감격했다. 오바마가 극장 가도 비슷하지 않았겠어?
    정치는 쇼비즈니스다. 솔직히 말해 현 정권 싫다고. 그런데 대안이 없잖아 ㅋㅋㅋㅋ
    보~수는 짜져라. 현 상황은 니네가 만든거다
  • ㅇㅇ 2018.01.14 04:19 (*.48.40.107)
    1987 이미지를 재이니가 날로 먹을라고 하네 ㅋㅋ
  • 2018.01.14 09:52 (*.30.60.57)
    반성하고 있다면 나중에라도 할애비 재산 환원해라
  • ㅋㅋ 2018.01.15 00:30 (*.133.146.30)
    이미지 컨설턴트가 있는거 같다,,
    절대 대통령이 스스로 계획하는게 아님
    암튼 빨리 총선이나 끝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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