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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논리냐 2018.01.13 20:13 (*.202.191.98)
    여자도 이쁘기만하면 힘하나도안들이고 한달에 몇천씩벌더라 ㄱㄴㅇㅍ
  • ㅇㅇ 2018.01.13 22:36 (*.230.80.93)
    팩폭 ㅋㅋ 택배 상하차는 그럼 누가 하나 수급이 딸리니 가치가 올라가는게 당연한건데 ~ 에효 멍청함
  • 매퇘지들 사회나오지마라 2018.01.14 00:00 (*.206.193.194)
    남녀 평등을 주장하면서 왜 근력에 대한 차이를 인정하지??

    남녀의 평등평등거리면서, 그러면 너네도 상하차 택배 하면되겠네~~ ㅋ

    여자라서? 가 어딧냐 똑같은 사람인데, 돼지들아 너네도 하면되겠네

    레알 이해안가는 매퇘지 쿵쾅이네 뇌도 살쪘나? ㅋ
  • ㅇㅇ 2018.01.13 20:14 (*.36.29.66)
    그럼 간호사 말고 상하차 하든가
  • ㅇㅇ 2018.01.14 09:12 (*.164.25.63)
    우선 비교 대상이 왜 택배상하차랑 간호사냐 ㅋㅋㅋㅋ

    남자 간호사 vs 여자 간호사 똑같이 일 시작했을때 급여 차이가 나야 저것들이 하는 차별이 성립되는거 아닌가?
  • ㅇㅇ 2018.01.13 20:15 (*.68.13.214)
    이렇게 노동을 천대하는게 여자입니다
  • 12312 2018.01.13 20:21 (*.106.184.141)
    어차피 여자도 남자가 주가 되는 여군,여경 다 가능한데 너네도 상하차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 세서 일만 잘하면 여자라고 안 시킬거 같냐ㅋㅋㅋ
  • ㅇㅇ 2018.01.13 20:25 (*.75.47.168)
    상하차 알바 몇만원 안주는데 어떻게 400이야?
  • ㄹㄹ 2018.01.13 20:26 (*.125.196.84)
    구라가 아니면 할 말이 없으니까
  • ㅎㅎ 2018.01.13 20:34 (*.42.79.91)
    위치에 따라, 숙련도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우리 아빠가 지업사 하는데, 도배하는 일용직 쓰면 하루 일당이 15만원 정도에요.
  • ㅁㄴㅇㅎㅁㄴㅇㅀ 2018.01.13 22:09 (*.181.192.159)
    ... 도배일용직.. 기공일경우라도 그가격 어렵고, 조공이거나 말단잡부는 그돈 못받음.
  • ㅇㅇ 2018.01.14 09:14 (*.164.25.63)
    현직 일력사무소 운영중입니다
    요즘 기본단가 12만원에서 시작해서 하는일마다 다릅니다
    도배 데모도 경우 13~15만원 사이 받습니다
    초보일 경우와 숙련도 있으신분들에 차이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기공은 최소 18개 받습니다
  • ㄱㄱㄱ 2018.01.14 08:49 (*.100.228.142)
    상하차 몰라? 무슨 뜻인지 모르냐고....
    하긴 모르니까 그런 비교를 하고 있겠지
  • ㅎㅎ 2018.01.14 10:13 (*.42.79.91)
    상하차 알바여도 하루에 4트럭 처리하는 사람이랑 2트럭 처리하는 사람이랑 동일하게 받겠습니까.
    4,50대 숙력된 아저씨들이 얼마나 많은데 갓 들어온 알바랑 똑같이 받겠냐구요.
  • ㅂㅂ 2018.01.13 20:40 (*.150.123.248)
    내가 20살 때 일당 4만원이었어. 시급이 2천몇백원일 때지.

    요즘은 대충 들리는 말로는 7만원? 8만원이라는 것 같아.
    정확하진 않아. 근데 아마 7만원 선은 백프로일 거야.

    왜냐면 내가 그 당시에 8개월 정도 했는데 3개월 지날 때마다 우리 용역업체 사장님이 내가 기특하기도 하고 그만큼 사람 구하기가 힘든데 계속 나와준다고 1만원씩 올려줘서

    내가 그만두기 전엔 6만원씩 받았거든.

    근데 당시에 택배회사 정규직원이라고 하면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직원은 다 관리직이거나 지게차 움직이는 그런 사람들이었고(지금도 그럴 거야. 워낙 몸이 고되니까)

    당시 하차파트의 경우엔 (내가 아주택배에서 알바했었는데)
    추수철, 명절이 되면 40키로 짜리 쌀포대가 파도처럼 몰려오거든. 그때 인력빵꾸나면 졷돼. 각 지역으로 보낼 쌀만 실은 차가 하차라인부터 막힌다고 생각해봐. 물류가 암청 꼬여. 그래서 당시에도 하차라인에 년차 쌓인 형님들은 같은 용역업체에서 8만원씩 줬어.

    나도 두배를 주니까 두달 정도해서 일이 익었다싶어서 시켜달라고 했다가 새참타임에 원래 상차로 옮겼거든.

    여튼 요즘은 아마 하차라인도 많이 올랐지 않았을까?

    물론 400만원은 그냥 번다는 건 썅년이 개소리하는 거지만
    주6일 센터에 한달동안 하차라인만 ㅈㄴ 꾸준히 나가면 양심있는 용역사장님 밑에서 일한다고 할 때 300은 벌 거야.
  • 2018.01.13 21:00 (*.223.31.85)
    광고보면 야간하고 연장하면 하루 13~14준다더라
  • 131 2018.01.14 09:15 (*.61.188.143)
    13~14 근무시간이 대략 오전7시-오후1시~2시 (하차 6~7시간쯤) 상차 시작 6시~10시(4시간)
  • ㅂㅂ 2018.01.13 20:33 (*.150.123.248)
    보.지들은 몸팔아서 돈 벌고 그걸로 안 번 척. 고상한 척하지

    근데 내가 젊을 적에 상차알바를 8개월하고 군대갔던 때에
    상하차 하는 형님들은 상하차로 돈 번다고 떳떳하게
    말은 하더라. 적어도 자기의 삶에 자기 스스로는 떳떳하더라.

    가끔은 내가 학교 다니며 알바 중이라고 하면 샌님이네 어쩌네~. 가끔 아는 거 말하면 배운 티 낸다고 재수없다고 놀려도.

    본인이 무식한 거 감추려곤 안 하더라. 자기가 하는 일이 상하차라고 떳떳하게 밝히더라. 보.지 파는 년들아. 오프라인에서도, 부모 앞에서도 "나 보.지 팔아요." 밝힐 수 있냐?

    남들 보기에 부끄럽기 싫어서 자기 스스로를 외면하며 살아가는 빈 껍데기면서 뭐가 당당해서 남자들은 이러쿵저러쿵 말하냐..

    왜 본인이 배운 것 이상으로 대접받고싶어서 감히 남들을 가르치고 싶어서 견강부회하면서 부끄러움도 못 느끼는 년들이 태반이라 이젠 스스로가 얼마나 무식한지도 까맣게 잊고 사는구나.

    내 20살 혈기왕성할 적에 싯빠리 탑차 안에서 구슬땀 흘려가며 같이 일한 당시 형님들 아재들은... 자기가 아는 것 나오면 배운 사람들처럼 자기도 목소리 내고 싶어서 술먹고 고래고래 소리치며 아는 척은 했어도. 모르는 일 앞에서 부끄러워할 줄 알고 설령 인정하기 싫어서 버럭버럭 우겨도 그 낯빛만큼은 부끄러워했는데. 그런 사람들의 노동의 가치를 왜 깎아내리는 거냐.
  • 11 2018.01.13 20:38 (*.84.178.195)
    가스나 공부 하나도 안해도 다리만 벌리면 몇천 벌잖아? 하면 빼애액 하면서 성희롱 고소드립치겟지
  • ㅇㅇ 2018.01.13 20:43 (*.62.219.85)
    메갈쿵쾅이들도 상하차 알바 할수 있을거같은데
  • 미스김 2018.01.13 21:19 (*.62.162.196)
    저런 수준의 글에 반응하는 남자애들도 비슷한 수준이라고 봐야. 유유상종은 진리.
  • dl 2018.01.13 21:20 (*.235.215.220)
    차이와 차별을 아직도 구별하지 못하고 쓰는 쿵쾅이들
  • 병맛 2018.01.13 21:25 (*.98.13.109)
    기적의 논리왕
  • ㅁㄴㅇㅎㅁㄴㅇㅀ 2018.01.13 22:08 (*.181.192.159)
    택배상하차 400못벌텐데???
    야간일에 중노동인데도 400못받는데????
  • ㅈㅇㅈ3 2018.01.13 22:18 (*.53.232.146)
    예전에 프리랜서 여자가 자기 연봉 책정 하는거 보면 쿵쾅이들은 계산을 ㅄ 같이 하는거 같더라...
    아마도 하루 일당*30일 했겠지...ㅋㅋㅋ
  • ㅇㅁㄴㅇㄹ 2018.01.13 22:33 (*.47.126.136)
    택배상하차가 무슨 400백이야 ㅋㅋ 그리고 진짜 한달내내 안쉬도 해도 사백 못벌어 ㅋㅋ
  • ㅇㅇ 2018.01.13 22:52 (*.197.183.85)
    야간으로 한달 풀 뛰면 가능
    대형 물류센터 야간 4년전쯤에 12였었나 13이었나 받고 했었음
    실상 주말까지 풀로뛸수 있는사람 거의 없으니 400은 불가능일지도 모르지..
  • 123 2018.01.13 22:40 (*.129.203.54)
    오피뛰는 얘들 무슨 달은 뭐야 주에 400도 벌텐데
    그런건 눈에 안들어오죠 ㅋㅋ
  • ㅇㅇ 2018.01.13 22:48 (*.197.183.85)
    어떻게 꼬이면 저런 마인드가 나올까...
    진짜 신기한 종족들이네 저것들은
  • 121 2018.01.14 00:02 (*.116.141.151)
    기집년 성별 꼬리표 떼고 진짜 상하차 더도덜도말고 제대로 하루만 시키면 다음날 끙끙대며 못나올년들이

    씨@발 깔려면 뭘 알고 까던가 패미하는년들은 뇌 대신 우동사리에서 망상만 하는 년들인가
  • 2018.01.14 01:49 (*.36.146.45)
    보지로 몇억 버는 창녀들은?
  • 1 2018.01.14 02:54 (*.180.71.141)
    쿵쾅이들 본인도 모르게 유리바닥을 인정해버리는거지
  • 한심한놈들 2018.01.14 07:02 (*.202.9.183)
    상하차 30분 시키면 똥이 줄줄 흐를텐데..
  • 2018.01.14 09:46 (*.30.60.57)
    맞아봐야 500 ㅋㅋㅋ 맞아봐야 정신 차리지
  • ㅇㅇ 2018.01.14 09:49 (*.107.106.45)
    이쁘면..
    XX해서 한달에 몇천 몇억 벌기도 하고,
    부자한테도 취집 가능한데?

    글쓴이는.. 그 정도는 택도 없나보다 ㅠㅠ
  • 1 2018.01.14 12:16 (*.202.40.146)
    노가다 아재 하루일당 15~20이니까 월급 450~600이라는 개 씹소리랑 동급ㅋㅋㅋㅋ 상하차를 어떻게 매일 하냐 저 시발븅신년들은ㅋㅋ 아무리 철인이라도 격일로 하거나 일반인들은 하루 하고 일주일 골골대는데ㅋㅋ 아니 다시 할 엄두를 못 내지. 젊은 시절 패기로 한 두번 경험해보는거고.
  • 1 2018.01.14 12:17 (*.202.40.146)
    그리고 기본적으로 힘만 있으면 되는 1차노동으로 돈을 버는건 그나마 땀이라도 흘리고 자신의 일한 댓가를 정당하게 받는건데. 뭔 그게 남자의 특권이라고ㅋㅋ 이래서 보1지들은 항상 직업현장에 가면 인터넷 쇼핑이나 찍찍하고 메신저나 찍찍하고 물통도 한번도 안들고 맨날 모여서 남자상사,부하직원 뒷담화나 하고ㅋㅋㅋ월급루팡 새기들. 그래놓고 나 승진안돼~ 유리천장이다~ 이지랄ㅋㅋ
    여자야 말로 밑에 구멍 하나 달린걸로 ㅂㅈ팔이라도 하면 돈 ㅈㄴ벌지. 여자로 태어나면 인생 편해 그치?
  • 나루토 2018.01.14 23:07 (*.101.27.124)
    상하차를 400벌정도로 하면 시바 약값이 더 나오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ㄱㄱ 2018.01.16 16:37 (*.243.13.80)
    노가다판에 가봐라 가끔 아줌마들 있는데 아저씨들하고 똑같이 분량 받아서 일하고 일당 똑같이 받는다.
    같은 연차에 남자간호사가 여자간호사보다 많이 받으면 불만에 대해 이해하겠지만 어찌..노동력이 현저히 다른 직업을 비교할 수 있는지 당췌 머리에 뭐가 들어있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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