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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퍄퍄 2017.03.01 01:51 (*.166.234.30)
    속 시원하네
  • ㅁㅁ 2017.03.01 01:54 (*.71.253.39)
    군대가야 정신차린다 x
    군대 다녀온놈이 다루기 쉽다 o
  • 2017.03.01 01:58 (*.225.148.150)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군대에서 2년간 버티려면 어쩔 수 없이 군대식 마인드가 머리에 박힘. 이미 그게 자신에게 옳은 것으로 박혀버렸으니 미필자의 생각은 정신 못 차린 것으로 보이게 됨. 난 이걸 군필형꼰대라고 부름.
  • 달무리 2017.03.01 02:21 (*.249.13.85)
    전형적인 착각이죠.

    내가 고생했으니까 그 고생이 무의미하지 않기 위해 자신의 고생을 미화하고 정당화하고 그 고생을 겪지 못한 자들을 패배자로 취급해버린다고 봅니다.

    그 고생에 대해 지나치게 미화할 수록 자신이 대단해보니까 말이죠. 얼마나 자랑할 것이 없었으면 누구나 겪는 것으로 부심을 부리겠습니까.

    나이 부심, 군대 부심, 자국 부심은 드러낼수록 얕아보입니다.
  • 누난데 2017.03.01 10:26 (*.34.195.203)
    결혼해서 고생고생하는 모습 엄청보이고 이혼하니마니 하는 어른들이 나보고 결혼하라고 끊임없이 재촉하실때 드는 생각하고 똑같네요. 결혼부심도 추가합니다.
  • 국방의의무 2017.03.01 02:28 (*.108.236.127)
    역시 군대 갔다온놈이 다르네 보통 이말 들을 때 그냥 일할때 말 안해도 할 일 하고 힘든 일도 끈기 있게 할떄 저런말 들었음.. 한마디로 노예 처럼 군말 없이 행동하니깐...
  • 에휴 2017.03.01 03:05 (*.80.210.168)
    앞에 문장이랑 뒤에 문장은 서로 다른 의미의 말인데..비유가 완전히 틀렸는데..
  • ㅁㅁ 2017.03.01 16:17 (*.158.70.195)
    저도 비유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저 소설을 비유로 써먹으려면

    정몽준이 환경미화원 하루 체험하고 급식소 하루 체험하는것에 대해 비꼴때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군대는 그런식으로 간단히 체험하는 수준도 아니며 체험도중에 관둘수도 없으며 체험여부를 내가 결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 정답 2017.03.02 18:13 (*.39.241.65)
    이형이 정답이네
  • ㅋㅋ 2017.03.01 03:18 (*.30.42.249)
    전세계에 군대 안간 남자들이 훨~~씬 많다는게 함정
  • 카엘린 2017.03.01 05:34 (*.11.18.44)
    정신차린다는거 틀린말이 아닐수도 있는게
    대부분의 여자들이 정신 못 차리고 있으니까 ㅋㅋㅋ
  • 재용이 2017.03.01 05:51 (*.7.248.104)
    정신 차린다는게 다른게 아니지 군대가서 뭐 없던 의지력이 생기고 이런게 아니고 자기 분수를 알게되는거야. 아 난 ㅆ발 이정도의 부속품이고 노예에 불과하네. 라는걸 깨닫는거지. 그게 노예 에겐 정신차리는거지. 븅신들아 ㅋㅋㅋㅋㅋ 저댓글의 비유는 상당히 잘못됨
  • ㅇㅇ 2017.03.01 06:07 (*.103.67.219)
    형평성 입니다.
    나만 ㅈㅗㅈ 같긴 좀 그래요
  • 왜 안써지냐 2017.03.01 06:09 (*.1.226.85)
    군대가면 다 지 성격대로 군생활하다 나온다.
    양아치는 양아치같이, 호구는 호구같이, ETC
  • 2017.03.01 06:43 (*.62.22.89)
    어디 ㅂㅅ같은 부대 갔다왔거나 군생활 ㅂㅅ같이 한놈들이 배운것도 없고 군대 조까라그하고 시간만 낭비했다고 하드라
    그런놈들 전역하면 군대 인맥없고 있어봤자 자기랑같은 불만충밖에 없음
    사회생활하면서도 배울수있고 뭔가 느낄수있겠지 근데 같은 나이에 군대갔다온놈이랑 안갔다온놈이랑 달라
    젊은 나이에 군대에 대부분 강제적으로 끌려가서 사회생활에 필요한거 미리 배운다 생각하면 맞을거다 사회에서 배울수 있다고? 젊은 나이에 자기 하고싶은대로 다하면서 배우는거랑 속도가 다르지
    내가 사장이면 군대 다녀온24살과 미필24살 있으면 군필쓰겠다
  • 2017.03.01 06:50 (*.62.22.89)
    내가 군생활한 소대는 3년 연속 대대 전투력 최우수소대였어
    근데 그게 에이급들만 들어와서 그런게 아니라 우수소대라고 존나 관심병사나 척추 휜애 의가사전역 시켜달라는애 등 이상한 애들만 넣어줘 근데 걔네들? 존나 잘해 아프다고 의가사 시켜달라는애도 존나 에이급됨 이런게 정신 차린거 아니냐?
  • 이친구야 2017.03.01 07:08 (*.70.54.232)
    정신차려
  • ㅇㅇ 2017.03.01 07:03 (*.54.101.40)
    전세계적으로 징병제로 군대 끌려가는 남자 비율 얼마나 된다고. 한국 남자들이 미개해서 군대 갔다와야만 정신을 차린다는건지 결국 다 자기 얼굴에 침뱉기인 것을.
  • 333 2017.03.01 08:12 (*.238.181.120)
    단편 소설 한편으로 군대를 설명하려하다니 그럼 올리버트위스트를 읽으면 고아를 다 이해하고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 있거라를 읽으면 전쟁의 참상을 다 아나? 웃기지도 않는군.
  • 소머리 2017.03.01 08:13 (*.194.7.9)
    난 몰랐네.
  • 2017.03.01 08:18 (*.111.11.116)
    군대 다녀와도 쓰기인성20대 많다 같이일해보면 발암
  • 연식글로브 2017.03.01 08:18 (*.148.15.205)
    군대가면 철든다는 말은 진짜 개소리다.

    그럼 군대 안가는 여자는 철 안들고, 징병제 아닌 나라의 청년들은 다 철딱서니 없냐.

    그냥 성인이 되어갈 시기에 하필 군대를 가는거지

    등신은 군대갔다와도 여전히 등신이고,

    생각 바로잡힌놈은 군대 안가도 이미 철들어 있다.
  • 야구공 2017.03.01 08:45 (*.85.182.123)
    그래서 여자가 안 들...
  • 11 2017.03.01 08:48 (*.208.119.189)
    그래서 군대부심 가진 놈들 신뢰 안함.
    걸핏하면 여자도 군대 가라는 놈들도 신뢰 안함.
    이런 색히들은 군대 안 갔으면 고개도 못 쳐들 색히들임.
  • 나다 2017.03.01 09:08 (*.211.189.6)
    군필 : 묻지도 따지지도 못하고 하라는 일을 해야됨. 일의 전후관계나 이런거는 중요치 않음.

    대학원졸 : 교수님 x구멍좀 잘 긁어드렸겠구나.

    헬조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 10선비 2017.03.01 09:17 (*.62.22.89)
    필와인: 세상 만사 부정적 불만만 가득하고 자신과 달리 잘살아가는 사람들을 노예라 비하하며 자위.자신의 불행은 모두 남탓
  • 22 2017.03.01 09:21 (*.211.226.228)
    옳은말을 한건 맞는디 비유는 영 아니다 ㅋ
  • ㅋㅋㅋ 2017.03.01 09:59 (*.62.204.52)
    근데 한국 한정 갔다온놈 안갔다온놈 차이가 좀 심한듯..

    뭐 무조건 그런건 아니고

    같이 일하가가 좀 이상하다 싶어서 물어보면 공익 미필
  • 2017.03.01 10:10 (*.7.18.210)
    나도 형 말에 공감해
  • 블덕 2017.03.01 10:14 (*.167.186.240)
    ㅋㅋㅋㅋㅋ인정 군대 안갔다온놈들 보면 개념없는 비율이 훨 높음
  • 나그네 2017.03.01 10:45 (*.240.5.202)
    취사병중에도 고문관 많음
  • ㅇㅇ랴 2017.03.01 11:31 (*.165.213.231)
    자영업하는데 남자뽑을땐 무조건 군필로 뽑음.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군필이 어느정도 개념도 있고 예의가 있음.
  • OMS 2017.03.01 11:49 (*.202.176.211)
    레지던트때 좉새벽까지 고생하고
    수술 들어가서 쳐 졸면서 4년 보내고 나서
    인생에 존나 필요한 과정이고 졸라 잘했다 자우l 하지만
    현실은 동기들 벌써 개원해서 7시리즈 5시리즈 몰고
    월 천이천 네트로 가져가는 씁쓸한 현실....
  • 2017.03.01 11:51 (*.219.16.57)
    군대가서 고생하는게 도움 된다 사회생활도 그렇고 어려운 일 겪고 나면 내성이 생김 그걸 이겨내는 사람은 성공하는거고 힘들다고 변명하고 합리화 하면서 포기하면 지는거지. 공부도 마찬가지고 세상에 공짜는 없음. 할수있을때 노오력 하셈 박완서 재벌 이야기는 개소리임
  • 김블번 2017.03.01 11:58 (*.161.180.184)
    게시글 진짜 ㅂㅅ같네 저 댓글의 비유가 말이되냐?

    어떻게 저렇게 생각할 수 있는지 존내 한심하네
  • 1111 2017.03.01 12:07 (*.231.151.244)
    그냥 노예 양성소 더럽고 치사해도 참는법을 배우게되지
  • ㅇㅇㅇ 2017.03.01 12:38 (*.223.11.160)
    그 새끼들이 자라서 된게 헬조선
  • 화이팅 2017.03.01 13:38 (*.15.38.241)
    이자식들은 거의 전부 지새끼들은 군대 안보낼놈들이네
    난 군대를 다녀오면 분명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1인이다
    군대를 다녀온사람들이 인내심 , 조직에 부합하는 능력 , 단결심 , 애국심이
    무조건 더 뛰어나다고 본다
    한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군대를 다녀온사람이 더 뛰어나다고 인정하는데
    참 여기는 굉장하네ㅋㅋ
    개돼지들밖에 없는거같다
  • 황금참기름 2017.03.01 13:44 (*.141.39.76)
    꼬꼬마거나 철딱서니 없는 어른이거나 둘 중 하나지.
  • 123 2017.03.02 07:55 (*.113.61.62)
    어그로이길 빈다. 군대를 다녀와야 니가 말한 능력이 늘어난다면 안갔다 온 여자나 징병제가 아닌 외국인들은 그런게 떨어진다고 생각하냐?
    그런 나라는 군인들 빼고는 애국심, 인내심 같은게 하나도 없겠네? 참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써놨냐.
  • 화이팅 2017.03.02 13:01 (*.15.38.241)
    123/ 야이자식아 너 미필이지? 아님 어리거나 아님 그냥 사회부적응자 왕따 은따의 향기가 많이 난다
    군대를 다녀온사람들이 안다녀온사람들보다 저런 능력이 대체적으로 더 뛰어나다
    실제로 니가 직접 겪어보면 알꺼다. 이 덜떨어진넘아
    여자? 외국인? 애국심 인내심이 하나도 없다고 했냐? 사람마다 케바케 겟지
    현역으로 다녀온사람이 안다녀온사람보다 조금이라도 더 뛰어나다고 한거다.
    이 말끼 못알아먹는녀석아
    에휴 너같은 부류의 사람은 군대에서도 본적이있고 , 사회에서도 본적이 많다
    아무리 좋은 말투와 행동으로 설명을 해도 , 결국에는 못알아먹더라고..

    군대를 강제적으로 꼭 다녀와야하는 전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에
    폭력을 가르치는 집단속에서 자유를 박탈당한 생활을 2년동하는데
    너같으면 인내심 애국심 조직에 부합하는능력 단결심이 안생기겟냐?
    그속에서 사고는 줄여야겟지만 , 2년동안 생활하다 나오면
    그래도 안다녀온사람 보다는 그런 능력들이 더 생긴다고 본다

    화이팅해
  • 1111 2017.03.02 18:03 (*.248.141.159)
    깔깔.
    "폭력을 가르치는 집단속에서 자유를 박탈당한 생활을 2년동안~"

    교도소 한 10년 갔다오면 악마의 열매능력이라도 얻어오겠네~!
    병/1신 생각하는꼬라지 하고는.
  • 젊병필 2017.03.01 13:52 (*.139.130.32)
    군대 갔다와도 정신나간애들 많은데
    공익이거나 미필이면 그 비율이 더 높아짐
    아예 면제받을정도로 몸이 안좋은애들은 또 괜찮음
  • ㅇㅇ 2017.03.01 15:04 (*.36.140.103)
    근데 돈은 궁해봐야 귀한줄암 이선 펙트
  • 자취생 2017.03.01 15:08 (*.181.226.184)
    내 생각엔 집단 사회생활을 먼저 해봣냐 안해봣냐의 차이인거 같아요

    남자는 성인이 된 후 첫 집단사회생활을 군대라는 걸 통해 대체로 먼저하지만 여자들은 대체로 첫직장이 시작이니까...

    (알바나 동아리 총학생회 처럼 자기의지로 그만두고 그런곳이 아닌 돈이던 의무던 거기에 코가 꿰는 상황)

    호주 시드니서 나름 손에 꼽이는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잇는데
    외국인들도 보면 똑같에요

    그냥 워홀로 와서 알바하고 친구처럼 지내는건

    뭐 hows it going 하면서 쿨해보이는데

    여긴 영주권 딸려고 하눈 애들 또는 매니져, 나름 제대로된 직장형식을 가지고 잇는데

    보면 일 짬시키는 놈,한국인처럼 권위로 밀어부치는 놈 다 똑같이 잇어요. 외국인은 다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마 그냥 친구처럼 진하시거나 그냥 거래처 정도로 경험하신 분들이라고 봐요
  • ㅇㅇ 2017.03.01 15:58 (*.223.11.160)
    대학 다니면서 느낀건데 군댈 갔다오면 철이 든다기 보단 본래 성격이 더 짙어진다 고로 좃같은 놈은 더 좃같아져서 돌아오고 괜찮던 사람은 더 개념있어짐
  • 노인공격 2017.03.01 16:04 (*.248.233.114)
    그래도 난 군대에서 많은걸 배워왔다 적당히 쌩까고 개기는게 윗사람들 길들이는거라는걸 오냐오냐해주면 진짜 호구로 본다. 호구가될바엔 차라리 싸가지없는놈이 되는게 사회생활하기 편하더라 군대도 그렇고.
  • ㅋㅋ 2017.03.01 16:44 (*.166.101.66)
    원래 성인되도록 철 안든 얘들에게 써먹는 말이지. 어차피 가야할 군대 빨리 다녀와서 이것저것 경험해보고 생각도 많이하고 올바른
    정신머리 갖춰오라는 소리. 이걸 멍청한 놈들이 군대가야 철이 든다는 걸로 와전해서 써먹고 받아들이니까 문제가 발생하는거.
    우리나라만의 특수성이 보이는 나쁘지않은 표현인데. 군대 안가고 사회경험해가면서 철들지 못할거라 생각하는 놈들은 딱한거지.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ㅋㅋㅋㅋ
  • 대각국사 2017.03.01 17:15 (*.150.160.18)
    댓글이야 둘쨰로 치더라도 단편소설은 한번 읽어봐야겠당
  • 김치맨인더헬조센 2017.03.01 23:46 (*.41.128.183)
    네네 김치맨 인성나오죠잉 ㅎ
    나만 눈뜨고 당할수 없죠잉 ㅎ
  • 하... 2017.03.02 03:05 (*.31.101.3)
    공감가는 말을 틀어서 일침 가하는 짓좀 그만해라 이 아무짝에 쓸모없는 새키들아
    똑바로 사는 애들이 군대가는건 아깝지만 군대를 계기로 정신 차리는 애들도 많아진다.
    노란싹수는 어딜가도 매번 깽판만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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